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작업중지권 행사 23배 증가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협력사 간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로자의 작업중지·안전조치 요구는 지난해보다 약 2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발전은 협력사 간 위험정보 공유와 공동 점검을 통해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는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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