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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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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하동군·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발전소 상생협약 체결

하동군과 한국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복합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 이현호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이 참석했다. 하동복합발전소는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기 위해 건설된다. 착공은 2027년 1월, 준공은 2029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하동군·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건설 지역상생 MOU

한국남부발전은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10월 29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하동복합 LNG 발전소는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를 대체하는 사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EPC 계약자로 참여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하동군·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LNG 지역상생 MOU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9일 경남 하동군, 두산에너빌리티와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하동복합 LNG 발전소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 고용과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와 대체 건설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체결됐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SMR 상부 원자로 용기 제작 계약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가 한국 두산에너빌리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범위는 뉴스케일 파워 모듈(NuScale Power Module)에 들어가는 상부 원자로 냉각재 계통(upper reactor coolant system) 제작이다. 기사 제목에서는 해당 기자재를 상부 원자로 용기(upper reactor vessel)로 표기했다. 계약 금액과 납기 등 추가 조건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국산 380MW급 가스터빈 첫 계통 연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보령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의 최초 계통 연결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설비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국산 380MW급 표준 가스터빈이 적용됐으며,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에 총 12기가 납품되는 모델과 같은 기종이다. 지난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간 설비 점검, 제어로직 검증, 연료 튜닝이 진행됐고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이 건설에 참여했다. 지난 26일 증기세척 작업에 착수했고, 12월 말 증기터빈 계통 병입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은 국산 대형 가스터빈의 현장 실증이 에너지 기술 자립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용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서명식은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열렸으며,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양사는 2019년부터 협력해 왔고, 2023년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계약으로 사업 범위가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제작 단계로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미국에서 처음으로 SMR 설계 승인을 받은 기업이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상부 원자로는 고온·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 뉴스케일파워와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 협력은 소재 준비 단계에서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본제작 단계로 확대됐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한국수력원자력이 26조원 규모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종료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은 협상 종료 사유로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이를 제시했다. 양측은 핵심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한국형 원전 수출을 위해 구성된 '팀코리아'의 사업 추진 구도가 변경될 전망이며, 한수원은 새로운 시공업체를 찾게 된다.

10월 29일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국산 가스터빈 첫 계통 연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 계통 연결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통 연결은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간 설비 점검, 제어로직 검증, 가스터빈 연료 튜닝을 거친 결과로, 중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 건설 참여사가 절차를 완료했다. 적용된 국산 표준 가스터빈은 380MW급으로,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에 12기가 납품되는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지난 26일 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를 위한 증기세척 공정에 착수했으며, 12월 말 증기터빈 계통 병입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은 국산 대형 가스터빈의 현장 실증이 에너지 기술 자립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10월 29일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한수원, 새 시공사 선정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체코 발주사 EDUⅡ와 주계약을 체결한 뒤 약 15개월간 실무회의 78회, 이견조정위원회 11회, CEO 면담 2회를 거쳤으나 공사비 정산 방식에서 합의하지 못했다. 한수원은 기본설계 기준 물량을 토대로 공사비 총액을 확정하는 방식을 요구했고, 컨소시엄은 상세설계 과정에서 늘어나는 물량에 대한 정산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컨소시엄은 한수원이 10월 7일 계약조건을 변경한 뒤 약 3주 만에 최종 입장을 요구했다며 재협상을 요청했다. 한수원은 국가계약법에 따른 경쟁입찰로 내년 1월 사전설명회, 4월 입찰공고, 7월 계약 체결을 목표로 신규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5조6000억원 규모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10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10월 29일 창원 본사에서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로, 2023년 체결한 소재 제작 계약에 이어 본제작 단계로 협력이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미국 최초로 설계승인을 받았으며, 양사는 2019년부터 협력해 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상용 프로젝트 공급을 위한 제조 기반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29일 창원본사에서 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공장에서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을 제작한다. 상부 원자로는 고온·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양사는 2023년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됐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산 380MW급 가스터빈 적용 보령신복합 1호기, 첫 계통 연결

중부발전은 지난 27일 보령발전본부에서 국산 380MW급 가스터빈을 적용한 보령신복합 1호기의 최초 계통 연결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 만으로, 이 기간 중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 건설 참여사가 설비 점검, 제어로직 검증, 가스터빈 연료 튜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으로, 국산 대형 가스터빈을 실제 발전소에서 운전해 성능과 안정성을 확인한다. 1호기는 지난 26일 배관 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증기세척 공정에 착수했으며, 12월 말 증기터빈을 전력망에 연결할 예정이다. 상업운전 개시 목표는 내년 3월이다.

