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전력거래소

48건 · 전체 뉴스

전력거래소-코트라, 전력기업 해외진출 공동 지원 협약

전력거래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기관은 전력·에너지 분야 해외시장과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하고 신규 진출 국가를 발굴하며, 상시 협의채널을 구축한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지원하고,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국산 계통운영시스템(K-EMS) 수출과 협력기업 동반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은 9~11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참여 중소기업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와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의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KOTRA,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11월 2일 서울 KOTRA에서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거래소의 기술 검증·정부 간(G2G) 보증 역량과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전력산업의 투자 확대와 전력기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11월 2일자 에너지·전기 분야 입찰 공고 목록

투데이에너지가 11월 2일자 에너지·전기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태양광 관련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의 춘천고 주차장 태양광발전장치 설치 전기공사, 밀양시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주차장 태양광 설치사업 실시설계용역,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의 영흥 태양광 3-2단지 인버터 개선자재 구매가 포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풍력사업 사전타당성 조사 및 사업실사 용역을, 한국전력거래소는 지역별 전력소비량 및 최대·최소전력 CLC 기반 전망모형 개발 용역을 발주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남양주-왕숙-진접)와 동서울-신용인 전력구 및 C/T 부지 확장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공고했으며, 마감일은 각각 2027년 1월 22일과 2026년 12월 9일이다. 이 밖에 부산 사상구 자원순환센터 수소전기 암롤트럭 구입, 공군군수사령부 1톤 전기화물트럭 제조, 학교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사 등이 올라왔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KOTRA,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 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전력·에너지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력·에너지 특화 해외시장·프로젝트 정보 공유와 신규 진출국가 발굴,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굴과 해외 동반진출 공동 지원, 상시 협의채널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지원하고, 국산화한 계통운영시스템(K-EMS)과 협력기업의 동반수출을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사절단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 참석하고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코트라·전력거래소, K-전력 해외 진출 MOU 체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전력거래소가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K-전력·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각국이 노후 전력망 현대화와 친환경·지능형 전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전력 시장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세계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3.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연간 송·배전망 투자 규모는 현재 4000억 달러 수준에서 2030년 600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코트라, 전력기업 해외진출 지원 첫 업무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11월 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전력·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공식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계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과 정부 간(G2G) 보증 역량을 제공하고 코트라는 해외무역관과 현지 네트워크로 시장 정보와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협약 내용은 전력·에너지 분야 해외시장 및 프로젝트 정보 공유, 신규 진출국가 발굴, 중소·중견기업 해외 동반 진출 지원, 상시 협의채널 구축 등이다. 전력거래소는 호남권 소재 중소 전력·에너지기업을 우선 발굴해 지원하고, 국산화한 계통운영시스템(K-EMS)과 협력기업의 동반수출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공동사업은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2026 라오스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으로, 참가 중소기업은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와 현지 기관·바이어 약 30개사와의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11월 2일

2026년 수소발전 입찰시장 연 1430GWh 공고…석탄·암모니아 혼소 제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30일 청정수소발전 연 500GWh, 일반수소발전 연 930GWh 등 총 연 1430GWh 규모의 '2026년 수소발전 입찰시장'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에 맞춰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은 청정수소발전 입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청정수소 입찰은 기존 가격 60%·비가격 40% 합산 방식에서, 비가격 지표만으로 1.5배수를 선정하는 1차 평가를 신설하고 2차 종합평가에서 가격과 비가격을 각각 50%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일반수소발전 입찰에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계획 평가지표가 신설됐다. 청정수소발전은 거래기간 15년에 준비기간 3년을 거쳐 2030년까지, 일반수소발전은 거래기간 20년에 준비기간 2년을 거쳐 2029년까지 발전을 개시해야 하며, 입찰 마감은 일반수소 올해 12월 4일, 청정수소 내년 5월 28일이다.

10월 31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동서발전, 전력거래소·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9일 14시 힐튼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MW급 그리드포밍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실제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그리드포밍은 화력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만들어 전력망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는 기술이다. 원문에 따르면 한국형 그리드포밍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 단계와 관련된 일정이 언급됐다. 협약 주체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손웅희 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이다.

