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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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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48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한화갤러리아 명품관에 수열에너지 공급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 서울 마포구 한화갤러리아 본사에서 한화갤러리아와 '한화갤러리아 명품관 수열에너지 공급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1단계 광역 원수관로를 활용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사업지에 수열원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서관과 동관에 총 2700RT(9.5MW) 규모를 공급하며, 이는 전체 냉방용량 7100RT의 약 38%, 난방용량 3550RT의 약 76%에 해당한다. 수자원공사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약 3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관은 2030년 12월 공사 완료 후 2031년 1월, 동관은 2033년 12월 완료 후 2034년 1월 공급 개시가 목표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농어촌공사·한수원,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30일 서울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새만금 조력발전 사업 공동개발 및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새만금호는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 유통이 결정됐으며, 이를 조력발전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협약은 수자원공사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운영 경험, 농어촌공사의 새만금 기반시설 관리, 한수원의 발전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업 개발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사업 시행, 기술·사업성 분석 자료 공유, 관련 인허가 협력, 정부 정책 및 제도 개선 대응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수공·농어촌공사·한수원,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30일 서울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새만금 조력발전 사업 공동개발 및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사업 시행, 기술·사업성 분석 자료 공유, 관련 인허가 협력, 정부 정책 및 제도 개선 대응을 공동 추진한다. 최근 새만금호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 유통이 결정되면서 이를 조력발전과 연계해 수질 개선과 지역 내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함께 도모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역할 분담은 수공이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운영 경험, 한국농어촌공사가 새만금 기반시설 관리, 한수원이 발전사업 역량을 각각 활용하는 방식이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해수유통과 조력발전 연계 구상, 기관 공동 검토 착수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새만금호 해수유통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연계하는 '새만금 조력발전' 구상이 공동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수자원공사, 새만금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발전사업 경험을 보유한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에 나선다. 세 기관은 새만금의 물관리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연계한 사업모델의 가능성을 검토할 전망이다. 새만금 조력발전은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석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거론된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수원·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MOU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 유통 확대를 통한 수질 개선을 함께 기대하는 사업이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술·사업성 분석을 위한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사업은 기본구상용역을 통해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세 기관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시영 한수원 수력처장은 협약으로 공동개발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협약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 등 이미 구축된 수자원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사업화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세 기관은 새만금의 수자원 인프라를 전력 생산 기반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한다. 해수 유통 확대에 따른 수질 개선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수원·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협약

한국수력원자력은 10월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해수 유통 확대를 통한 수질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술·사업성 분석을 위한 자료 공유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협력한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사진 분석 AI로 시설 위험 진단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직원 현장 경험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업무혁신을 물관리 현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폰으로 시설물을 촬영하면 높이와 기울기를 분석해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관련 안전법령과 개선방안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K-water는 디지털 전환의 중심을 단순 업무자동화에서 시설안전과 재난 대응, 국민 서비스 개선으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과제를 현장에서 실증한 뒤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구조도 강화하고 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안동댐 준공 50주년 '미래 100년 비전' 선포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8일 경북 안동시 안동댐 일원에서 준공 50주년 기념 '기억과 감사, 함께 여는 미래'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윤석대 사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수몰 이주민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연간 9억 2600만 톤의 용수를 공급하고 농경지 20만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해 왔으며, 1억 1000만 톤 규모의 홍수조절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90MW 규모 발전설비를 통해 누적 5830GWh의 전력을 생산했다. 이날 선포된 '안동댐 미래 100년 비전'은 치수능력 증대와 댐 안전성 강화, AI·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물관리, 수변공간 명소화와 생태 복원, 지속 가능한 댐 등 4대 핵심 가치로 구성됐다.

