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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48건 · 전체 뉴스

에기평, 에너지수요관리 R&D 제도연계형 과제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월 30일 에너지수요관리사업 제도연계형 과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도연계형 과제는 환경규제 대응과 신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제도 신설·개선이 필요한 품목의 기준을 개발하면서, 조기사업화 기술과 중장기 기술을 함께 개발하는 과제다. 현재 진행 중인 과제는 콜드체인 냉동시스템, 산업용 송풍시스템, 냉난방·급탕 히트펌프, 전기차 충전기 분야 등 모두 7개로,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제도담당 연구개발기관이 개발현황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김용운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안전효율과장, 임승빈 에기평 에너지효율실장, 이길봉 효율향상 PD, 임도연 한국에너지공단 효율기술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올해가 제도연계형 과제 도입 3년차로 제도 개발과 연계한 기업 기술경쟁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시간 전

에너지진단 개선안 이행률 25~30%…AI 정밀진단 체계 제안

2일 열린 '온실가스감축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6 에너지진단전문기관 기술향상 워크숍'에서 에너지진단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영역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정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에너지진단 실적은 1만2373건이지만 개선안 실제 이행률은 25~30% 수준이며, 경제성 분석 오차 범위는 ±30~50%로 제시됐다. 한 선임연구원은 물리모델과 AI를 결합한 정밀진단체계로 경제성 분석 오차를 ±20% 이내로 줄이고 이행률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목표를 제시하고, 올해 이행 데이터 표준화와 클라우드 기반 이행계획서 운영체계 구축, 2027년 AI 진단·추적 엔진 개발, 2028년 측정·검증(M&V) 체계 구축, 2029년 상용 서비스와 제도 연계 로드맵을 밝혔다. 정수남 온실가스감축에너지진단협회 기술본부장은 진단 용역의 가격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를 지적하며 법정 의무진단 중심 사업구조 개선을 강조했다. 김다진 트레스웍스 부대표는 제품 탄소발자국(PCF) 산정과 감축 실적 검증을 연결하는 사업모델을, 최형우 삼성전자 프로는 히트펌프 보급 정책과 공동주택 적용, 성능인증, 전용 전기요금제 등 상용화 과제를 발표했다.

11월 2일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업계약서 이력 조사… 사후 제재 논란

한국에너지공단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243개 중 과거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에서 업계약서 작성 이력이 있는 6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내용과 재판 진행 상황, 판결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업계약서는 실제 공사비보다 금액을 부풀려 작성한 계약서로, 2023년 7월 2차 점검 결과에서는 과다대출, 대출 후 세금계산서 취소·축소 등 3010건, 4898억원의 위법·부적정 사항이 적발됐다. 지난 1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공단이 세이브에너지의 부적정 대출 관련 판결문을 확보하고도 레스코로 등록했다며 검증 부실을 지적했고, 공단은 지난 6월 해당 기업의 금융지원사업 참여를 3년간 제한한 뒤 지난달 21일 레스코 자격도 제한했다. 시공업계는 레스코 선정 당시 형사처벌 이력에 관한 결격 기준이 명시되지 않았는데 사후에 자격을 해지하면 마을과 체결한 계약 이행과 비용 정산을 놓고 분쟁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공단은 세이브에너지 사례를 계기로 운영지침을 마련했으며 기업별 조사와 제재 결과에 따라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처분받은 기업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레스코가 사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내용도 지침에 담겼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하반기 해상풍력 입찰 2.2GW 공고, 상한가 또 인하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는 10월 30일 공고를 통해 올해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물량 2,200MW 내외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고물량은 고정식(일반) 1,400MW 내외, 부유식(일반) 500MW 내외, 공공주도형(고정식) 300MW 내외로 구성되며 상반기 1,800MW보다 400MW 늘어난 규모다. 상한가격(SMP+1REC)은 고정식이 kWh당 육지 168.937원·제주 168.913원으로 직전 입찰 대비 육지 기준 2.292원(1.34%) 내려갔고, 부유식은 육지 174.003원·제주 173.979원으로 1.097원(0.63%) 내려갔다. 기준 SMP는 2023년 이래 동일한 kWh당 86.35원이 유지됐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외 LCOE 변동률 전망치와 환율 등 시장 여건을 고려해 조정했다는 입장이다. 평가는 1·2차 각 50점 합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배점이 가장 높은 '기자재·소재 공급망 구축 기여'(14점) 항목에 '나셀·허브 조립 기술이전 유형'을 신설해 기술이전·라이선스·OEM 생산별로 배점을 차등화한다. 접수는 12월 10일까지, 최종 선정결과는 12월 중 개별 통보 예정이다.