10월 3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동서발전·생산기술연구원, 그리드포밍 ESS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10월 29일 한국동서발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술 실증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계통운영·발전설비 운영·기술연구 역량을 연계해 MW급 대용량 설비의 실계통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실증설비 안정화 성능 확인과 전력망 연계에 따른 계통 영향성을 검토하고, 동서발전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MW급 실증설비 구축용 사업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며, 생산기술연구원은 계통접속 기술기준 마련과 제어장치·하드웨어 시험을 담당한다. 파이온일렉트릭은 그리드포밍 인버터 기자재 공급과 엔지니어링 지원으로 참여한다. 그리드포밍 ESS는 기존 ESS의 저장·공급 기능에 더해 자체적으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하는 설비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동서발전·생산기술연구원, 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29일 한국동서발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해 그리드포밍 ESS의 성능을 실제 전력망에서 검증하고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리드포밍 ESS는 전기를 저장·공급하는 기능과 함께 자체적으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전력망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설비다. 소규모 설비의 성능 검증에 이어 MW급 대용량 설비의 실계통 실증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세 기관이 협력하게 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기원, MW급 그리드포밍 BESS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서울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메가와트(MW)급 전력망 형성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드포밍은 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전력망 변동 시 계통을 안정시키는 기술이다. 한국형 전력망 형성 기술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중앙계약시장 장주기 BESS 설비부터 적용되며, 2029년까지 약 1.7GW 규모의 관련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1월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곡성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산기술연구원, MW급 그리드포밍 실증 협력

한국동서발전이 MW급 대용량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술의 실계통 실증을 추진한다.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전력 저장 설비에 그치지 않고 전력망의 전압과 주파수를 유지하는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실증에서는 국산 기술의 실제 전력망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동서발전은 29일 힐튼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협력 중소기업 필리핀 수출 지원 활동

전력거래소가 중소협력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관 간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전력거래소는 10월 28일 나주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인 서창전기통신과 함께 필리핀 배전업체 SUKELCO 방문단을 맞아 전력계통 운영 현장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서창전기통신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전력거래소는 협력 중소기업과 해외 고객사를 기관 간(G2G)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보유 인프라와 공신력을 활용해 해외 고객의 신뢰 확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월요객석) 만든 전기를 왜 버리나

정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를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으로 정했으며, 가을은 봄과 함께 출력제어가 잦아지는 시기다. 보도에 따르면 원전을 포함한 호남권 출력제어는 2021년 3회·35MWh에서 2025년 171회·8만3,944MWh로 늘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8만4,784MWh로 지난해 연간 출력제어량을 넘어섰다. 제주에서는 태양광 사업자들이 한국전력공사와 전력거래소를 상대로 출력제어 '처분'의 무효확인 등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광주지방법원은 올해 1월 소를 각하했다. 법원은 실제 출력제어 주체가 한전이고 해당 조치는 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계약 등에 따른 사법상 행위일 뿐 '처분'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전기사업법은 전력계통 신뢰도 기준 준수 의무와 전력거래소의 지시 권한을 규정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며,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출력제어 수용 의무는 고시에 규정돼 있다.

10월 29일

전력거래소, 직접 PPA 거래 기반 확대·계약 증빙 디지털화 추진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28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에서 직접 PPA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성과, 향후 과제를 소개했다. 전력거래소는 그동안 소규모 발전설비의 PPA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이 다수 공급사업자로부터 전력을 조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으며, 세무 처리 간소화와 정산 방식 다각화를 진행했다. 현금 예치 외에 보증보험 활용이 가능해졌고, 계약 신고 기한은 공급 개시 2개월 전에서 1개월 전으로 단축됐다. 향후 PPA 사업 영역을 조달 대행·중개, 시간대별 재생에너지 매칭 상품, 밸런싱 서비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면계약의 전자계약 전환, 계약 업무 자동화, AI 기반 데이터 관리를 도입하고 RE100 이행 증빙 처리를 위한 지능형 운영 플랫폼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8일

2026 전기국가 포럼 패널토론, 전력시스템 전환 과제 논의

전기신문이 전한 2026 전기국가 포럼 패널토론에서 김창섭 전기위원회 위원장은 전기국가로의 전환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이며 전력시스템 실패 시 사회 구조 붕괴 위험을 내포한다고 발언했다. 김 위원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AI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 인버터 기반 전원(IBR) 확산으로 수급이 복잡해졌고, 고립 전력망 구조인 한국은 계통 붕괴 시 외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가 전력감독원 신설과 규제기관 강화를 추진 중이며, 향후 전기요금 논의는 한전 적자 해소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에서 국가의 위치를 결정할 사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전기국가를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나라로 규정하고,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시대에 전력이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조화, ESS 확보를 통한 공급 안정성 확보를 제시했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16개 기관 MOU

