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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48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석유화학 안전기술·설비보존 연구회 공동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제주 소노벨에서 '제50회 석유화학플랜트 안전기술향상연구회'와 '제63회 설비보존연구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유·석유화학공장의 안전관리 및 장치검사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드론, 디지털트윈(DT)을 활용한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공정 위험 분석과 설비 점검을 연계해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방안과 디지털 기술을 실제 안전관리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1시간 전

최근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16건, 사상자 29명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총 16건이며 사망 10명, 부상 19명 등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으로 전체의 75%, 사상자는 23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도시가스 6개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여 기업들은 각사 SNS에 카드뉴스를 순차 게시하며, 공사는 보일러·배기통 점검, 일산화탄소 경보기 확인, 주기적 환기 등 3가지 실천사항을 제시했다. 같은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11월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 진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가스 업계 6개사와 함께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사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다. 공사는 가스보일러 및 배기통 상태 확인, 일산화탄소 경보기 점검, 주기적인 환기 등 3가지 안전수칙을 제시하며 하루 3회 이상 1회 10분 이상 창문 환기를 권고했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16건, 사상자는 29명이며 이 중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75%), 사상자가 23명(79%)이었다. 같은 기간 공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등 4개 기관, 공공부문 불공정 하도급 개선 협력체 개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29일 충청지역본부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2026년 계약업무 협력체(공정계약 안전벨트)'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체는 정부가 지난 9월 9일부터 시행한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보호 지침'에 맞춰 공공계약 현장의 하도급 관행 개선과 도급 노동자 권익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지침은 원도급자의 직접 업무 수행을 원칙으로 하되 하도급이 필요한 경우 적정성 사전심사와 발주기관 승인을 거치도록 규정하고, 고용유지·승계와 적정 노무비 지급 등 발주기관의 관리·감독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4개 기관 담당자들은 도급·하도급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계약 절차 개선, 수의계약 관리, 계약심의위원회 운영, 중소기업 판로지원, 납품대금연동제 사례 등을 논의했다. 공단은 정부 지침을 반영한 자체 도급·하도급 관리 가이드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며, 참여기관들은 공동 서약식을 가졌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가스시설 안전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해 서명했다. 양측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에 설치된 가스 배관의 건전성과 적합성을 점검하고 시설·배관 진단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지원, 가스안전 기술 정보 공유,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합동 특별점검 수행 등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뿐 아니라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한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SH공사, 임대주택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서울광역본부에서 SH공사와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 공사는 가스보일러 사용이 증가하는 동절기 이전까지 해당 세대의 안전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배기통 이탈은 연소 과정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실내로 유입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 원인 중 하나다. 양 기관은 내년도 보급 대상도 사전에 발굴·선정할 방침이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조기 안정화를 지원하고 가스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등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신규 사업장의 시설 및 배관 진단을 정례화하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를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을 공동 발굴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도 계획했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과 삼성전자의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임대주택 보일러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서울광역본부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 추진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 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할 계획이다. 보급은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협조 체계를 구축해 2027년도 보급 대상도 사전에 발굴·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식 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처장은 배기통 이탈이 중대한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탈 방지장치 설치가 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안전 조치라고 말했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신규 사업장의 시설·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가스안전 분야 교육 지원과 기술정보 공유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반도체 산업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에 국한하지 않고 삼성전자의 해외 진출 사업장 합동 특별점검까지 확대된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SH, 임대주택 보일러 CO 중독 예방 안전장치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 임대주택의 일산화탄소(CO) 중독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겨울철 가스보일러 사용 증가에 대비해 보일러 배기통 이탈을 막는 안전장치를 임대주택에 무료로 설치하는 방식이다. 사고 발생 후 대응이 아니라 주거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사업의 취지가 있다. 개별 세대가 경제적·주거 여건상 안전설비를 직접 교체하거나 보완하기 어려울 수 있는 임대주택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SH공사, 성북구 임대주택 254세대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9일 서울광역본부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 또한 해당 세대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가스보일러 사용 증가에 대비해 배기통 이탈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측은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가스안전공사는 30일 이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규 사업장의 가스시설과 배관 진단을 정례화한다. 또한 국내외 사업장 특별점검과 전문인력 양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협약이 반도체 산업의 가스시설 안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SH공사, 임대주택 254세대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9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가스보일러 사용이 늘어나는 동절기를 앞두고 임대주택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박경국이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가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목적은 반도체 산업 가스시설 안전 강화와 사업 연속성 확보 기반 마련이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는 진단 정례화 등이 포함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의정부 도시가스 공급망 동절기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남병근 상임감사는 10월 29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륜이엔에스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가스 공급 및 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하락으로 도시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륜이엔에스는 의정부를 거점으로 서울 4개 구와 경기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105만 세대가 공급망에 연결돼 있다. 남병근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도시가스 사고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기기 보급 등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SH공사, 임대주택 CO 중독사고 예방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9일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 가스안전공사는 배기통 이탈이 일산화탄소 중독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가스안전공사는 동절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안전장치 보급을 완료하고, 내년도 보급 대상을 사전에 발굴·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 6개사,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공동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가스 6개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사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다. 캠페인은 보일러·배기통 상태 확인, 일산화탄소 경보기 점검, 하루 3회 이상 1회 10분 이상 환기 등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16건으로 사상자는 29명이며, 이 중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75%), 사상자가 23명(79%, 사망 10명·부상 13명)이다. 공사는 같은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협력한다. 협약 내용은 신규 사업장 시설·배관 진단 정례화, 전문 인력양성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 등 4개 항목이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에 더해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서명은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했다.

