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가스 저장률 75%·TTF 4년 최고…아시아와 LNG 경쟁 가능성
유럽 천연가스 저장률이 약 75%로 2011년 관련 기록 집계 이후 같은 시기 기준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벤치마크인 네덜란드 TTF 가격은 4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겨울 기온이 예상보다 낮아질 경우 유럽이 LNG 확보에 나서면서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구매자와 물량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경우 유럽의 재고 부족이 글로벌 LNG 가격 상승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 해당 내용은 한국가스연맹이 11월 2일 제공한 일일가스동향에 담겼다.
11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