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산·학·연이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의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핵심 요소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협약에 참여한 16개 기관은 KPG 고도화 및 결과 공유와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및 피드백 제공, KPG 활용 연구·기술 성과의 공유·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8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2026 아태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개막, 직접 PPA 규제 개선 논의

기업재생에너지재단(CREF)과 클라이밋 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이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본행사를 시작했다. 기조연설에서 김성진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은 EU CBAM 부과 비율이 2030년 50% 안팎, 2034년 100%에 가까워진다며 직접 PPA를 대안으로 제시했고, 국내 PPA 거래는 올해 7월까지 전년 실적을 넘었으나 글로벌 대비 비중은 1% 수준이라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1MW 초과 용량 제한을 없애고 다수 사업자와의 계약과 보증보험을 허용했으며, 조달 대행·시간 매칭형 상품과 전자계약·AI 기반 증빙 플랫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우태희 CREF 이사장은 지난 7일 발표된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 전략'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와 관련해 RPS의 CFD 경쟁입찰 개편, 전력망 준비, 지역 성장 연계를 언급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6.3GW의 전력이 필요하다며 4대 전략을 제시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11개 기관이 'RE100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규제혁신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전력거래소, 16개 기관과 AI 기반 전력망 운영모델 개발 협약

전력거래소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전력거래소를 포함해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검증한다. 연구에는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개발·검증 기반으로 활용한다. 주요 검증 대상은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전력계통 운영 기술이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연구성과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AI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10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핵심은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것이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운영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전력시장 기술자문 및 피드백, 연구·기술 성과 공유와 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7일

전력거래소 차기 기술부이사장에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 단독 추천

전기신문은 2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가 차기 기술부이사장 후보로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을 단독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전 처장은 임기를 마무리 중인 김홍근 기술부이사장의 후임으로 거론된다. 통상 2배수 또는 3배수의 후보를 추천하던 기존 관행과 달리 이번에는 단독 추천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처장은 전력거래소에서 계량등록팀장으로 전력시장 회원사 관리와 관련 시스템 개선 업무를 담당했고, 안전관리실 정보보안팀 등 IT·정보보안 분야 업무를 맡아왔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국내 전력계통 모델 활용 AI 기반 운영기술 실증 추진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박진호), 한국전기연구원(원장 강상희) 등 관계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전력계통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반 운영기술을 산·학·연 협력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 국내 전력망을 모델링한 플랫폼을 활용해 AI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기존 전력계통 운영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변화로 전력망 운영의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10월 27일

지역별 요금제, 송전선로 혼잡이 지역 간 가격 격차 만든다

지역별 요금제는 도매의 지역별 한계가격(LMP)과 소매가격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LMP는 전력이 흐르는 모선(node)마다 다른 가격을 매기며, 송전선로에 여유가 있으면 두 지점의 가격이 같고 혼잡이 발생하면 달라진다. 모선은 변전소 안에서 여러 송전선이 물리는 접속점으로 행정구역과는 무관한 개념이며, 같은 변전소 내 345㎸ 모선과 154㎸ 모선은 서로 다른 모선으로 변압기 제약이 걸리면 가격이 달라진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2일 나주 본사에서 '지역별 한계가격제(LMP)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송전제약을 반영해 수립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송전혼잡 발생 시 지역별로 다른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의 계통·시장 여건을 토대로 모의분석을 실시했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대한전기학회, AI 기반 전력계통 해석·운영 기술 논의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와 전력계통계획기술위원회가 제주 쉐라톤호텔에서 'HoPE Initiative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력계통 해석에의 AI 적용'을 주제로 미국 전력연구소(EPRI),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경북대학교, 전력거래소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PRI 아니쉬 가이콰드 부소장은 LLM을 기존 계통해석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AI 플랫폼 'Raphson'과 송전망 투자 필요성을 평가하는 'QUEST' 연구를 소개했다. 경북대 한세경 교수는 '에이전틱 루프' 개념과 SaaS 플랫폼 '시드네트워크'를 시연했고, 전력거래소 김태언 센터장은 예측·최적화·상태추정·상정고장 분석을 EMS에 접목하고 디지털 트윈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전 전력연구원 박래준 선임연구원은 물리정보 기반 그래프 신경망(PI-GNN)을 활용한 AI 조류해석 기술을 소개했다.