10월 29일

수자원공사, 미국 오스틴시와 AI 물관리 협력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인공지능(AI)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력은 올해 1월 CES에서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가 수공의 물관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시작됐고, 8월 '한-텍사스 비즈니스 서밋' 참석을 거쳐 오스틴시 대표단 방한으로 협약 체결에 이르렀다. 오스틴시는 삼성전자와 테슬라 등이 입주한 지역으로, 최근 도시 개발과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스틴시 수도국이 안정적 물 공급과 스마트 물관리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양측은 디지털트윈 등 스마트 물관리 분야에서 모범사례·기술 공유, 공동 세미나 개최, 현지 적용을 위한 공동 실증 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윤석대 수공 사장은 수공의 물관리 역량으로 오스틴시를 지원하고 국내 물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10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美 오스틴시와 AI 물관리 협력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 분야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텍사스주에서는 반도체·전기차·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투자가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물관리 기술 수요가 커지고 있다. 양측은 기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현지 수요에 맞춘 공동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이를 국내 스마트 물관리 기술의 미국 시장 진출 기반으로 제시했다. (원문 일부가 제공되지 않아 협약 시점·규모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10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美 오스틴시와 AI 물관리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9일 경기 과천시 한강유역본부에서 마이클 로저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 부시장을 포함한 대표단과 면담하고 AI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협력 논의는 올해 1월 'CES 2026'에서 오스틴 아시아상공회의소가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기술에 관심을 보이면서 시작됐고, 지난 8월 '한-텍사스 비즈니스 서밋' 참석으로 교류가 이어졌다. 주요 협력 사항은 물관리 모범사례 공유 및 기술 교류, 스마트 물관리 공동 세미나 개최, 현지 적용을 위한 공동 실증 사업(PoC) 발굴 및 실행이다. 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는 지난 6월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선정됐으며, AI 정수장 기술은 이달 ISO 국제표준안(DIS) 투표를 통과했다. 오스틴시는 도시 개발과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스틴 수도국이 대체 수자원 확보와 스마트 물관리 기술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안동댐 준공 50주년, K-water 'AI 물관리·미래 100년 비전' 발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8일 경북 안동시 안동댐 일원에서 준공 50주년 기념 '기억과 감사, 함께 여는 미래' 선포식을 열고 안동댐 미래 100년 비전을 발표했다. 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연간 9억2,600만 톤의 용수를 공급하고 약 20만ha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제공해 왔으며, 1억1,000만 톤의 홍수조절용량과 90MW 규모 수력발전설비를 갖춰 누적 5,830GWh의 전력을 생산했다. 이번 비전은 치수능력 증대와 시설 안전성 강화, AI·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물관리, 안동호 수변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생태복원, 지속가능한 댐 운영체계 구축 등 네 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윤석대 사장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수몰 이주민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댐 건설 과정에서 2만여 명의 주민이 생활터전을 떠난 사실도 함께 언급됐다. 수자원공사는 향후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주민 복지·지역경제 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AI·기후테크 기업 39곳과 물관리 실증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7일 대전 동구에서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혁신기업 39개사와 '기후테크 상생협력 및 AI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의 현업 수요와 혁신기업의 기술을 연결한 것이다. AI와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댐·정수장·상수관망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한다. 공사는 기술 검증에 이어 사업화와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연계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베트남 하노이 송둥정수장에 AI 운영기술 수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22일 베트남 하노이 송둥정수장에서 현지 운영사 송둥(SDWTP) JSC와 AI 정수장 운영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호찌민 켄동정수장에 이은 두 번째 AI 정수장 기술수출로, 사업은 총 3단계에 걸쳐 약 19억4000만원 규모로 계획됐다. 송둥정수장은 하루 30만㎥의 수돗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하노이 동부지역 약 300만 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시설로, AI 기반 약품주입 자동제어 시스템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등대'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표준안 투표인 DIS 단계를 통과해 2027년 국제표준 제정을 목표로 후속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공사는 계약에 앞선 21일 비와신(VIWASEEN)과 베트남 상하수도협회(VWSA)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LG전자·K-water, 시화조력발전소 AI 전환 기술협력 MOU

LG전자는 10월 22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AI 조력발전소 및 등대공장 구축, AI·디지털트윈·로봇 등 첨단기술 적용 및 실증, 재생에너지·AI 전환 관련 공동 R&D와 정책사업 대응, 해외 공공 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에서 협력한다. LG전자는 발전 설비와 CCTV의 실시간 데이터를 가상 모델에 연동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해 실시간 관제, 발전량 예측, 사전 설비 진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을 적용한 조력발전소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조석 간만의 차와 기상·해수면 변화 분석, 발전량 손실 원인 분석, 설비 이상 징후 감지, 예지보전, 작업 위험성 평가를 수행한다. 다기능 패트롤 로봇과 AI CCTV를 배치해 시설 순찰과 위험구역 감시를 자동화하고, 산업용 로봇으로 예비부품 보관·공급과 자재 운반을 무인화한다.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은 출범 2년 만인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넘겼다.

