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AMXPO), 킨텍스 개막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이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3일 일정으로 개막했으며, 12개국 160개사 400부스 규모로 스마트팩토리관·금속가공관·친환경·에너지 기술관·소재·부품관 4개 전문관으로 구성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모형을 전시하고 뉴스케일파워·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소개하면서 2028년까지 연 20기 생산을 목표로 하는 SMR 전용 공장 준공과 2035년 기장 한국형 SMR 설치 계획을 밝혔다.
로브로스는 국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전시하며 산업 현장 도입 가능 수준의 성능과 가격, CS 대응을 강점으로 설명했다. 올해 전시는 산업통상부의 'K Connect AI'와 공동 주관으로 연계 개최됐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산업AI EXPO와 동시에 열렸다.
21~22일 열린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멕시코, UAE, 베트남, 방글라데시, 태국, 중국 등 7개국 19개사 21명이 참가해 1:1 미팅을 진행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