10월 26일

태양광업계, 지역별 한계가격제(LMP) 유예·기존 발전소 제외 요구

전국태양광발전협회(전태협)와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대태협)는 지난 22일 전력거래소의 LMP 사업자 설명회에 맞춰 열린 이사장 간담회에서 지역별 한계가격제 도입 유예와 기존 발전소의 적용 대상 제외를 요구했다. LMP는 송전제약과 송전손실을 반영해 지역별로 전력 거래가격을 달리 정하는 방식으로, 두 협회는 호남 등 태양광 밀집지역에서 판매단가가 낮아져 대출 원리금 상환과 신규 투자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태협은 건의문에서 송전망 확충 지연의 책임을 발전사업자에게 전가하면 안 된다며, 정부와 한전의 송전망 확충 책임과 비용 분담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햇빛소득마을·마을태양광·영농형태양광 등 주민참여 사업의 사업성 저하 가능성을 제기하고, 지역별 수급 여건을 소비자 소매요금에도 반영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업계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고 밝혔으며, 전태협은 23일 서울 코엑스, 대태협은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각각 시위를 진행했다.

10월 25일

전력거래소-수요관리협회, 수요자원 활용 확대 방안 논의

전력거래소는 22일 경인회의장에서 전력수요관리협회와 '기관장 고객소통 간담회'를 열고 수요반응자원 거래시장 운영 현황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박만근 전력시장본부장, 이영기 전력수요관리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봄·가을 경부하기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계통 유연성 확보를 위한 수요감축형·수요증대형 신규 자원 발굴과 실증 방안을 협의했다. 수도권과 광주·전남 등 주요 지역의 수요자원 확대 방안, 전력시장 개편 동향도 공유했다. 소통채널 강화, 참여고객 지원, '슬기로운 전기생활' 플랫폼 홍보 등이 협력 과제로 제시됐다.

10월 23일

LMP 도입 추진에 산단 집단에너지업계 영업이익 감소 우려

정부가 지역별 도매전력가격제(LMP) 도입을 구체화하면서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업계에서 전력판매단가 하락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가능성이 제기됐다. LMP는 송전망 혼잡에 따른 지역별 전력공급 여건을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로, 정부는 발전소와 전력수요의 분산 유도와 송전망의 효율적 이용 촉진을 목적으로 제시했다. 전력거래소가 22일 나주 본사 사업자 설명회에서 공개한 모의산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평균 전력가격은 각각 kWh당 107.7원, 97.1원으로 10.6원의 격차가 나타났다. 산단 집단에너지업계의 자체 분석에서는 전력판매단가가 kWh당 8원 하락할 경우 2025년 영업이익이 합계 기준 약 52%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됐고, 일부 사업자는 적자 전환 가능성도 거론됐다. 이 분석은 전력거래소가 공개한 지역 간 평균 가격 격차 10.6원보다 낮은 하락폭을 가정한 결과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재생에너지 설비, 국내 석탄발전 용량 첫 추월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026년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4만1040MW로 석탄발전보다 283MW 많아졌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LNG에 이어 두 번째 전원이 됐다. 최근 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의 연평균 증가량은 LNG의 4배를 넘었고, 이 추세가 이어지면 2~3년 내 설비용량 기준 최대 전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사설은 설비용량 순위가 발전량이나 최대수요 시점의 공급능력과는 다르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접속 가능 용량과 망 보강 시점 공개, ESS·수요반응 등 유연성 자원 확보, 계통 기여 서비스에 대한 대가 지급 등을 과제로 들었다.

