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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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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 부산세관과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근절 MOU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김정철)는 3일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과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연료유 출하 및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자료 석유거래, 출하전표 위·변조 등 불법 유통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통해 불법 유통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협약의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석유제품 출하정보 실시간 조회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출하정보 자료 확인을 통한 불법 유통 의심사례 분석 및 단속지원을 수행한다.

9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항만부지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이 서명했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항만부지 내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추진해 부산항 탄소중립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해상풍력,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범위를 확대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10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KOTRA,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11월 2일 서울 KOTRA에서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거래소의 기술 검증·정부 간(G2G) 보증 역량과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전력산업의 투자 확대와 전력기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공공기관·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

청주시는 30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관내 공공기관 및 주요 공동주택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자재·장비 사용과 인력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청주시와 충북개발공사, 청주도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참여했다. 시공사로는 ㈜대명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한화, HDC현대산업개발 등 5개사가 참여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eco 환경 R&D 협의체' 11개 기관과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0월 30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K-eco 환경 R&D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주시, 두일테크, 블루그린링크, 아키테크, 어드밴트, 에이티티, 에스엠테크, 유앤유, 이룸기술, 이손이엔엘, 크랜베리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공동연구, 기술교류, 국가연구개발사업 상호지원을 통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과제를 직접 발굴·추진하는 실행 중심 조직으로 운영된다. 한국환경공단은 협의체 운영 총괄과 기술 실증 지원을 맡고, 참여기관은 기술·정보 공유와 공동 기술개발, 기술매칭에 협력한다. 공단은 올해 11개 기관 규모로 시범 운영한 뒤 20~50개 사 규모를 거쳐 2029년 이후 50개 사 이상 참여하는 R&D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기술발표회에는 약 100명이 참석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업공단 영남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 현장 안전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공공시설물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협력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현장과 시설물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할 계획이다. 실무협의체를 통해 협약 세부 이행사항을 구체화하고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강일환 공단 영남지사장은 안전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자력본부, 해안감시부대와 원전 방호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15해안감시기동대대와 원전 방호태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그동안 통합방위법에 따라 경계협정서를 체결하고 불법 드론과 해상 위협에 공동 대응해왔다. 이번 협약은 드론 위협에 대비해 협력 범위를 넓히고 원전 방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드론체계 도입 단계부터 군과 공동 검토, 보유 장비·자원 상호 연계, 정보 공유 등 공조 체계 개선 등이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DN·코레일, AI 기반 철도 예지보전·에너지 효율화 협약

한전KDN은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코레일과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철도 인프라의 안전관리 고도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에는 철도 전력설비의 고장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지보전, 철도역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실증, 생성형 AI 기반 업무환경의 보안체계 검증이 포함된다. 한전KDN 사장은 박상형,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김태승이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대한산업안전협회, 광해방지사업 안전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력 분야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선제적 중대재해 예방, 공공시설물 분야별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등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현장과 시설물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 및 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협약 세부 이행사항을 구체화하고 안전교육과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일환 영남지사장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하동군·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발전소 상생협약 체결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복합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현호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이 참석했다. 하동복합발전소는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기 위해 건설된다. 착공은 2027년 1월, 준공은 2029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10월 3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울산·인천, 수소·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와 인천시가 30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찬대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의 액화수소 생산·공급 기반 및 항만·공항 물류 기반과 울산의 수소 생산·자동차·조선 산업 및 실증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가 수소정책 대응 및 정부 지원 확대, 수소차 보급과 충전 기반 확충, 수소 생산·유통·활용 기반 강화, 에너지 공급망 안정, LNG 냉열 활용 및 안전 분야 협력 등이다. 두 도시는 수소택시 등 새로운 활용모형 도입 가능성을 운행 수요·차량 적합성·경제성·충전 여건 측면에서 검토하고, LNG 냉열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반도체·바이오·냉동물류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제도·재정·사업화 과정의 애로를 파악해 정부 지원과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국가 연구개발·실증사업 및 정부 공모사업 공동과제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조기 안정화를 지원하고 가스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등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신규 사업장의 시설 및 배관 진단을 정례화하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를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을 공동 발굴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도 계획했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과 삼성전자의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했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하동군·남부발전·창원대,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한국남부발전, 국립창원대가 29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재구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등 세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유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지원 등을 추진한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기평, 대전 미호동 RE100 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은 10월 27일 대전 미호동 에너지자립마을에서 'RE100 마을 조성 및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에기평, 금강유역환경청, 미호동 기후에너지위원회, 충북대학교 순환경제융합학협동과정,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신성이앤에스, 라파로페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마을 농산자원의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주민 참여형 ESG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에기평은 마을의 RE100 달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설비 확충을 후원하고, 참여 중소기업에 친환경 제품 개발과 ESG 경영 컨설팅, 공공 우선구매 및 홍보 연계를 지원한다. 협약식 이후 에기평 '에너지온 봉사단'은 무환자 열매와 천연수세미 등 마을 농산자원 수확을 돕는 활동을 진행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생산시설의 가스안전 관리는 신규 사업장 설비 점검을 넘어 해외 생산거점, 전문인력 양성, 규제개선까지 확대된다. 대규모 반도체 사업장은 복잡한 가스시설과 배관을 운영하고 있어 설비 이상이나 사고가 작업자 안전과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박경국이다.

