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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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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한국가스연맹, 말레이시아가스협회와 MOU 체결

한국가스연맹은 지난달 28일 홍콩에서 말레이시아가스협회(MGA)와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2025년 기준 한국 전체 LNG 수입량의 약 16%를 차지하는 제2위 LNG 공급국이다. 말레이시아가스협회는 국제가스연맹(IGU) 정회원으로 한국가스연맹과 국제 가스산업 분야에서 함께 활동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로 가스산업 관련 정보와 경험 공유, 산업 종사자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가스연맹은 앞서 일본가스협회(JGA)와 협력의향서를 교환하고 호주가스산업신탁(AGIT), 캐나다가스협회(CGA), 이집트가스협회(EGA), 프랑스가스협회(Francegaz)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9시간 전

코트라·전력거래소, K-전력 해외 진출 MOU 체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전력거래소가 2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K-전력·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각국이 노후 전력망 현대화와 친환경·지능형 전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전력 시장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세계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3.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연간 송·배전망 투자 규모는 현재 4000억 달러 수준에서 2030년 600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11월 2일

독일 포커스드 에너지, 한국 인애이블퓨전과 레이저 핵융합 MOU

독일 레이저 핵융합 기업 포커스드 에너지가 한국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과 레이저 핵융합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방문 기간 체결한 세 번째 MOU로, 앞서 일본 교토퓨저니어링과 오사카대학교 레이저공학연구소(ILE)와도 협약을 맺었다. 인애이블퓨전은 핵융합 개발기업과 국내 정밀 제조업체, 전문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으며, 협력 범위를 국내 제조기업·연구기관·투자자·정부기관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포커스드 에너지는 2021년 설립된 독일·미국계 기업으로 독일 다름슈타트에 본사를 두고 관성핵융합 기술을 개발하며, 2030년대 중반까지 독일 비블리스에 레이저 핵융합 발전소 건설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는 슈테판 로우엔호프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구체적인 부품 공급과 공동개발 사업,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11월 1일

삼표피앤씨-에스비건설, 토목 PC 기술·생산 협력 MOU

삼표그룹 계열사 삼표피앤씨가 에스비그룹 계열사 에스비건설과 지난 27일 '기술 및 생산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삼표피앤씨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조·생산 역량과 에스비건설의 특허 기술을 결합해 토목 인프라 분야 공동 수주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에스비건설의 특허 기술인 터널 풍도슬래브를 중심으로 기술 협력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풍도슬래브는 터널 내부 환기·제연 설비 관련 구조물로, 공기 흐름 관리와 화재 시 연기 배출 기능을 담당한다. 협력 범위는 기술 제안, 턴키 사업 참여, 기본·실시설계 반영, 발주처·시공사 대상 공동 영업과 프로젝트별 생산·공급 계획 연계를 포함한다.

10월 30일

몽골 전기·통신·자동화기술자협회장 "전력인프라 확충·설비 개량 시급"

한국전기공사협회와의 협력을 위해 방한한 아디야다브가 뱜바수렝 몽골 전기·통신·자동화기술자협회 회장이 전기신문과 인터뷰했다. 그는 몽골 전력·에너지 시장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발전소 등 전력인프라 확충과 노후 전력설비 개량 두 가지를 꼽았다. 설립 6년차인 몽골 협회는 전기공사 및 에너지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66년간 전기공사 분야 경험을 쌓은 한국전기공사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그는 몽골이 인구는 적지만 넓은 국토를 보유해 재생에너지 확충 잠재력이 크고, 한국은 전력 인프라 제조·시공 역량을 갖추고 있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원·재정 문제 해소를 위해 국제기구와의 협력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석유공사, 산학연 자원개발 협력 플랫폼 20개 기관으로 확대