10월 3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해상풍력 입찰 상한가 2회 연속 인하…2026년 하반기 2200MW 공고

한국에너지공단이 30일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공고했다. 육지 기준 상한가격은 고정식 16만8937원/MWh, 부유식 17만4003원/MWh로 상반기보다 각각 1.34%, 0.63% 낮아졌다. 공고물량은 공공주도형 300MW를 포함한 고정식 1700MW와 부유식 500MW 등 총 2200MW 내외다. 고정식 상한가는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17만6565원/MWh에서 올해 상반기 17만1229원/MWh로 낮아진 뒤 추가 인하됐으며, 지난해 상반기 대비 인하 폭은 4.32%다. 정부는 글로벌 균등화발전비용(LCOE)과 자본비용(CAPEX), 기술 발전 추세 등을 반영해 가격을 산정했다고 밝혔으며, 개발업계에서는 사업성과 국내 공급망 투자 여력 축소를 우려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10월 30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10월 30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7년 재생에너지 콜센터 위탁운영과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 수립 연구를 각각 11월 13일 마감으로 공고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초대형 해상풍력시스템 테스트베드용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의 해저케이블 연결을 위한 고정식 GIS 플랫폼 사양설계를 11월 9일 마감으로 발주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 전기공사 ESS 제작 및 설치를 재공고했으며,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전라남도 공공건물 태양광발전시설 O&M 유지관리 위탁용역을 11월 17일 마감으로 공고했다. 이 외에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학교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전기차충전기 설치 전기공사, 한국남동발전 분당복합화력발전처의 가스터빈 Air Intake Filter 제작구매 등이 포함됐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30일 서울 중구 소재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현장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에너지바우처 적기 사용 지원과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활동은 에너지공단이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이다. 에너지바우처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공단은 밝혔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공공기관 냉방 기준 28도, 26도 조정 제안 국회서 제기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지난 2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후부 종합감사에서 공공기관 여름철 냉방 기준을 28도에서 26도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현행 기준은 1980년 국무총리 지시 제18호에서 시작돼 현재는 기후부 고시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평균 28도 이상 유지로 규정돼 있으며, 1992∼2009년에는 26∼27도로 운영되다 2010년 28도로 환원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의 2024년 12월 '공공기관 냉난방 제한온도 조정에 따른 효과 분석 연구'는 현행 기준의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26도 이상으로 바꾸는 개정 조문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26도로 낮출 경우 공공기관이 하절기 국가 피크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15%에서 1.50%로 늘어나고, 쾌적하다고 느끼는 비율은 13.0%에서 61.0%로 상승하며, 업무능력 저하율은 사고력이 약 21%에서 약 10%, 문서작성이 약 31%에서 약 22%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비교한 국가 중 냉방 28도를 의무로 정한 곳은 한국뿐이며 프랑스는 26도, 스페인은 27도가 의무 기준이다.

10월 27일

'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정부 주관 첫 기념식 개최

정부는 지난 20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주관 부처로 정했다.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후부 주최, 한국에너지공단·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이 열려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주력전원으로 육성하고 전력망 확충, 계약시장 개편, 국민참여 확대, 국내 제조기반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2점(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과 기후부 장관표창 51점이 수여됐으며,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 마련 공로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받았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서는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와 발전사업자들이 지역별한계가격제(LMP) 도입 반대 피켓 시위를 벌이며 지역별 도매가격 인하가 송전망 부족 부담을 발전사업자에게 전가한다고 주장했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에너지공단과 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기념사에서 세계가 '석유의 시대'에서 '전기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있다고 진단하고 산업계·학계·시민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유공자 포상은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 등 총 63점 규모로,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다.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수상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재생에너지의 날' 첫 국가기념일 기념식…2030년 100GW 목표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일 대통령령 개정으로 매년 10월 23일이 법정기념일이 됐고, 2019년 민간 제정 이후 8회째인 올해 처음 정부 주최 기념식이 열렸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기념사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이상 확충, ESS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통한 계통 안정화, RPS를 경쟁입찰 기반 장기 고정가격계약 시장으로 개편, 햇빛소득·바람소득 확산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 태양광 모듈 연 10GW, 풍력 터빈 연 4GW 이상의 제조 기반 구축 목표를 밝혔다.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으며,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닦은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이 은탑산업훈장,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0월 23일

