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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4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부산항만공사·남부발전,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부산항만공사(BPA)와 한국남부발전은 3일 BPA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항만공사는 풍력발전 설비 도입을 위한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망 연결 등을 지원하고, 남부발전은 사업 타당성 분석을 맡는다. 양 기관은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우선 추진한 뒤 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은 항만 인프라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 발굴과 항만 입주기업의 RE100 이행 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모델을 만들어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부산항만공사·한국남부발전,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부산항만공사는 3일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부사장과 윤상옥 한국남부발전 재생에너지 전무가 참석했다. 협약은 탄소중립 항만 구축과 항만형 RE100 사업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부산항 인프라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이 추진된다.

6시간 전

태양광·풍력이투뉴스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항만부지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김호영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이 서명했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항만부지 내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추진해 부산항 탄소중립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해상풍력,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범위를 확대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8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는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부산항 항만부지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이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 등 인프라 확보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BESS)로 협력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9시간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에 320억원 투입해 태양광·ESS 구축

한국남부발전은 10월 30일 부산 강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그랜드썬기술단, 협성임프, 세광, 한빛이노텍, 누리플렉스, 부산테크노파크, 선영파트너스,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과 '신평장림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정부출연금 200억원, 지방비 30억원, 컨소시엄 투자비 90억원 등 총 320억원이 투입된다. 컨소시엄은 입주기업 건물 지붕과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해 12.253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와 5MWh급 ESS,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를 구축한다. 입주기업 대상 에너지 진단과 탄소중립 컨설팅, 노후 설비의 고효율 설비 교체 지원도 함께 진행되며, 기존 명지녹산산업단지 에너지 관리 인프라와 연계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사업 운영 수익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단지 편익 증진에 재투자되고, 부산시와 마련한 '햇빛소득' 모델이 적용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하동군·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발전소 상생협약 체결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복합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현호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이 참석했다. 하동복합발전소는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기 위해 건설된다. 착공은 2027년 1월, 준공은 2029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하동군·남부발전·창원대,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한국남부발전, 국립창원대가 29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재구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등 세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립창원대 하동캠퍼스 유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지원 등을 추진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본사 강당에서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유연탄·LNG 시장 전문가가 참석해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동향과 전망을 논의했고, 북극항로 관련 학계·기업 전문가들이 북극항로 개척 현황과 정부 정책을 공유했다. 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에너지 분야 화주로서 북극항로 상용화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 친환경 수송선을 활용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위한 다자간 협업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2027년 연료 수급 전략으로 유연탄은 신규 저가탄 발굴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LNG는 2027년 발전공기업 내 최다 직도입 물량 운영에 따라 구매계약과 공급시설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수급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발전사 통합 시 협업을 통한 자원 경쟁력 제고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국남부발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4GW 확보 추진

인더스트리뉴스는 한국남부발전 김대종 재생에너지개발처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남부발전은 2030년까지 태양광 약 1.5GW를 포함해 육·해상풍력과 BESS 등 총 3.4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관련해 발전공기업의 역할 변화를 다뤘다. 김 처장은 과거 RPS 의무이행용 재생에너지 확보에서 입지 발굴, 인허가, 주민수용성, 금융, 계통, PPA 등 사업 전 과정을 담당하는 종합 디벨로퍼 역량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연료 조달 다변화·북극항로 활용 전략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연료 조달 체계 다변화와 북극항로를 활용한 중장기 에너지 수송 전략 마련에 나섰다. 기존 유연탄·액화천연가스(LNG) 구매 전략을 넘어 수송 경로와 공급망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연료 수급 안정성과 발전 원가 경쟁력을 함께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본사 강당에서 'KOSPO 글로벌 자원전략 컨퍼런스'를 열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망, 장단기 연료 수급 전략, 북극항로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를 29일 공개했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서 복합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8일 삼척빛드림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훈련은 드론 테러로 인한 화재·유류 누출·산불 등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드론 공격에 따른 발전소 내 화재 및 인명피해, 유류저장탱크 화재와 유류 누출, 인근 산불 발생 및 확산, 전기차 화재 등이 시나리오에 포함됐다. 남부발전은 드론 테러 등 새로운 안보 위협과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등 복합재난에 대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거창군, 600MW 양수발전소 최종 후보지 선정 추진

거창군 방문단 5명은 27일 세종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방문해 청정전력전환과 관계자와 면담하고 양수발전소 유치 의지를 전달했다. 거창군 가북면은 한국남부발전이 전국 22개 지점을 검토한 결과 지리적·기술적 조건과 송전 여건 등에서 예비후보지 1순위로 선정된 곳이다. 군은 인근 가조면과 가북면의 주민 동의율이 모두 94%이고, 수몰 예정지 가구 전원이 이주에 동의했으며 편입 토지 면적의 98.4%에 대한 수용 동의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군은 지난 7월 22일 한국남부발전과 유치 및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9월에는 유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해당 양수발전소는 가북면 우혜리(상부지)와 어인길(하부지) 일원에 설비용량 600MW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2038년까지 한국남부발전이 전액 투자하는 약 1조 7,900억 원 규모 사업이다.

