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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7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이투뉴스

현대차그룹, 포스코퓨처엠 베트남 음극재 사업에 1000억원 지분투자 검토

포스코퓨처엠은 3일 현대차그룹과 베트남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사업에 10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검토하고 인조흑연 음극재 우선구매권 확보를 추진한다. 양 그룹은 지난해 4월 철강 및 이차전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착공했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1단계 투자에 대한 고객사 수주 계약을 완료하고 2단계 투자를 추진 중이다. 앞서 지난해 7월 일본 배터리사와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에는 글로벌 완성차사와 각각 6710억원 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과 약 1조149억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베트남 하노이 송둥정수장에 AI 운영기술 수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2일 베트남 하노이 송둥정수장에서 현지 운영사 송둥(SDWTP) JSC와 AI 정수장 운영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호찌민 켄동정수장에 이은 두 번째 AI 정수장 기술수출로, 사업은 총 3단계에 걸쳐 약 19억4000만원 규모로 계획됐다. 송둥정수장은 하루 30만㎥의 수돗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하노이 동부지역 약 300만 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시설로, AI 기반 약품주입 자동제어 시스템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등대'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표준안 투표인 DIS 단계를 통과해 2027년 국제표준 제정을 목표로 후속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공사는 계약에 앞선 21일 비와신(VIWASEEN)과 베트남 상하수도협회(VWSA)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동 대신 베트남·말레이시아로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월 12~17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개척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됐다. 당초 파견 대상 지역은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였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파견이 어려워져 대체시장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선정했다. 참여기업의 수출 품목에 맞춘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10월 22일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서 4546만달러 수출상담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난 12~17일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 방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파견이 어려워져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찌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기업 74개사가 참여해 총 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은 4546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장에서는 113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12건이 체결됐다.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해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파견이 계획됐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 74개사와 총 194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상담규모는 4546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장에서 12건 113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해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파견이 계획됐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 74개사와 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규모는 4546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12건·113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한 세미나에서는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가 공유됐다. 남부발전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시장개척단 성과의 후속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보전원, 제5기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 성과 점검 회의 개최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0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제5기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 성과 점검 회의'를 열고 현지 업무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신진수 원장과 베트남 농업환경부에 파견된 김상훈 전문가 등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과제와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은 국내에서 축적된 환경정책·제도 운영 경험을 해외 정부기관과 공유하고 현지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사업이다. 기사는 베트남 등 신흥국에서 도시화·산업화 진행에 따라 대기·수질·폐기물·자원순환·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정책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 전문가는 파견 과정에서 확보한 정책 네트워크와 현지 수요를 구체적 후속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사업의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충북테크노파크, 베트남 하이퐁시 대표단 맞아 수출·기술협력 논의

충북테크노파크는 10월 16일 베트남 하이퐁시 대표단을 맞아 충북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기업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하이퐁시 당위원회 도 마인 히엔 부서기를 포함한 시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청주시청과 충북테크노파크를 차례로 방문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23년 8개사, 2024년 12개사의 도내 수출 유망기업 대표단을 하이퐁시에서 열린 '테크페스트'에 파견했고, 현지에서 투자촉진 세미나와 베트남 벤처캐피털 매칭, 인플루언서 라이브 마케팅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하이퐁시 과학기술국 대표단이 충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산업 육성 세미나를 열었다. 양 기관은 산업기술 정책과 기업 지원 노하우를 공유해 수출 및 투자 유치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동남아 LNG 발전 계획 차질, 가스터빈 부족·가격 상승 영향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에서 계획된 가스발전 프로젝트 53GW 중 2030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규모가 14.9GW에 그친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는 25.7GW 규모 사업이 2030년까지 가동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LNG 가격·공급 안정성 부담과 글로벌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일부 발전소와 수입터미널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동남아 에너지 믹스에서 태양광·풍력 비중이 2025년 5%에서 2030년 1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엠버(Ember)는 방글라데시·파키스탄·인도에서 최근 5년간 가스발전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베트남은 LNG 도입 차질에 대응해 석탄발전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10월 14일

SK이노베이션, 베트남 껀터시로 맹그로브 복원 사업 확대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빈롱성에서 시작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껀터시로 확대한다. 회사는 13일 베트남 껀터시 정부와 현지 사회적기업 맹그러브(MangLub)와 맹그로브 숲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맹그러브는 SK이노베이션이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위해 2019년 현지에 직접 설립한 빈롱성 최초의 사회적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은 껀터시에 맹그로브 식수 부지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조림지를 관리·보호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 첫 원유 생산 개시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 황금낙타(Golden Camel)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첫 원유 생산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개발 착수 이후 약 2년 만으로, 운영권자인 미국 머피오일이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황금낙타 구조의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로 추산되며, 추가 개발이 완료되면 광구 전체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인근 북하얀낙타 구조 탐사정에서 심도 약 3800m 부근에 두께 56m의 유층을 발견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붉은낙타 구조에서 원유를 발견해 시험 생산에 성공했다. 15-1/05 광구 지분은 머피오일 40%, PVEP 35%, SK어스온 25%다.

