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인사

3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송재도, 에너지경제연구원 15대 원장 취임

송재도 에너지경제연구원 15대 원장이 취임했다. 연구원은 3일 취임식을 개최했다. 송 원장은 취임사에서 에너지 산업이 경제 전반의 핵심 인프라이자 성장동력이며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하는 분야라고 언급했다. 또한 에너지정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연구원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방향으로는 정책 현안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실·본부를 넘어선 융합적 협력연구를 제시했다.

17시간 전

가스공사, 임시주총서 상임이사 3명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명남 경영관리부사장, 장종일 안전기술 부사장,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세 후보자의 선임 안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행사 주식 비율은 67.1%였다. 각 안건의 찬성률은 97.8%, 반대·기권 비율은 2.2%로 집계됐다. 김명남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강원지역본부장과 인사조직처장 등을 거쳤고, 장종일 상임이사는 1994년 입사해 건설설계처장·안전총괄실장·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지냈다. 이영재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통영기지본부장과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를 거쳐 현재 시설운영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상임이사 3명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경영관리·안전기술·시설운영을 담당할 상임이사 3명을 새로 선임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해당 업무를 직무대리 형태로 맡아온 내부 인사로, 이번에 정식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가스공사는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경영 효율과 현장 안전, 천연가스 공급시설 운영의 책임체계를 정비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선임된 3명은 모두 가스공사에서 30년 안팎 근무하며 인사·조직, 지역본부, 건설·안전, LNG 생산기지 등의 보직을 거쳤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김명남·장종일·이영재 상임이사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는 10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임이사 3인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명남·장종일·이영재 후보자의 선임 안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찬성률 97.8%, 반대·기권 비율은 2.2%로 집계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행사 주식 비율은 67.1%다. 김명남 상임이사는 경영관리부사장 직무대리와 강원지역본부장, 인사조직처장을, 장종일 상임이사는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와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안전총괄처장을 역임했다. 이영재 상임이사는 시설운영본부장 직무대리와 동명기지본부장, 생산운영부장을 거쳤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신임 사장에 송경열 전략본부장 선임

SK가스가 신임 사장으로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선임했다. 송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해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해왔다. 2025년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SK가스는 LPG·LNG 사업을 기반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 중이다.

10월 30일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임 원장에 송재도 전남대 교수 선임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29일 제397차 이사회를 열고 제15대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으로 송재도 전남대학교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 원장은 1970년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전력공사 비상임이사, 한국마케팅관리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10월 30일부터 2029년 10월 29일까지 3년이며, 임기 중 경영성과와 연구실적 등에 대해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평가를 받는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에너지 수급과 시장, 산업 및 정책을 연구하고 정부의 에너지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10월 29일

전력거래소 차기 기술부이사장에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 단독 추천

전기신문은 2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가 차기 기술부이사장 후보로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을 단독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전 처장은 임기를 마무리 중인 김홍근 기술부이사장의 후임으로 거론된다. 통상 2배수 또는 3배수의 후보를 추천하던 기존 관행과 달리 이번에는 단독 추천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처장은 전력거래소에서 계량등록팀장으로 전력시장 회원사 관리와 관련 시스템 개선 업무를 담당했고, 안전관리실 정보보안팀 등 IT·정보보안 분야 업무를 맡아왔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축산환경관리원 제4대 원장에 김종훈 취임

축산환경관리원은 26일 제4대 원장으로 김종훈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혁신'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경영 원칙으로 상생경영(농가·주민·지자체 협력 생태계 조성), 신뢰경영(공정·투명한 운영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 안전경영(임직원 근무 안전 및 현장 무재해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김 원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과 차관,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10월 26일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에 전공준 에너지인프라처장 내정

