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호주

4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CATL, 9MWh급 ESS '테너 플러스'·소듐이온 ESS 호주서 공개

CATL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2026'에서 차세대 ESS '테너 플러스'를 공개하고 '테너 소듐'을 함께 선보였다. 테너 플러스는 9MWh 용량으로 기존 시스템 대비 컨테이너 수를 최대 40%, 부지 면적을 12%까지 줄였고 25년 수명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상단 배기 설계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테너 소듐은 모듈형 캐비닛 구조로 30MWh 이상 용량을 제공하고 최대 55°C에서 작동하며, 45°C 조건에서 1만 회 이상 사이클과 95% 왕복 효율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CATL은 히타치 에너지 등과 호주 유틸리티 규모 배터리 프로젝트 및 그리드 연계 관련 MoU 3건을 체결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CATL의 2025년 기준 에너지 저장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0.4%이며, 호주 내 설치 용량은 17GWh 이상으로 버드우드 에너지의 400MW/1860MWh '바란두다 전력 에너지 리저브' 프로젝트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

11월 2일

호주 9월 일사량, 동부 5% 증가·서부 11% 감소

Solcast API 분석에 따르면 호주의 봄 첫 달인 9월 일사량은 동부와 서부가 상반된 양상을 보였고,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을 웃돌았다. 동부 호주의 9월 일사량은 평년보다 평균 5% 높았으며, 해안 지역은 평년 수준에 머문 반면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이 위치한 내륙은 약 10% 증가했다. 태즈메이니아 일부 지역은 Solcast 데이터 기간 중 9월 기준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으로 평년 대비 10% 높았고, 뉴사우스웨일스·빅토리아·태즈메이니아 대부분 지역에서 강수 부족량이 30mm를 넘었다. 서호주는 9월 일사량이 평년 대비 평균 11% 낮았고, 필바라는 약 10%, 골드필즈-에스페란스는 15~20%, 깁슨 사막 일부는 최대 29% 감소했다. 9월 5~9일 골드필즈-에스페란스 상당 지역에 평년 9월 총강수량 10mm를 크게 웃도는 50mm 이상의 비가 내렸으며, 그럼에도 필바라 일부는 기온이 평년보다 3°C 이상 높았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테슬라 "호주 8시간 BESS 수요는 정부 지원에 의존"

테슬라는 호주 All-Energy Australia 2026에서 8시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가 "완전히 인위적"이며 정부의 수익 보전(underwriting)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이러한 장시간 저장 프로젝트가 비대칭 등록(asymmetric registration)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은 Energy-Storage.news가 전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블랙록 투자 아카이샤, 호주 배터리 4곳 묶어 17억5000만호주달러 재융자

블랙록이 투자한 호주 ESS 개발기업 아카이샤 에너지가 호주 내 배터리발전소 4곳을 하나의 금융자산으로 묶어 장기 대출을 확보했다. 아카이샤 에너지는 지난 20일 호주·유럽·아시아의 글로벌 은행 11곳으로 구성된 대주단으로부터 17억5000만호주달러(약 1조7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기존에는 배터리 발전소마다 별도로 자금을 빌렸으나, 이번에는 여러 발전소의 자산과 사업을 통합해 최대 10년 만기 금융구조를 마련했다. 해당 내용은 26일(현지시각) ESG 뉴스와 공식 발표 등을 통해 알려졌다. (기사 제목에는 1조6000억원, 본문에는 1조7000억원대로 표기돼 원화 환산액에 차이가 있다.)

10월 27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BNEF, 올해 글로벌 ESS 신규 설치 188GW 전망…인도·호주 급성장

