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단지공단, 부산 녹산산단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대자)은 3일 부산녹산국가산업단지 내 화학업체에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강서소방서, 한국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입주기업 관계자가 참여해 민관 합동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산업단지공단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라 매년 산업단지 재난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6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