10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전국 28개소 950MW 수열에너지 구축

한국수자원공사는 하천수·댐용수 등을 열원으로 히트펌프를 통해 냉·온열을 생산해 건축물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외기를 활용하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30~7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보급 사례로 2014년 4월 준공된 서울 롯데월드타워 10.5MW, 2025년 12월 준공된 한국종합무역센터 24.6MW가 있으며, 성수동 복합시설에는 일산광역상수도 원수 3만 톤/일을 활용한 1800RT 규모 공급이 추진된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는 서울특별시와의 협약을 통해 2030년부터 2049년까지 20년간 1800RT 규모를 공급하고, 춘천 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와 총사업비 약 3525억원 규모의 대청댐 수열특화단지(약 2만RT급)도 조성 중이다. 공사는 2030년까지 전국 28개소에 총 950MW 규모의 신규 수열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9일

정부, 카자흐스탄에 물산업 협력사절단 파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물산업 협력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사절단에는 양 부처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내 물기업 9개사가 참여한다. 사절단은 카자흐스탄 수자원관개부, 수자원위원회, 아스타나 상·하수도 운영기관 등과 원탁회의를 열고 현지 물관리 정책과 기술 수요를 공유하며, 실증 제품의 구매와 상용화 가능성을 협의한다. 양국은 앞서 수처리 설비와 유량계 등의 현지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물관리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사절단은 나자르바예프대학교를 방문해 수환경 및 정·하수처리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실증 협력 가능성도 모색한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감, 가뭄·수질·호남권 산업용수 공급 집중 질의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 분야 소속·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지역난방공사·건설근로자공제회의 자료 제출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이석해 3시간 넘게 정회됐고, 오후 2시 37분경 재개됐다. 위원들은 대구 식수원 운문댐 수위 대책, 낙동강·광양·대청호 수질 민원 증가, 낙동강 보 개방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 개선, 거제 폭우 당시 재난 문자 발송 지연 등을 지적했다. 삼표시멘트 배동환 대표이사는 일반 증인으로 출석해 시멘트 소성로 폐기물 소각에 따른 다이옥신 피해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또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의 서남권 용수 공급 발언에 대해 가뭄 시 저수율 하락, 하수 재이용수의 반도체 초순수 활용 불가, 한국수력원자력·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댐의 용수 전환 협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온실가스 저감 설비 융자 접수가 32분 만에 1300억원 한도에 도달해 마감된 건에 대한 제도 개선 보고도 요구됐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수공 대수력 발전량 2년 새 42% 감소…국감서 4대강 재자연화 공방

10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대수력 발전량 감소 문제가 제기됐다. 김위상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대수력 발전댐 10곳의 올해 1~8월 발전량이 2024년 같은 기간보다 약 42% 감소했으며, 줄어든 발전량은 약 70만MWh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발전 관련 매출액은 45.6% 감소해 약 1000억원이 줄었고, 온실가스 저감 효과 감소분은 약 33만6938t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이 발전댐 방류량·수위 조절에 영향을 미쳐 발전량을 인위적으로 낮춘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기후부는 "발전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라고 지시한 일은 추호도 없다"고 답했고,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발전량 감소가 기후변화 등 여러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기후부로부터 발전량 조절 지시를 받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수자원공사, 화상으로 체결된 MOU 위해 영국 출장…6043만원 낭비 적발