10월 23일

한국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사상 첫 석탄 추월

전력거래소(KPX)에 따르면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41,040MW를 기록해 석탄화력 40,757MW를 283MW 앞질렀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설비용량의 25.4%로 LNG(46,788MW)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이며, LNG와의 격차는 약 5,748MW로 좁혀졌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재생에너지는 연평균 약 3,504MW 늘어 LNG 연평균 증설량 약 807MW의 4.3배 수준이었고, KPX는 현 추세가 유지되면 2~3년 내 LNG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 계통 확충 계획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송전단 수용용량을 119GW에서 171GW로, 배전단은 84GW에서 110GW로 늘리고, 배전선로 태양광 접속한계를 14MW에서 16MW로, 변전소는 50MW에서 60MW로 상향한다. 2027년 1월부터는 계통 접속 권리가 개편된 RPS와 연계돼 선착순이 아닌 경쟁입찰 선정 사업에 부여되며, KPX는 9월 22일 본토 1,100MW/6,600MWh와 제주 80MW 규모 6시간 ESS 입찰(15년 계약, 2029년 2월 준공)을 공고했다.

10월 23일

전력거래소, 지역별 도매가격제(LMP) 모의운영 결과 공개

전력거래소는 10월 22일 나주 본사에서 '지역별 한계가격제(LMP)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1년간의 모의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계통·시장 여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연간 8760시간 중 2748시간(31.4%)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도매전력가격이 분리됐고 나머지 6012시간은 동일한 가격이 형성됐다. 수도권 평균가격은 kWh당 107.7원, 비수도권은 kWh당 97.1원으로 10.6원의 격차가 나타났다. 김기식 전력거래소 가격제도팀장은 LMP의 핵심이 송전제약을 반영한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송전혼잡 발생 시 지역별로 다른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 분리 빈도는 계절에 따라 차이를 보였으며, 실제 가격 격차와 분리 빈도는 송전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전력거래소, 2026년 수소발전 입찰시장 운영계획 발표…CCUS 평가 신설

전력거래소는 지난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수소발전 입찰시장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일반수소·청정수소 발전시장 운영계획안을 발표했다. 올해 개설물량은 일반수소 930GWh, 청정수소 500GWh로 지난해 공고물량 1300GWh, 3000GWh 대비 각각 약 28.5%, 83.3% 줄었다. 일반수소발전시장에는 CCUS 평가항목이 신설돼 포집 계획·포집 비율·활용·저장계획에 최대 8점이 부여되고, 에너지 효율성 평가는 3점에서 5점, 청정수소 활용 평가는 6점에서 8점으로 배점이 상향된다. 발전사업허가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6개월 이내 취득 방식으로 변경되며, 청정수소발전시장은 가격·비가격 평가 비중을 60대 40에서 50대 50으로 조정하고 비가격 평가로 구매물량 150% 범위를 선별한 뒤 가격 평가를 합산하는 2단계 방식을 도입한다. 청정수소발전시장의 기본 준비기간은 3년을 유지하되 준공 지연 페널티 미부과 기간은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돼 최대 6년간 준공 준비가 가능하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석탄화력 첫 추월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1040MW로 집계돼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MW를 283MW 앞질렀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LNG에 이어 설비용량 기준 두 번째 규모의 전원이 됐다. 설비용량 1위인 LNG는 4만6788MW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5748MW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연평균 약 3504MW 증가해 같은 기간 LNG 연평균 증가량 807MW의 약 4.3배 수준이었다. 전력거래소는 이 추세가 유지되면 재생에너지가 향후 2~3년 이내 LNG 설비용량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재생에너지 누적설비 41GW, 석탄화력 추월

전력거래소가 21일 제공한 '2012~2026년 10월 현재 기준 원별 설비용량' 통계에 따르면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용량이 41.04GW를 기록해 석탄화력보다 283MW 많아졌다.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2021년 원자력을 넘어선 뒤 이달 석탄화력을 추월해 2위 전원이 됐다. 설비용량 비중은 전체의 25.4%이지만 발전량 비중은 11% 안팎이며, 작년말 기준 발전량 비중은 원전 31.0%, 석탄 28.7%, LNG 27.4%, 신·재생 11.4%, 기타 1.5%였다. 이달 기준 LNG 설비용량은 46.78GW로 재생에너지와 격차가 5.74GW이며, 2020년말~작년말 연평균 증가량은 재생에너지 3.5GW, LNG 0.8GW로 집계됐다. 전력거래소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보급 동향 파악과 정보공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사상 첫 석탄발전 추월