10월 30일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기업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기업으로 부산 소재 하나유니트를 선정했다. 이 제도는 시공업체의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을 평가해 가스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스안전공사는 내년부터 인정제도를 도시가스와 LPG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칼럼은 인정 이후 기술정보 공유, 우수사례 확산, 사후관리와 정기심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동절기 대비 LPG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27일 LPG 공급자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LPG 판매사업자와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가스 사고 발생 현황과 원인 분석, 제·개정된 가스 법령, 사고 예방 대책 등이 공유됐다. 임대규 서울서부지사장은 올해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지난 6월 발행한 '2025 가스 사고 연감'에 따르면 가스 사고는 2021년 78건에서 2025년 65건으로 연평균 4.5% 감소했다. 지난해 사고 중 LPG 사고는 37건으로 과반을 차지했고, 도시가스 11건, 고압가스 10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등 7건이 발생했으며 취급부주의가 16건(사용자 11건, 공급자 5건)으로 최다였다.

10월 29일

가스안전공사·석유관리원, 개도국 에너지 안전·품질 ODA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KOICA ODA 공모사업을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몽골 고위 공무원 11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몽골은 겨울철 석탄 사용에 따른 대기오염 대응으로 LPG 등 가스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법령·기술기준·검사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며, 2024년 LPG 운반차 폭발사고가 제도 정비 논의의 계기가 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몽골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원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초청연수 4회와 현지연수 4회를 실시하고, 몽골 광물석유청 중앙시험실 리모델링과 분석장비 17종 지원, 석유제품법 개정안 도출, 719개 주유소 실태조사를 수행했다. 석유관리원은 이 사업으로 자동차연료 황분 함량 10% 저감 성과와 국내 민간분야 기자재 납품 16억원 규모를 제시했다. 또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캄보디아, 카메룬, 코스타리카, 나이지리아, 페루, 예멘 등 6개국을 대상으로 자동차연료 품질·유통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2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수소 복합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 음성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가스안전공사와 음성군이 공동 주관하고 음성소방서의 '긴급 구조 종합훈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음성경찰서·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KT·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 등 12개 기관·단체에서 약 220명이 참석했다. 초고압 수소를 취급하는 부품시험동에서 수소 누출로 폭발·화재가 발생하고 건축물이 붕괴되며 사상자가 다수 발생해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상황을 가정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토론 훈련'과 '현장 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했고, 사고 조사팀이 드론과 스마트 글라스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현장을 확인하며 장비 활용성을 점검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재난 대응체계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 수소 폭발·산불 복합재난 합동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 음성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가스안전공사와 음성군이 공동 주관했고 음성소방서의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음성경찰서·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KT·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 등 12개 기관·단체에서 약 220명이 참여했다. 초고압 수소를 취급하는 부품시험동에서 수소 누출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건축물이 붕괴되고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뒤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확산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했고, 사고조사팀의 현장 대응과 원인 조사 지원을 위해 착용자 시점의 영상·음성을 상황실에 실시간 전달하는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했다. 박경국 사장은 훈련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재난 대응체계에 즉시 반영하고 수소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중장기 감사전략 재정비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2026년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열고 중장기 감사 운영 방향과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핵심 위험요인에 대한 내부통제와 현장 중심의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 감사전략 정비에 나섰다. 회의는 남병근 상임감사가 주관했다. 공사는 가스안전 관리업무 고도화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에 따라 감사체계를 사후 적발 중심에서 위험요인 사전 식별·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초고압 수소시설 복합재난 합동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초고압 수소 취급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가정해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수소 누출에 따른 폭발과 건축물 붕괴, 산불 확산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수소산업 성장으로 고압 수소 취급시설이 확대되면서 폭발·화재 사고가 인명피해와 주변 지역 2차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한 통합 안전관리체계 구축이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공사는 초기 상황판단과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가 피해 규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복합재난 대응 역량 확보에 중점을 뒀다.

