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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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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4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농어촌공사, 재난관리자원 공동 활용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재난관리자원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평상시 재난관리자원 보유 현황과 가용자원 정보를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인력·장비·물자를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자원 지원 절차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시스템(KRMS)을 활용해 기관별 재난관리자원의 종류와 수량을 관리하기로 했다. 문보현 서부발전 안전경영단장은 이상기후로 재난 규모가 커지면서 공공기관 간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11월 2일자 에너지·전기 분야 입찰 공고 목록

투데이에너지가 11월 2일자 에너지·전기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태양광 관련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의 춘천고 주차장 태양광발전장치 설치 전기공사, 밀양시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주차장 태양광 설치사업 실시설계용역,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의 영흥 태양광 3-2단지 인버터 개선자재 구매가 포함됐다. 한국서부발전은 풍력사업 사전타당성 조사 및 사업실사 용역을, 한국전력거래소는 지역별 전력소비량 및 최대·최소전력 CLC 기반 전망모형 개발 용역을 발주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남양주-왕숙-진접)와 동서울-신용인 전력구 및 C/T 부지 확장공사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공고했으며, 마감일은 각각 2027년 1월 22일과 2026년 12월 9일이다. 이 밖에 부산 사상구 자원순환센터 수소전기 암롤트럭 구입, 공군군수사령부 1톤 전기화물트럭 제조, 학교 전기차 충전기 설치 공사 등이 올라왔다.

11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AI·로봇 적용으로 공공 AI 챌린지 대상

한국서부발전이 2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시상식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개념검증(PoC) 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상 과제는 'AI가 운전하고 로봇이 점검하는 국내 최초 국산 가스터빈'으로,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부발전은 국산 가스터빈에 디지털트윈과 인공지능, 4족 보행 로봇을 적용해 발전설비 운영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합한 발전소 운영 기술을 개발했다. 실증에는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리벨리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포미트 등이 참여했으며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8기와 거대언어모델,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활용됐다. 설비 이상 징후 분석, 운전최적화 지원, 발전량 예측 등을 선보였고 기존 점검 업무의 37%를 대체해 연간 약 7300시간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재생에너지 보급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태안권 해상풍력 개발과 지역상생형 에너지전환 추진을 통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포상은 10월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받았다. 소 실장은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탕정 LNG 열병합 반대 집회, 서부발전 주민설명회 앞두고 열려

아산천안열병합발전소건설반대주민대책위원회는 26일 오후 6시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반대 집회와 성명서 발표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예정된 한국서부발전의 주민설명회를 앞두고 열리는 것으로, 쟁점은 천안·아산 경계 지역에 추진 중인 500MW급 LNG 열병합발전소의 입지와 사업 추진 절차다. 조생연 위원장은 발전시설 용지가 2005년 지정·2009년 인가됐으나 2011년 탕정택지지구 면적이 1764만㎡에서 516만㎡로 약 70.7% 축소됐다고 지적했다. 민동식 부위원장은 자료 공개와 서면 답변 요구가 이행되지 않아 10월 15일 민관협의체 회의에 불참했다고 설명했고, 이상희 기후행동NOW 활동가는 협의 진행 중 한국서부발전이 DL이앤씨와 약 2441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한 점을 문제 삼았다. 대책위는 건설계획 백지화 및 전면 재검토, 주민의견 수렴·허가 판단 근거 공개와 독립적 검증, 건강·환경 영향 및 열·전력 공급 대안 비교 공개, 민관협의체 운영 과정과 회의 결과 공개 및 서면 답변을 요구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소동욱 풍력사업실장,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훈 사유는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공로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약 1.4GW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지·송전계통·항만을 해상풍력 개발과 운영에 활용하고, 석탄발전 종사자 전환교육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이 목표이며 서부발전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3.9GW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협력사 간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를 활성화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0월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동행은 서부발전 경영진이 반기마다 사업소를 찾아 협력사·근로자 대표와 안전현안을 논의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작업중지권 운영 성과도 공유됐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태안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1·2차 협력사 14곳이 서부발전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험정보 공유, 공동 안전 점검, 작업 간섭사항 사전 조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초 이후 이날까지 근로자가 행사한 작업중지와 안전조치 요구는 총 620건으로 지난해 27건보다 약 23배 증가했으며, 작업중지 509건, 안전조치 요구 111건이다. 서부발전은 상반기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협력사 10곳의 근로자 1,339명에게 총 1억 5,059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회사는 작업중지권 행사에 따른 불이익 금지를 명문화하고 안전전화·모바일 안전신고방 등 신고 창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작업중지권 행사 23배 증가

한국서부발전이 협력사 간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로자의 작업중지·안전조치 요구는 지난해보다 약 2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발전은 협력사 간 위험정보 공유와 공동 점검을 통해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는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가 열렸다.

