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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협력사 간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를 활성화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0월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동행은 서부발전 경영진이 반기마다 사업소를 찾아 협력사·근로자 대표와 안전현안을 논의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작업중지권 운영 성과도 공유됐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태안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1·2차 협력사 14곳이 서부발전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험정보 공유, 공동 안전 점검, 작업 간섭사항 사전 조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초 이후 이날까지 근로자가 행사한 작업중지와 안전조치 요구는 총 620건으로 지난해 27건보다 약 23배 증가했으며, 작업중지 509건, 안전조치 요구 111건이다. 서부발전은 상반기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협력사 10곳의 근로자 1,339명에게 총 1억 5,059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회사는 작업중지권 행사에 따른 불이익 금지를 명문화하고 안전전화·모바일 안전신고방 등 신고 창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협력사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작업중지권 행사 23배 증가

한국서부발전이 협력사 간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로자의 작업중지·안전조치 요구는 지난해보다 약 2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발전은 협력사 간 위험정보 공유와 공동 점검을 통해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는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대표, 근로자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가 열렸다.

10월 21일

서부발전, 작업중지권 행사 620건…전년比 23배 증가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상용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근로자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하반기 'CEO와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이날까지 작업중지 및 안전조치 요구는 총 620건으로 지난해 27건보다 약 23배 늘었으며, 작업중지 509건, 안전조치 요구 111건으로 집계됐다. 서부발전은 작업중지권 행사에 따른 불이익 금지를 명문화하고 안전전화, 모바일 안전신고방 등 신고 창구를 확대했다. 1·2차 협력사 14곳은 서부발전과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해 위험정보 공유, 합동 안전점검, 작업 간섭사항 사전 조정 등을 추진한다. 상반기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협력사 10곳의 근로자 1339명에게는 총 1억5059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10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 교육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9일과 10일 이틀간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협력사 품질부서장 및 품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원자력 품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협력사 품질부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상반기 심화과정(1차)에 이은 교육으로,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의 원자력전기 및 계측제어 과목이 새로 추가됐다. 한수원은 연말까지 협력사 경영진 대상 기초과정(2차)과 품질부서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과정(2차)을 추가로 운영할 방침이다. 소순규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협력사의 품질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 교육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9일과 1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협력사 품질부서장과 품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원자력 품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협력사 품질부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진행한 심화과정(1차)에 이은 후속 교육이다. 이번 과정에는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의 원자력전기와 계측제어 과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한수원은 연말까지 협력사 경영진 대상 기초과정(2차)과 품질부서 임직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2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2012년부터 매년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 교육을 시행해왔으며, 협력사 신 품질수준 평가제도, 위·모조품 및 의혹자재 관리(CFSI) 품질세미나, 협력사 품질멘토링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9월 10일

현대로템, EP사업 협력사 상생협력 방안 공개

현대로템은 지난 1일 충남 당진사업장에서 '2026 현대로템 에코플랜트(EP)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EP사업부문 협력사 30개사 관계자와 현대로템 임직원이 참석했다. 회사는 전 사업부문에서 올해 총 15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신한은행·수출입은행과 함께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금리인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사의 입찰 참여 범위를 스마트물류·모빌리티·생산설비·공항설비·제철 인프라로 넓히고, 수소설비와 항만이송로봇(Port AGV), 철도사업 E&M 등으로 거래 범위도 확대한다. 향후 5년간 EP사업부문 투자 규모를 현재보다 3배 이상 확대하며, 기술보안 컨설팅·무상 보안 라이선스 지원과 '안전 우수 협력사 포상 제도'를 신설해 이날 5개사를 시상했다.

9월 2일

한난, 중소 건설협력사 안전진단·보호장비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모로 선정한 중·소규모 건설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 한난 SAFE-GUARD'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400만원으로, 선정된 협력사에는 작업현장 위험요인 확인을 위한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공사는 최근 4년간 재해를 분석해 주요 사고 유형을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분야로 분류하고 해당 작업과 설비를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지원 이후에는 안전수준 재평가와 참여기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인 개선 여부와 장비 활용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시작돼 올해 3년째이며,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방문하면서 본격화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