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안전관리

48건 · 전체 뉴스

전기공사협회, 2026년 제1차 안전관리 특별위원회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이형주)는 3일 충북 오송 중앙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안전관리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형주 회장, 인성철·이기엽 회원부회장, 오광해 상근부회장, 윤민식 상무이사, 신경수 기술처장, 차상준 안전관리 특별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 관련 제도·정책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시공안전 분야의 제도와 현장 간 부적합 사례 조사,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령·고시·지침 제·개정 자문이다. 또한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른 전기설비 검사·점검 제도와 안전관리 정책 수립 자문, 사용전점검 업무가이드북 등 관련 도서 편집·발간 자문도 담당한다.

8시간 전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영광·지산풍력 현장 안전관리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3일 전남 영광군 소재 영광·지산풍력 등 풍력발전 현장을 방문해 설비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현장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 권명호 사장 등 경영진은 출자사업장인 영광풍력발전소(79.6MW, 35기)에서 주요 설비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직접 운영하는 지산풍력발전설비(3MW, 1기)에서 최근 발생한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관련 예방조치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국내 풍력발전기 제작사가 시범 운영 중인 10MW급 대용량 발전기 현장을 방문해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회사는 이번 점검이 잇따른 풍력발전설비 안전사고로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설비별 위험요인을 사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 안전기술·설비보존 연구회 공동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제주 소노벨에서 '제50회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연구회'와 '제63회 설비보존연구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유·석유화학공장의 안전관리 및 장치검사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드론, 디지털트윈(DT)을 활용한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공정 위험 분석과 설비 점검을 연계해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방안과 디지털 기술을 실제 안전관리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2시간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 실시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서 작업자의 탈출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했으며,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이론교육과 체험형 실습을 진행했다. 남동발전은 정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 방침' 이행을 위해 발전설비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현장 맞춤형 비상탈출훈련 시행

한국남동발전은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탈출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시행했다. 남동발전은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협업해 탈출 장비 사용법과 안전점검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한 뒤 실제 장비를 활용한 체험형 실습을 실시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정부의 육상풍력 안전관리 강화 방침에 부응해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 개발·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2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 현장 특성을 반영한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시행했다. 남동발전은 이를 국내 최초의 현장 맞춤형 풍력발전기 비상탈출훈련으로 설명했다. 풍력발전 설비의 대형화와 운영 확대에 따라 고소작업 중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반복 훈련으로 작업자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 구축해 안전관리 디지털화

예스코가 11월 2일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협력해 구축한 플랫폼으로, 분산돼 있던 안전 데이터를 통합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규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부터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까지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했고, 모바일 전용 기능으로 현장 근무자가 안전조치 사항을 실시간 확인·이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축적되는 순회점검·작업허가 데이터를 AI 기술과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2일

예스코, 도시가스업계 최초 통합 SHE 플랫폼 가동

예스코(대표이사 김환)가 산업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함께 구축했으며, 흩어져 있던 안전 데이터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기존 사내 시스템과 연동해 데이터 중복 입력을 줄였으며, 모바일 전용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의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향후 순회 점검 및 작업 허가 데이터에 AI를 접목해 위험요소를 사전 분석하는 체계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11월 2일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으로, 주요 경영 현안 논의와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사진은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이사회, 인천 LNG생산기지서 현장 안전관리 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0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진행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이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시설의 운영 상태와 비상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설비 유지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가 열려 홍 사장이 경영 방향을 설명하고 직원 의견을 수렴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를 높여 의사결정과 실행을 연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홍의락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이사회

