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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K배터리 업계, 적자 기업 지원 위한 직접환급제 도입 요구

이뉴스투데이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K배터리 업계, 적자 기업 지원 위한 직접환급제 도입 요구
사진: Yetkin Ağaç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29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가 열렸다.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은 적자 기업은 납부할 법인세가 없어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어렵다며, 현금으로 돌려주는 직접환급제 도입을 위해 국회·산업통상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은 세액공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를 지난해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했으며, 이차전지 특별법 추진 논의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은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을 포함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포상식에서는 유공자 20명이 수상했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 산업포장은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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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석유화학 평택지사 비산배출 시설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3일 대기배출사업장인 한국석유화학 평택지사를 방문해 시설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앞서 휘발유 저장·출하시설의 밀봉장치와 환기구, 유증기회수장치의 적정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국석유화학 평택지사는 선박으로 이송된 휘발유를 저장하고 유조차를 통해 출하하는 시설이다. 저장·출하 과정에서 비산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질소산화물(NOx) 및 햇빛과 반응해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원인물질이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다음달부터 시행될 계절관리제 기간에 VOCs 비산배출 저감 등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직전에 이뤄진 현장 점검으로, 석유 저장·출하 사업장의 VOCs 비산배출 관리가 점검 대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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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이형주)는 3일 충북 오송 중앙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안전관리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형주 회장, 인성철·이기엽 회원부회장, 오광해 상근부회장, 윤민식 상무이사, 신경수 기술처장, 차상준 안전관리 특별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 관련 제도·정책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시공안전 분야의 제도와 현장 간 부적합 사례 조사,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령·고시·지침 제·개정 자문이다. 또한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른 전기설비 검사·점검 제도와 안전관리 정책 수립 자문, 사용전점검 업무가이드북 등 관련 도서 편집·발간 자문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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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2027년도 예산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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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계절관리제 앞두고 VOCs 배출원 현장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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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유발 시 고용 법인도 책임…산림재난방지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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