태양광 입찰시장, 국산·외산 셀 기준 분리 논의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국산 셀 사용 여부에 따라 모듈 공급시장을 분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20일 태양광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 공급망 부문 회의에서 '공동구매 전용입찰 트랙' 신설을 제안했으며, 국산 셀을 적용한 국내 생산 모듈은 A트랙, 외산 셀을 사용한 국내 생산 모듈은 B트랙으로 구분된다. 한국에너지공단이 가격·공급망 안정성·국내 제조기반 기여도 등을 평가해 모듈 공급기업을 선정한 뒤 발전사업자와 매칭하는 방식으로, 개별 발전사업자가 공급기업을 고르는 기존 방식과 다르다. B트랙 기업이 국산 셀 전환 계획을 세우거나 국산 셀 생산기업과 장기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평가 가점을 주는 유인책도 포함됐다. 업계는 트랙 분리 방향에는 공감했으나 트랙별 물량 배분, 공동구매 물량 확보 방식, 공급가격은 미정이며, 내달 차기 회의에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10월 21일

국감서 국가 열지도 구축 5년 일정·조사 범위 지적

김정호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의 국가 열지도 구축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국가 열지도는 발전소와 산업단지, 소각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미활용 열에너지와 지역별 열수요 정보를 파악해 열에너지 활용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당초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운영했으나 데이터 수집과 활용의 한계가 지적되면서 관리 주체가 한국에너지공단으로 변경됐다.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공단 이관에 따라 열에너지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5년 계획으로 열 관련 데이터를 모아 정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실태조사 2027년, 정보 제공 2028년, 열수요와 미활용 열원 연결 경제성 분석 2029년, 비즈니스 모델 2030년으로 이어지는 일정이 4~5년 걸리는 점과 기초 조사 대상의 적정성을 문제 삼으며 사업 기간 단축과 조사 범위 확대 필요성을 지적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김정호 의원, 국감서 "햇빛소득마을 아파트로 확대" 제안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9일 국정감사에서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에게 농촌형뿐 아니라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농촌 마을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산업단지가 함께 있는 도농복합도시를 예로 들며 농촌형 모델만으로는 다양한 참여 수요를 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아파트 단위에서 참여 의향이 상당히 확인됐다며 공단의 도시형 모델 준비 현황을 질의했다. 최재관 이사장은 도시지역에서도 요구가 많으나 기존 농촌 모델과 특징이 달라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답하며, 모델이 되는 선행 사례를 먼저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농촌 사업에 대해서는 마을별 여건에 맞춘 발전설비 규모 조정과 행정리 경계를 넘어선 인접 마을 공동 참여 등 운영방식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ZEB 운영·성능관리 기술 공유 세미나 개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제로에너지건축의 완성-패시브에서 AI 최적운영까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의 설계성능을 운영단계에서 유지·개선하기 위한 기술과 운영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이 ZEB 인증제도와 정부정책 방향을, 한국패시브건축협회가 패시브 설계요소와 에너지부하 저감방안을, 잇츠솔루션이 BEMS 기반 에너지 사용현황 분석과 설비 성능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2012년 개관 이후 축적한 에너지 운영실적과 태양광 발전설비 성능관리, 지열히트펌프 교체 및 공조설비 제어시스템 개선사례를 공개했고, 에너지엑스와 노원환경재단이 각각 DY빌딩 계측데이터 기반 설계·운영성능 비교와 노원EZ주택·노원에코센터 유지관리 경험을 공유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고려대 연상훈 박사가 디지털트윈 모델 구축과 강화학습 기반 설비 최적제어를 중심으로 AI 기반 건물에너지 최적운영 공동연구를 소개했다.