10월 30일

전기공사협회, 몽골 기술자협회와 기술·인력 교류 MOU

한국전기공사협회는 10월 29일 충북 청주 오송 본사에서 몽골 전기·통신·자동화기술자협회와 '한·몽 전기공사 기술·인력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공사 관련 법·제도와 기술기준 정보 교류, 기술인력 양성 및 자격·인증 제도 경험 공유, 산업·시장 정보 상호 제공, 행사 공동 개최, 상호 방문·교류, 몽골 전문인력의 국내 파견·근무 협력, 국내 전기공사 사업 참여 정보 교류 등 7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회장 등 10명과 아디야다브가 뱜바수렝 몽골 협회 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이 지난 7월 한·몽 정상회담의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 공동선언과 이 회장의 몽골 총리 예방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2020년 설립된 몽골 협회는 90개 이상 회원기관(기업 73개)이 참여하고 있으며, 몽골 대표단은 협약식 전 한국전력 동서울변전소를 방문했다.

10월 29일

원자력연, 육군 에너지 정책 5자 MOU···SMR·원자력전지 협력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육군 에너지 정책 포럼'에서 육군본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5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각 기관의 기술과 전문성을 결합해 군의 미래 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하고 연구개발·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기관은 육군 차세대 에너지 정책에 필요한 첨단기술 연구과제를 공동 발굴하고, 탄소중립 협력과 군 에너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교류·교육·세미나·정보 공유를 추진한다. 원자력연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초소형원자로(MMR), 원자력전지 등 보유 기술을 중심으로 민군 협력을 확대하고 육군의 에너지원 다변화와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기용 원자력연 부원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군사적 효율성을 위한 육군 차세대 에너지 정책에 기술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8일

기계설비건설협회·한국물가협회, 적정 공사비 산정 기반 구축 협약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한국물가협회가 10월 28일 서울 강남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공사 적정 공사비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계설비건설협회의 공사 현장·실거래 정보와 한국물가협회의 가격조사·분석 역량을 연계해 공사비 산정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는 기계설비 단가 시장조사와 원가계산, 적정 원가 확보, 산업 정보화, 회원사 권익 증진 등이다. 기계설비 표준품셈과 가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품셈·할증기준·노임단가를 반영한 공사비 산정 전산시스템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현장의 실제 원가가 공사비에 반영되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공주대와 AI 전력설비 활용도 제고 기술 연구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존 전력설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설비 건설을 줄일 수 있는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전기안전공사는 10월 22일 제주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립공주대학교와 'AI 활용 에너지 안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김송자 공주대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공사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기 사용량 증가로 전력망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타이머콕 무료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훈대상자의 가스안전 확보에 필요한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10월 23일

서부발전·태안군,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2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과 '청년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9월 김포시에 이은 두 번째 지방자치단체 협약으로, 청년자율방재단은 기존 지역자율방재단의 고령화에 대응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정책사업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직원 97명으로 자체 방재단을 구성해 발전소 소재 지역의 재난 예방·대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응급처치·드론 운용·중장비 조종 등 전문교육 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재난안전 캠페인과 시설 안전점검, 주민 대피 지원, 재난현장 응급복구도 공동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23일 인천 서해구, 11월 군산·구미·공주시와 차례로 협약을 체결해 연내 발전소 소재 6개 지역에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광명시, ㈜지구하다·생활폐기물협회와 탄소중립 협력 협약