블룸버그NEF(BNEF)는 올해 전 세계 ESS 신규 설치 규모가 출력용량 기준 188GW, 저장용량 기준 535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수치로, 중국·미국·호주가 전체 신규 설치의 6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인도는 올해 신규 설치가 지난해보다 26배 증가해 6GW를 넘어설 전망이며, 호주는 연간 설치량이 거의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ESS 설치 의무화 정책을 폐지했으나 2030년까지 설치 규모를 30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다시 제시했고, 미국은 세액공제 유지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설치를 뒷받침하고 있다. BNEF는 2027년 신규 설치가 209GW·638GWh, 2036년 누적 설치가 3TW·11TWh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부, 호주 멜버른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KOTRA, 한국환경산업협회, 포스코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2026년 호주 그린·에너지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녹색기업 8개사가 참여해 청정에너지 전시회 'All Energy Australia 2026'과 연계한 한국관 운영, 현지 기업과의 1:1 수출상담 및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참여 기업들은 수소 생산·충전, AI 기반 에너지 관리, 폐열 활용 및 전력손실 저감, 기체분리막, 재제조 배터리 소재 등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관은 10월 28~29일 멜버른 컨벤션전시센터(MCEC)에서 운영되며, 10월 29일에는 빅토리아주 정부 등이 참여하는 '한-빅토리아주 에너지 토론회'가 열려 국내 기업 4개사가 수소·에너지 효율·자원순환 분야 기술을 발표한다. 호주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8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목표를, 빅토리아주는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95%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6일

기후부, 호주 멜버른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파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KOTRA·한국환경산업협회·포스코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2026년 호주 그린·에너지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녹색기업 8개사가 참여해 청정에너지 전시회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2026'과 연계한 한국관 운영, 1대1 수출상담, 기술교류를 진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수소 생산·충전, AI 기반 에너지 관리, 폐열 활용, 전력손실 저감, 기체분리막, 재제조 배터리 소재 등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28~29일 멜버른 컨벤션전시센터(MCEC)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29일에는 기후부와 주호주대한민국대사관 멜버른 분관, 빅토리아주 정부 등이 참여하는 '한-빅토리아주 에너지 포럼'이 열려 국내 기업 4개사가 기술과 제품을 발표한다. 호주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8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목표를, 빅토리아주는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95%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5일

GS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GS건설은 현지시간 21일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가 추진하는 호주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구역(REZ)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NSW주와 빅토리아주 주요 송전망 프로젝트에 합작법인(JV)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빅토리아주 기존 송전망 개선·확충과 해상풍력 연계 전력망 구축, 데이터센터·수소·수자원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21년 총사업비 약 10조1000억원 규모의 멜버른 NEL 도로공사를 수주해 약 6.5㎞ 터널을 건설했으며 올해 7월 TBM 굴진을 완료했다. 2024년에는 약 17억 호주달러 규모 SRL East 철도 터널공사를 수주해 약 10㎞ 복선 TBM 터널 등을 건설하고 있다.

10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알린타에너지, 호주 7.2GWh 양수발전 저장 사업 중단

알린타에너지(Alinta Energy)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추진해 온 오븐마운틴(Oven Mountain) 양수발전 에너지저장(PHES) 사업 작업을 중단했다. 해당 사업의 저장 용량은 7.2GWh 규모로 제시됐다. 보도된 내용은 사업 추진 중단 사실에 한정된다.

10월 23일

GS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MOU 체결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AusNet)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현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구역 조성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등에서 추진되는 주요 송전망 사업에 합작법인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9월 LNG 수입 356만톤…전월비 42.7만톤 증가

한국가스연맹이 관세청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2026년 9월 국내 LNG 수입 현황'에 따르면 9월 LNG 수입량은 356만4587톤으로 8월 313만7343톤보다 42만7000톤, 13.6%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호주산이 전월 84만5638톤에서 133만1763톤으로 48만6125톤 늘어 전체 증가를 이끌었고, 말레이시아산 41만4442톤, 캐나다산 42만6489톤도 각각 8만3342톤, 8만9171톤 증가했다. 러시아산은 32만6354톤으로 2021년 1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기사는 카타르산 공급 차질에 따른 대체 도입 영향으로 해석했다. 중국산은 16만4537톤이 수입됐고, IEEFA는 중국이 수요 정체와 장기계약 물량 증가로 생긴 잉여 LNG를 재판매하며 글로벌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미국산은 전월보다 23만9000톤 이상 감소했고, 브루나이·나이지리아·앙골라산은 9월 수입 실적이 없었으며 인도네시아산은 12만3423톤으로 10만4001톤 줄었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9월 LNG 수입 356만톤, 수입액 30.4% 증가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9월 국내 LNG 수입량은 356만4587톤으로 8월 313만7343톤보다 42만7244톤(13.6%)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금액은 23억3102만달러에서 30억3888만달러로 30.4% 증가해 물량 증가율을 상회했으며, 단순 환산한 평균 수입단가는 톤당 약 743달러에서 약 852.5달러로 14.7% 올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물량이 7.8% 감소한 반면 수입금액은 47.3%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호주산이 133만1763톤(37.4%)으로 최대 공급국이었고, 미국산은 43만5863톤(12.2%)으로 두 달 연속 감소했으며 캐나다산이 42만6489톤(12.0%)으로 3위였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년간 수입량은 4443만2440톤, 수입액은 265억625만달러로 집계됐고 호주(29.63%)·말레이시아(17.19%)·미국(13.07%)이 상위 3개국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pv magazine

