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미취업 청년의 바이오산업 진입을 지원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발대식을 인천 송도 제약바이오융합연구센터에서 개최했다. 셀인은 '쉬었음 청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마련한 바이오 부트캠프다. 바이오산업에 관심이 있으나 관련 직무 경험이나 역량을 쌓을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을 대상으로 기초 바이오 교육과 직무교육, 현장실습, 취업 지원을 연계해 제공한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 쉬었음 청년
- 구직 활동이나 취업 준비 없이 일정 기간 그냥 쉬고 있다고 응답한 청년층을 가리키는 통계 용어다.
- 부트캠프
- 특정 산업·직무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짧은 기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CDMO
- 제약바이오 제품의 위탁개발과 위탁생산을 함께 수행하는 사업 형태를 뜻한다.
바이오산업은 생산·품질관리·연구개발 등에서 전문 인력 수요가 꾸준하지만, 신입 인력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경험을 대학 교육만으로 쌓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정부 부처와 기업이 협력해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한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고용 정책과 산업 인력 수급 정책이 맞물려 추진되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은 교육 인프라와 현장 경험을, 정부는 재정·행정 지원을 맡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Why it matters기업과 정부가 협력하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청년 고용 문제 해소와 산업계 인력 수급 안정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다루는 정책 수단으로 활용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관련 임상Trials
전체 →- 단계 미표기모집 중Zymfentra(인플릭시맙-dyyb) 실제 임상 환자군 연구
- 단계 미표기모집 중ROLL'YN-OMA: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옴릭로®로 치료받는 환자들의 관찰 연구
- 1상모집 중단 (진행 중)건강한 피험자에서 CT-P52와 미국 승인 탈츠의 약동학 및 안전성 비교 연구
- 3상모집 중단 (진행 중)난치성/재발성 다발성 골수종에서 피하주사 CT-P44와 다르자렉스 파스프로의 약동학, 유효성, 안전성 비교 연구
- 해당없음모집 중IBD 환자의 정신 건강에 관한 TIDHI 연구
- 3상모집 중알로글립틴과 메트포르민 배경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엠파글리플로진 병용의 유효성 및 안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