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안국약품, 셀비온과 방사성의약품 혁신신약 공동연구 협약

데일리팜← 뉴스 목록

안국약품이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셀비온과 방사성의약품 분야 혁신신약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안국약품 과천 본사에서 열렸으며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와 김권 셀비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사성의약품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방사성의약품
방사성동위원소를 표적물질에 결합시켜 암세포 진단이나 치료에 활용하는 의약품
표적항암제
정상세포 손상을 줄이기 위해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물질을 이용한 항암 치료제
MOU(업무협약)
공동 연구나 사업 협력의 방향성을 명시하되 법적 구속력은 제한적인 사전 합의 문서

방사성의약품은 암세포에 결합하는 물질에 방사성동위원소를 붙여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 접근법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 분야는 동위원소 생산·표지 기술, 방사성 물질 취급 인프라, 임상 개발 역량이 모두 요구돼 제약사와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간 협업이 흔하다. 국내에서도 기존 제약사들이 신약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위해 방사성의약품 개발사와 공동연구나 지분투자 형태의 협력을 확대하는 추세다.

Why it matters방사성의약품은 기존 항암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거론되며,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에서 신약 개발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한 축으로 다뤄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