10월 13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DC용 버스덕트 설비에 80억원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AI 데이터센터(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에 80억원을 추가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라인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해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뒤 플랜트와 고층빌딩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고, 최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 달러, 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버스덕트 생산능력 2배 확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 목적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 확대다. 에폭시 타입 버스덕트는 높은 절연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대용량 전력 공급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LSCV는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2배로 늘어난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2026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산은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이 추가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2배로 확대된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이후 플랜트와 고층빌딩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고, 최근에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 베트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10개사가 참여한다. 사절단은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 협력기반 마련, 정책·시장 동향 파악도 추진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들은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 베트남 상공회의소 등 현지 주요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지 정책·시장 동향 파악, 바이어 상담, 유관기관 네트워킹이 연계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기업 10개사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비케이에너지·해담에너지·라인테크놀로지·릴테크 등 태양광, ESS, 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과 수출상담회를 열고, 오후에는 사전 매칭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의 교류도 예정돼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베트남에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인증획득·해외전시회 참여·해외타당성조사·해외상용화 지원 등을 포함한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참가기업들은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등과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과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에너지공단,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이다. 사절단은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등과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10월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및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6일

레디로버스트머신, 리마스터 하이브리드 굴착기 베트남 수출 추진

에너지 효율화 기술 기반 건설장비 사업을 하는 레디로버스트머신(대표 정태랑)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중고 굴착기를 정비하고 자사 연료 절감 시스템 'READi X'를 장착한 리마스터 하이브리드 굴착기가 공급 대상이다. 회사는 베트남 건설장비 수출 전문기업 RCE와 업무 협력을 맺고 국내에서 상품화한 건설장비를 베트남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 RCE는 2016년부터 중개 단계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해온 기업이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PVN 자회사인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는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10월 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안위, 베트남과 원자력 안전규제 협력 논의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일 서울에서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응우옌 호앙 린 방사선원자력안전청(VARANS) 청장과 면담했다. 면담에서는 양국 간 원자력 안전·안보 분야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베트남은 2024년 국회 승인을 통해 원전건설 프로젝트를 공식 재개했다. 2025년에는 '원자력법'을 전면 개정하는 등 원전 도입에 필요한 안전규제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액은 약 8400억원으로, 현지 에너지서비스 회사인 PTSC(PVN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하고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발전소는 설비용량 1155MW 규모로 호치민 남서쪽 약 180km 지점, 지난해 수주한 오몬4 발전소와 같은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2030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사우디 자푸라 2단계(약 8400억원), 오만 두쿰(약 5300억원), 오만 미스파(약 9300억원), 하동복합(약 6700억원) 등 5건 3조8700억원 규모의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 8400억원 EPC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약 8400억원 규모의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PVN 자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담당하는 EPC 방식으로 수행하며,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오몬3가 처음이다. 오몬3는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오몬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총 발전용량 1155MW로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 수주액은 총 5건, 약 3조 8700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며, PVN 자회사인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하는데,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몬3는 지난해 수주한 오몬4와 같은 발전단지에 건설되며,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총 발전용량은 1155MW다. 준공 목표는 2030년이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방산용 희토류 사마륨 생산시설 구축

LS에코에너지는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회사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협력해 원료부터 금속, 영구자석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사마륨 금속은 고온에서도 자력을 유지하는 SmCo(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SmCo 영구자석은 내열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전투기, 미사일 등 항공우주·방산 분야에 주로 사용된다. 회사는 이번 생산을 비중국권 최초의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으로 소개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116억원 투자해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 신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LSCV 사업장에 총 116억원을 투자해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을 신설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완공 시 연간 약 240톤 규모의 사마륨 금속 생산 체제를 갖추게 된다. 이는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기준 연 700~1000톤을 제조할 수 있는 물량이다. 회사는 방산용 희토류 시장에서 비(非)중국권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9월 30일

한국, 베트남 닌투언2 원전사업 참여 모색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월 30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만나 경제협력 확대와 원전 등 첨단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측은 교역·투자 관계를 반도체와 AI 등 첨단산업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베트남의 산업 고도화와 2045년 고소득 국가 도약 과정에서 필요한 대규모 전력 공급을 근거로 원전건설 협력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양측은 닌투언2 원전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절차, 해외 협력국들과의 협력동향을 공유했으며 기술 교류와 인력양성도 협의 범위에 포함됐다. 꾸언 장관은 베트남의 원자력 연구개발·인력양성·안전규제를 담당하며 원전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심의하는 국가평가위원회 위원이다. 이번 면담에는 협력 대상국 선정 결과나 국내 기업의 수주를 확정하는 합의는 포함되지 않았다.