호주 디킨대 마이크로그리드에 납축전지 파일럿 가동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에너지저장 기업 ArcActive가 호주 디킨대학교 Waurn Ponds 캠퍼스의 7.25MW 마이크로그리드 배터리 시험 설비에 설치한 납축전지 시스템 파일럿을 가동했다. 이 시스템은 자체 패브릭 전극 기술과 바이폴라 배터리 구조를 결합한 것으로, 셀을 적층해 바이폴라 플레이트가 인접 셀의 경계이면서 전류를 직접 전달하는 구조다. ArcActive는 전류가 배터리 두께 방향으로 흘러 전극 면적 전반에 더 균일하게 분포되며, 기존 납축전지 설계보다 전기저항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파일럿은 Origin Zero의 지원을 받아 Origin의 가상발전소(VPP)에 연계돼 운영되며, 공장·창고·쇼핑센터 등 상업 시설의 초기 투자비와 설치 인허가·보험 문제를 대상으로 한다. ArcActive의 Stuart McKenzie CEO는 납축전지가 엔지니어와 인허가 기관, 보험사가 이미 알고 있는 기술이며 승인·보험 경로가 확립돼 있다고 말했다.

10월 1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남호주 960MWh BESS 시운전 개시, 퀸즐랜드 843MWh 프로젝트 착공

e-STORAGE가 CI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를 위해 건설한 남호주 Summerfield BESS 960MWh 설비가 시운전 단계에 들어갔다. 퀸즐랜드에서는 Gotion이 Lower Wonga 프로젝트 843MWh 규모의 배터리 설비 공사를 시작했다. Lower Wonga는 Lightsource가 추진하는 태양광·저장장치 하이브리드 사업이다. 두 프로젝트의 용량은 각각 960MWh, 843MWh로 발표됐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호주 ASL, NSW 1.5GW 피밍 입찰 관련 협의 개시

호주 ASL이 뉴사우스웨일스(NSW)에 2033년 5월 말까지 신규 피밍(firming) 설비 1,500MW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SL은 이 입찰과 관련한 협의(consultation) 절차를 개시했다. 해당 목표는 NSW의 석탄화력 폐지 이후 나타난 공급 신뢰도 공백에 대응하는 맥락에서 제시됐다.

10월 15일

배터리·ESSpv magazine

SAJ일렉트릭, 호주 유통 3사와 협력 확대

SAJ일렉트릭이 호주에서 'SAJ Night' 행사를 열고 채널 파트너·설치업체 중심의 브랜드 전략을 소개했다. 올해 초 호주 테니스 선수 알렉스 데미노어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으며, 'Relentless Energy'를 브랜드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호주에서는 3개 유통사와 협력하고 있는데, 기존 파트너 OSW와의 연간 협력 규모는 1GWh이며 Supply Partners와 Tradezone이 신규 파트너로 추가됐다. Tradezone은 호주 온라인 전기자재 도매업체로 24시간 온라인 주문과 전국 배송을 제공한다. 제품 측면에서는 CEC 및 UL 9540A 인증, 최대 15년 보증,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10월 9일