한국석유공사는 28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 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3년 출범한 협력 플랫폼의 참여 기관은 기존 14곳에서 20곳으로 늘어났다. 참여 기관들은 탐사자료 공유와 탐사·분석 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교육훈련, 국내 대륙붕 자원개발 기초과학기술 연구, 산학연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석유공사는 학술대회 기간 '서해대륙붕 기초지질 및 석유부존 유망성 연구성과' 특별세션을 열고 지난 3년간 산학연 공동연구로 수행한 서해대륙붕 연구 결과 10편을 발표했다. 손주석 사장은 현장 경험과 학계·연구계의 기초과학 역량이 결합된 산학연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엔솔,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2GWh 공급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Energix Renewable Energies Ltd.)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공급을 추진하며, 유럽 및 미국 법인 등을 통해 최대 4.5GWh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협력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 중인 약 320MWh 규모 요나바(Jonava) ESS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본격화되며, 이 프로젝트는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에너직스는 태양광·풍력·ESS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수행하는 독립 전력 생산업체(IPP)로, 양사는 2024년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Nowe Czarnowo) ESS 프로젝트에서도 제품 공급 협력을 했다.

10월 27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공급 MOU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IPP)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구속적 MOU로,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공급을 목표로 하며 유럽·미국 법인 등을 통해 전체 공급 규모를 4.5GWh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협력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하는 요나바(Jonava) 프로젝트부터 구체화되며, 이 사업은 약 320MWh 규모 ESS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양사는 2024년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 ESS 프로젝트 제품 공급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에너직스는 유럽·북미·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태양광·풍력·ESS 사업을 수행하며 8GW 이상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10월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의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과 도화엔지니어링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 사옥에서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협력 분야는 LNG복합발전, 수력·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이며, 해외 엔지니어링·EPC 사업의 공동 개발과 수행에 더해 연구개발, 교육, 기술교류도 추진한다. 양사는 해외 법인과 지사를 활용해 현지 공공·민간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은 정기 실무협의회에서 마련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이 23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LNG복합·수력·양수발전·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과 교육·기술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공동 개발·수행하고, 양사의 해외 법인과 지사를 활용해 현지 공공·민간기관과의 협력망을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EPC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양사는 정기 실무협의회를 열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는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관리 역량에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해외 시장 수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술 중심의 사업 수행 역량을 사업개발 단계까지 확장하는 내용이 협력의 골자다.

10월 23일

두산에너빌리티·LIG D&A,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MOU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IG D&A는 유도무기 체계 개발을,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을 담당한다. 양사는 엔진 개발 외에 시험·평가와 인증 등 개발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수요에 대응한 추진기관 기술 확보와 엔진 국산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해외 기술 의존도와 수출 제약 완화를 목표로 한다고 양사는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과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20일

남부발전, 500MW급 고양창릉 열병합 내년 1월 착공

한국남부발전은 16일 고양시청에서 고양특례시와 고양창릉복합 발전소 건설사업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창릉복합 발전소는 약 3만8000가구가 입주하는 3기 신도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기 위한 500MW급 설비로,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채용 확대, 지역 건설업체 우선 참여, 지역 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 등을 추진한다. 고양시는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절차 협조를 맡기로 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을 수시로 공유하며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10월 16일

HD현대일렉트릭·LG CNS, AI 데이터센터·스마트팩토리 협력 MOU

HD현대일렉트릭과 LG CNS가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와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HD현대일렉트릭의 고효율 전력·배전기기와 LG CNS의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패키지 형태의 공급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국내외 전력 인프라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제안과 마케팅을 전개하고,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 모니터링 플랫폼에 LG CNS의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을 접목하기로 했다.

10월 16일

한전-전기공사협회, 안전·시공품질·공사비 제도개선 MOU

한국전력은 1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력산업 경쟁력 강화 및 전기공사 현장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부실시공 예방을 포함한 시공품질 향상, 공사비 산정기준과 계약조건 등 제도의 합리적 개선, 정례 협의체 운영을 통한 현안 공유,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사환경 조성 등 5대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협약식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이형주 전기공사협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정례 협의체를 통해 주요 현안을 사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상시 소통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한전은 국내 전력설비 건설·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시공기술과 안전·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전기공사업계의 해외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14일