10월 21일

서부발전, 작업중지권 행사 620건…전년比 23배 증가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근로자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이날까지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는 총 620건으로 지난해 27건보다 약 23배 늘었으며, 작업중지 509건, 안전조치 요구 111건으로 집계됐다. 서부발전은 작업중지권 행사에 따른 불이익 금지를 명문화하고 안전전화, 모바일 안전신고방 등 신고 창구를 확대했다. 1·2차 협력사 14곳은 서부발전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해 위험정보 공유, 합동 안전점검, 작업 간섭사항 사전 조정 등을 추진한다. 상반기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협력사 10곳의 근로자 1339명에게는 총 1억5059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13MW 이상 태양광 구축 협약

한국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13M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과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10월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전문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을 계기로 추진된다. 서부발전은 발전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는 데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13MW 규모 태양광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사업계획을 확정했으며, 공장 지붕 등을 활용해 총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내 20곳 이상 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고, 에너지 생산량과 사용량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주도해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 운영·관리를 맡고, 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2029년까지 누적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하며, 2023년부터 11.69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한 전북 군산 산업단지 사업 경험을 활용할 방침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발전 수익 지역 환원

한국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0월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전문 시공기업 등이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이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발전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가 적용된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에 13MW급 태양광 설치 추진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사업 내용을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누적 기준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에 13MW 규모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며 에너지 생산량·사용량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환원과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전북 군산 산업단지에서 11.69MW 규모 태양광 설비 설치와 복합 문화공간 '메가스테이션' 구축을 추진해 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 13MW 태양광 등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장 지붕 등 유휴 공간에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며 에너지 생산·소비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환원과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구체화됐으며, 2029년까지 추진해 누적 기준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전북 군산 산업단지에서 11.69MW 규모 태양광 설비와 복합문화공간 '메가스테이션'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솔베이·에코앤드림, 새만금 4MW 태양광 전력 직접 사용

