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기업,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국내 건설·ICT 기업의 해외 데이터센터 진출이 시공 중심에서 투자와 핵심 설비, 운영을 결합한 패키지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되는 3억2000만 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했다. 참여 범위는 투자와 기계·전기·배관(MEP), 냉각·배터리 공급, 운영이며 확보한 수주 규모는 약 1억700만 달러다. 기존 해외건설이 토목·플랜트 등 시공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 사업은 국내 기업이 해외 상업용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에 참여하는 사례다.
10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