SK이노베이션, 베트남 껀터시로 맹그로브 복원 사업 확대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빈롱성에서 시작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껀터시로 확대한다. 회사는 13일 베트남 껀터시 정부와 현지 사회적기업 맹그러브(MangLub)와 맹그로브 숲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맹그러브는 SK이노베이션이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을 위해 2019년 현지에 직접 설립한 빈롱성 최초의 사회적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은 껀터시에 맹그로브 식수 부지를 확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조림지를 관리·보호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삼성E&A·한국가스안전공사, 해외 노후 플랜트 진단·보수 협력 MOU

삼성E&A는 12일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플랜트 안전 진단과 EPC 전 영역에 걸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은 노후 플랜트 안건조사 및 사업개발, 사용적합성·설비수명에 대한 제3자 기술 검증, 초음파 검사(PAUT) 등 안전점검 지원, 경험자산 공유 등이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진단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바 있다. 삼성E&A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해외 발주처가 운영 중인 노후 플랜트를 대상으로 안건 발굴, 정밀 안전진단, 개보수 제안, 개보수 사업 진행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부·울지회장 신유정)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5년째를 맞는 남부발전의 안전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기존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상생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와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과 삼성E&A의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검토),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도 기반 검사)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공사는 8개 협력 분야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가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진단기술과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협력 분야는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과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8개 협력분야의 구체적 실행방안과 해외 발주처 참여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SK이터닉스가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K이터닉스는 지난 7일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이터닉스의 연료전지 사업 개발·운영 기술과 마스턴투자운용의 데이터센터 개발·투자 역량을 결합해 연료전지 연계형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활용한 전력공급 솔루션을 추진한다.

10월 8일

한-이집트, 청정에너지·전력 인프라 MOU 2건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와 MOU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된 MOU는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와 '전력 기반시설 협력 관계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다. 양국은 기존 태양광·풍력 등 발전 분야에 한정됐던 청정에너지 협력을 전력망과 설비 분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청정에너지 분야에서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에너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등에 관한 정책과 정보를 공유한다.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는 송배전망 확충, 노후 전력설비 개보수, 초고압 직류송전(HVDC), 에너지저장장치 등이 협력 대상에 포함된다.

10월 8일

현대로템, 이집트 신행정수도 수소전기트램 공급 MOU 체결

현대로템은 지난 7일 서울에서 열린 '한-이집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중 이집트 터널청(NAT)과 신행정수도 수소전기트램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카멜 알 와지르 이집트 교통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완중 주이집트 대사,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은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진될 경우 현대로템은 차량 공급과 운영·시스템·유지보수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집트 신행정수도는 카이로 동쪽 35km 지점에 건설 중으로 완공 시 600만명 이상 거주가 가능하며, 약 28km 노선에 트램 44편성을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수소전기트램의 첫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현대로템, 이집트 터널청과 수소전기트램 공급 MOU 체결

현대로템은 지난 7일 서울에서 열린 '한-이집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이집트 터널청(NAT)과 신행정수도 수소전기트램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카멜 알 와지르 이집트 교통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완중 주이집트 대사,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현재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진이 확정되면 현대로템은 차량 공급과 함께 운영·시스템·유지보수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집트 신행정수도는 카이로 동쪽 약 35㎞에 조성 중인 도시로 완공 시 600만명 이상 거주가 예상되며, 약 28㎞ 노선에 트램 44편성을 투입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수소전기트램은 수소연료전지로 전기를 생산해 별도 가선 없이 운행하며, 운행 중 물만 배출한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MOU 체결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소재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포함된다. 양사가 제시한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미국 물산업 실증기관 TWT와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물환경 전시회 '웨프텍(WEFTEC) 2026'에서 조지아주 소재 물산업 실증 전문 비영리 기관 '더 워터 타워(TW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WEFTEC 2025에서 교류를 시작한 뒤 실무 협의와 현지 실증시설 확인을 거쳐 이번에 정식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국내 물기업에 현지 실증 기회를 정례적으로 제공하고 관세·법률·인증 등 미국 시장 진입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전시회 기간 국내 물기업 10개 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으며, 미국물환경협회(WEF), 위스콘신주 '더 워터 카운슬'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체결한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 미국수도협회(AWWA) 협약에 이어 미국 내 협력 기관을 추가했다.