10월 27일

가스안전공사,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서 복합재난 대응훈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 음성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가스안전공사와 음성군이 공동주관하고 음성소방서의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음성경찰서·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KT·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 등 12개 기관·단체 약 220명이 참석했다. 초고압 수소를 취급하는 부품시험동에서 수소 누출로 폭발·화재가 발생해 건축물이 붕괴되고 다수 사상자가 나온 뒤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가스안전공사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하고, 사고조사팀의 현장 대응과 원인 조사를 지원하는 스마트글라스 등 장비 활용성을 점검했다. 박경국 사장은 훈련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재난 대응체계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수소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충북 음성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초고압 수소를 취급하는 부품시험동에서 수소 누출로 폭발·화재가 발생해 건축물이 붕괴되고 다수 사상자가 나온 뒤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가스안전공사와 음성군이 공동 주관했으며 음성소방서의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연계해 진행됐고, 음성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KT,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2개 기관·단체에서 약 220명이 참여했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대응 절차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으며, 사고조사팀의 현장 대응과 원인 조사 지원에 스마트글라스와 드론 등 장비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박경국 사장은 훈련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재난 대응체계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논산 LPG 벌크로리 후진 사고로 70대 사망, 제천서는 전도·가스 누출

지난 8월 28일 오전 7시 55분경 충남 논산에서 LPG 벌크로리 운전자가 후진 중 자전거를 타던 70대 여성을 충격해 피해자가 병원 이송 후 사망했으며, 해당 운전자는 논산지역 LPG 판매업 사업자로 확인됐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32분에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LPG 벌크로리가 농로에서 전도돼 가스가 누출됐고,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3명을 포함한 42명이 장비 15대와 함께 출동했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5톤 벌크로리에 LPG 4,000L가 적재된 상태였고 총 300L가량이 누출됐으며, 5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탈출한 뒤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앞서 8월 3일 새벽 3시 40분경 경기도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월곶분기점 구간에서는 18톤 LPG 탱크로리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이 전도됐으며,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사는 LPG 소비가 용기에서 소형저장탱크로 전환되면서 벌크로리 활용 폭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LPG공급자 간담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27일 관내 LPG공급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관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LPG공급자 대표자와 실무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가스사고 발생 현황 분석과 사고사례 발표, 최근 제·개정된 가스 관계 법령 설명, 가스사고 예방대책 등이 논의됐다. 임대규 서울서부지사장은 충북 청주 가스폭발사고를 언급하며 작업절차 준수와 안전점검 생활화를 당부했다.