9월 30일

한·베트남 원전 협력 논의…산업부, 닌투언2 참여 지원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30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부 하이 꾸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과 만나 양국 경제협력 확대와 원전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꾸언 장관은 베트남의 원자력 연구개발·인력양성·안전규제를 담당하며, 원전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심의하는 국가평가위원회 위원이다. 양국은 원전 기술교류와 인력양성 협력방안을 논의했고, 현재 추진되는 닌투언2 원전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했다. 김 장관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필요성과 함께, 베트남의 산업 고도화 및 2045년 고소득 국가 목표 달성에 대규모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닌투언2 사업 참여를 위해 베트남 측과 소통하며 정부 차원의 수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EMS협회, 베트남 하이퐁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매칭 컨퍼런스 개최

한국EMS협회는 지난 17일 베트남 하이퐁에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기술 수요·공급 매칭 컨퍼런스'를 처음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앱튼, 성건엔지니어링, 밸리언트데이터, 헤리트, 케이씨티이엔씨, 씨지라이팅, 잇츠솔루션 등 8개 회원사가 참여했고, 베트남에서는 하이퐁항만주식회사, 사오도 투자그룹, 하이퐁 조명전기주식회사, 하이퐁 화력발전주식회사 등이 참석했다.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이 총 11건 진행됐으며, 케이씨티이엔씨-Hai Phong Testing and Inspection, 성건엔지니어링-Dat Viet Construction Design Consulting, 잇츠솔루션-ITVC Global 등 3건의 MOU가 체결됐다. 행사 당일 한국EMS협회와 하이퐁시 혁신 및 과학기술 응용센터(ISC)는 과학·기술 및 혁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앞서 15일 하이퐁시 외무청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행사를 연례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베트남 산업통상부, 지방정부에 지붕형 태양광 정책 이행 촉구

베트남 산업통상부(MOIT)는 지방정부와 부처들이 지붕형 태양광 지원 정책 마련 기한을 지키지 못했다며 이행을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34개 성·시 중 박닌과 라이쩌우 두 곳만 정책을 채택했고, 하노이와 껀터 등 8곳은 이행계획조차 제출하지 않았으며, 17개 부처 중에서는 MOIT와 민족종교부 2곳만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6월 26일 시행된 시행령 243호는 잉여 태양광 전력의 기본 판매 상한을 발전량의 20%에서 50%로 높이고, 데이터센터·전기차 충전 사업자까지 직접전력거래계약(DPPA) 대상을 확대했으나, 베트남청정에너지협회 응우옌 쑤언 퀴 부회장은 8월 기준 세부 지침 부재로 신규 시행령에 따른 잉여전력 판매 실적이 없다고 밝혔다. 베트남전력공사(EVN)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지붕형 태양광은 13만811개소·1만1200MWp 이상이며, 자가소비 규정으로 등록된 약 2만8254개소 중 잉여전력 판매 등록은 287개소(약 16.4MW)에 그쳤다. EVN의 하노이 및 북부 지역 사업소는 올해 계통연계 배터리 저장장치 120MW를 설치했으며, 이는 83개 변전소에 걸친 530MW/1,060MWh 구축 계획의 일부다.

9월 22일

베트남 수출통제 본격 시행…한·베 첫 수출통제 대화 개최

산업통상부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제1차 한-베트남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는 양국 수출통제 당국 간 국장급 정례 협력 채널을 처음 가동하는 자리로, 지난 4월 23일 하노이에서 체결한 '한-베트남 수출통제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베트남은 지난해 10월 수출통제 제도를 도입한 뒤 올해 6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한국 측 김태우 산업통상부 무역안보정책관과 베트남 측 응우옌 아잉 선 대외무역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제도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한다. 베트남 대표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국내에서 수출통제 전문교육을 받고 인천세관과 삼성전자 등을 방문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베트남 첫 국장급 수출통제 정례대화 서울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제1차 한-베트남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는 양국 수출통제 당국 간 정례 국장급 협력 채널을 처음 가동하는 자리로, 지난 4월 23일 하노이에서 체결한 '한-베트남 수출통제 협력 MOU'의 후속 조치다. 베트남은 지난해 10월 수출통제 제도를 도입하고 올해 6월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 측은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수석대표로 김태우 산업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응우옌 아잉 선 베트남 산업무역부 대외무역국장이 참석한다. 베트남 대표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수출통제 전문 교육을 받고 인천세관과 자율준수무역거래자(CP) 우수기업인 삼성전자 등을 방문한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남TP, 베트남 호치민서 수출협약 466만 달러 달성