전력거래소 집계 기준 10월 21일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은 4만1,040MW로, 같은 시점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MW보다 283MW 많았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하며 설비용량 기준 2위 전원이 됐고, 1위인 LNG(4만6,788MW)와의 격차는 5,748MW로 좁혀졌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증가량은 재생에너지 약 3,504MW, LNG 약 807MW로 재생에너지가 약 4.3배 컸다. 다만 이번 수치는 설비용량 기준 비교로, 실제 발전량이나 계통 수용 여건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력거래소는 보급 동향 정보 공개와 업계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설비, 석탄 첫 추월…LNG 이어 2위 전원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은 4만 1040MW로 석탄발전 4만 757MW보다 283MW 많아 처음으로 석탄을 넘어섰다. 재생에너지가 전체 발전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4%이며, 설비용량 1위인 LNG(4만 6788MW)와의 격차는 5748MW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연평균 약 3504MW 증가해 같은 기간 LNG 연평균 증가량 807MW의 4.3배 수준이다. 전력거래소는 현재 증설 추세가 유지될 경우 2~3년 내에 재생에너지가 LNG를 넘어 설비용량 기준 최대 전원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설비 확대의 실제 공급 역할을 보려면 발전량 비중과 함께 계통 접속, 출력제어 등 운영 여건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석탄발전 첫 추월

한국전력거래소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 1040MW로 집계돼 석탄발전 설비용량(4만 757MW)을 283MW 상회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LNG에 이어 설비용량 기준 두 번째 규모의 전원이 됐다. 설비용량 1위인 LNG는 4만 6788MW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약 5748MW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증가량은 재생에너지가 약 3504MW, LNG가 약 807MW로 집계됐다. 전력거래소는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해 보급 동향 파악과 대국민 정보공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4만1040MW, 석탄 첫 추월

한국전력거래소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총용량이 4만1040MW로 집계돼 석탄발전 설비용량 4만757MW를 283MW 앞섰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는 전체 발전설비의 25.4%를 차지해 설비용량 기준 LNG(4만6788MW)에 이어 두 번째 전원이 됐으며, LNG와의 격차는 5748MW다. 2020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연평균 약 3504MW 증가해 같은 기간 LNG 연평균 증가량 약 807MW의 4.3배를 기록했다. 현재 41.04GW는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의 약 41% 수준이다. 전력거래소는 설비용량 순위 변화가 실제 발전량이나 안정적 공급의 우위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송전망 확충·ESS 및 유연성 자원 확보·예측·제어 기술 고도화가 병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10월 21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10월 21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계통안정화ESS·FACTS 전력전자설비 계통해석모델 검증기준 수립 연구를 11월 3일 11시 마감으로 발주했고, 한국지역난방공사는 LNG 도입을 위한 시설 이용전략 수립 용역을 11월 3일 10시 마감으로 공고했다. 한국전력공사는 IEC61850 기반 지중송전 전력구 운영시스템 1식(11월 24일 14시 마감)과 지중송전 전력구용 화재수신반 1식 구매(10월 22일 15시 마감)를 발주했다. 한전KPS의 태양광 모듈 정비작업·구매(10월 22일 18시 마감), 한국수자원공사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수차 분해점검용 지그 제조구매(10월 27일 10시 마감), 한국중부발전의 보령발전본부 신복합 1호기 암모니아수·황연저감제 연간 단가계약(11월 6일 14시 마감) 등도 포함됐다. 안동시·증평군·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의 태양광 설비 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만운2 수상태양광발전소 전기설비 보수공사 등 지역 단위 공고도 함께 게시됐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100GW·호남 반도체 사업 관련 시민사회 간담회

한국전력거래소는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핵심 국정과제 관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의 전력 인프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시민사회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전력 수급과 계통 운영을 관리하는 중앙전력관제센터를 견학하고 전력거래소의 기능과 전력계통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과제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이행 방안이 논의됐으며, 김성진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의견을 청취했다. 전력거래소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력시장·계통 운영에 주력하고 지역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K-뉴딜 아카데미' 참여해 전력산업 디지털 인재 양성

전력거래소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전력산업 특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전력시장과 전력계통 등 기관 핵심 직무 교육에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취업 지원 과정을 결합한 방식이다. 전력거래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참여했으며, 10월 20일 입교식을 열었다.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전력시장 디지털 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재생에너지·메가프로젝트 소통 간담회

