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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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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교통안전공단, 석유제품 운송안전·불법유통 관리 업무협약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본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관리 및 석유제품 불법유통 근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석유제품 불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석유제품 품질·유통을 점검하는 석유관리원과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을 관리하는 교통안전공단이 각자 구축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교통안전공단이 제공하는 석유제품 운송 정보와 자체 수급 정보를 연계 분석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는 현재 구축 중인 석유통합관제센터에서 활용해 유통 과정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점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석유제품 수급의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 흐름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 부산세관과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근절 MOU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김정철)는 3일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과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연료유 출하 및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자료 석유거래, 출하전표 위·변조 등 불법 유통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통해 불법 유통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협약의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석유관리원은 석유제품 출하정보 실시간 조회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출하정보 자료 확인을 통한 불법 유통 의심사례 분석 및 단속지원을 수행한다.

15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부산세관,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차단 협약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부산본부세관이 3일 부산항 내 불법 해상연료유 유통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해상연료유 출하·공급 과정의 무자료 석유거래와 출하전표 위·변조 등을 예방하고 기관 간 정보공유와 단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석유관리원은 석유제품 출하정보 실시간 조회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출하정보를 확인해 불법 유통 의심사례를 분석·단속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본부세관은 선박연료 공급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사례 정보를 석유관리원과 공유한다. 협약식에는 부산지역 정유사 물류센터 관계자들도 참석해 출하정보 실시간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16시간 전

석유관리원, 경찰 대상 교육으로 불법 석유유통 단속 협력 확대

한국석유관리원이 29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소노벨 단양 웨스트타워에서 전국 경찰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찰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고유가 상황에서 발생하는 불법 석유유통을 차단하고 현장 수사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과목은 석유사업법 및 수급보고제도의 이해와 활용, 석유 불법유통 합동단속 사례, 석유제품 세금탈루 유형 및 제도개정 동향 등이다. 석유관리원은 관리원의 정보분석 능력과 경찰의 현장 수사망을 연계해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기관 간 공조 없이는 빈틈없는 단속망을 완성할 수 없다"며 투명한 석유시장 조성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경찰과 공조 강화…석유 불법유통 단속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고유가를 틈탄 석유 불법유통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경찰 등 수사기관과의 공조체계 강화에 나섰다. 석유관리원은 29일부터 30일까지 충북 단양에서 전국 경찰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하는 '2026년 경찰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경찰청, 해양경찰청, 석유관리원이 공동 주관하며, 무자료 연료 거래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석유사업법과 수급보고제도의 이해 및 활용, 석유 불법유통 합동단속 사례, 석유제품 세금탈루 유형과 관련 법령 개정 동향 등으로 구성된다. 석유관리원은 석유 유통정보 분석 역량과 일선 수사관의 현장 수사망을 연계해 정보 수집부터 조사·단속까지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석유관리원, 개도국 에너지 안전·품질 ODA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KOICA ODA 공모사업을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몽골 고위 공무원 11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몽골은 겨울철 석탄 사용에 따른 대기오염 대응으로 LPG 등 가스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법령·기술기준·검사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며, 2024년 LPG 운반차 폭발사고가 제도 정비 논의의 계기가 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몽골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원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초청연수 4회와 현지연수 4회를 실시하고, 몽골 광물석유청 중앙시험실 리모델링과 분석장비 17종 지원, 석유제품법 개정안 도출, 719개 주유소 실태조사를 수행했다. 석유관리원은 이 사업으로 자동차연료 황분 함량 10% 저감 성과와 국내 민간분야 기자재 납품 16억원 규모를 제시했다. 또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캄보디아, 카메룬, 코스타리카, 나이지리아, 페루, 예멘 등 6개국을 대상으로 자동차연료 품질·유통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1곳→4곳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을 기존 한국석유관리원 1곳에서 4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연료첨가제의 안전성과 배출가스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법정 검사체계가 단일기관 중심에서 분야별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검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검사기관 확대를 통해 업무를 분산하고 정부의 유통제품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조치의 목적이다.