전남테크노파크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2026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시장 창출단'을 파견했다. 도내 소비재 및 산업재 분야 수출기업 16개사가 참가했다. 현지 바이어 대상 일대일 수출상담회, 베트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협력 세미나, 기업 설명회(IR) 및 제품 판촉전, 현지 산업현장 시찰 등이 진행됐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총 120건의 수출 상담과 14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으며, 협약 금액은 총 466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해외비즈니스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와 바이어 후속 협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스타트업 20개사 베트남 수출지원 1569만 달러 달성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여기업들은 총 266회의 구매·투자상담을 거쳐 66건, 1569만 달러 규모의 수출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협력 유형별로는 투자 검토 510만 달러, 구매·유통 협력 493만 달러, PoC(실증) 421만 달러, 사업·기술 협력 145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PoC 협약이 25건을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며 DRB동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InnoEx2026 공동관 참가와 연계된 'Startup Wheel 2026'에서 참여기업 5개사가 Top 30에, 크로스허브가 최종 결선 5개 팀에 진출했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서 1,569만달러 수출지원실적

한국남부발전은 8월 17~21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으며, 총 1,569만달러 규모의 수출지원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3회째인 '스스로 프로젝트'는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총괄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담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협력기관으로는 DRB동일과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참여했다. 현지 프로그램은 B2B 바이어 밋업 데이 등으로 구성됐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 논의···전력망·재생에너지·원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이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면담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정상외교의 후속 조치로,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협력 대상 분야로는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원전 등이 거론된다. 베트남은 경제성장과 산업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설비와 송·배전망을 확충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원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오후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베트남 대표단을 만났다고 27일 밝혔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원자력발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 의사를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30년간 현지에서 쌓아온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면담에는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베트남, 전력망·재생에너지·원전 협력 이행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이 레 만 훙(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만나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한-베트남 정상외교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양측은 전력 기반시설 분야 공동사업 가능성, 재생에너지 정책·제도 및 산업 교류 확대, 원전 개발·운영과 인력 양성 등 원전 전 주기 협력 분야를 논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은 경제성장과 산업화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발전설비와 송·배전망 확충,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원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대우건설,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원전·LNG 터미널 참여 의사 전달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6일 방한 중인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면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원전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사업 참여 의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 부처 면담을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정 회장은 대우건설이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언급했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과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EVN Hanoi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EVN Hanoi는 현지 전력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시장 이해와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및 기술·제품 발굴, 전력·에너지 기술교류, 국내 제품의 현지 적용 및 실증, 베트남 전력사업 참여 및 판로 확대,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이 핵심 기술과 제품, 사업실적, 베트남 진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8월 27일

한-베트남 에너지 협력 구체화…전력망·원전·재생E 확대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27일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면담하고 양국 에너지 협력의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양국 정상외교에서 '한-베 전력 인프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김 장관은 한국의 전력망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기반시설 분야 공동사업 가능성과 재생에너지 정책·제도 및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원전 개발·운영과 인력 양성 등 원전 전 주기 협력 분야도 함께 모색한다. 기후부는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사업 추진을 위해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8월 27일

한-베트남, 원전·전력망·재생에너지 협력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환 장관과 레 만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이 면담을 갖고 지난 4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에너지 분야 후속 과제를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전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발전 인프라 확충, 송·배전망 확대, 재생에너지 전환, 원전 재추진을 추진 중이다. 양국 장관은 한국의 전력망 설계·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지 인프라 구축 사업 공동 추진, 건설·운영·인력 양성을 포함한 원전 전 주기 파트너십, 신재생에너지 정책 공유 및 산업 교류, 베트남 진출 한국 에너지 기업에 대한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논의했다. 김성환 장관은 베트남을 아세안 지역 내 핵심 에너지 협력 대상국으로 언급하며 전력 인프라와 원전, 신재생에너지를 아우르는 성과 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

한·베트남, 북남고속철도·스마트시티 협력 확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면담하고 북남고속철도, 스마트시티, 지능형교통체계(ITS), 도시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단계부터 한국 공공기관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국토부는 지난 7월 양국 장관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가 개최됐다고 설명했으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과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과정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쩐 장관은 행정 체계 개편으로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올해 말 '제1회 한-베트남 인프라·기술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8월 26일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전력·에너지 기술과 제품의 사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 전문성과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기술을 EVN 하노이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EVN Hanoi, 중소기업 베트남 전력시장 진출 지원 MOU

한국남부발전은 8월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베트남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수 중소기업 및 기술·제품 발굴, 전력·에너지 분야 기술교류,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적용 및 실증, 베트남 전력사업 참여 및 판로 확대,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EVN Hanoi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고, EVN Hanoi는 현지 시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원한다. 협약식에서는 참여 중소기업들이 핵심 기술과 제품, 사업실적, 베트남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