한국가스공사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의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도를 높여 경영 의사결정과 현장 실행력을 연결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생산기지에서 열린 첫 이사회로,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방문했다.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향후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 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선제적 중대재해 예방, 공공시설물 분야별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광해방지사업 안전점검과 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세부 이행사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강일환 영남지사장은 협력체계 강화로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동절기 대비 LPG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27일 LPG 공급자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LPG 판매사업자와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가스 사고 발생 현황과 원인 분석, 제·개정된 가스 법령, 사고 예방 대책 등이 공유됐다. 임대규 서울서부지사장은 올해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지난 6월 발행한 '2025 가스 사고 연감'에 따르면 가스 사고는 2021년 78건에서 2025년 65건으로 연평균 4.5% 감소했다. 지난해 사고 중 LPG 사고는 37건으로 과반을 차지했고, 도시가스 11건, 고압가스 10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등 7건이 발생했으며 취급부주의가 16건(사용자 11건, 공급자 5건)으로 최다였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전기공사협회, 시공 안전·품질 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20일 전기안전 확보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 전환과 시공품질 개선을 목표로 교육, 제도 개선, 취약시설 안전점검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실행 방안으로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용전점검 실무교육을 연 3회 운영하고, 중소 전기공사업체에는 신청을 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컨설팅을 지원한다. 양 기관이 보유한 안전보건관리 프로그램과 기법도 공유하기로 했다. 이밖에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복지서비스 제공, 공공 에너지 복지 관련 제도 개선, 전기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10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서울에너지공사가 2028년까지 3년간 총 40억8,000만원을 투입해 'AI 기반 전사적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노후 열수송관과 열원시설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고, 작업현장 안전관리와 열공급 설비 운영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표다.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기조에 맞춰 추진된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화재보험협회, 대구 산업단지 화재예방 업무협약 체결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김기환)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지역 산업단지 관리기관과 '대구 산업단지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장과 생산시설이 밀집한 대구지역 산업단지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관계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해 입주기업의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입주기업의 화재예방 활동 참여 유도 및 관련 사업 홍보, 화재예방 컨설팅 등이 포함됐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풍력발전설비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과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를 사전 예방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양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협력 사항으로 담았다. 정부는 육상풍력 설비의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AI CCTV로 공급관리소 방호·안전관리 실증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엣지 AI CCTV 기업 ㈜트루엔과 함께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방호체계와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AI CCTV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상시 무인·원격으로 운영되는 공급관리소의 외부 침입과 작업자 쓰러짐 등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적외선 울타리 감지기의 유지관리 어려움과 오탐지 문제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양사는 카메라에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 AI 기술을 적용해 별도 서버 없이 울타리 침입과 작업자 쓰러짐 등 이상 상황을 탐지하도록 했다. 현장에서 확보한 학습용 영상 데이터로 탐지 알고리즘을 개선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초기 대비 오탐지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가스공사는 시나리오 기반 실증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검증된 기술을 전사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불끈 365'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8일 서울강남지청 회의실에서 산업현장 고압가스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불끈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고압가스 안전관리 및 특정고압가스 사용신고 제도 홍보·안내, 화재·폭발 위험이 높은 사업장 합동점검 및 기술지원 검사, 안전관리 취약사업장 정보 공유, 안전교육 및 전문인력 상호지원 등이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산업안전보건 측면의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는 가스시설·설비에 대한 기술지원과 검사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반기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분기별로 검사 부적합·반복지적 사업장과 가스사고·아차사고 발생 사업장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상민 서울광역본부장은 협약이 현장에서 실제 안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한·일 LPG 안전관리체계 법 조문 데이터 비교 분석

황병조 초빙교수는 한국 액화석유가스법(실질조문 84개)과 일본 액석법(실질조문 146개)을 텍스트 마이닝·네트워크 분석(SNA)·위상구조분석(TDA)으로 정량 비교했다. 한국법에서 조문이 가장 많이 몰린 영역은 벌칙·과징금·이행 관련 조문 11개였고, 검사 업무는 한국가스안전공사라는 단일 공공기관에 집중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일본법은 전체 실질조문의 약 3분의 1(47개 조문)이 지정시험기관, 검사기관 등록, 국내·외국등록검사기관 등 시험·검사 기관 제도에 할애되어 있었다. 조문 간 인용 네트워크에서 일본법의 연결 밀도는 한국법의 약 두 배였고, 한국법은 조문이 비교적 독립적인 평면적 구조에 가까웠다. 기고자는 소형저장탱크·배관망 공급, 수소·신재생 융복합 충전소 등 공급 형태 다변화를 언급하며 민간 전문기관을 안전관리 체계에 편입하는 설계 사례로 일본 제도를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고, 액화석유가스법 제46조 등의 개정 필요성도 제기했다.

10월 7일

배터리·ESS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E-On'으로 ESS 열폭주 355건 예방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국 ESS 사업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이-온(E-On)'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사업장의 96%에서 1분 단위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인공지능이 온도 급상승이나 충전율 급저하 등 이상징후를 자동 식별해 담당 직원에게 알린다. 공사 관계자는 2024년부터 올해 7월까지 총 355건의 열폭주를 막았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37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는 무정전 검사 기반도 마련됐으며, 공사는 관련 법령 정비와 20여 차례 공청회·간담회를 통해 제조사·사업자의 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향후 신규 ESS와의 플랫폼 연계 확대, 24시간 모니터링 강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실과 데이터를 연계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10월 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E-On'으로 ESS 열폭주 355건 차단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 '이-온(E-On)'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사업장의 96%에서 1분 단위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인공지능이 온도 급상승이나 충전율 급저하 같은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식별해 담당 직원에게 알린다. 공사는 2024년부터 2025년 7월까지 총 355건의 열폭주를 막았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37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줄인 것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플랫폼을 활용하면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설비 상태를 확인하는 무정전 검사도 가능하다. 공사는 신규 ESS와의 연계 확대, 24시간 모니터링 강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실과 데이터를 연계한 시범사업도 운영 중이다.