10월 28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한난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는 아파트단지 건설 추진상황과 입주계획을 확인했다. 하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다대포해상풍력,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 공급망·청년 일자리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10월 23일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 공급망 육성, 청년층 사업 참여 확대, 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해상풍력단지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 발굴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부산해상풍력발전과 한국남부발전이 공공주도형으로 추진하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10MW급 해상풍력터빈 10기를 설치해 연간 약 26만MWh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동아대학교가 수행한 타당성 조사 및 지역상생 방안 연구에서는 개발·건설, 운영·유지보수, 지역 공급망, 연관 산업을 포함한 고용창출 효과가 총 1,112명으로 분석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5월 7~31일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찬성 56.7%, 중립 16.6%, 반대 26.7%(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8%포인트)로 집계됐고, 사업 예정지 인접 다대1동의 찬성 응답은 74.7%였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위드로봇과 천장크레인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이 산업용 로봇·엣지 AI 솔루션 기업 위드로봇과 함께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연구개발 과제에 10월 22일 착수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이 과제는 천장크레인으로 중량물을 취급하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내부의 구조적 한계와 시야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과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발전소 내부는 복잡한 설비와 적재물로 크레인 조작자와 작업자의 시야가 제한되고, 높은 소음과 다수 인원의 혼재 작업이 빈번한 환경으로 제시됐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위드로봇과 'AI 위험감지 로봇' 연구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2일 산업용 로봇·엣지 AI 솔루션 기업 위드로봇과 'AI 위험감지 로봇'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과제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천장크레인으로 중량물을 취급하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개발 시스템은 AI 엣지 디바이스 기반 고정형 로봇으로 크레인 하부 작업자와 이동체를 실시간 탐지·추적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작업자와 조작자에게 즉시 알린다. 남부발전은 영상 기반 AI 기술을 적용해 포인트클라우드 데이터를 처리하는 라이다(LiDAR) 방식보다 적은 연산 자원으로 검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인천빛드림본부 가스터빈 건물에서 현장 실증을 시작하며, 이후 갠트리크레인과 JIB크레인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6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신도시 열공급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도시 입주 일정에 맞춘 지역난방 공급 상황과 공정별 대응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사업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사업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 일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의 연계 사항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계획과 입주 시기별 열수요에 맞춘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을 점검했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사업 일정,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과 주택 입주 일정에 맞춘 열공급망 구축,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 시기별 열수요와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 간 연계 방안을 확인했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하동복합 건설사업 착수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EPC) 계약 체결에 따라 지난 22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2026년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Owner's Engineering)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인허가 및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근로자 복지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하동복합 EPC 계약 체결 후 사업착수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10월 22일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EPC 계약) 체결에 따른 사업착수회의를 열었다. 하동복합 건설사업은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남부발전은 앞서 2026년 9월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계약을 추진했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을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을 위한 사업으로 설명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동 대신 베트남·말레이시아로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월 12~17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개척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됐다. 당초 파견 대상 지역은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였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파견이 어려워져 대체시장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선정했다. 참여기업의 수출 품목에 맞춘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파견이 계획됐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 74개사와 총 194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상담규모는 4546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장에서 12건 113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해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와 이집트 파견이 계획됐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치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기업 74개사와 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규모는 4546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12건·113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한 세미나에서는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가 공유됐다. 남부발전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시장개척단 성과의 후속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배터리·ESS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R-ESS 실증 개시

한국남부발전과 배터리 솔루션 기업 피엠그로우가 10월 15일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Reuse)한 '화재방지형 R-ESS' 실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남부발전이 주관하고 피엠그로우가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강원도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 실증 현장에서 진행됐다. 양사 관계자들은 실증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무재해 가동을 다짐했다. 해당 설비는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과 안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원문은 가동 설비의 용량 등 세부 제원은 제시하지 않았다.