MGA Thermal, 산업용 열공급 축열 시스템과 전력망 활용 가능성 제시

2026년 9월 IEA 보고서는 전기차·배터리 저장 등 상용 기술을 근거로 2035년까지 전 세계 전기화율 35% 목표가 달성 가능 범위에 있다고 제시했으나, 감축이 어려운 부문의 전기화는 포함하지 않았다. 호주 MGA Thermal의 사업개발 책임자 Will Furness는 pv magazine 인터뷰에서 알루미늄과 흑연으로 만든 자사 MGA 블록을 활용한 전기-열에너지 저장(ETES) 시스템을 설명했으며, 이 블록은 코어 온도 약 550°C 이상으로 잉여 재생에너지를 열로 저장해 산업용 증기나 전력으로 공급한다. 주력 사업인 서호주 콰이나나 공업지역의 Tronox 프로젝트는 200MW 규모로 시간당 20톤의 과열증기를 이산화티타늄 안료 공장에 공급하며, 회사는 이를 호주 최대 축열 프로젝트로 소개했다. Tronox는 성공적 실증 시 해당 부지에서 5배 규모 확대와 해외 다른 사업장 적용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됐다. 뉴캐슬의 5MW 실증 설비는 약 18개월간 가동됐고, Furness는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는 heat-as-a-service 모델과 전기화 설비의 계통연계 절차·요금 제도 개편 논의를 언급했다.

10월 9일

호주 가정용 배터리 보조금에 힘입어 9월 소규모 태양광 311.8MW 설치

에너지 데이터 분석기관 SunWiz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9월 호주에서 등록된 소규모 태양광(0~100kW)은 311.8MW로, 전월 290MW보다 7.29% 증가했다. 이는 2026년 4월 505MW, 7월 320MW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높은 월간 실적이며, 전년 동월 약 240MW를 크게 웃돈다. SunWiz의 Warwick Johnston 대표는 신규 또는 기존 태양광 설비와 함께 설치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연방정부의 Cheaper Home Batteries Scheme이 시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1~9월 누적 실적이 2025년 같은 기간보다 43% 많고 2025년 연간 전체 설치량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주별로는 퀸즐랜드가 91.8MW(전월 대비 14% 증가), 뉴사우스웨일스가 90.1MW(11% 증가)로 상위를 차지했고, 용량 구간별로는 10~15kW가 105.94MW로 가장 컸다. 가정용 배터리 설치는 9월 약 966.5MWh로 8월 859MWh보다 12.5% 증가했으며, 평균 시스템 용량은 26.30kWh로 4개월 연속 상승했다.

10월 8일

호주 최고법원, 석탄광산 인허가에 스코프 3 배출 검토 의무 판결

호주 고등법원(최고법원)은 석탄 광산 프로젝트 승인 시 인허가 당국이 채굴 단계 배출뿐 아니라 수출된 석탄의 최종 소비 단계 배출(스코프 3)까지 감축 조건 부과 여부를 검토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뉴사우스웨일스주 헌터밸리 마운트 플레전트 탄광의 운영 연장 승인을 두고 개발사 마흐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가 제기한 상고를 3대 2 다수의견으로 기각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 확장사업의 예상 온실가스 배출량은 총 8억7607만tCO2e이며 이 중 8억6000만t(98%)이 스코프 3, 스코프 1·2는 1607만t(2%)이다. 2022년 뉴사우스웨일스주 독립계획위원회(IPC)는 광산 가동기한을 2026년에서 2048년으로 22년 연장하고 연간 생산량을 1050만톤에서 2100만톤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승인했으나, 스코프 3 감축 조건 부과 가능성은 검토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연간 700억호주달러(약 65조원) 규모의 호주 석탄 수출 산업에 새로운 인허가 부담이 더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10월 7일

호주 재생에너지 확대로 동기조상기(syncon) 수요 증가

호주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태양광·풍력이 확대되면서, 회전식 발전기가 제공하던 전압 안정화 기능을 대체할 설비가 필요해졌다. 호주 전력망 전압은 2000년부터 230V로 설정돼 있으며 허용 범위는 상한 10%, 하한 6%다. 태양광·풍력·배터리는 인버터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데, 기존 인버터는 대형 회전 발전기가 제공했던 계통강도(system strength) 기여를 자동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호주 에너지시장운영국(AEMO)은 계통강도 부족이 발생하거나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동기조상기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석탄화력 공식 폐지 전에 설치가 선행돼야 한다. CQUniversity와 Edith Cowan University 연구진은 동기조상기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만 비용이 높아 입지와 용량 산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EDF 호주, 800MWh ESS 결합 풍력 사업 EPBC법 심사 신청

EDF Power Solutions Australia가 풍력과 배터리 저장장치(BESS)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호주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평가 대상으로 신청했다. 해당 사업에는 800MWh 규모의 BESS가 포함된다. 신청은 사업 추진을 위한 환경 영향 평가 절차의 일부다.