10월 26일

국립환경과학원,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3곳 추가 지정

국립환경과학원은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 업무를 맡을 기관 3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검사대행기관은 기존 1곳에서 4곳으로 늘어난다. 기존에는 연료 제조기준과 유해중금속, 배출가스 등 모든 항목을 검사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춰야 검사대행 자격을 얻을 수 있어 석유관리원만 대행업무를 맡아왔다. 올해 2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연료성분과 배출가스를 전문 분야별로 나눠 검사할 수 있게 됐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립환경과학원,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1곳→4곳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을 기존 1곳에서 4곳으로 확대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연료 제조기준, 유해중금속 기준,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법정 검사로, 그동안 모든 검사항목에 대한 시설과 기술인력을 갖춰야 해 한국석유관리원만 지정돼 있었다. 올해 2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검사항목별 지정이 가능해져, 수요조사를 거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6월 19일), 한국자동차연구원(7월 21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10월 27일) 3곳이 추가 지정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연료 제조기준 및 유해중금속 기준 검사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배출가스 허용기준 검사를 담당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검사업무를 총괄하며 유통 중인 연료첨가제 사후관리를, 한국석유관리원은 가짜석유제품 및 석유대체연료 해당 여부 확인에 집중한다.

10월 26일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1곳→4곳 확대

국립환경과학원은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3곳을 추가 지정해 총 4곳으로 늘린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지정 기관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며 기존 기관은 한국석유관리원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연료 제조기준 및 유해중금속 기준 검사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배출가스 허용기준 검사를 담당한다. 이번 확대는 올해 2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검사항목별 검사대행기관 지정이 가능해진 데 따른 것으로, 기존에는 모든 검사항목 시설과 기술인력을 갖춘 한국석유관리원만 지정돼 있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검사업무를 총괄하고 유통 중인 연료첨가제의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송재봉 의원, 해상 석유제품 불법유통 차단 위해 질량유량계 보급 확대 촉구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은 19일 한국가스공사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소관 자원 분야 공공기관 현장 국정감사에서 해상 석유제품 불법유통 문제를 지적했다. 송 의원은 이를 차단하기 위한 질량유량계 보급 확대와 한국석유관리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송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적발된 해상 무자료 석유제품 불법유통은 총 24건이다. 물량은 약 9766만 리터, 금액은 약 782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인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정례점검 MOU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는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프라본부와 공항시설 비상발전기 연료의 정례 점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서 실시한 인천국제공항 비상발전기 연료 점검을 계기로 양 기관이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정전·재난 시 공항 주요 시설에 비상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예방적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국제공항 주요 시설에 설치된 비상발전기의 저장 연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정기적인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해상 무자료 석유 불법유통 24건·9766만L 적발

송재봉 의원은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 현장 국정감사에서 해상 무자료 석유제품 불법유통 실태와 질량유량계 설치 현황,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 의무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해양경찰청 제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적발된 해상 무자료 석유제품 불법유통은 총 24건, 약 9766만리터로 금액은 약 782억원이다. 국내 급유선은 약 400척이지만 질량유량계 보급은 초기 단계로, 정부는 올해 24척 설치 지원을 추진했으나 최춘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운송료 현실화 문제 등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2027년부터 추진되는 SAF 혼합 의무화와 관련해 충북 오창의 석유대체연료센터와 검증 장비는 2027년 7월, 정보관리시스템은 2028년 구축 예정이다. 최춘식 이사장은 관련 사업에 약 20억원의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LPG 충전소 정량·품질 현장 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 충전소를 방문해 운송용 부탄의 정량 주입 여부와 품질 적합성을 현장 점검했다. 석유관리원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휘발유·경유·LPG 등 석유제품 불법 유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충전기별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 검사 과정을 확인했고, 지난해 법 개정으로 셀프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는 충전소의 정량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프로판 혼합 비율이 상향되는 동절기 LPG 품질 기준 전환에 대비해 저장탱크를 점검하고 재고 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 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에서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10월 16일