10월 19일

전기차 주행거리는 늘고 효율은 하락… 선택형 단일규제 개편 지적

노경완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기술팀장은 15일 2026년 제2회 대한전기자동차학회(KIEV) 학술대회 산학연 특별세션에서 '전기자동차 관련 국내외 에너지정책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지원제도와 규제제도가 갖춰지고 있지만 전기차가 널리 보급됐다고 보기에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발표에서는 국내에 전기차가 나오기 시작한 2012년 이후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꾸준히 늘었지만 에너지효율은 떨어졌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지면서 공차중량이 함께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언급됐다. 제작사가 온실가스와 연비 가운데 하나만 맞추면 되는 선택형 단일규제로는 전기차의 효율 경쟁을 끌어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월 15일

에너지 마이데이터 시행, 도시가스 34개사 전송 의무 과제

2023년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전송요구권(제35조의2)에 근거해 2025년 3월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가 시행됐고, 2026년 6월 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산업통상부가 '가스 분야 개인정보 전송에 관한 고시'를 발령하면서 에너지 분야도 시행에 들어갔다. 도시가스사는 정보전송자로서 계약·감면·검침·청구·납부·미납 6개 분류 28개 항목을 중계전문기관으로 예정된 한국에너지공단을 거쳐 전송해야 하며, 고시에는 전송 의무 유예 조항이 없다. 정당한 사유 없이 전송요구를 거부하거나 정보를 누락·은폐하면 시정명령 대상이 되고, 불이행 시 3,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이나 목적 외 이용 시 전체 매출액 3% 이하(중대·반복 위반 시 최대 10%) 과징금과 형사처벌이 따를 수 있다. 전기 분야가 한국전력 단일 사업자의 통합 데이터로 출발한 것과 달리 도시가스는 34개 민간사가 권역별로 각자 시스템을 운영하는 분산 구조로, 공통 기능의 중복 개발과 연계시험 반복, 연말 개발 수요 집중에 따른 병목이 지적된다. 올해 말 1,000만 가구 서비스 개시가 예정돼 있으며, 정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민간 운영사 간 협약을 통해 개발 이후 유지관리까지 공동운영체계로 이어가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5일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할 수 있는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기·가스 등 에너지 소비정보는 기관별로 나뉘어 있어 통합 활용이 어려웠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에너지 사용정보 전달을 위한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공단은 이번 지정으로 맞춤형 신산업 창출과 서비스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단 이사장은 최재관이다.