10월 7일

호주 대규모 태양광, 9월 발전량 역대 최고치 기록

리스타드에너지 자료에 따르면 호주의 대규모 태양광·풍력 설비는 지난달 5.44TWh를 발전해 8월의 4.99TWh와 2025년 9월의 5.1TWh를 각각 상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 증가했다. 빅토리아주가 태양광 276GWh, 풍력 1,250GWh로 합계 1,526GWh를 기록해 월간 최대 기여 지역으로 집계됐고, 뉴사우스웨일스(841GWh)와 퀸즐랜드(645GWh)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전력시장(NEM)의 태양광 출력제어 비율은 2025년 9월 26%에서 지난달 22%로 하락했다. 월간 최고 성능 태양광 설비는 아센오스트레일리아의 400MW 스터보 솔라팜(평균 AC 이용률 35%)으로, 하나금융투자가 보유한 162MW 컬럼불라 솔라팜과 에네오스·소지쯔가 공동 보유한 204MW 에덴베일 솔라파크도 35%를 기록했다. 풍력 발전량은 퀸즐랜드를 제외한 전 주에서 전년 수준이거나 감소해 2025년 9월 대비 약 86GWh 줄었고, NEM 내 출력제어 비율은 약 13%였다.

10월 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오리진에너지, 이라링 BESS 노스 환경영향평가 신청

호주 오리진에너지(Origin Energy)가 신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인 '이라링 BESS 노스(Eraring BESS North)'를 호주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평가 대상으로 제출했다. 해당 절차는 사업 추진 전 연방 차원의 환경영향 검토를 받기 위한 단계다. 오리진에너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이라링 부지의 배터리 저장 설비를 추가로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원문에는 용량, 투자비, 가동 시점 등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오리진에너지, 870MW 호주 육상풍력 개발 중단

호주 에너지기업 오리진에너지(ASX: ORG)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추진하던 870MW 규모 육상풍력 프로젝트 '스카이리지(Skye Ridge) 풍력발전소' 개발을 중단했다고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인프라 공사비가 동반 상승하면서 신규 풍력발전의 투자 수익률 확보가 어려워졌다는 판단이 중단 배경으로 제시됐다. 오리진에너지는 대신 뉴잉글랜드 재생에너지구역에서 추진 중인 '노던 테이블랜즈(Northern Tablelands) 풍력발전소'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NSW, BayWa r.e. 불라와 풍력·배터리 복합 프로젝트 승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SW) 독립계획위원회(IPC)가 BayWa r.e.의 불라와(Bullawah) 풍력발전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이 프로젝트는 804MW 규모의 풍력설비와 718MWh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비다. 사업 부지는 NSW의 사우스웨스트 재생에너지 구역(South West REZ) 내에 위치한다.

10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ORA Energy, 바나듐 흐름전지 사업 방향 인터뷰

Energy-Storage.news가 EORA Energy의 James Costello와 바나듐 흐름전지(VFB)의 향후 전망에 관해 인터뷰했다. Costello는 배터리 기술 공급에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로 사업 방향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기술이 작동할 것이며 그 무대는 호주가 될 것'이라는 발언이 인용됐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비 용량, 사업 규모, 일정 등 수치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호주 옥상태양광 440만 가구…1680MWh 와라타 배터리 상업가동

호주 전국 1100만 가구 중 440만 가구에 설치된 옥상 태양광 설비 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잔여 석탄화력발전소 용량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시장운영기관(AEMO)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위치한 1680MWh 규모 '와라타 슈퍼 배터리'가 최대 용량으로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중앙 송전망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역할로 도입됐다. 호주는 중앙 송전망 단위 설비와 개별 가정용 설비를 함께 확충하는 방식으로 배터리·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9월 30일