10월 27일

충북 제천서 LPG 탱크로리 전도, 가스 300ℓ 누출

26일 오전 10시 32분께 충북 제천에서 LPG를 적재한 5톤 탱크로리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는 LPG 4000ℓ가 적재돼 있었고 이 중 300ℓ가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50대 운전자 1명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제천서울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량에서 스스로 탈출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36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물을 뿌려 가스를 분산시켰고, 호스릴 잔여가스 누출로 상당시간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정확한 사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제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 능력 인정 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 기준을 충족해 최종 선정됐으며, 공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통해 심사를 진행했다. 인정업체는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 시공 시 자체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인정받아 검사 대기 시간과 시공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 제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의 유해가스 정화용 스크러버 설비 변경 완성검사에도 자체 시험 성적서를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국 사장은 규제 중심 안전관리에서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으며, 공사는 권역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0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 대량누출 가정 합동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오곡동 E1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사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소충전소에서 차량 충돌로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안전기관과 소방·지자체·사업자의 공동 대응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고 현장뿐 아니라 인접 LPG 충전소로 위험이 확산될 가능성까지 반영해 기관별 역할과 정보 전달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와 강서구청, E1이 참여했으며, AI를 활용한 대응 시뮬레이션이 포함됐다.

10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타이머콕 무료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훈대상자의 가스안전 확보에 필요한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10월 23일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이 제도는 시공역량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시공업체를 공사가 심사해 인정하는 방식으로, 하나유니트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해 선정됐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을 시공하면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사는 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공사는 향후 인정제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에도 자체 시험 성적서를 인정할 계획이다.