10월 19일

배터리·ESS이투뉴스

남부발전·피엠그로우, 전기버스 사용후배터리 R-ESS 영월 실증 착수

한국남부발전과 피엠그로우가 전기버스에서 회수한 사용후배터리를 활용한 '화재방지형 R-ESS(Reuse Energy Storage System)'를 개발해 강원도 영월군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에 설치하고 시운전을 시작했다. 양사는 15일 현장에서 실증 기념식을 열었고 이를 17일 공개했다. 해당 설비에는 정밀 배터리 진단 및 안전 제어, 오프가스(Off-gas) 사전 감지, 화재 전 단계 모니터링 및 예방, 지능형 소화 및 온도 제어 기술이 적용됐다. 양사는 실증을 통해 사용후 전기차배터리의 안전한 재사용 데이터를 확보하고,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과 전력계통 안정화에 활용할 자원순환형 ESS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18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고양시, 고양창릉 500㎿ 복합발전소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남부발전과 고양특례시는 10월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남부발전-고양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약 3만8,000세대)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500㎿급 발전소 건설사업이다. 발전소는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협약은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10월 16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남부발전,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 ESS 실증 착수

한국남부발전이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실증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배터리 솔루션 기업 피엠그로우와 함께 지난 15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에서 '화재방지형 R-ESS(Reuse Energy Storage System)' 실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실증은 남부발전이 주관하고 피엠그로우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과 함께 화재 예방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남부발전은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과 전력계통 안정화 분야로 활용 가능성을 확대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고양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 상생협력 MOU 체결

한국남부발전과 고양특례시는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발전소는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약 3만 8000세대)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500㎿급 설비로,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남부발전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채용 확대, 지역 건설업체 우선 참여, 지역 내 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양시는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절차 협조를 약속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고양시와의 사업 협력체계가 공고해졌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고양시, 고양창릉 500MW급 복합발전소 상생협력 MOU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남부발전-고양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약 3만8000세대)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발전소는 500MW급으로,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협약은 발전소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포럼은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시스템(BIPV) 분야 산·학·연 전문가 협의체로 지난 7월 3일 출범했으며, 정책·건설운영·사업·R&D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회의에는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와 박진호 포럼 의장을 비롯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우화인켐 등 12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차세대 BIPV 사업추진 기본계획'과 함께 사업추진 경과, 시범사업 실행방안, 인증표준화 정립 로드맵을 공유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정림건축 김효중 팀장이 제로에너지빌딩과 BIPV 역할을, 에너지넷 전현우 상무가 BIM 기반 BIPV 설계를 통한 ZEB 구현 전략을 발표했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차세대 BIPV 포럼 1차 정례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박진호 포럼 의장을 비롯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우화인켐 등 12개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3일 출범한 이 포럼은 정책·건설운영·사업·연구개발 등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분과별 실행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차세대 BIPV 사업추진 기본계획'과 함께 시범사업 실행방안, 인증·표준화 체계 정립을 위한 추진 로드맵을 공유했다. 정림건축 김효중 팀장과 에너지넷 전현우 상무가 제로에너지빌딩(ZEB) 구현과 BIM 기반 BIPV 설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10월 1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ESS 실증 가동

한국남부발전은 피엠그로우와 함께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한 '화재방지형 R-ESS' 실증 기념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증 현장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에 위치하며, 남부발전이 주관하고 피엠그로우가 협력사로 참여했다. 설비에는 정밀 배터리 진단 및 안전 제어 기술, 오프가스 사전 감지, 화재 전 단계 모니터링, 지능형 소화 및 온도 제어 기술 등이 적용됐다. 남부발전은 이번 실증으로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고,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과 전력계통 안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ESS의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16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 활용 화재방지형 R-ESS 실증 착수