SK이노베이션 E&S, 호주 바로사 가스전·다윈 LNG 터미널 생산기반 확보

SK이노베이션 E&S가 지분 37.5%를 투자한 호주 북부 해상 가스전 개발 사업 현장인 다윈 LNG 터미널이 공개됐다. 이 터미널은 호주 다윈 시내에서 버스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하며, 약 70헥타르(ha) 규모 부지에 조성됐다. 터미널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LNG로 액화해 해외로 수출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전자신문은 해당 현장을 르포 형식으로 취재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에너지볼트 1GWh BESS NSW 승인·태그에너지 4GWh 빅토리아 사업 신청

호주에서 두 건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개발 사업이 진전됐다. 에너지볼트(Energy Vault)는 뉴사우스웨일스주(NSW)에서 1GWh 규모 BESS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태그에너지(TagEnergy)는 빅토리아주에서 4GWh 규모 프로젝트를 인허가 신청했다. 두 사업은 각각 별도의 승인 절차를 통해 착공 단계에 다가섰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RV 호주, 빅토리아주 100MW/200MWh 테랑 BESS 준공

FRV Australia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100MW/200MWh 규모의 테랑(Terang)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를 상업 가동했다. 이 프로젝트는 FRV Australia의 첫 단독형(standalone) 저장장치 사업이다. 설비 용량은 100MW, 저장 용량은 200MWh로 2시간 지속시간에 해당한다.

9월 30일

호주 2026년 상반기 가정용 태양광·배터리 설치 사상 최대

호주 청정에너지위원회(CEC)의 '지붕형 태양광·저장장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지붕형 태양광 180,878건이 설치돼 2025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고, 설비용량은 1,894MW로 41% 늘어 반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년 2분기에만 102,234건, 1,079MW가 설치돼 분기 최대 기록을 세웠으며, 연간 설치는 지난해 273,672건에서 다시 30만 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가정용 배터리는 상반기 276,011대, 8,691MWh가 설치돼 직전 반년(4,221MWh)의 두 배를 넘었고, 연방정부 가정용 배터리 환급 프로그램 시행 1년간 총 457,439대·12.9GWh가 설치됐다. 지붕형 태양광 100건당 배터리 153대가 설치돼 2025년 하반기 130대에서 늘었고, 상반기 발전 비중은 12.9%였다. CEC는 현 추세가 이어지면 국가전력시장(NEM) 내 지붕형 태양광이 2029-30년 40.3GW로 AEMO ISP Step Change 시나리오보다 약 4.5GW(13%) 높고, 소비자 배터리는 59.2GWh로 ISP 전망치 33GWh를 79% 웃돌 것으로 추정했다.

9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ORA에너지·툴라그룹, 호주 광산용 통합 에너지 JV 설립

EORA Energy가 Tulla Group과 합동법인(JV)을 설립했다. 이 JV는 광산 운영과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한 통합 에너지 인프라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결합한 형태의 인프라가 포함된다. 대상 시장은 호주 광업 부문이다.

9월 29일

호주 Decon, 통신 기지국 모노폴에 '솔라 슬리브' 실증

호주 인프라 서비스 기업 Decon Corporation이 nbn 고정형 무선(Fixed Wireless) 40m 높이 모노폴 북향면에 경량 유연 태양광 라미네이트 패널을 감는 개념검증 실증 첫 달을 마쳤다. 설치 지점은 멜버른 북서쪽 약 60km 빅토리아주 New Gisborne의 운영 중인 nbn 고정형 무선 사이트다. 초기 결과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기상 조건에 따라 주간 시간대 해당 사이트 총 전력 수요의 최대 40%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배터리 저장장치 및 에너지 절감 기능과 결합해 정전 시 최대 12시간 동안 사이트를 가동하도록 설계됐다. Decon은 기존 모노폴에 라미네이트 시스템을 결합하는 특허 마운팅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으며, nbn은 운영 단계로 전환해 성능 평가를 이어갈 계획이다.