전력거래소는 10월 20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및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 국정과제 관련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중앙전력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견학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견인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현안과 과제도 공유됐다. 김성진 이사장이 간담회에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메가프로젝트 관련 시민사회 의견을 청취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998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27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재생에너지 100GW·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소통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20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 핵심 국정과제가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국가 핵심전력시설인 중앙전력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도 소개됐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998년 6.4 지방선거 이후 결성된 단체로, 현재 27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광주 시민단체와 재생에너지 100GW 간담회

전력거래소는 10월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과 과제를 공유했다. 전력거래소는 전남·광주지역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재생에너지 100GW·메가프로젝트 소통 간담회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20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 국정과제 관련 내용이 논의됐다. 전력거래소는 자사가 운영하는 중앙전력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견학 시간을 마련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998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27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20일

휴전제약 SMP 반영 확대…시장 감시 장치 부재 지적

전력거래소는 2024년 10월부터 10일 이상 이어지는 송전망 휴전으로 발생하는 제약을 하루전 발전계획에 반영했고, 2025년 11월에는 기준을 2일 이상으로 낮췄다. 2025년 상반기 전체 휴전 4604건 중 10일 이상은 529건(12%), 2일 이상은 2303건(50%)으로, 기준 적용 시 하루전 발전계획 반영 범위가 절반까지 늘어난다. 전력거래소는 하루짜리 휴전까지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9월 9일 낮 전력수요는 전날과 비슷했지만 SMP는 kWh당 56원 하락했고, 가격결정에서 제외된 LNG 발전기는 하루 새 10기 가까이 늘었으며 다음날 예정된 공사가 취소된 뒤에도 전날 확정 SMP는 재산정되지 않았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공급·계통 안정 여부를 보는 것이며 한전 행위의 시장 측면 적정성을 검토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고, 전영환 홍익대 교수는 휴전계획이 시장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면 감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석탄발전 기동·정지 5년간 6257회…급전규정 개선 요구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4일 발전공기업 5개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석탄발전기의 기동·정지(DSS) 횟수는 총 6257회로 집계됐다. 2021년 대비 2024년 기동·정지 횟수는 남동발전 2.5배, 남부발전 2.1배, 중부발전 2.9배, 동서발전 2.5배, 서부발전 1.1배로 늘었다. 같은 기간 발전원 전체의 기동비용은 8409억 5000만원, 반복 기동·정지에 따른 발전손실과 수리·교체비용은 407억원으로 집계됐고, 기동·정지 구간에서 배출된 황산화물·질소산화물·먼지는 약 9090톤이었다. 김 의원은 현행 급전지시 체계가 재기동 비용과 설비 열화, 환경오염 부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기동정산금에 인건비 등을 반영하고 단기간 내 재기동이 예상되는 발전기는 완전정지 대신 최소발전·저부하운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전력거래소가 종합적 재기동 비용을 급전지시에 반영하고 지역별·발전기별 순차기동 방식 도입 등 급전규정 개정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10월 14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김주영 의원, 발전소 잦은 기동·정지로 비용·배출 증가 지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전공기업 5개 사(남동·남부·서부·중부·동서발전)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2021~2025년) 발전원별 기동·정지(DSS) 횟수 및 비용 자료를 14일 공개했다. 석탄발전기 기동·정지 횟수는 2021년 대비 2024년 기준 남동발전 55회→137회, 남부발전 132회→277회, 중부발전 101회→296회, 동서발전 99회→250회로 증가했고, 서부발전은 530회→585회였으며 2025년에는 태안화력 5·6호기 성능개선 공사로 221회로 감소했다. 반복 기동·정지로 인한 수리·교체비용과 발전손실비용 합산액은 5년간 발전 5사 전체 407억원, 기동유류비·소내전력비·용수약품비 등 기동비용은 5년 합계 8409억 5000만원으로 2021년 1143억원에서 2024년 2106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1853억원으로 낮아졌다. 기동·정지 구간의 대기오염물질(황산화물·질소산화물·먼지) 배출량은 5년 합계 약 9090톤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최소발전·저부하운전 활용과 지역별·발전기별 순차기동 도입 등 전력시장운영규칙 개정을 요구했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 볼트에이아이와 VPP 분산자원 EMS 개발 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7일 본사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볼트에이아이와 「기후테크 분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대기업 등 수요기관이 제시한 전략과제에 창업기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다종 분산자원 통합 관리·운영 EMS 기술 개발' 과제를 제시했다. 선정평가를 거쳐 볼트에이아이가 협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