석유관리원 등 공공기관 4곳, AI·데이터 기반 운영지원 협의체 출범

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 무역안보관리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참여하는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운영지원(SOS)' 기관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참여 기관들은 청사 에너지 관리, 구매·계약, 자산관리 등 운영지원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구매·계약 및 자원개방 등 공동 운영시스템 개발, AI 도입 대상 업무 추가 발굴, 협의체 정례화가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석유관리원은 올해 초부터 에너지절약, 구매·계약, 자원개방 등 운영지원 분야의 AI 도입을 위한 자체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는 참여기관이 순차적으로 회의를 열어 AI 활용사례와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10월 16일

석유관리원, 성남 LPG 충전소 품질·정량 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경기도 성남에서 운영 중인 LPG 충전소를 방문해 차량용 LPG 품질검사와 충전기 정량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성욱 사업이사가 현장에서 LPG 주입량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 동절기 프로판 혼합비율 상향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자동차용 LPG의 프로판 함량 기준은 4~10월 10% 이하에서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25~35%로 높아진다.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비상정지 버튼, 정전기 방지설비 등 안전설비를 갖춘 충전소에서 셀프 LPG 충전기 운영을 허용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에서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10월 16일

석유관리원, LPG충전소 품질·정량 관리실태 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15일 고성욱 사업이사 주관으로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를 실시하고 업계와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불법유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점검에서는 충전기의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을 확인했으며, 최근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 운영 현장의 정량 관리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LPG는 겨울철 품질기준에 맞춰 프로판 혼합비율을 높이게 되므로 석유관리원은 충전소 저장탱크의 재고순환 등 기준 전환 준비를 당부했다. 공급사 품질기준은 11월에 전환되며, 석유관리원은 12월부터 충전소의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를 요청했다.

10월 16일

석유관리원, LPG충전소 품질·정량 현장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과 석유제품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충전소 품질·정량검사를 실시했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현장에서 충전기의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을 점검하고, 최근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의 운영 실태와 정량관리 현황을 살펴봤다. 또한 동절기 LPG 품질기준 전환에 대비해 충전소 저장탱크의 재고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과 12월 충전소 품질기준 적용 과정에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의 사전 준비와 품질관리를 강조했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지속과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5일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를 실시하고 업계와 소통했다. 고성욱 사업이사는 현장에서 충전기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의 정량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프로판 추가 혼입비율은 5월부터 10월까지 10mol%였으며,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에는 LPG 품질기준이 25~35mol%로 상향 조정된다. 석유관리원은 충전소 저장탱크 재고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 사업이사는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에 힘써달라고 언급했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지속과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15일 경영진 주관으로 LPG충전소 품질·정량 검사를 실시했다. 현장을 찾은 고성욱 사업이사는 충전기의 정량 주입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을 점검했다. 최근 법 개정으로 보급된 셀프충전기 운영 현장의 정량 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 대상이었다. 또한 동절기 LPG 품질기준 전환(프로판 혼합비율 상향)에 대비해 충전소 저장탱크 재고순환 등 사전 준비를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0월 15일