10월 15일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강원 Energy Re-born'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14일 춘천시와 협력 추진한 '2026년 강원 Energy Re-born'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앞서 8월 18일에는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와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공단은 7월 7일 춘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암빙상경기장, 국민체육센터, 지하도상가 등 에너지 다소비 시설을 방문해 효율 개선 및 분산에너지 기반 조성 방안을 도출했다. 공단 진단 분석에 따르면 춘천시 지하도상가의 노후 중앙제어시스템 등 관련 시설 개체만으로 838MW의 전기 사용량, 연간 1.1억원 규모의 절감이 예상된다. 농협경제지주 측에서는 동춘천농협 하나로마트 옥상에 97.92kW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할 경우 연간 12만kW 전력 생산과 계통연계 판매로 연 26백만원의 판매수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춘천시와 농협경제지주 소유 건물 조명을 그룹화·실시간 모니터링해 DR(수요반응) 및 플러스 DR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공단은 국민의 전송 요구에 따라 정보전송자인 한국전력·도시가스사와 정보수신자인 민간 서비스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제시됐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춘천시·농협 대상 '강원 Energy Re-born' 성과공유회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14일 춘천시와 협력 추진한 '2026년 강원 Energy Re-born'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으며, 앞서 8월 18일에는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와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원본부는 7월 7일 춘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의암빙상경기장, 국민체육센터, 지하도상가 등 에너지 다소비 시설을 방문해 효율 개선 및 분산에너지 기반 조성 방안을 도출했다. 에너지 진단 분석 결과 중앙제어시스템이 노후화된 춘천시 지하도상가는 관련 시설 개체만으로 838MW의 전기 사용량, 연간 1.1억 원 규모의 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농협 측에서는 동춘천농협 하나로마트, 원주원예농협 하나로마트, 강원감자농협조합 현장을 분석했으며, 동춘천농협 하나로마트 옥상에 97.92kW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연간 12만kW를 생산·계통연계 판매할 경우 연 2600만 원의 판매 수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 기관 소유 건물의 조명을 그룹화·실시간 모니터링해 DR(수요반응) 및 플러스 DR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2026년 강원 Energy Re-born'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종호)는 14일 춘천시와 협력해 추진한 '2026년 강원 Energy Re-born' 사업의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앞서 8월 18일에는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와 성과 공유회를 열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춘천시와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가 관리하는 주요 건물 및 시설물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도출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도내 분산에너지 인프라와 연계한 내용도 사업 범위에 포함됐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중계전문기관은 전기·가스 등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역할을 맡아, 정보전송자와 민간 서비스 기업 등 정보수신자를 연결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그동안 에너지 사용정보는 한국전력, 도시가스사 등 기관과 에너지원별로 분산 관리돼 통합 조회나 민간 서비스 연계에 제약이 있었다. 공단은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4일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을 위해 2026년 6월부터 마이데이터 제도를 에너지 분야로 확대 적용했다. 공단은 국민의 전송 요구에 따라 한국전력·도시가스사 등 정보전송자와 민간 서비스 기업 등 정보수신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사업자 등과 협력해 중계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공단은 전기·가스 사용량 통합 조회, 에너지 절감 방안 추천, 요금 최적화 관리 등의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 지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에너지 분야 중계전문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전기·가스 사용정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에너지공단은 국민의 데이터 활용권 강화와 에너지 데이터 유통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민간 기업이 이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인재양성·선박 배점 1점씩 상향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가 13일 설명회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추진 방안과 규칙 개정 사항을 설명했다. 변별력이 없어 대부분 0점 처리되던 사업진행도 지표(2점)를 평가에서 제외하고, 그 2점을 거점유지보수의 '인재양성·고용창출 노력 및 계획'과 안보 항목의 '선박·인력 정보 보안'에 1점씩 배분해 각각 3점으로 올렸다. 계통수용성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정도(4점) 지표에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대해 최대 1점의 가점을 신설했으며 합산 점수는 4점을 넘을 수 없다. 부유식은 하부구조물에 더해 계류시스템의 종류와 소재를 제출해야 하고, 기술이전 평가는 '기술이전 생산·라이센스 생산·OEM 생산' 세 유형으로 구분해 증빙하도록 했다. 공고는 10월 말~11월 초 예정이고 접수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30일이며, 선정 결과는 12월 말께 나올 전망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터빈 평가기준 세분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올해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설명회를 열고 RPS 규칙 개정 사항과 평가지표 배점 조정 내용을 설명했다. 이번 입찰은 고정식(일반)·부유식(일반)·공공주도형(고정식) 3개 부문으로 추진되며, 내년부터 RPS제도를 대체할 계약시장제도가 도입돼 REC 가중치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해상풍력 경쟁입찰이다. 거점·유지보수 항목 중 인재양성·고용창출 평가 배점은 기존 2점에서 3점으로 확대됐고, 안보 항목도 1점 늘려 선박 유형을 기존 4종에서 해양탐사조사선·WTIV·하부구조물설치선·해저케이블설치선·CTV·SOV 6종으로 세분화했다. 대신 사업자 간 변별력이 낮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진행도 항목 2점은 폐지됐으며, 해외 풍력터빈 국내 공급방식은 기술이전 생산·라이선스 생산·OEM 생산으로 나눠 배점을 차등화할 방침이다(구체적 배점은 미공개). 입찰은 10월 말 공고 후 약 30일간 접수를 거쳐 12월 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공공주도형에 정부 R&D로 개발한 10MW급 터빈 사용 시 추가 우대가격은 유지된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복지시설 10곳에 태양광 98㎾ 기부 준공