10월 2일

중부발전,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협력사와 현장 위험요인 개선 논의

한국중부발전은 10월 1일부터 이틀간 보령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영조 사장과 각 사업소 현장 안전 부서장, 안전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 추진계획,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 사례, 건설기계 사고 사례 기반 안전대책, 2026년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중소기업 제품 등이었다. '안전셀피 챌린지 숏폼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으며,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임직원이 3분 내외 영상 총 42편을 출품해 개인·상생 부문 최우수작이 선정됐다. 선정작은 사내외 안전교육과 캠페인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단공-한기대, 산업단지 안전관리·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0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산업단지 안전관리 및 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중소기업이 겪는 안전관리 전문인력 부족과 현장 교육·기술지원 부족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단공의 산업단지 현장 네트워크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교육·기술 인프라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안전관리 역량과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에는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9월 30일

광해광업공단, 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품질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9일 원주 본사에서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포렌식은 사고나 재난의 발생 원인을 공학적으로 조사·분석하는 기술이다. 공단은 수질개선과 지반 안정화 등 시설공사가 수반되는 광해방지사업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안전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의 설계 적정성과 시공가능성을 검토하고, 시공·유지관리 분야에서 협력한다.

9월 30일

진안군, LPG판매업소 용기 재검사비 50% 지원

전북 진안군이 지난 9월 28일 '2026년 LPG용기 안전관리 지원사업' 시행을 공고하고 관내 등록 LPG판매업소에 LPG용기 검사비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총 865만4000원이며, 검사내역서와 거래명세표 등 증빙자료를 근거로 보조금 방식으로 지급된다. 검사기간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안군청 농촌활력과 에너지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 허가증 사본,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지원금은 11월 검사 완료보고서 제출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업소와 최근 2년 이내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른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확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체계를 앞세워 전사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비와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하는 방향이다.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설비 상태와 현장 데이터를 AI·디지털 기술과 연계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는 이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산불 위험 정량평가 프로그램 개발…국무총리 표창

대형 산불이 에너지시설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면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은 산불 확산 시 시설 안전뿐 아니라 천연가스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토대로 산불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재설비를 보강했다. 가스공사는 이러한 기후재난형 안전관리 활동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 경기본부 검사부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안전관리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안전관리이사 산하에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소속돼 있다. 해당 조직은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검사제도 운영, 가스시설·제품 검사, 안전기준 마련, 재난·사고 대응과 사고조사, 시험·검사 업무를 담당한다.

9월 22일

한수원, 협력사 20곳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경주 본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검 및 안전컨설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지원사업 대상 협력기업 관계자들과 추진 방향 및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5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난해와 올해 각각 20개 협력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은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협력기업의 안전관리체계가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안전보건경영방침과 전담조직 구축,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미흡 사항은 컨설팅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하경석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협력기업과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 가스안전대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서울도시가스가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12년 제19회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회사는 도시가스업계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을 두 차례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표창에는 공급시설 현장 안전관리와 함께 AI·IoT·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관리체계 고도화가 반영됐다. 서울도시가스는 서울 서부와 경기 고양·김포·파주 등 약 265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4700km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 5년간 공급배관 신설·보완과 장기사용 밸브 교체 등에 869억원을 투입했다. 가스 AMI 8만 4055대를 통한 비대면 안전관리로 가스누출 이상징후 69건을 확인해 조치했으며, 향후 AMI·자율안전점검·보일러 자체진단 데이터를 AI와 연계한 예측형 안전관리체계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9월 15일

군산시, LPG용기 안전관리에 4,821만원 지원

군산시는 10일 '2026년 LPG용기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관내 등록 LPG판매업소에 용기 안전관리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4,821만4,000원이며, 지원금은 실제 검사에 소요된 비용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사업자는 검사한 용기 개수와 비용이 명시된 검사내역서, 거래명세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LPG용기 검사기간은 9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고, 신청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군산시청 신재생에너지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군산시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11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9월 10일

전기공사협회-한전KDN, AI·디지털 전환 및 안전 분야 업무협약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전KDN이 9월 10일 충북 오송 협회 중앙회에서 'AI·디지털 전환 및 ICT 교육, 안전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박상형 한전KDN 사장 등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약은 한전KDN의 전력 IT·디지털 기술 역량과 협회의 교육·현장 전문성 및 회원사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와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ICT·전기공사 분야 인재양성 교육·훈련과 기술교류, 클라우드·데이터 기반 업무혁신,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 예방정비 체계로 6년 연속 무사고 기록

제주에너지공사가 디지털 통합 모니터링과 현장 맞춤형 점검 체계를 기반으로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풍력과 BESS 등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을 반영한 자체 안전 점검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무재해 목표 기간의 4배에 해당하는 '무재해 4배수' 기록도 달성했다.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는 별도의 안전망을 구축했고, 대용량 BESS는 화재와 열폭주 위험 특성을 반영한 예방 체계를 마련했다. 안전관리 범위를 협력사까지 확대해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 협력사 직원의 GWO 취득 지원, 정기 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했으며 ISO 45001 인증도 취득했다. 이러한 성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장관 표창