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 품질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군 유류 품질을 관리하는 육군 종합보급창을 대상으로 유류 품질관리 역량 강화 및 표준 매뉴얼 제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53군수지원단과 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시험과장 등 실무진 1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향후 '군 유류 품질관리 표준 매뉴얼' 제작을 고려해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고, 주유기 및 저장탱크의 표준 시료채취 절차, 주유기 정량검사 절차, 유류 품질·유통 관리의 필요성 등을 다뤘다.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품질관리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석유관리원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국가 에너지 안보와 군 비축유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에 유류 품질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육군 종합보급창의 유류 품질관리 역량 강화와 표준 매뉴얼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에너지 안보와 군 비축유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군 유류를 관리하는 육군 종합보급창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53군수지원단과 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시험과장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주유기·저장탱크 표준 시료 채취 절차와 방법, 주유기 정량검사 절차와 방법, 유류 품질·유통 관리 필요성 및 컨설팅 등 현장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석유관리원 관계자는 검사·시험 전문 역량을 활용해 관·군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 품질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이 군 유류를 관리하는 육군 종합보급창을 대상으로 유류 품질관리 역량 강화 및 표준 매뉴얼 제작을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53군수지원단과 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진행됐고,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시험과장 등 실무진 1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품질검사를 위한 주유기 및 저장탱크 표준 시료채취 절차와 방법, 주유기 정량검사 절차와 방법, 유류 품질·유통 관리의 필요성 및 관련 컨설팅 등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석유관리원은 군 유류 품질관리 표준 매뉴얼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품질·정량검사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 관계자는 검사·시험 역량을 활용해 관·군 협력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 품질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군 유류 품질을 관리하는 육군 종합보급창을 대상으로 유류 품질관리 역량 강화 및 표준 매뉴얼 제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53군수지원단과 한국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육군 종합보급창 유류시험과장 등 실무진 1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군 유류 품질관리 표준 매뉴얼' 제작을 염두에 두고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품질검사를 위한 주유기 및 저장탱크 표준 시료채취 절차와 방법, 주유기 정량검사 절차와 방법, 유류 품질·유통 관리의 필요성 및 컨설팅 등이다. 석유관리원은 검사·시험 전문역량을 활용해 관·군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자료: 5년간 주유소 1270개소 불법유통 적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1270개소로, 연도별로는 2021년 319개소, 2022년 280개소, 2023년 233개소, 2024년 165개소, 2025년 152개소, 2026년 7월 기준 121개소다. 같은 기간 2회 이상 적발된 주유소는 100개소이며 이 중 SK에너지 48개소(48%), S-OIL 16개소, GS칼텍스 12개소, HD현대오일뱅크 11개소로 집계됐다. 오세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석유제품 불법 유통 적발이 총 1406건이며 SK에너지 523건, S-OIL 248건, HD현대오일뱅크 233건, GS칼텍스 228건, 알뜰주유소 98건으로 상위 3사가 71.4%를 차지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 7월 정유 4사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며, 검찰이 파악한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 간 직접 담합 규모는 14조 2000억원이다. 정부는 2월 28일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착한 주유소' 홍보·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해당 주유소를 방문해 가격·품질·유통 검사 과정을 점검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최근 5년간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1270곳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현황'이 공개됐다. 가짜석유 판매, 품질 부적합, 정량미달 등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최근 5년간 1270곳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0곳은 2회 이상 반복 적발됐다. 연도별 적발 건수는 2021년 319곳, 2022년 280곳, 2023년 233곳, 2024년 165곳, 2025년 152곳이며, 2026년은 7월 현재 121곳이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주유소 불법유통 5년간 1270곳 적발…반복 적발 100곳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총 1270곳이다. 연도별로는 2021년 319곳, 2022년 280곳, 2023년 233곳, 2024년 165곳, 2025년 152곳, 2026년 7월 현재 121곳이다. 유형별로는 품질 부적합 813곳, 가짜석유 판매 275곳, 정량미달 판매 113곳, 불법 등유판매 70곳 순이었다. 5년간 2회 이상 적발된 주유소는 100곳으로, 상표별로 SK에너지 48곳, S-OIL 16곳, GS칼텍스 12곳, HD현대오일뱅크 11곳, 비상표 7곳, 알뜰주유소 6곳이다. 석유관리원은 적발 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며, 위반 횟수와 유형에 따라 사업정지·과징금·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10월 2일