10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은 창원 본사에서 열렸으며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 뉴스케일파워와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협력 범위가 소재 준비에서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본제작 단계로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승인을 받은 미국 최초의 SMR이다.

10월 29일

한수원-대우건설·두산 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경영진 협상을 거쳤으나 주요 조건에 합의하지 못했다. 핵심 쟁점은 공사금액 확정 기준과 설계 구체화에 따른 물량 증가분 정산 방식으로, 한수원은 기본설계 단계 기준물량을, 시공사 측은 상세설계 단계 물량 기준 정산을 요구했다. 한수원은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에 착수하고, 내년 1월 사전설명회와 4월 입찰공고를 거쳐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체코 발주사(EDUⅡ)와 체결한 주계약과 한국전력기술 종합설계용역,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설비·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별도로 진행된다.

10월 29일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공사비와 계약방식, 업무범위 등 주요 계약조건을 두고 실무협상과 이견조정위원회, 경영진 협상까지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수원은 기존 시공사와의 공동협력협약을 종료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을 준비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필수 업무를 직접 수행해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당초 계획된 사업 일정을 유지하도록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약 27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사업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9일

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건설 착수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EPC 계약)에 따라 최근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인허가와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하동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해 건설하는 LNG복합발전소다.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은 지난달 체결됐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다대포해상풍력,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 공급망·청년 일자리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10월 23일 사하구청년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 공급망 육성, 청년층 사업 참여 확대, 교육·훈련과 취업 연계, 해상풍력단지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 발굴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부산해상풍력발전과 한국남부발전이 공공주도형으로 추진하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10MW급 해상풍력터빈 10기를 설치해 연간 약 26만MWh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동아대학교가 수행한 타당성 조사 및 지역상생 방안 연구에서는 개발·건설, 운영·유지보수, 지역 공급망, 연관 산업을 포함한 고용창출 효과가 총 1,112명으로 분석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5월 7~31일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찬성 56.7%, 중립 16.6%, 반대 26.7%(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8%포인트)로 집계됐고, 사업 예정지 인접 다대1동의 찬성 응답은 74.7%였다.

10월 26일

남부발전, 1GW급 하동복합 건설 착수회의…2027년 1월 착공 목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2일 하동복합 발전소 건설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를 1GW급 LNG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것으로,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세부 사업계획과 인허가·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 안전장비 무상 대여, 휴게·위생시설 확충 등을 계획으로 제시했다.

10월 2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하동복합 건설사업 착수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EPC) 계약 체결에 따라 지난 22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되며, 2027년 1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2026년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Owner's Engineering)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인허가 및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근로자 복지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AMXPO), 킨텍스 개막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이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3일 일정으로 개막했으며, 12개국 160개사 400부스 규모로 스마트팩토리관·금속가공관·친환경·에너지 기술관·소재·부품관 4개 전문관으로 구성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모형을 전시하고 뉴스케일파워·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소개하면서 2028년까지 연 20기 생산을 목표로 하는 SMR 전용 공장 준공과 2035년 기장 한국형 SMR 설치 계획을 밝혔다. 로브로스는 국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전시하며 산업 현장 도입 가능 수준의 성능과 가격, CS 대응을 강점으로 설명했다. 올해 전시는 산업통상부의 'K Connect AI'와 공동 주관으로 연계 개최됐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산업AI EXPO와 동시에 열렸다. 21~22일 열린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멕시코, UAE, 베트남, 방글라데시, 태국, 중국 등 7개국 19개사 21명이 참가해 1:1 미팅을 진행했다.

10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 두산에너빌리티 등 3개사와 5000억원 투자협약

창원특례시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영케미칼과 5,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228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글로벌 탈탄소 기조에 대응해 창원 사업장 내 원자력 제작공장과 주단 신사업 공장 증설에 투자한다.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은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확장 계획에 따라 항만 자동화 설비에 투자하며, 영케미칼은 진해구 웅동지구(2단계) 항만배후부지에 화장품 신사업 공장을 건립한다. 행사에는 정호원 제2부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7개 시·군 단체장, 투자기업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10월 21일

두산에너빌리티·LIG D&A,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MOU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과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이 참석했으며, 체결 사실은 20일 공개됐다. 역할 분담은 LIG D&A가 유도무기 체계 개발, 두산에너빌리티가 해당 체계에 적용되는 엔진 개발을 맡는 방식이다. 양사는 엔진 개발과 시험·평가, 인증 협력 등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엔진 국산화가 해외 기술 의존도와 수출제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0월 20일