한국수자원공사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해 임직원 6명을 영국으로 출장 보내고 6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특정감사에서 확인됐다. 현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협약은 실제로는 화상회의를 통해 체결됐다. 출장 일정 상당수가 이행되지 않았고, 당초 업무 목적과 무관한 대학 방문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출장은 2023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이 내용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5일 공개한 수자원공사 특정감사 처분요구서에 담겼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9개 기관과 국가 K-테스트베드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신규 참여기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민간 인프라를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2021년 출범 이후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645건의 과제를 지원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총괄 운영을 맡고 있다. 신규 참여기관 6곳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생태원,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며 기술협력기관 3곳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다. 이번 참여로 전체 참여기관은 83개로 늘어났다. 협약 기관들은 실증 인프라 개방을 통한 기술 검증, 우수 기업 발굴 및 정책 연계, 공인 시험·인증 연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 83곳으로 확대…공인 시험·검증 연계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이 83곳으로 확대됐다. KCL, TTA, KTR 등 국가 공인 전문기관이 기술검증에 참여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지원 범위가 현장 실증에서 공인 시험·검증과 사업화까지 넓어진다. 기업별 성능목표 설정, 실제 환경 실증, 전문기관 검증, 공공시장 진입을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3일 대전 본사에서 6개 신규 참여기관 등과 관련 행사를 열었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기술, ISO 국제표준안 투표 통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주도하는 AI 정수장 기술이 ISO 국제표준 제정 단계 중 국제표준안(DIS) 공식 투표를 통과했다. 투표는 7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상하수도 서비스 기술위원회(ISO/TC 224) 정회원 43개국과 ISO 회원 17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회원국 2/3 이상 찬성 및 회원국 1/4 이하 반대라는 승인 요건을 충족했다. 해당 표준은 AI 기반 상수도 관리 가이드라인(ISO 25288)으로, 2024년 신규작업표준안(NP)과 작업반 초안(WD) 승인, 2026년 1월 위원회안(CD) 만장일치 승인을 거쳐 왔다. 수자원공사는 11월까지 최종 표준문서를 ISO 중앙사무국에 제출하고, 2027년 1월 ISO/TC 224 총회에서 승인 결과를 확정한 뒤 2027년 내 정식 국제표준(IS) 제정을 계획하고 있다. 수자원공사의 AI 정수장은 2024년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등대상을, 2025년에는 OECD 블루닷 네트워크(BDN) 인증을 받았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주도 AI 상수도 관리 ISO 25288, DIS 투표 통과

한국수자원공사는 'AI 기반 상수도 관리 가이드라인'인 ISO 25288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국제표준안(DIS) 공식 투표에서 승인 요건을 충족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투표는 7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됐으며, ISO/TC 224 정회원국 3분의 2 이상 찬성과 ISO 회원국 투표 반대 비율 4분의 1 이하라는 기준을 충족했다. 공사는 2024년 신규 작업항목 제안과 작업반 초안 단계를 거쳤고, 올해 1월 위원회안(CD)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오는 11월까지 최종 표준문서를 완성해 ISO 중앙사무국에 제출하고, 2027년 1월 ISO/TC 224 총회에서 승인 결과를 확정한 뒤 편집·발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AI 정수장이 2024년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 등대에 선정되고 지난해 블루닷 네트워크(BDN)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첫 시범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의 거짓·부실을 방지하고 평가의 독립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으로, 수자원공사는 6일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시범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공탁제는 제3의 기관이 객관적 기준에 따라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번 시범사업의 공탁기관은 한국환경보전원이며 기술인력 능력·업무수행 실적·행정처분 이력 등을 평가해 업체를 선정한다. 기존에는 발주자가 대행업체를 직접 선정해 저가 계약, 갑을 관계에 따른 부당한 요구 등으로 평가가 부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내 2건 이상의 시범사업을 추가 추진해 작동 여부를 검증한 뒤 의견 수렴을 거쳐 법령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물에너지로 기업 RE100 이행 지원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물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과제를 뒷받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CDP한국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아모레퍼시픽에 RE100 확인증을 수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김범식 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PPA 시장에서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 간 정보 비대칭이 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으며 최근 PPA 중개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력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물에너지와 직접전력거래 등이 논의됐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첫 시범사업…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적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개발사업 발주자가 평가 대행업체를 직접 선정·계약했으나, 공탁제에서는 별도 공탁기관이 객관적 기준에 따라 수행업체를 선정한다. 첫 적용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공고한다. 공탁기관은 한국환경보전원이 맡아 기술인력 전문성, 업무수행 실적,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내 2건 이상의 추가 시범사업을 진행한 뒤 법령 개정안을 마련해 2027년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첫 시범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의 독립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첫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탁제는 발주자가 아닌 제3의 기관이 객관적 기준에 따라 2종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기후부는 지난해 이를 국정과제로 선정한 뒤 시민단체·업계 의견을 수렴해 도입안을 마련했다. 첫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이며, 한국수자원공사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공고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PQ 기준 마련, 공고, 결과분석, 법령개정 추진 순으로 진행되며 PQ 기준은 기술인력 능력 65점, 수행실적 35점, 별도 가점 2점으로 설계됐다. 공탁기관(예: 한국환경보전원)이 제3의 기관 역할을 맡아 사업자→2종 계약과 1종→2종 계약 두 가지 유형으로 효과성을 분석하며, 결과는 연말까지 분석해 2027년 이후 제도화로 이어갈 방침이다.