새만금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솔베이와 에코앤드림이 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에 설치하는 4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의 전력을 직접 공급받는다. 두 기업이 추가되면서 산단 내 태양광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입주기업은 9개사, 설비용량은 12.8MW로 늘어난다. 새만금개발청은 14일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산그린에너지는 한국서부발전과 신성이엔지 등 5개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으로, 산업통상부 예산 지원을 받아 공장 지붕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생산 전력을 기업에 공급한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새만금 국가산단 9개 기업, 12.8MW 태양광 추진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10월 14일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산그린에너지는 산업통상부 태양광 지원사업 시행자로, 한국서부발전과 신성이엔지 등 5개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는 입주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총 12.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은 공장 지붕과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자가소비형 태양광 방식으로 도입된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중동 태양광 현장 안전·위기대응 체계 점검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10월 3일까지 닷새 동안 중동지사와 아랍에미리트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설비 운영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현지 비상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체계와 내부통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중동지역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맞춰 해외사업의 운영 기반을 살피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중동 리스크 대응체계 확인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발전소다. 송 상임감사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오만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협력체계와 중동지사 직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이번 점검이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아랍에미리트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송 위원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설비 운영·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현지 비상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체계와 내부통제를 확인했다. 이어 주오만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사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동지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건의 사항을 들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다. 송 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지 직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감사 실무진의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외사업의 내부통제와 안전·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서부발전은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체계 확인을 이번 점검 목적으로 설명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부발전,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이 선박 운항·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를 연계한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지난달 30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의 관리 범위를 발전소 재고까지 확장한 것이다. 앞 단계 일정 변화를 뒤 단계 전망에 반영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하고, 재고가 안전 기준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선박 위치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30분마다 갱신하며,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고 외항에서는 대기 순번과 조석·기상 조건을 반영해 접안 시점을 산출한다. 개발은 외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부서 협업으로 진행했고, 태안발전본부가 발전 데이터 제공과 운영 검증을 맡았으며 생성형 AI에는 퓨샷(Few-shot) 방식을 적용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개시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부터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예측·관리하는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당초 10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까지 확장한 것으로, 선박 수송, 외항 대기, 하역, 재고 현황, 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마다 자동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 시간을 예측하며, 단계별 예측을 연결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예측하고 재고가 안전 기준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보낸다. 서부발전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부서 협업으로 자체 개발했으며,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 특허 출원을 추진하고 타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및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예측·관리하는 통합관제 체계를 구축했다. 서부발전은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9월 3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당초 완료 예정 시점은 10월 말이었으나 핵심 기능을 단계적으로 조기 개통해 구축 완료 시점을 한 달 앞당겼다. 이 시스템은 서부발전이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과 연계된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AI 기반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가동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용 유연탄의 선박 운항부터 하역, 저탄장 재고까지를 연결한 '유연탄 수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지난 6월 구축한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ETA-Pro)'을 외항 대기·하역·저탄장 재고 관리 영역까지 확대한 것으로, 선박 수송, 외항 대기, 하역, 재고 현황, 종합관제 등 6개 모듈로 구성됐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로 선박 위치를 30분 단위로 갱신하고 생성형 AI로 도착 예정시간을 예측하며, 예측 결과를 다음 단계 전망에 연결하는 '연쇄 예측' 기능으로 유연탄 소모 시점을 최대 90일까지 전망하고 재고가 안전기준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경보를 제공한다. 서부발전은 외부 용역 없이 연료 조달 부서와 AI 전환 담당 부서가 함께 개발했고, 태안발전본부가 발전 데이터를 제공해 운영 검증을 맡았으며, 생성형 AI에는 퓨샷(Few-shot) 방식을 적용했다. 서부발전은 '선박 도착 예측·알림 알고리즘' 특허 출원을 추진 중이며, 다른 발전사와의 시스템 공유 협의와 '항만안전알리미(PortSafe)' 서비스 준비도 계획하고 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 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협력 관계를 육상풍력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10월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맺었다. 협약 목적은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광주·전남지역 신규 육상풍력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부발전 이정복 사장과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협약의 취지다. 서부발전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공주도 에너지전환을 협력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일

서부발전, 100대 혁신과제 점검…우수과제 10건 선정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트 '톱티어 2.0 서부가(家) 그린(Green) 대로(大路)'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에너지전환 이행,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 전환, ESG 경영 등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선포 후 5월 100대 톱티어 혁신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00대 혁신과제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연료 수입 데이터 자동화·인공지능 예측' 과제가 받았고, 우수상에는 중소기업 해외시장 신사업 모델 개발, 더블유피 가상모형(디지털트윈), 태안 지역상생형 청정에너지 개발단지 조성, 발전연료 재고관리 강화 등 4개 과제가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앞으로 100대 혁신과제를 보완하고 사장 주관 현안 토론회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9월 21일

금호건설, 구미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금호건설이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경북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설비 규모는 500MW급이며, 준공식은 지난 16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의 연료 전환 사업으로, 정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추진됐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다. 발전소는 가스터빈 1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로 구성된 복합화력 방식이다. 발전소 가동 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이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ENTECH 2026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 11개사 판로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넴 등 협력 중소기업 11개사가 함께 참여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서부발전은 참가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부스 임차와 부대시설 이용 비용을 지원했다. 회사는 환경·에너지 규제 강화와 해외시장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판로 개척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서부발전, 태안 석탄 1호기 대체 구미 LNG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경북 구미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지난해 가동을 마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다. 정부의 노후 석탄발전 LNG 전환 사업이 적용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LNG 역시 화석연료 기반이어서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9월 17일