국가철도공단이 주요 본부장·상임이사 인사 내정자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SE융합본부장에 전공준 에너지인프라처장이 내정됐다. 건설본부장에는 이명석 수도권본부장, 시설본부장에는 이호룡, 경영본부장에는 우현구 계약처장, 안전본부장에는 백효순 강원본부 PM지원처장이 각각 내정됐다. 발령 예정일은 10월 26일이다. 전 처장은 1995년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입사해 차량처TF장, SE본부 전철처장, 기획본부 경영성과처장을 거쳤고, 전철처장 재임 시 고속철도 시속 320㎞ 증속에 대비한 송변전 용량 증설, 전차선로 개량, 친환경 전철 설비 도입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SE융합본부장 최종 2인에는 전공준 처장과 윤학선 글로벌사업본부장이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에 김대자 전 국가기술표준원장 취임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으로 김대자 전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이 취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16일 대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AI가 제조업의 문법을 바꾸고 탄소발자국이 무역의 조건이 되는 등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단지가 산업 전환을 이끄는 핵심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단을 산업단지 관리 기관을 넘어 산업 전환을 이끄는 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에 김대자 취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0월 16일자로 김대자 신임 이사장이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96년 제31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후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를 거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근무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지식경제부 방사성폐기물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관 및 원전산업정책국장, 대변인, 정책기획관, 무역투자실장이 있다.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을 지냈다. 학력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스쿨 행정학 석사다.

10월 16일

이진호 전 KINS 부원장, 원자력환경공단 6대 이사장 취임

원자력환경공단은 이진호 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부원장이 14일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65년 군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육군사관학교 교수를 지냈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 SMR 규제연구추진단 비상임이사, IAEA 안전기준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기술원 부원장, 한국압력기기공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취임식에서는 안전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투명성을 더해 국민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임사가 발표됐다.

10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이진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6대 이사장 취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4일 경북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이진호 제6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안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민 신뢰와 지역사회 수용성 확보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산업통상부, 실장급·국장급 승진 및 과장급 전보 인사

산업통상부가 10월 9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실장급 승진으로 김규성 국가기술표준원장(일반직 고위공무원)이 임명됐다. 국장급 승진은 최보선 자원산업정책관, 이한철 투자정책관(이상 일반직 고위공무원)이다. 과장급 전보로는 이승헌 배터리전기전자과장(서기관), 강규형 무역정책과장(과학기술서기관)이 포함됐다.

10월 8일

HD현대, 2026년도 사장단 인사…조선 총괄에 이상균 부회장

HD현대는 7일 2026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부회장이 조선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선임돼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등 조선 계열사의 대응전략 수립과 업무 조정을 지휘한다. 회사는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용 엔진발전 사업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진출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인 조민수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고 안전총괄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이상균 총괄 부회장과 공동대표를 맡는다. 금석호 사장은 경영지원 총괄을 담당하고, 한주석 부사장(엔진기계사업부)과 박찬혁 부사장(HD현대사이트솔루션)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이현빈 제10대 남동발전 사장 취임, 7개월 공백 해소

한국남동발전은 2일 본사에서 제10대 이현빈 사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번 취임으로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장 소통과 안전, 에너지 환경 변화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 수행과 함께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한전에서 인사처장, 한전공대설립단장, 경영관리부사장 등을 거쳤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와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 상태를 끝내고 조직 안정과 에너지전환 대응을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장 소통 확대, 안전 경영과 안정적 전력 공급 강화, 에너지전환에 대응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마무리됐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10월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현빈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1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최상운 경영지원본부장을 에코프로 대표로,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박종환 사장은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가로 공장 신설 등 양산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룹사 간 보직 인사도 이뤄져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가 에코프로비엠 대표를 맡고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하며, 헝가리·캐나다 법인 경영 시스템 완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최 사장과 공동으로 에코프로 대표를 맡아 그룹 재무 및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이번 인선은 각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완료될 계획이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국전기연구원 제16대 원장에 강상희 취임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1일 창원본원 대강당에서 제16대 강상희 신임 원장 취임식을 열었다. 강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가 전력 정책 핵심 싱크탱크 도약'을 핵심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국가 전력망 통합분석 플랫폼 고도화 등 전력 정책 지원 기능 강화, 디지털 전환(DX)·AI 전환(AX) 기반 지능형 전력망 혁신, 전기의료기기·전력반도체·전기모빌리티·이차전지 등 핵심 전략기술 확보, 유럽·북미·중국 등과의 국제협력 연구 확대를 제시했다. 또한 8기가볼트암페어(GVA)급 대전력 시험 인프라 확충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밝혔다. 강 원장은 서울대 전기공학과에서 학사(1985년)·석사(1987년)·박사(1993년) 학위를 취득했고, 1994년부터 명지대 교수로 전력시스템 자동화 및 보호 분야를 연구해 왔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국석유공사, 신임 E&P 사업본부장에 박은주 처장 임명