광명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구하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와 '광명시 1.5℃ 기후의병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협약의 핵심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어온 기후행동에 기업의 전문 역량과 ESG 관련 자원을 결합하는 것이다. 광명시는 이를 통해 일회성 참여를 넘어 지역에서 지속될 수 있는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협약 주체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상원 ㈜지구하다 대표, 박세용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장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자연환경복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환경보전원은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한국습지학회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국환경보전원이 수행하는 자연환경복원 현장과 한국습지학회의 연구·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과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공동 추진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협력 대상사업 발굴과 현장정보 제공을 맡고, 한국습지학회는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 단계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성과평가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과학적 모니터링과 성과관리를 통해 복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전기공사협회, 전기안전·시공품질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이형주)가 10월 20일 전기안전 확보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충북 청주의 전기공사협회에서 열렸고 두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과 시공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민 안심사회 실현과 공공 에너지 복지를 위한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등을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전기공사협회, 전기안전·시공품질 향상 업무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일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안전 확보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시공·안전 교육 공동 활용,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서비스, 안전보건관리체계 프로그램 공유, 전기안전 문화 캠페인 등 7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용전점검 실무교육을 연 3회 운영할 계획이다. 중소 전기공사업체에는 신청 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컨설팅을 지원한다. 협약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과 시공품질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자연환경복원·습지 보전 업무협약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0월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사)한국습지학회(회장 박정수)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 및 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 및 전문인력 양성이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협력 대상사업 발굴과 현장정보 제공, 공동사업 추진을 담당하고, 한국습지학회는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에 대한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 성과평가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공존지역 후보지를 공동 발굴하고 보전·관리 방안을 검토하며, 공동연구와 학술대회·교육을 통해 복원사례와 연구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10월 21일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습지 생태계 복원·보전 업무협약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한국습지학회(회장 박정수)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자연환경복원과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와 전문인력 양성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환경보전원은 자연환경복원사업과 자연공존지역 등 협력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현장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습지학회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 단계의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 성과평가에 참여한다. 양 기관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공존지역 후보지를 공동 발굴하고 보전·관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21일 오전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가스 안전 확보를 위한 타이머콕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원 대상 가구 선정 등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과열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에 활용된다. 이동엽 경북북부지사장은 국가유공자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13MW 이상 태양광 구축 협약

한국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13M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과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10월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전문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을 계기로 추진된다. 서부발전은 발전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는 데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전기공사협회-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시공품질 협약 체결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일 충북 오송 협회 본관에서 '안심사회 실현을 위한 전기안전·시공품질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설비 시공 단계부터 안전과 품질을 관리하고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시공·안전 교육 공동 활용 및 지원,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서비스, 안전보건관리체계 프로그램·기법 공유, 전기안전 문화 캠페인·홍보 등 7개다. 양 기관은 보유 기술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전기공사업체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10월 20일

전기공업협동조합, 조합원사 AI 전환 지원 나서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에서 조합원사 최고경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2026년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슬로건은 '하나 된 조합의 힘으로,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로, 전기산업의 환경 변화와 성장 기회를 다뤘다. 전기조합은 한국AI융합사업협동조합과 조합원사 AI 역량 강화 및 업무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조합원사 CEO 등 임직원 대상 AI 교육, 조합원사 AI 전환(AX) 지원, AI 활용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AI 도구·솔루션 공동 도입 등에 협력한다. 한재호 AI융합조합 이사장은 'AI 우리 공장에 어떻게 들이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AI가 만든 시장 변화와 제조현장의 대응 방향을 다뤘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인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정례점검 MOU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는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프라본부와 공항시설 비상발전기 연료의 정례 점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서 실시한 인천국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점검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정전·재난 시 공항 주요 시설에 비상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예방적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국제공항 주요 시설에 설치된 비상발전기의 저장 연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정기적인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캠코 등 6개 기관, 물 다소비시설 관리 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과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현장에 처음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연간 6만 톤 이상의 물을 소비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력해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월 16일

건설연·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 공동연구·실증 협약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SK이노베이션과 AI 데이터센터 분야 공동연구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선규 건설연 원장과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연구진이 참석했다. 건설연은 구조·건축·환경·수자원·화재안전 분야 연구역량과 실증 인프라를, SK이노베이션은 에너지 효율화와 냉각, 폐열 활용, 물 관리 분야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실증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공동 워크숍에서는 데이터센터 폐열 관리 및 자원순환 시스템, 더블월 시스템, 모듈러 데이터센터, 수열 활용에 따른 환경영향, 녹지통합 인프라 실증, 무중단 운영을 위한 화재안전·기능회복 통합관리 등이 협력 의제로 논의됐다.