서부발전, 국내 1호 석탄대체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지난 3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 고효율 LNG복합화력으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석탄발전 조기 폐지 정책으로 발생한 공백을 LNG발전으로 메우는 방식이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대체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9월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대체하는 국가 에너지 전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LNG 연료전환 구미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 전환 사업이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2025년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2026년 2월 20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서부발전은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공급망을 공동 구축해 배관 중복투자를 피하면서 약 2000억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9월 16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16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목포전력지사 154kV 변압기부품 2종(96P, 96D) 13EA/9EA 구매(마감 2026/09/23)와 154kV 광석변전소 토건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마감 2026/10/27)을 발주했다. 발전 공기업 공고로는 한국동서발전의 지붕태양광 수직사다리 계단형 교체공사와 동해발전본부 바이오매스발전소 연료 분석위탁용역, 한국서부발전의 재생에너지 제어시스템 무선 백도어 탐지장치 구매 및 여수 천연가스발전소 공기압축기 기자재 구매, 한국남동발전의 분당복합 현대화사업 1블록 충전기·무정전전원장치 제작구매 등이 포함됐다.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완도권역 노화소안·고금금일·완도군외신지 3개 지구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히트펌프) 기계설비공사를 각각 2026/09/28 마감으로 공고했다. 이 밖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태양광열(PVT) 복합 모듈 운영관리·고장진단 플랫폼 개발, 한국중부발전의 2026년 수소 및 탄산가스 연간 단가계약, 디에이치투에너지의 삼척시 교동 수소충전복합스테이션 액화질소 구매 등이 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을 재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양광 폐패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규제 도입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자율적인 재활용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2044년까지 태양광 폐패널 1만 6000톤 재활용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도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 설립 없이 추진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서부발전이 폐패널 물량 제공과 협업체계 총괄을 맡고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과 재활용, 기술 운영을 담당한다. 서부발전 사업장에서는 2028년부터 폐패널이 발생해 2044년까지 약 1만 6000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환경연구원(KEI)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 전망치는 2045년까지 약 155만 톤이다. 서부발전은 2027년 추가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최초 물량 150톤을 처리하며, 2030년에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의 수거·재활용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종합무역상사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별도의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JV) 설립 없이 공기업과 민간기업, 공익법인이 각자의 역량을 결합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태양광 보급 확대에 따라 폐패널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규제 시행에 앞서 대응에 나선 것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베이시스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투자 수요가 줄었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사례가 이어졌다. 서부발전은 이번 발행으로 탄소중립 전환 재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 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수준에서 확정됐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에서 이번 발행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은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9월 10일

서부발전, 500억원 녹색채권 발행…민평금리 대비 6.8bp 낮춰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이었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조달 자금을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녹색채권을 포함한 지속가능금융 조달 수단을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5년 만기 녹색채권 500억원 발행

한국서부발전이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중장기 회사채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채권시장 환경에서 조달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은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9월 10일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에서 투자수요를 확보했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조달 자금은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부발전 측은 재무건전성과 ESG 경영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협력을 추진한다. 'WE-Bridge'는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의 연구·인적자원, 서부발전의 에너지사업 역량,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산탕정2 집단에너지사업 열병합발전소, 찬반 의견 엇갈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탕정2 집단에너지사업을 두고 지역 주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아산·천안 지역상생발전위원회는 지난 7일 아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산업도시 도약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확보에 찬성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반대 측 시민·환경 단체는 주민 건강권과 기후위기 대응을 이유로 1인 릴레이 시위 등 반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서부발전과 JB㈜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 500MW와 열 277.3Gcal/h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으로, DL이앤씨는 약 2441억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아산시는 지난 5월부터 시 관계자, 주민, 사업자,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환경영향평가 반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금오공대·군산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에너지 전환·탄소중립 및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선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취지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WE-Bridge' 프로젝트의 첫 산학협력 사업이다. 군산대와는 재생에너지·AI·데이터 분야에서 공동연구, 기술개발, 연구성과 사업화,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금오공대와는 반도체·ICT·빅데이터 등 첨단 공학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과제를 발굴한다. 서부발전은 향후 WE-Bridge를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 운영… 중소기업 수출상담 성과

한국서부발전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국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이다. 브카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여해 98건의 상담과 3건의 MOU가 이뤄졌고 예상 계약 규모는 1397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조호르바루에서는 1건의 계약체결과 479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가 있었다.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민자발전사 말라코프 파워 버하드를 방문해 협력 회의를 열고 올해 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탄중빈 발전소 구매·엔지니어링 담당자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마이닝 인도네시아 2026'에 참가하는 국내 중소기업 8개사의 현지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