제주에너지공사가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공사는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를 달성했다.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154kV 변압기와 35MW급 BESS 등 핵심 설비에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ISO45001 인증을 취득하고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 평가를 통해 위험 요인을 개선했다. 협력사 직원의 풍력산업 국제안전인증(GWO) 취득 지원과 정기 합동 소방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국가 모범기관 선정

제주에너지공사가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분야 국가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 달성 성과가 인정받았다.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설비별 위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예방정비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근로자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함께 평가받았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본업인 설비 유지보수·현장 안전에 집중"

지난 4월 23일 취임한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취임 130여 일을 맞아 경영 방향을 밝혔다. 공사는 분산돼 있던 사업 기능을 '기술안전 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편제했다. 임 사장은 경상사업 중심 성장 기반 강화, 전시성 사업·관행적 행정업무 정비,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조직문화 구축, AI·디지털 기술의 설비 진단·정비·안전관리 단계적 도입, 노사 상생 파트너십 강화 등 다섯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30여 년간 축적한 초저온 고압 설비 기술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확장하고 해외 LNG 플랜트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급망 리스크 대응책으로는 핵심 기자재·정비 기술 국산화 확대와 핵심 부품 사전 확보,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9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군부대 대상 TSC 종합 안전관리 사업 실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3일 양양군 소재 102기갑여단에서 '제2차 TSC(Total Safety Care) 종합 안전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 DMZ 군사 접경지역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5월 화천 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고성·인제 지역 내 군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군부대 담당자 20여 명과 고성군청, 인제군청, 보일러 제조 및 시공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강원본부장은 김종호이다.

9월 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가스안전공사, 대형 가스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2014년부터 매년 열려온 이 행사는 올해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행사를 통합해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5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사업소별 안전관리 경험과 개선사례를 교류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공사는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사장표창을 수여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개회사에서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은 사고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대형 저장시설·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통합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일 소노벨 제주에서 '2026년 대형 가스저장시설 및 매설배관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관련 안전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해당 세미나는 2014년부터 매년 열려왔다. 올해는 기존에 분야별로 운영하던 대형 가스저장시설과 매설배관 행사를 처음으로 하나로 통합했다. 세미나에서는 도시가스 중압배관 제도개선 등 현장 안전관리 관련 5개 주제발표가 진행됐고, 유공자에게 사장표창 7점이 수여됐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개회사에서 평상시 점검과 진단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9월 3일

가스운반차량 밸브보호캡 체결 실태 지적, 일본은 개방형 캡 사용

경기도 성남에서 목격된 가스운반차량이 산소·탄산 등 고압가스 용기의 밸브보호캡을 완전히 체결하지 않고 얹어놓은 상태로 운행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가스신문은 운행 중 밸브보호캡이 도로에 떨어질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탈착식 밸브보호캡은 입고→캡 탈착→충전→캡 부착→출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본은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등 고압가스를 충전할 때 밸브보호캡을 분리하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는 개방형 밸브보호캡을 사용하고 있다. 개방형 캡은 캡을 돌려 빼고 다시 잠그는 반복 작업이 생략돼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고압용기 재검사 시까지 탈착하지 않는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규제 재설계 성과 점검 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규제 재설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가스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신산업 성장, 경제·산업, 민간자율, 안전상생 등 4대 전략에 따른 53개 세부과제의 추진실적을 공유했다. 점검은 과제 이행 여부를 넘어 규제개선이 현장의 불편 해소와 기업·국민의 부담 경감에 작용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올해 상반기 발생한 사고 사례를 분석해 새로운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기존 안전관리 체계가 포착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하반기에 규제개선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강원권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강원권 풍력단지 현장에서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를 열고 정암풍력(32.2㎿) 현장의 위험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 세부 내용에 대한 강원권 풍력단지 실행계획과 추진 중인 육상풍력 맞춤형 안전관리방안 용역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점검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추가 필요사항을 논의해 개선방향을 정리했다. 정암풍력 방문에서는 장마철 폭우로 인한 풍력설비와 사면, 옹벽부 손상 여부를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태풍 영향에 대비한 사전 예방 조치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는 27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가스안전공사 대구·울산·포항·안동 지역본부와 S-OIL, HDL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작업현장 근로자에게 가스안전 홍보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S-OIL이 울산에 추진하는 석유화학 복합시설 구축 사업으로 석유화학 원료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병호 울산본부장은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8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시연회 개최

에스컬레이터 이용자의 위험행동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AI 기반 에스컬레이터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이 개발됐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6일 부산교통공사 2호선 센텀시티역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승강기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김해 경전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