두산에너빌리티·LIG D&A,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 MOU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19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차세대 유도무기 엔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IG D&A는 유도무기 체계 개발을,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체계에 적용할 엔진 개발을 담당한다. 양사는 엔진 개발 외에 시험·평가와 인증 등 개발 전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수요에 대응한 추진기관 기술 확보와 엔진 국산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해외 기술 의존도와 수출 제약 완화를 목표로 한다고 양사는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과 박태식 LIG D&A 미사일시스템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20일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사장 부회장 승진…신임 COO 송용진 사장

두산에너빌리티는 16일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력혁신부문장, 풍력BG장 등을 역임하며 성장 전략 수립과 영업을 담당해왔다. 회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 신임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 가스터빈, 해상풍력 등 핵심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COO 선임

두산에너빌리티가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 사장을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원자력·가스터빈·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주)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5년 (주)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돼 CFO를 맡아왔다. 송용진 신임 COO는 서울대에서 금속공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전략팀장으로 합류한 뒤 전략·혁신부문장과 풍력BG장 등을 맡았다. 회사 관계자는 인사 취지를 "글로벌 에너지 환경에 대한 선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사업 경쟁력 강화"로 설명했다.

10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COO 선임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전략·혁신부문장 송용진 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송용진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팀장으로 합류해 전략·혁신부문장과 풍력BG장 등을 맡았다. 회사는 이번 인사가 글로벌 에너지 환경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송 신임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 가스터빈, 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그린포스트코리아

'팀 코리아',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인수 검토··· 최대 4조원 규모

SK·삼성·현대차·두산 등 주요 기업과 정부가 팀 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국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5~10%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예상 투자금은 최대 4조원 규모다. 한전·한수원의 재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SK가 민간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시공, 두산에너빌리티가 기자재 공급을 맡는 구조로 거론된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자금 조달 부담과 낮은 지분율의 실효성을 두고 신중한 평가가 나오며, 리스크가 SK와 공공 부문에 집중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원전 수주가 본격화될 경우 주기기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언급됐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남부발전, 7700억원 다대포 해상풍력에 부산시 지원 요청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4일 부산시청에서 전재수 부산시장과 면담을 갖고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대포 해상풍력은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해상에 총사업비 약 7700억원을 투입해 설비용량 99MW 규모의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9.9MW급 풍력발전기 10기가 설치된다. 현재 사업은 국방부 예하 부대와 군 관련 인허가 협의를 진행 중이며, 양측은 올 하반기 내 협의 마무리를 위해 소통하기로 했다. 상업운전 개시 후 남부발전이 25년간 운영과 유지보수를 맡으며, 준공 후 연간 전력생산량은 0.27TWh로 예상된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이 부·울·경 최초의 공공주도형 해상풍력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SK·삼성물산·현대건설·두산,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공동 검토

연합뉴스는 14일 SK그룹, 삼성물산,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위한 공동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K그룹은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략적 지분 투자를 추진 중이며, 투자 규모가 조 단위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국경제는 SK가 다른 참여 기업들의 투자금 합계만큼 출자하는 '매칭 투자'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검토는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사업과 연계되어 있으며, 양국은 20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펀드 중 최대 1200억달러를 원전 건설에 투입하고 한국 측 컨소시엄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확보하기로 했다. 한국 측은 웨스팅하우스 IPO 시 공모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지분을 인수할 수 있는 조건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업계는 웨스팅하우스 기업가치를 200억~300억달러로 평가하고 있다.

10월 14일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수조원 투자 검토

SK그룹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조 단위 규모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4일 정부 및 재계를 통해 파악됐다. 한미 원전 협력 논의 과정에서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팀 코리아' 형태의 컨소시엄 구성이 거론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도 참여 여부와 투자 규모를 검토 중이며 기업별 투자액은 수천억원 수준, 민간 컨소시엄 전체 규모는 최대 4조원까지 제기된다. SK㈜와 SK이노베이션은 2022년 미국 테라파워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SK그룹은 "현재 검토 단계이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고, 두산에너빌리티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10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미 미국 대형 원전 8기 협력 추진…국내 기업 역할 주목