경남도는 13일 밀양시 하남읍 이레직업재활시설에서 태양광 시공기업 기부로 추진한 '빛에너지 나눔사업' 합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1억 5000만 원이 투입돼 도내 태양광 시공기업 10개 사가 1억 1500만 원 상당의 발전설비를 기부하고, 경남도·창원시·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3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각각 9.8㎾씩 총 9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됐다. 2014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102개 복지시설에 설비를 보급했으며, 올해 10곳을 더해 누적 112곳으로 확대됐다. 같은 날 경남도는 통영시 수산안전기술원에서 고수온으로 185억 원 규모 생물 피해가 발생한 멍게양식 대응 간담회를 열고 '월하장' 기술 확대와 품종 개발 등을 논의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하반기 해상풍력 입찰 2GW 이상...터빈 국내 기술·권한 확보 평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종합설명회'를 열고 입찰 추진방안, 평가체계 개편 내용, 입찰 일정을 안내했다. 올해 하반기 경쟁입찰 물량은 2GW 이상으로 예상되며 사업비는 10~18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정부는 기존 20년 계약을 유지하되 계약기간 연장을 통한 상한가 인하를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터빈 등 공급망 국내 생산 평가는 조립·제조 여부뿐 아니라 기술·권한 확보까지 구분해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상한가격과 공고용량은 이달 중 RPS 운영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내달 초 공고 후 근무일 기준 30일간 접수해 12월부터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에너지공단-4개 상호금융 중앙회,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주민 대출이자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공단이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제도 운영 및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는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되고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는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대출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4개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4개 금융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4대 상호금융,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고, 각 중앙회는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과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정산 업무를 담당한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이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양측은 향후 세부 업무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주민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금융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을 기존 직접 융자 중심에서 이차보전 방식으로 전환하고, '햇빛소득마을' 정의를 신설하며 금융 취급기관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상호금융 4곳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는 이차보전 제도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기반 마련도 계획에 포함됐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에너지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양측은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대구 명덕시장서 전통시장 에너지 안전 지원 사업 추진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7일 대구 남구 명덕시장에서 '우리 동네 전통시장, 안심 상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의 에너지 안전과 효율 향상,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에너지 지원을 통해 시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부소방서, 대구 남부경찰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2026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

10월 7일

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또한 공단은 10월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

10월 7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대출금리에서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조치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는 중소기업 2%·중견기업 2.75%, ESCO 투자사업은 고정 1.75%·변동 2% 금리가 적용된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사업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이달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에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 베트남 하노이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10개사가 참여한다. 사절단은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 협력기반 마련, 정책·시장 동향 파악도 추진한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활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절단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비케이에너지, 해담에너지, 라인테크놀로지, 릴테크 등 태양광·ESS·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들은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 베트남 상공회의소 등 현지 주요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지 정책·시장 동향 파악, 바이어 상담, 유관기관 네트워킹이 연계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이 조치로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인하는 관련 고시 제·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4분기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 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ESCO 투자사업(변동금리) 대출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의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4분기 구체적 금리는 에너지절약시설설치 중소 2.00%, 중견 2.75%, ESCO투자사업 고정 1.75%, 변동 2.00%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 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10월 6일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2.5%→2.0%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대표대출금리에 적용하는 우대금리 폭을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4분기 기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 금리는 중소기업 연 2.0%, 중견기업 연 2.75%이고 ESCO 투자사업은 고정금리 연 1.75%, 변동금리 연 2.0%다. 변동금리 융자 이용 기업 약 3800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며,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지난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기업 10개사와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한국에너지공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2026년 재생에너지 베트남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비케이에너지·해담에너지·라인테크놀로지·릴테크 등 태양광, ESS, 전력변환장치 분야 국내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7일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한-베트남 재생에너지 비즈니스 포럼과 수출상담회를 열고, 오후에는 사전 매칭된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베트남 전력·재생에너지청(EREA), 베트남 에너지파트너십그룹(VEPG),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등 현지 기관과의 교류도 예정돼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올해 4월 정상교류를 계기로 전력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소기업·ESCO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는 오는 4분기부터 적용되며,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의 에너지효율 개선 투자에 적용되는 변동금리가 대상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평가 가점이 신설된다. 정부는 고금리 부담으로 위축된 기업의 에너지효율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