한국남부발전이 운행을 마친 전기버스의 사용후 배터리를 재활용해 ESS로 전환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배터리 솔루션 기업 피엠그로우와 함께 지난 15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에서 '화재방지형 R-ESS(Reuse ESS)' 관련 실증을 진행한다. 남부발전은 배터리의 잔존 가치를 활용한 자원순환과 함께 화재 예방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는 것을 사업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늘어날 사용후 배터리를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언급됐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시에 다대포 해상풍력 사업 협조 요청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지난 14일 부산시청에서 전재수 부산시장과 면담을 갖고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부산시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현재 국방부 예하 부대와 군 인허가 협의를 진행 중이며, 양측은 올 하반기 내 협의 완료를 위해 소통하기로 했다.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해상에 총사업비 약 7700억원을 투입해 설비용량 99MW(두산 9.9MW 10기) 규모의 고정식 해상풍력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상업운전 개시 후 25년간 남부발전이 운영 및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남부발전은 준공 시 연간 0.27TWh의 전력을 생산해 부산시의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자립률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삼척, GPS 기반 저탄장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가동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옥내저탄장 안전관리를 위해 GPS 기반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옥내저탄장은 CO 등 유해가스 발생 우려로 준밀폐공간으로 관리되지만, 국내 화력 발전사의 저탄장 출입 관리는 인적 통제에 의존해 왔다. 이 시스템은 GPS로 작업자 위치를 실시간 감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관리자에게 알람을 전송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120일간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며, 위치 측위 정확성·비상 알람 정확성·플랫폼 관제 및 데이터 신뢰성 등 자체 평가 기준 3개 항목에서 모두 96% 이상을 달성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협력사 의견을 반영해 개인정보 보호 보안 강화와 사용자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남부발전은 향후 출입 절차 교육과 지침 제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GPS 기반 저탄장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가동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삼척빛드림본부가 옥내저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GPS 기반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가동했다. 기존에는 작업자의 출입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했으나, 위치정보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알람 기능을 도입했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사고 발생 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위험 상황을 조기에 인지해 대응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부·울지회장 신유정)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5년째를 맞는 남부발전의 안전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기존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남부발전, MIT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교육·연구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8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원자력공학과 산하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분야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전환과 발전사 통합에 대비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6월 29일 수립한 '인재육성 로드맵'의 후속 조치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회사는 글로벌 연구·교육기관과의 협력망을 넓혀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10월 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MIT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교육·연구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8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원자력공학과 산하 원자력재료센터와 에너지 분야 교육·연구 및 학술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전환과 발전사 통합에 대비한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지난 6월 29일 수립한 '인재육성 로드맵'의 후속 조치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남부발전은 글로벌 연구·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미래 에너지 시장 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총 3개소의 LNG 직도입 발전소 확대 운영과 발전5사 통합 준비에 대응해 전사적 LNG 통합 수급운영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 발전소에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로, 운영 전략 관련 토론이 병행됐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을 시작으로 LNG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연간 180만 톤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한국남부발전은 6일 발전공기업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주요 사업과 투자활동에 대한 K-택소노미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발전소 운영 과정의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대상에 포함했다. 하수·폐수 처리 및 대기오염 방지·처리 관련 투자사업을 선별해 외부검토기관 BNZ파트너스의 적합성 검토와 우리은행 심사를 거쳤다. '하수·폐수 처리 및 가축분뇨 정화', '대기오염 방지 및 처리' 항목의 적합성을 인정받아 우리은행과 최종 약정을 체결했다. 정굳건 기후환경처장은 외부 전문기관 검토와 은행 심사를 거쳐 실제 금융조달로 연계된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부발전,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공장 에너지효율화 MOU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지난 2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육제품공장 에너지효율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공급 정책과 함께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 지역거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에너지 수요관리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건물, 공장, 지역특화산업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6일 발전공기업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개선 등 국가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발굴하고, 이를 금융 자금조달 수단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제시하는 국가 녹색분류체계로, 금융기관이 녹색경제활동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남부발전은 올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투자활동을 대상으로 K-택소노미 적용을 검토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술 출품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반 기술을 출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남부발전은 발전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점검, 자율운전, 재해예방, 자율순찰 등 발전소 운영 전주기에 걸친 피지컬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축적한 피지컬AI 기반 성과를 공개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부산 어육제품공장 에너지효율화 MOU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어육제품공업협동조합과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육제품공장 에너지효율화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 내용에는 어묵공장의 노후 설비 교체와 태양광 및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구축이 포함된다. 남부발전은 이 협약이 재생에너지 확대 등 공급 정책과 함께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 지역거점 산업단지 환경개선 등 수요관리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건물, 공장, 지역특화산업 등 3대 에너지 다소비 분야를 대상으로 '2025년 KOSPO 에너지 효율화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토건시설물 AI 예측진단체계 구축 워크숍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0월 1일 부산 본사에서 'AI 기반 토건시설물 예측진단체계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전사 시설물 유지관리 담당자와 안전진단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AI 영상분석과 스마트계측 등 기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구간의 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존 육안 점검 위주의 관리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정밀안전진단, AI 영상분석, 드론·라이다(LiDAR), AIoT 기반 스마트계측 등이 다뤄졌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 마련

한국남부발전은 출자회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임원 선임절차에 자가 진단과 면접을 도입하고 신용상태·음주운전 이력 검증을 강화했으며, 10월에는 퇴직자 재취업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단계에서는 이사회 부의 기준 준수 여부와 복리후생·보수 지급의 적정성을 정기 점검하고, 이상징후 발견 시 직무감사를 의뢰한다. 분기별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현안과 재무성과를 점검하고 내부통제 실패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고발대상 부패·비위행위는 예외 없이 형사고발하며, 경영평가 감점 확대와 등급 하향, 선임 임원 전원과의 경영계약서 체결을 통해 제재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 마련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출자회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출자회사 운영관리 개선안'을 마련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관리대상 확대에 맞춰 선발 단계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운영 과정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7월 임원 선임절차를 개선해 자가 진단과 면접을 도입하고 신용상태 및 음주운전 이력 검증을 강화했다. 10월 중에는 퇴직자 재취업 심사를 강화해 심사 공정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