10월 5일

기후부,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시범사업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의 거짓·부실을 방지하고 평가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0월 5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이며, 수자원공사는 6일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공탁기관은 한국환경보전원으로, 대행업체의 기술인력 능력과 업무수행 실적, 행정처분 이력 등을 평가해 업체를 선정한다. 기후부는 발주자가 대행업체를 직접 선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저가 계약이나 부당한 요구로 평가가 부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기후부는 연내 2건 이상의 시범사업을 추가 추진한 뒤 의견을 수렴해 공탁제 도입을 위한 법령 개정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10월 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미국 '더 워터 타워'와 물기술 실증 협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사장 윤석대)가 미국 물산업 실증기관 '더 워터 타워(The Water Tower·TWT)'와 협력해 국내 물기업의 현지 기술 실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에는 현장 테스트와 함께 법률·인증 자문 지원이 포함된다. 국내 기술을 미국 현지의 수질과 시설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관련 행사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렸다. 공사는 중소 물기업의 초기 진입 부담을 낮추고 수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미국 물산업 실증기관 TWT와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물환경 전시회 '웨프텍(WEFTEC) 2026'에서 조지아주 소재 물산업 실증 전문 비영리 기관 '더 워터 타워(TW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WEFTEC 2025에서 교류를 시작한 뒤 실무 협의와 현지 실증시설 확인을 거쳐 이번에 정식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국내 물기업에 현지 실증 기회를 정례적으로 제공하고 관세·법률·인증 등 미국 시장 진입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전시회 기간 국내 물기업 10개 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으며, 미국물환경협회(WEF), 위스콘신주 '더 워터 카운슬'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체결한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 미국수도협회(AWWA) 협약에 이어 미국 내 협력 기관을 추가했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일 오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일원의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는 총사업비 3459억원을 투입해 수열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 9월 18일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GS ITM, 충북테크노파크, 임픽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전력공급 기반 마련, 수열·재생에너지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김 장관은 수열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임팩트온

10월 1주차 ESG 행사: K-water WE100+ Insight Day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0월 6일(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연다. 행사 주제는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첨단산업의 청정전력 확보다. 다루는 내용은 글로벌 RE100 동향, 물에너지의 RE100 이행 수단으로서의 가치, RE100 기술·기준 현황, 직접전력거래(PPA) 제도와 유의사항, 기업의 RE100 이행 사례 및 신규 PPA 입찰 등이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 개최, 물협력 공동선언문 채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MKWF)'을 열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ADB·GGGI·GCF·메콩강위원회 등 국제기구와 국내 물기업 관계자 약 200명이 자리했다. 한국과 메콩 5개국은 디지털 물관리, 기후회복력 강화 및 자연기반해법, 통합물관리를 협력분야로 제시한 '한-메콩 물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포럼에서는 고위급 대화, 국제개발협력파트너 회의, 메콩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함께 진행됐고, 2일에는 청계천과 경복궁 빗물배수시설 현장방문이 예정됐다. 기후부는 한-메콩물관리센터(KOMEC)를 통해 후속 협력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한-메콩 국제물포럼서 기후위기 공동대응 선언문 채택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10월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메콩 국제물포럼(MKWF)'을 개최했다. 포럼 주제는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메콩 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제고'로, 한국과 메콩 5개국(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태국) 정부 대표와 녹색기후기금(GCF),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15개 개발협력 파트너 기관, 국내 물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메콩 5개국 정부는 수자원공사의 AI·디지털트윈 물관리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메콩강 유역은 약 2억 5000만 명이 이용하는 취수원으로 홍수·가뭄·수질오염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메콩 5개국 정부 기관과 국내 22개 물기업을 연결한 일대일 상담회와 물기술 홍보관도 운영했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혁신제품 공공조달 공로로 대통령 표창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혁신제품 공공조달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0월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선도형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물·기후테크 분야를 신설해 전담 협업기관으로 참여했다. 사업 참여 첫해인 올해 1·2차 사업을 통해 총 10개 물기업이 11개국 15개 실증지에서 약 27억원 규모의 해외 실증과제를 추진하게 됐다. 1차 사업에서는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 스마트 물관리 수질 계측기 등 6개 제품이, 2차 사업에서는 평막모듈 여과 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기반 고농도 유입하수 관리 솔루션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 수자원공사는 해외 실증부터 후속 수출 연계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10개 댐에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30년까지 전국 10개 댐에 5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95MW 규모 소양강댐 사업을 시작으로 댐의 유휴수면과 기존 송전선로를 활용하는 방식이며,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한다는 구상이다. 춘천시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우상호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10월 1일