석유관리원, 2030년까지 ESG 중장기 전략 추진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9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확정하고 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방향과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주요 과제는 기관 고유사업과 연계한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다. 성과관리는 'K-Petro형 ESG 경영지수'를 100점 만점의 81개 세부지표 기반으로 운영하고, 주요 사업별 핵심위험지표(KRI)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석유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석유관리원, ESG 중장기 전략 확정… 35개 실행과제 추진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9일 이사회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 관리원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 방향과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세부 과제로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포함되며 9월에는 전 직원 대상 ESG 내재화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100점 만점의 'K-Petro형 ESG 경영지수'를 고도화해 81개 세부지표를 관리하고 주요 사업의 핵심위험지표(KRI)로 성과와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최춘식 이사장은 ESG를 기관 고유사업과 연계해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으며, 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ESG 3대 전략·35개 실행과제 확정

한국석유관리원은 29일 이사회 보고를 통해 '2026년 ESG 추진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최종 확정했다.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이중중대성평가를 거쳐 핵심 ESG 이슈를 도출하고 3대 전략방향, 12대 전략과제, 35개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실행과제에는 미래에너지 사업 확대, 안전보건경영 고도화, 협력사 ESG 지원, 내부통제 강화 등이 포함됐다. 성과관리 측면에서는 'K-Petro형 ESG 경영지수(100점 만점)'를 개선해 81개 세부지표를 관리하고 주요 사업의 핵심위험지표(KRI)로 성과와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은 2030년까지 ESG 경영 수준을 지속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9월 29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추석 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 대응반 운영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엿새간 '추석 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 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 기간 귀성·귀경 차량 증가로 수소충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대응반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수소버스 충전소와 주요 나들목 인근 수소충전소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 발생 시 사업자와 협조해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충전소별 휴무일·운영 정보와 인근 대체 충전소 정보는 수소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 모바일 앱과 석유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불편 사항은 소비자 신고센터 1688-4785와 24시간 전담 챗봇으로 접수한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수소유통전담기관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충전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대응반은 수소 생산·유통 현황 모니터링과 수급 이상 징후 대응, 고속도로 휴게소·수소버스 충전소·주요 나들목 인근 충전소 등 중점관리 충전소의 운영 상황 점검을 수행한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조해 대응하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9월 22일

석유관리원,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 운영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추석연휴 수소 수급관리 특별대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휴기간 수소차 충전 불편을 줄이고 수소버스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대응반은 귀성·귀경 등 장거리 이동으로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대비해 수소 수급상황과 충전소 운영현황을 집중 점검한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IC 인근 수소충전소, 수소버스 충전소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는다. 수소 공급 차질이나 충전소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9월 22일

수송용 수소 소비 47% 증가…정부, 추석·4분기 수급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3차 수송용 수소 수급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및 4분기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올해 8월까지 국내 수소차는 수소버스 3551대를 포함해 누적 4만9722대가 보급됐고, 수송용 수소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1만3711t을 기록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요는 수소차 보급계획 기준 최대 약 1만1100t으로 전망된 반면, 준공 예정 신규 설비를 포함한 공급능력은 최대 1만4500t 수준으로 예상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전쟁과 석유화학 사업 재편으로 나프타 원료 부생수소 공급량이 일부 감소했으나 다른 부생수소와 천연가스 개질수소 등 대체물량으로 정상 공급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는 수소연료보조금을 1kg당 5000원에서 6000원으로 내달부터 12월까지 한시 인상할 계획이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추석 연휴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진행한다.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석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라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상승 추세여서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에서 영업 중인 주유소이며 연료 품질과 정량 판매 여부를 확인한다. 가짜석유와 정량 미달 판매 적발을 위해 암행 검사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최춘식 이사장은 가짜석유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진주·진해서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 참여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한국소비자원 등 민·관 유관기관과 함께 '소비자 권익 증진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진주 지역 주민과 진해 지역 해군 장병을 대상으로 가짜 석유와 품질 부적합 연료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관리원은 이동 시험실 차량을 배치해 소비자 차량과 기계 등의 연료를 무상으로 분석하고 품질 이상 여부를 점검했으며, 올바른 연료 관리 방법 안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연료 품질 점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 공공서비스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2014년 한국소비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피해 신고 접수, 현장 검사, 증거 확보, 상담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은 합의·분쟁 조정·소송 지원을 맡고 있다.