9월 2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GL, 호주 NSW 1.45GWh 배터리 환경심사 제출…4GWh 배서스트 사업 검토

호주 전력회사 AGL이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계통 연계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2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1.45GWh 규모 프로젝트는 호주 연방 환경보호·생물다양성보전법(EPBC Act)에 따른 심사 절차에 제출됐다. 나머지 1건은 배서스트(Bathurst)에 계획된 4GWh 규모 배터리로,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있다. 두 사업의 세부 일정과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빅토리아주 550MW 규모 BESS 2건, NEM 연계 단계 진입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이 이번 주 각각 건설 및 시운전 단계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연계된다. 개발사는 Valent와 Akaysha이며, 두 사업의 규모는 합계 550MW로 제시됐다. 세부 일정과 개별 프로젝트별 용량 구분 등 추가 내용은 원문 본문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

9월 24일

호주 빅토리아주, 신규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 자급·ESS 의무화

호주 빅토리아주 정부가 신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재생에너지 조달과 ESS 구축을 의무화하는 규제책을 발표했다. 주거 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은 전면 금지되며, 냉각수는 음용수가 아닌 재활용수만 사용하도록 했다. 벤 캐럴 빅토리아주 총리는 22일(현지시각)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실행 계획(Sustainable Data Centre Action Plan)'을 발표했다. 캐럴 총리는 이 계획이 호주 내에서 가장 강력하고 명확한 데이터센터 규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호주 첫 계통연계 나트륨황(NAS) 배터리 가동

소재 기업 Lava Blue가 브리즈번 남동부 PRiSM 시설에 250kW/1.45MWh 규모 나트륨황(NAS) 배터리를 준공했다. 일본 NGK가 제조한 이 배터리는 기존 200kW 태양광과 연계돼 Energex 배전망에 접속됐으며,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NAS 기술이 연결된 첫 사례다. Lava Blue는 태양광·배터리 시스템이 PRiSM의 피크 부하 최대 100%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퀸즐랜드공과대(QUT)의 QUEST 허브를 통해 수행됐고, Allset Energy가 전기 설계·설치·시스템 통합을, Advanced Converter Solutions가 양방향 DC-DC 컨버터를 공급했다. Lava Blue에 따르면 NAS 배터리는 정격용량 기준 6시간 이상 방전이 가능하며, 전 세계에 약 5GWh, 250개 이상 사업에 적용됐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Lightsource bp, 800MWh 하이브리드 BESS 사업 호주 EPBC법 심사 신청

Lightsource bp가 풍력·태양광·BES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비를 호주 연방정부에 제출해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심사를 신청했다. 해당 설비의 BESS 용량은 800MWh로 제시됐다. 현재 단계는 연방 환경영향 평가를 위한 사업 회부(referral) 단계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배터리 저장장치 554MW, AEMO 시장관리시스템 진입

호주에서 총 554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호주에너지시장운영기구(AEMO)의 시장관리시스템(MMS)에 진입했다. 해당 설비는 남호주(South Australia)의 Tailem Bend BESS 3와 빅토리아주(Victoria)의 Wooreen BESS 두 곳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MMS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ow Power, 호주 빅토리아주 223MWh 베넷츠크릭 BESS 착공

Flow Power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100MW/223MWh 규모의 베넷츠크릭(Bennetts Creek) BESS 착공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Flow Power의 첫 대규모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다. 출력 100MW에 저장용량 223MWh로, 지속시간은 약 2시간 수준에 해당한다.

9월 21일

호주 전력시장 재생에너지 비중 80.5% 사상 최고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재생에너지가 총 전력소비의 80.5%를 공급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하루 전 세운 79.84%를 넘어선 수치다(Global Power Energy의 Geoff Eldridge 분석). 기록 당시 NEM 총 소비는 약 32.54GW였고 옥상 태양광이 청정에너지 믹스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같은 시점 약 8.42G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됐으며(태양광 4.23GW, 풍력 4.19GW), 유연부하는 약 5.33GW를 흡수했다(배터리 4.46GW, 양수발전 약 880MW). 일요일에는 NEM 운영수요가 9,422MW로 2025년 10월 4일의 9,666MW보다 244MW 낮은 최저치를 기록했고, 정오 옥상 태양광 비중은 16,993MW로 1년 전 14,980MW보다 약 2,013MW(13.4%) 높았다. 일요일 오전 11시 55분에는 11,109M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돼 2025년 10월 5일의 10,854MW를 넘는 최고치를 나타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