10월 16일

건설연-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 공동연구 협약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과 AI 데이터센터 분야 공동연구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건설연 본원에서 진행됐다. 건설연은 AI 데이터센터가 대규모 전력과 냉각설비뿐 아니라 구조 안전, 화재 대응, 용수 공급·재이용 등 복합 기술을 요구하는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또 고성능 연산장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건설·에너지·환경 분야 기술을 연계하고 실제 운영환경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광융합기술 활용 제조 AX 협약

한국화학산업협회는 15일 서울 본사에서 한국광기술원과 '화학산업 및 광융합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광기술원이 보유한 광학·센서·영상분석 및 AI 기술을 화학산업에 접목해 화학제품 품질검사 자동화와 생산공정 이상징후 감지 등 제조 인공지능전환(AX)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양측은 연구장비와 시험·분석시설 등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고 산업동향·정책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 향후 세미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과 신규사업 발굴, 기술교류 확대도 계획에 포함됐다. 엄찬왕 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은 고부가 첨단소재 중심 경쟁력 강화와 AI 기반 제조혁신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협력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10월 14일 한전 나주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사업자 중심의 전자파 정보 제공 방식에 중립 전문기관의 참여를 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와 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 및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도 협약에 따른 역할을 맡는다. 한전 사장은 김동철, 재단 대표는 이주수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힘펠, 테스토코리아와 환기·실내공기질 기술 협력 협약

환기가전 기업 힘펠이 측정기술 기업 테스토코리아와 환기 및 실내 공기질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0월 14일 경기도 화성시 힘펠 본사에서 열렸으며 힘펠 김정환 대표와 테스토코리아 김원석 대표가 참석했다. 힘펠은 환기가전 풍량 측정과 '숨쉬는 집 진단' 서비스, 전시·교육 과정에 테스토코리아의 측정장비를 도입한다. 테스토코리아는 자사 측정장비 시연과 교육 프로그램에 힘펠의 환기가전을 활용하며, 양사는 공동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한전,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지난 1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공사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의 공사 여건을 조성하고 작업장 안전성과 시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기공사업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취지가 포함됐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부실시공 예방 등 공사 현장의 시공 품질 향상을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교육원·전남대 여수캠퍼스, 해양환경교육 협약

해양환경공단 소속 해양환경교육원은 13일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에서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전남 앵커사업단과 지역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양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 유아·초·중·고등학생 및 성인 대상 해양환경·진로교육 사업,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자료 및 교보재 개발·보급에 협력한다. 전남 지역의 섬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섬 해양환경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수·순천을 중심으로 교육 운영 기반을 마련한 뒤 사업 성과와 지역 수요를 고려해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한다. 해양환경교육원은 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품질 관리를, 전남 앵커사업단은 교육시설·공간 제공과 예산 지원을 담당한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9개 기관과 국가 K-테스트베드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신규 참여기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민간 인프라를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21년 출범 이후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645건의 과제를 지원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총괄 운영을 맡고 있다. 신규 참여기관 6곳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생태원,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며 기술협력기관 3곳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다. 이번 참여로 전체 참여기관은 83개로 늘어났다. 협약 기관들은 실증 인프라 개방을 통한 기술 검증, 우수 기업 발굴 및 정책 연계, 공인 시험·인증 연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1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기공사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공사 여건을 조성하고 작업장 안전성과 시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부실시공 예방 등 시공 품질 향상, 공사비 산정기준·계약조건 등 제도 개선 과제 발굴, 정례 협의체 운영을 통한 현안 사전 공유·해소,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사환경 조성 등 5대 중점 분야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설계·시공·기자재·운영에 이르는 전력산업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는 정치교 부사장과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한전, 전기공사협회와 안전·시공품질 향상 MOU 체결

한국전력은 1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은 전기공사업계와 협력해 공사 여건을 조성하고 작업장 안전과 시공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공사업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도 포함됐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부실시공 예방 등을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1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부실시공 예방 등 시공 품질 향상, 공사비 산정기준·계약조건 등 제도 개선 과제 발굴, 정례 협의체 운영을 통한 현안 사전 공유·해소,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사환경 조성 등 5대 중점 분야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이번 협약이 안전과 품질을 함께 책임지는 출발점이라며 설계·시공·기자재·운영에 이르는 전력산업 생태계 전체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전기공사업계와 소통하며 현장의 안전과 품질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독일 TÜV SÜD와 수소 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양측은 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 TÜV SÜD 공인시험소가 등록된 것을 함께 기념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I&I) 총괄 CEO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외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해외 인증 취득 지원을 논의해 왔으며, 가스안전공사의 수소용품 시험 기반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경험을 결합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 인증시험 수요를 확보해 센터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10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방재시험연-UL Solutions, 원전 방화구획 내화채움구조 협약

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이 지난 12일 UL Solutions Korea Ltd.와 원자력발전시설 방화구획 관통부 내화채움구조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화구획 관통부 내화채움구조는 전선과 배관 등이 방화구획을 통과하는 부위에 적용되는 내화충전 시스템으로, 화재 시 불꽃·열·연기의 확산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내화채움구조 안전성 평가, 내화시험·평가 및 기술 검토 공동 협력, 국내외 평가 기준과 기술 정보 교류, 기술 전문가 간 협력 등을 추진한다. 장영환 방재시험연구원장은 협약이 실무협의와 구체적인 시험·평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와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협력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