10월 2일

현대차그룹·도로공사, 고속도로 충전·피지컬AI 연구 MOU

현대차그룹은 9월 30일 현대차·기아 양재사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기반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Physical AI 기술 연구·실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과 한국도로공사 조성민 도로교통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충전 신기술 거점으로 활용하는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연구를 추진한다. 또한 제로원이 투자하는 스타트업과 연계해 데이터 축적을 지원하는 피지컬 AI 기반 고속도로 안전 유지관리 기술 연구를 진행한다. 현대차그룹의 사업 경험과 한국도로공사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도로 기술 공동 개발도 함께 추진한다.

10월 1일

국가철도공단, 몽골 울란바토르철도공사와 철도사업 MOU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9월 30일 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철도공사(UBTZ)와 몽골 주요 철도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BTZ는 몽골과 러시아의 합작회사로 러시아·몽골·중국을 연결하는 몽골종단철도(TMGR) 등 현지 철도 인프라의 운영과 유지관리를 맡고 있다. 양 기관은 몽골의 단기·중기·장기 철도망 구축과 몽골종단철도 알탄불락~자민우드 구간 1111㎞ 복선화 개량 사업 추진에 협력하고, 철도 분야 교육과 인재 양성도 함께 추진한다. 공단은 2021년 타반톨고이~준바얀 신호통신시스템 구축 사업(사업비 425억원), 2024년 울란바토르 지하철 PMC 사업(사업비 580억원)을 수주한 바 있다. 정진혁 공단 이사장은 양국 철도 분야 교류 확대와 몽골 철도 분야 추가 사업 수주 등의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광주전남 6개 기관, 반도체 인력양성 산학협력 MOU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해남공업고등학교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협약은 연구기관의 기술 역량과 특성화고 교육 현장을 연계해 광주전남 지역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6개 기관은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교원 연수, 현장 견학·실습 및 취업 연계, 기술 교류와 인력양성 프로그램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한다.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안신걸 상근부회장은 연구기관 전문역량과 교육·산업현장의 지속적 연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9월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공동 개발한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기술 자문·인허가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 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협력을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과 구체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이 태양광·풍력 사업을 공동 개발·투자하는 내용의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PPA(전력구매계약)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에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등이 포함됐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이사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 태양광 공동개발 MOU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지난 17일 포스코와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국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영농형 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영농형 태양광 통합 솔루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영농형 태양광은 모듈의 배치와 각도를 최적화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일조량을 공급하면서 남는 태양빛으로 발전하는 방식으로, 영농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솔루션이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위시빌더, 방글라데시 D-Water Tech와 수질관리 MOU

기후테크 소셜벤처 위시빌더(대표 김효진)가 방글라데시 물 전문기업 D-Water Tech와 수질관리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17일 부산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연계 기후·에너지·환경산업 수출상담회'에서 이뤄졌으며, 양사는 10만 달러(USD 100000) 규모의 수질관리 키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실행방안은 후속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방글라데시 통계청(BBS)과 UNICEF의 2025 다중지표군집조사(MICS)에 따르면 안전하게 관리되는 식수 이용률은 39.3% 수준으로, UNICEF는 1억 600만 명 이상이 안전하게 관리되는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위시빌더는 D-Water Tech의 현지 수처리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에 정수제 PURE WISH, 모듈형 수처리 시스템 WISH WELL을 접목한 적용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변화재단,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협회와 MOU 체결

(재)기후변화재단(이사장 최재철)은 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발전협회(Association of Renewable Energy Power Plants)와 재생에너지 및 기후행동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중앙아시아 기후·에너지·환경 이니셔티브'가 발족한 가운데 민간 차원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저탄소 전환 및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성과 우수사례 공유,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기후·에너지 관련 포럼 및 국제협력 사업 공동 참여, 전문가·대표단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지속가능한 발전 분야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정부·국제기구·민간부문과의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철 이사장은 중앙아시아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현대엘리베이터, LG유플러스와 승강기 AI·통신·보안 협력 MOU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인공지능(AI)·보안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MIRI(미리)'를 중심으로 무선통신 환경을 구축한다. 양사는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보안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승강기 원격관제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MIRI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유플러스의 무선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9월 17일