한국석유공사는 9월 30일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을 신임 E&P 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96년 석유공사에 입사해 30년간 석유 탐사·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고래 V구조'인 동해 가스전 탐사 개발에 참여했고, CIS사업팀장, 미주사업팀장, 탐사생산총괄 팀장, 아시아사업처장 등을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취임 소감으로 공사가 보유한 석유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장에서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P는 원유 탐사와 생산 등 석유 개발 사업 부문을 의미한다.

10월 1일

석유공사, 박은주 신임 E&P사업 본부장 임명

한국석유공사는 30일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을 신임 E&P사업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E&P는 석유·가스를 탐사하고 생산하는 석유개발 사업 부문이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96년 석유공사에 입사해 30년간 석유탐사·개발 업무를 맡아왔다. 동해 가스전 고래 V구조의 탐사·개발에 참여했고 CIS사업팀장, 미주사업팀장, 탐사생산총괄팀장, 아시아사업처장을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취임 소감에서 공사가 보유한 석유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장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9월 30일

KTL 제17대 원장에 김선기 전 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 취임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제17대 원장으로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선임돼 3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9월 29일까지다. 김 원장은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과 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우리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운영방향으로 제시했다. KTL은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등 첨단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와 60여 개국 190여 개 기관과의 협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공사, 신임 E&P사업본부장에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 임명

한국석유공사가 30일 신임 E&P사업본부장에 박은주 아시아사업처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 본부장은 1996년 입사 이후 30년간 석유탐사·개발 업무를 담당해 왔다. 동해 가스전 탐사 개발(고래 V구조)에 참여했으며, CIS사업팀장·미주사업팀장·탐사생산총괄 팀장·아시아사업처장을 역임했다. 박 본부장은 취임 소감으로 공사가 보유한 석유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장에서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김선기, KTL 제17대 원장 취임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경남 진주 KTL 본원에서 내부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기는 2029년 9월 29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고려대 사회학과와 미국 카네기멜론대 대학원(정보통신기술 석사)을 거쳐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약 28년간 산업·통상·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근무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 60여개국 190여개 기관 협력체계 고도화와 중남미·아세안·중동 등 신흥시장 협력 확대, 5극 3특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산업 지원 계획을 밝혔다.

9월 30일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29일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되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와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 KAIST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6~2001년 한국전력기술 책임연구원, 2002~2014년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쳤다. 이후 올해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9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정우식 제23대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에서 학사, 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원자핵공학 전공자로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2년 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해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9월 29일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 23대 원장 취임

정우식 박사가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제23대 원장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학사, KAIST 석·박사로 원자핵공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원자력연에 입사했고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해왔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도시가스협회 김선기 상근부회장 이임, 30일 KTL 원장 취임