10월 22일

테크원씨엔에스, 가스안전공사에 전기식 압력계 110대 납품

가스안전기기 공급업체 ㈜테크원씨엔에스(대표 권남우)가 이달 초 전기식 다이어프램 압력계 'M603' 110대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납품 완료했다. 독일 뵐러(WÖHLER)사가 제작한 M603은 폭 120mm, 높이 180mm, 두께 45mm 크기에 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무게는 690g이다. 누출 가스 측정범위는 0∼10L/h로 최대 8L/h까지 인증되며, 정확도는 0∼4L/h 범위에서 ±2L/h, 그 외에는 측정값의 5%다. 내장 펌프로 최대 300hPa(30㎪)까지 자동 가압이 가능하고 측정 범위는 최대 2,000hPa, 별도 SC 660 액세서리 연결 시 최대 60bar까지 확장된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성능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글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충전소 합동 재난대응 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1일 E1 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 사고 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E1이 참여했으며 수소충전소 내 튜브트레일러에 일반 차량이 충돌해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은 사고 발생과 초동 대응·상황 전파(1단계), 유관기관 출동과 현장 통제·살수를 통한 수막 형성·부상자 구조·재난 문자 발송(2단계), 기술적 대응과 누출 농도 확인 및 인접 LPG 충전소 안전조치(3단계), 현장 안전성 확인과 복구 절차(4단계)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상황 판단과 기술적 대응 지원·사고 조사, 강서소방서는 인명 구조와 화재 확산 방지, 강서구청은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 E1은 가스 공급 차단과 충전시설 안전 조치를 각각 맡았다. 지사 측은 AI를 활용해 훈련 효율성을 높였고 자체 평가를 통한 피드백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 보급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21일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타이머콕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는 가정 등에 타이머콕을 무료 보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수혜 가구 선정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타이머콕은 특이 상황 발생 시 가스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현재 무료 보급 대상은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으로 제한돼 있다. 지난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가스안전공사에 타이머콕 보급과 노후 가스시설 개선사업 확대를 주문하며, 인구 감소 지역에서 자격 확인 절차 완화와 농어촌 전 지역 보급 필요성을 언급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과정(GETPPP)과 연계해 2024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정책교류 프로그램의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체계와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칠레는 태양광 발전 확대 공공정책, 인도네시아는 수소 정책, 카자흐스탄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각각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포럼 이후 충북혁신도시의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해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공사는 GETPPP 연계 포럼을 올해로 마무리하되 구축된 협력망을 활용해 가스·수소안전 분야 국제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공사가 한국의 가스·수소안전 관리 제도와 경험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해외 적용을 위해서는 현지의 제도와 전문인력, 기술 수요를 함께 살펴야 하는 상황으로, 각국 정책 담당자 간 교류가 협력 과제 발굴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삼천리,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에서 시설 감시 기술과 현장 대응을 연결하는 운영 역량이 과제로 제시됐다. 도시가스 공급망이 주거시설과 산업현장에 연결돼 있어, 공급사 설비 관리에 시공·정비업체와 사용자의 예방 활동을 결합하는 방식이 사고 예방과 공급 안정성과 관련된다고 언급됐다. 삼천리는 2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실적과 동절기 대응 방향이 공유됐다. 행사에는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 경기도·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적용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를 지정하며 제도를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 이 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시공업체가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검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검사기관이 모든 시험을 반복 확인하는 방식에서 시공업체 역량을 사전 검증해 그 결과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첫 사례다. 원문은 향후 검사 대기시간과 시공비용 절감, 안전 수준 유지 여부가 제도 정착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했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을 시공할 경우 자체 실시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의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사는 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향후 적용 범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와 반도체 제조공정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0월 22일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1호로 하나유니트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했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시설을 시공하면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아 검사 대기시간 단축과 시공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공사는 밝혔다. 공사는 제도 운영을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향후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인정제도를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에도 자체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충전소 사고 대응 합동훈련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1일 서울 강서구 오곡동 E1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사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E1이 함께 참여했다. 수소충전소 내 수소 튜브트레일러에 일반 차량이 충돌해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했으며, 사고 발생 및 초동대응, 상황 전파·신고, 유관기관 출동 및 현장 통제, 기술적 대응 및 사고 확산 방지, 현장 안전성 확인 및 복구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가스 누출 대응, 살수·수막 형성, 부상자 구조, 재난문자 발송, 누출 농도 확인을 수행하고 인접 LPG 충전소에 대한 안전조치도 병행했다. 훈련 후 자체 평가를 통해 대응 과정의 미비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10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E1오곡 수소충전소서 재난대응 합동훈련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1일 서울 강서구 오곡동 E1오곡 수소충전소에서 하반기 가스사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E1 관계자가 참여했다. 수소 튜브트레일러에 일반차량이 충돌해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초동대응·상황전파, 유관기관 출동 및 현장통제와 살수 조치, 가스누출 농도 확인 및 인접 LPG 충전소 안전조치, 현장 안전성 확인 및 복구의 4단계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상황 판단과 기술적 대응·사고조사, 강서소방서는 인명구조와 화재 확산 방지, 강서구청은 재난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 E1은 가스 공급 차단과 충전시설 안전조치를 담당했다. 공사 서울남부지사장은 유관기관 간 초기대응과 공조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충전소 가스누출 합동 대응훈련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1일 서울 강서구 오곡동 E1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사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E1이 참여했으며, 수소 튜브트레일러에 일반 차량이 충돌해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복합 사고 상황을 설정하고 AI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4단계로 나뉘어 초동대응과 상황 전파, 현장 통제·인명구조·살수 및 수막 형성·재난문자 발송, 가스누출 농도 확인과 인접 LPG 충전소 안전조치, 현장 안전성 확인 및 복구 절차 점검 순으로 이뤄졌다. 기관별로 가스안전공사는 상황 판단·기술적 대응 지원·사고조사, 강서소방서는 인명구조와 화재 확산 방지, 강서구청은 재난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 E1은 가스 공급 차단과 충전시설 안전조치를 담당했다. 최성준 서울남부지사장은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초기 대응과 공조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21일 오전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가스 안전 확보를 위한 타이머콕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원 대상 가구 선정 등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과열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에 활용된다. 이동엽 경북북부지사장은 국가유공자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김종민 의원, 가스안전공사에 반도체 특수가스 안전 실증센터 구축 제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종민 의원(무소속, 세종갑)은 19일 산업통상부 소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반도체 특수가스 안전 실증센터' 구축을 제안했다.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양과 종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여러 특수가스가 혼합될 때의 위험을 실제 공정 조건에서 검증할 공공 시험기반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개별 물질의 특성 확인 수준을 넘어 혼합·반응 과정의 데이터를 확보하자는 내용이 제안에 포함됐다. 확보한 데이터는 사고 예방과 검사기준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언급됐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