한국과 미국이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협력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정해진 예산과 일정에 맞춰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공급망을 조기에 구축하고 설계·제작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여야 한다는 제언이 제시됐다. 해외 원전 기자재 공급 실적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와 시공 참여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등의 역할이 거론된다. 각사가 축적한 제작·품질관리 및 현장 수행 경험을 미국 사업 추진에 활용하는 방안이 언급됐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두산에너빌리티, 380MW급 가스터빈 미국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급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6일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출하식을 열었다. 자체 가스터빈의 미국 출하는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제품은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발주처가 요구한 기술 규격을 충족해 제작을 마쳤다고 밝혔다.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공급을 글로벌 AI 기업 공급망 진입 사례로 설명하며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하식에는 양측 관계자 및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고, 발주처 관계자들은 창원 생산시설을 참관한 뒤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수출용 380MW 가스터빈 출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열었다. 출하식은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열렸으며, 발주처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출하 현장과 창원 생산 현장을 참관한 뒤 경영진과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이번 출하를 계기로 북미 등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두산에너빌리티, 미국에 380MW급 가스터빈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마치고 10월 6일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가스터빈 시장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회사는 AI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상 가스터빈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0월 6일

두산에너빌리티 국산 가스터빈, 국내외 발전소 가동 준비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공장에서 380MW급 S2 가스터빈(DGT6-300H) 출하식을 열었다. 해당 설비는 스페이스xAI가 데이터센터 가동용으로 발주한 가스터빈 12기 중 첫 호기다. 국내에서는 중부발전이 지난달 29일 보령발전본부에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을 최초점화했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노후 석탄화력인 보령 5호기를 가스복합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354억원이다.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내년 3월 상업운전이 예정돼 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에 380MW 가스터빈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창원 본사에서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하식은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열렸으며 발주처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임직원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하 현장과 생산 라인을 둘러본 뒤 경영진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가스터빈 사업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 측은 해당 가스터빈이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손승우 BG장은 이번 출하를 발판으로 북미 등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6일

두산에너빌리티, 380MW 가스터빈 美 스페이스XAI 공급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하식은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공장에서 열렸으며, 발주처인 스페이스XAI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하 현장과 창원 본사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가 미국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출하를 발판으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6일

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에 380MW 가스터빈 첫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I 기업 스페이스XAI에 수출하는 S2 380MW 가스터빈(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6일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하식은 창원 본사 가스터빈 조립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발주처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하 현장과 창원 본사 생산 현장을 참관한 뒤 경영진과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의 미국 내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출하를 계기로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PVN 자회사인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는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액은 약 8400억원으로, 현지 에너지서비스 회사인 PTSC(PVN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하고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발전소는 설비용량 1155MW 규모로 호치민 남서쪽 약 180km 지점, 지난해 수주한 오몬4 발전소와 같은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2030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사우디 자푸라 2단계(약 8400억원), 오만 두쿰(약 5300억원), 오만 미스파(약 9300억원), 하동복합(약 6700억원) 등 5건 3조8700억원 규모의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 8400억원 EPC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약 8400억원 규모의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PVN 자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담당하는 EPC 방식으로 수행하며,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오몬3가 처음이다. 오몬3는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오몬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총 발전용량 1155MW로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 수주액은 총 5건, 약 3조 8700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며, PVN 자회사인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하는데,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몬3는 지난해 수주한 오몬4와 같은 발전단지에 건설되며,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총 발전용량은 1155MW다. 준공 목표는 2030년이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산 가스터빈 적용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성공

한국중부발전은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천연가스를 공급해 연소 시스템, 점화 장치, 안전 제어 로직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시운전 공정으로, 중부발전은 오작동 없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약 5354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적용된 가스터빈은 380MW급 국산 모델이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것과 같은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종합설계는 한전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맡았으며 계통병입과 부하시험, 신뢰도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국산 대형 가스터빈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은 29일 충남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 최초점화 행사를 열고 점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총사업비 약 5354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가 R&D '표준 가스복합발전모델 및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개발'과 연계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실증 1호 발전소다. 적용된 가스터빈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주기기와 동일한 380MW급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담당했다. 향후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실증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9일 충남 보령발전본부에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총사업비 약 5354억 원을 투입해 30여 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가 R&D 과제인 '표준 가스복합발전모델 및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개발'과 연계됐다. 적용된 가스터빈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총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주기기와 동일한 380MW급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종합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맡았다. 이후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동서발전, 울산서 수소산업 혁신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발전사·울산시민·대학생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수소산업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청정수소 정책과 기술을 주제로 2개 분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소산업 정책 방향과 수소터빈·엔진 등 기술동향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동서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등 참여기관의 수소 분야 연구개발 성과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공급사업, 수소 전소 가스터빈, 연료전지 유연운전 고도화 등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권명호 사장은 수소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고 잉여 전력을 활용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