한국도시가스협회는 28일 김선기 상근부회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출신인 김 부회장은 2023년 7월 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해 약 3년간 재직했다. 협회는 그가 재직 기간 동안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와 업계 현안 대응 역량 제고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에서 정보통신기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에너지 정책, 수소산업, 지역균형발전, 방산수출 분야를 거쳤다. 그는 오는 30일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으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9월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신임 원장에 정우식 세종대 교수 선임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8일 제249회 임시이사회에서 정우식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를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확률론적안전성평가(PSA) 분야 전문가다. KAERI 재직 시절 PSA 계산 소프트웨어 'FTREX'와 원전 물리적방호용 핵심구역 식별 프로그램 'VIPEX'를 개발했으며, FTREX는 미국과 캐나다 원전 등에 수출됐다. 2014년 세종대 교수로 부임한 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29일 임명장을 받고 2029년 9월 28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한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정학근 제20대 원장 취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9월 22일 대전 본원에서 제20대 정학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과제로 언급하며 '탄소중립을 향한 수직적 도약(Net Zero to Great One)'을 제시했다. 핵심 전략으로는 협력 문화 정착, 체질 최적화를 통한 조직 구축, 기술 선도형 R&D 프로세스 구축과 창의 도전형 연구 지원, 연구원 캠퍼스 기술 실증을 통한 시장 진입 가속화를 밝혔다. 정 원장은 전남대 전기공학 학사, GIST 메카트로닉스공학 석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8년 에너지연 입사 후 에너지효율연구본부장을 지냈다. 임기는 9월 22일부터 2029년 9월 21일까지 3년간이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학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20대 원장 취임

정학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20대 원장이 취임했다. 에너지연은 지난 22일 대전 본원에서 역대 원장들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 격화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추격형 연구와 소액 과제 경쟁 중심의 관행을 끝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직적 도약(Net Zero to Great One)을 이뤄낼 시기라고 밝혔다.

9월 23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20대 원장에 정학근 취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2일 오후 2시 대전 본원에서 제20대 정학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으며, 역대 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패권 경쟁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과제로 제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직적 도약(Net Zero to Great One)'을 언급했다. 핵심 전략으로 협력 문화 정착, 조직 체질 최적화, 기술 선도형 R&D 프로세스 구축과 창의 도전형 연구 지원, 연구원 캠퍼스 대상 기술 실증을 통한 시장 진입 가속화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전남대 전기공학 학사(1996), GIST 메카트로닉스공학 석사(1998), 서울대 기계항공공학 박사(2013) 학위를 취득했고 1998년 에너지연에 입사해 에너지효율연구본부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9월 22일부터 2029년 9월 21일까지 3년간이다.

9월 23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 경기본부 검사부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안전관리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안전관리이사 산하에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소속돼 있다. 해당 조직은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검사제도 운영, 가스시설·제품 검사, 안전기준 마련, 재난·사고 대응과 사고조사, 시험·검사 업무를 담당한다.

9월 22일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 선임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전문기관 간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로, 현재 20여개 연구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다. 남 원장은 회원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18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임명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조상현 감사실장을 안전관리이사로 임명했다. 공사는 오는 22일 신임 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 신임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과 경기본부 검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안전관리이사는 가스안전 분야의 정책과 검사, 시험·검사, 사고조사 등 안전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산하 조직으로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있다.

9월 16일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부처 개각 및 직속 기구 인선을 통해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55)을 신설 예정인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이 보좌관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장,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전력혁신정책관, 에너지전환정책관, 에너지정책실장 등을 지냈으며 기후부 출범 이후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을 맡아왔다.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은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를 청와대가 직접 관리하기 위해 신설하는 자리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이 실장을 두고 에너지와 산업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관료로 2019년 반도체 소재부품 수출 규제 등의 국면에서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발표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8월 31일

가스안전공사 차기 안전관리이사 후보 3명 확정

한국가스안전공사 차기 안전관리이사 최종 3배수 후보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는 오금남 석유화학진단처장(1970년생, 1995년 입사), 윤영만 경기광역본부장(1969년생, 1996년 입사), 조상현 감사실장(1968년생, 1995년 입사) 세 명이다. 세 후보 모두 1급 간부로 현장과 본사 주요 보직을 거쳤다. 공사 관계자는 현재 후보자 인사검증이 진행 중이며 10월 중 인선 절차가 마무리돼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가스시설 검사·점검, 안전기준 제·개정, 사고 예방·대응, 재난안전 및 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한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