한-메콩 5개국, 물협력 공동선언 채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MKW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5개국 정부 대표단, 각국 주한 대사, ADB·GGGI·GCF·KOICA 등 국내외 물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다. 이 포럼은 메콩 지역 물 문제 해결 협력과 국내 물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 차례의 포럼과 고위급 대화에서 논의된 협력 방향을 바탕으로 '한-메콩 물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공동선언문은 디지털 물관리, 기후회복력 강화 및 자연기반해법, 통합물관리를 주요 협력 분야로 제시한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수자원공사, 혁신제품 공공조달 유공 대통령 표창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혁신제품 공공조달 활성화 기여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출선도형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물·기후테크 분야를 신설했으며, 전담 협업기관으로 참여해 기업별 기술과 해외 수요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사업 첫해 1·2차 공모를 통해 10개 물기업이 11개국 15개 실증지에서 약 27억원 규모의 해외 실증과제를 추진하게 됐다. 1차 사업에는 지능형 누수관리시스템과 스마트 물관리 수질계측기 등 6개 혁신제품이, 2차 사업에는 평막모듈 여과시스템과 빅데이터 분석 기반 고농도 유입하수 관리솔루션 등 4개 제품이 선정됐다. 약 27억원은 참여기업의 수출액이 아니라 해외 현장에서 추진하는 실증과제의 사업규모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교차송전 적용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10여곳에 약 5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소양강댐에는 95MW 규모를 추가 설치하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기존 다목적댐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공동 활용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한다. 교차송전은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전력을,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같은 송전 인프라로 보내는 구조다. 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 500kW 설비 이후 현재 합천·보령·충주·소양강·임하댐 등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 중이다. 9월 30일 춘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관련해 수상태양광의 역할을 언급했으며, 주민 참여·이익공유 모델도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계획 발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이 열린다고 밝혔으며,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을 위한 수상태양광 확대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에 500kW 규모 수상태양광을 설치한 이후 현재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는 소양강댐에 95MW를 추가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 규모를 개발하는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신규 송전망을 건설하지 않고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송전망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모델도 적용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댐 수상태양광 500MW 확대…교차송전 적용

전국 다목적댐 수면과 기존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함께 활용하는 수상태양광 확대사업이 추진된다. 낮에는 수상태양광, 야간이나 일조량이 부족한 시간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계통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핵심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에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추가하고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가운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에 설치할 약 400MW에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원도,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30일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을 시작으로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에 착수했다. 이날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참여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상호 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 관계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비전 보고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용량 등 구체적 사업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김성환 기후장관,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9월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에 500㎾ 규모를 설치한 이후 현재 합천·보령·충주·소양강·임하 등 7곳에서 총 105.6㎿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에 95㎿를 추가 설치하고 2030년까지 전국 10여 곳에서 약 500㎿ 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5곳의 약 400㎿에는 신규 송전망 건설 없이 기존 전력계통을 활용하는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되며,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전력을,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송전한다. 수자원공사는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 기관은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용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공급받은 고체연료를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며 연소 안정성과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시 댐에서 수거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박성제 남동발전 기후환경실장은 가축분뇨의 발전연료 활용이 온실가스 감축과 영주댐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9월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지역 수질오염 원인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이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수질오염원을 사전에 줄이는 동시에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을 맡는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