한국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 박람회 참가·MRPAM과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몽골 광업 박람회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참가해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몽골 정부와 세계 주요 광업기업이 참여하는 몽골의 대표적 광업행사다. 공단은 개관행사에서 몽골 광물석유청(MRPA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광업 발전을 위한 양국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광업기술을 소개하고 핵심광물 분야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17일

KTC, 키르기스스탄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인증 협력 MOU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산하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할랄인증서 상호인정 기반 마련, 공동 세미나 및 의견 교류, 자문 지원, 연락 창구 지정과 교육·역량강화 협력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에는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라브샨벡 사비로프 키르기스스탄 국가투자청장, 안성일 KTC 원장, 카이르베코프 알마즈 다미르베코비치 할랄산업개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TC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2024년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회원국 중 처음으로 할랄산업법을 제정해 할랄표준을 법제화했다. KTC는 2022년부터 할랄인증 역량 구축에 착수해 2024년 7월 자체 할랄 공인시험소를 구축했고, 같은 해 10월 인도네시아 할랄보장청(BPJPH)과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국가철도공단, GICC 2026서 8개국 9개 기관과 철도 협력

국가철도공단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26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GICC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단은 '교통협력세미나'를 주관해 '한국형 TOD(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를 주제로 철도와 도시개발 연계 경험을 공유했다. 공단은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철도사업 현안 공유·자문, 정보·기술 교류, 전문인력 역량 강화, 실무협의체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2022년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철도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 라오스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파나마 국가철도사무국 사무국장 등과 면담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총 8개국 9개 기관과 교류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제1차 한-중앙아 비즈니스 서밋…MOU 19건 체결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과의 수교 이후 처음 열린 다자 경제행사로, 이재명 대통령과 5개국 정상, 한국 측 170여명과 중앙아시아 측 350여명이 참석했다. 교역·투자, 핵심광물·에너지·공급망, 플랜트·인프라·물류 3개 분야에서 총 19건의 협력 MOU가 체결됐다. 핵심광물 분야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카자흐스탄 국립야금광석연구소가 희소금속 산업협력 MOU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카자흐스탄 카스피안 그룹 및 카스피와 Physical AI 기반 스마트시티 협력 MOU를 맺었다. KOTRA가 주관한 수출상담회에는 중앙아시아 33개사와 국내기업 90여개사가 참여해 2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아트박스와 Casia Imports 간 300만달러 계약을 포함해 총 16건, 14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됐다.

9월 16일

한국,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과 기후·에너지 MOU 3건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및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3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는 수자원 관리 협력 MOU를 맺어 카라쿰 운하 현대화 사업 등에 국내 물기업이 참여할 기반을 마련했고, 정부는 AI 기반 홍수예보 체계와 디지털 트윈 물관리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는 재생에너지 및 청정에너지 전환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카자흐스탄은 206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원자력청과는 원자력 정책·인력양성·연구개발·방사성폐기물 관리 등을 포괄하는 원자력 협력 MOU를 맺었다. 카자흐스탄은 지난해 기준 세계 우라늄 생산량의 38.6%를 차지했다.

9월 15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KENTECH,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 KENTECH는 문승일 연구원장이 참여했다.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 계통의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제도의 도입 효과를 모의할 수 있는 도구다. 이번 협약은 해당 모델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9월 15일

어나더리얼·한국도로협회, AI 기반 도로 안전관리 MOU 체결

산업안전 특화 Vision AI 기업 어나더리얼은 지난 14일 사단법인 한국도로협회와 'AI 기반 도로 인프라 및 도로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나더리얼 대표는 김현주, 한국도로협회 상근부회장은 최희철이다. 이번 협약은 어나더리얼이 건설·정유 등 산업현장에 적용해 온 Vision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을 도로·교통 및 도로 건설현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협회 회원사의 AI 기술 활용과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도로협회는 도로 분야의 정책 및 기술 연구, 기술 교류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