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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동절기 대비 LPG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투데이에너지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동절기 대비 LPG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사진: Tom Fisk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27일 LPG 공급자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LPG 판매사업자와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가스 사고 발생 현황과 원인 분석, 제·개정된 가스 법령, 사고 예방 대책 등이 공유됐다.

임대규 서울서부지사장은 올해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지난 6월 발행한 '2025 가스 사고 연감'에 따르면 가스 사고는 2021년 78건에서 2025년 65건으로 연평균 4.5% 감소했다.

지난해 사고 중 LPG 사고는 37건으로 과반을 차지했고, 도시가스 11건, 고압가스 10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등 7건이 발생했으며 취급부주의가 16건(사용자 11건, 공급자 5건)으로 최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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