9월 18일

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전국 주유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이 추석 명절 기간 불법 석유유통 차단을 위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은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 형태로 진행된다.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국내 기름값 상승, 명절 이동량 증가 시기를 노린 불법석유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고속도로 나들목(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 등 차량통행이 많은 구간의 주유소를 집중 단속한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추석 귀성길 차량연료 특별점검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이 몰리는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다. 점검 항목은 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다. 가짜석유 및 정량미달 판매 적발을 위해 단속 현장에 암행검사차량을 투입한다.

9월 17일

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주유소 차량연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 및 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다. 석유관리원은 차량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를 확인하며, 가짜석유와 정량미달 판매행위 적발을 위해 암행검사차량을 투입한다. 최춘식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 가짜석유로 인한 차량 고장과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불법 석유제품 유통행위는 한국석유관리원 소비자신고센터 또는 오일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추석 귀성·귀경길 차량연료 특별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국 주요 도로변 주유소를 대상으로 '차량연료 특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집중되는 고속도로 IC 인근과 주요 간선도로·우회도로에 위치한 주유소로, 차량용 연료의 품질과 정량판매 여부를 확인한다.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운 가짜석유와 정량미달 판매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암행검사차량을 현장에 투입한다. 석유관리원은 이번 점검이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와 국내 기름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석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불법 석유 유통행위는 석유관리원 소비자신고센터 또는 오일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9월 17일

석유관리원, 수소 튜브트레일러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마다 다른 수소 튜브트레일러 관리법을 보완하고 유지관리·안전점검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수소 튜브트레일러는 여러 개의 고압용기를 트레일러에 실어 운송하는 장비다.

9월 16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수소 운송장비 유지관리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 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했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 지원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수소 튜브트레일러의 구조와 부품별 기능 이해, 작업 시 주의사항과 사고 예방 절차, 제조사별 권장 사항과 A/S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 이후에는 재검사장을 방문해 현장 장비 점검·관리 과정을 확인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사업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며 운송장비 가동률과 운송 효율 제고를 언급했다.

9월 16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 및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다. 내용은 수소 튜브트레일러의 이해, 작업 시 주의사항 및 사고예방 절차, A/S 대응방법 및 시스템 개선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후에는 재검사장을 방문해 장비 점검·관리 과정을 확인하는 현장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석유관리원은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서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과 함께 수소 유통·가격안정화, 수급관리, 비상대응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5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완주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 대상은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자다. 사업자별로 상이한 수소 튜브트레일러 관리 방식을 보완하고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 및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수급업체 포함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 체결

한국석유관리원이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수급업체 관계자가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이 참석했다.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노사·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석유관리원은 내부 직원에 한정하지 않고 실무 접점에서 일하는 수급업체까지 협약 대상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9월 11일

석유관리원, 전국 지자체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10일 청주 OCC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LPG 담당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이 주관했다. 교육 내용은 LPG 산업 동향, 'LPG 품질 특성 및 관리체계', 'LPG 관련 위반행위 및 행정처분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최춘식 이사장은 LPG의 품질과 정량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 업무 역량 제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석유관리원은 향후 LPG 품질 및 정량검사를 확대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은 10일 청주 OCC 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석유관리원이 주관했으며, 전국 지자체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LPG 산업 동향, LPG 품질 특성 및 관리 체계, LPG 관련 위반 행위와 행정 처분 사례 등 실제 행정 업무와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LPG의 안전한 공급과 품질·정량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번 교육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제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향후 LPG 품질과 정량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전국 지자체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9월 10일 청주 OCC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석유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LPG 담당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LPG 산업 동향, LPG 품질 특성과 관리체계, LPG 관련 위반행위 및 행정처분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최춘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LPG의 품질과 정량에 대한 관리가 필수적이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 업무 역량과 지역 현장의 행정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석유관리원은 향후 LPG 품질 및 정량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