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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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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4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국민성장펀드, 해남 400MW 태양광에 1,000억원 PF 지원

금융위원회는 10월 29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해남 태양광 발전사업을 포함한 4개 사업에 약 1조원 규모의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해당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등이 참여하는 해남희망에너지가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일원에 400M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20년간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일반 태양광 390MW와 영농형 태양광 10MW로 구성된다. 총사업비 6,846억원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PF 대출로 1,000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5,846억원은 민간 금융기관과 발전사 등이 조달한다. 태양광 모듈은 한화솔루션, 인버터는 OCI파워 제품이 적용될 예정이며, 생산 전력은 한국남동발전에 20년간 판매된 뒤 직접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반도체 기업 등 첨단산업 수요처에 공급될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의 누적 승인 실적은 10월 말 기준 39개 사업, 22조3,000억원이다.

11월 2일

ACME솔라, 인도서 400MW 재생에너지 PPA 체결

ACME Solar Holdings의 완전자회사 ACME Marigold Urja가 NTPC Ltd와 400MW 규모 FDRE(확정·급전가능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NTPC가 ISTS 연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로부터 피크 전력 공급을 보장받는 1,200MW 규모 확정·급전가능 전력을 조달하기 위해 실시한 FDRE Tranche-I 입찰에서 낙찰됐다. 프로젝트는 BOO(건설·소유·운영) 방식으로 개발되며, 입지는 인도 내 어느 지역이든 가능하다. 계약 요금은 kWh당 4.37루피이며, 전력 공급 개시 예정일은 2028년 6월 30일이다. PPA는 공급 개시 예정일로부터 25년간 유효하다.

10월 30일

스페인 태양광 PPA 가격 €30.93/MWh로 하락, BESS 결합 확산

LevelTen Energy에 따르면 유럽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2026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0.4% 상승했고, 미국은 4.9% 올랐다. LevelTen은 유럽의 상승 요인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과 금리 상승 등 거시 요인을 제시했으며, 가격 표기 방식을 8개 분기 전을 1.00으로 삼는 지수로 변경해 2026년 3분기 유럽 태양광 PPA 지수는 0.86, 풍력은 0.99로 집계했다. 스페인의 단독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30.93/MWh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7.7% 하락했고, 저장장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PPA는 평균 €48/MWh를 기록했다. 3분기 하이브리드 PPA는 유럽 9개 시장에서 체결됐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했고, 스페인에서는 전분기 대비 6.8% 상승한 반면 독일에서는 12.7% 하락했다. 스페인의 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은 2026년 상반기 2.5TWh로 2025년 같은 기간의 3배 이상, 2024년 연간 총량보다 50% 많았으며, 운영 중인 자산과 연계된 PPA는 플랫폼 거래의 약 40%를 차지했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클러스터 6.3GW 대응 RE100 전략 발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APAC)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기조연설에서 기업 RE100 실현을 위한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첨단산업 투자 규모가 총 896조원에 달하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6.3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4대 전략은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체계 구축, 재생에너지 전주기 거버넌스 확립, 지산지소 인프라 확충, 선도기업·공공기관 협력을 통한 RE100 성공모델 구체화다. 직접전력거래(PPA) 등 조달 방식 지원과 가칭 '전남광주도시개발에너지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 주도 개발, 차세대 전력망 및 지산지소형 ESS 구축이 포함된다. 시는 27일 기업재생에너지재단·한국농어촌공사·앰코와 협약을 체결했고, 28일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담양·곡성·화순·해남·영암·무안·함평·장성·신안 등 9개 군과 'RE100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규제혁신 업무협약'을 맺어 태양광 이격거리 등 규제 완화와 인허가 장애요인 개선을 추진한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기후부·전남광주 등 11개 기관,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개선 MOU…최대 4.5GW 개발 협약

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28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을 개최하고, 수요기업·산업계·지자체 등 300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곡성·화순·해남·영암·무안·함평·장성·신안 등 11개 기관 및 지자체가 'RE100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규제혁신' MOU를 체결했으며, 이격거리·개발행위허가 규제 개선, 민원 해결, 전력계통·산업입지 여건 개선을 추진 내용으로 담았다. 재단은 영암해남 농어민 탄소중립협동조합연합회와 최대 4.5GW 규모 태양광 개발 및 기업 구매자 매칭 협약도 마련했다. 주민 연합회가 공유수면과 간척지를 활용해 사업개발을 맡고 재단이 기업의 조달 수요와 연결하는 구조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기조강연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약 6.3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직접 PPA 공급체계 구축, 전남광주에너지공사 중심 전주기 관리체계, 차세대 전력망과 지산지소형 ESS 확충 계획을 제시했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 11월 26일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2층 DMC홀에서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며 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으로, 기조연설과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기조연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RE100 달성 여정과 사업전략, 호남 반도체 팹의 전력 공급 및 재생에너지 조달이 발표된다. 세션 1은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과 RE100 지원제도, 반도체기업의 조달 방안, 지역차등요금제 도입에 따른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수요 전망을 다루고, 세션 2는 금융기관의 PPA 투자 적격성 요건, 이차전지 공급망 기업의 EU CBAM 대응을 위한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카카오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다룬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하며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다.

10월 27일

방글라데시, 장기 지연 태양광 사업 전력판매단가 인하 협상 착수

방글라데시 정부가 수년 전 높은 단가로 PPA를 체결했으나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은 태양광 개발사들과 재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구성된 정부 위원회는 이미 여러 사업주와 협의를 마쳤고, 10월 27일과 29일에 두 곳과 추가 회의를 예정하고 있다. 해당 사업들은 전 정부 시기 '전력·에너지 공급 신속 증대(특별규정)법 2010'에 따라 대부분 투자자의 비요청 제안(unsolicited proposal) 방식으로 승인됐고, 승인 기한이 반복 연장됐음에도 완공되지 않았다. 정부 관계자들은 당시 사업비와 금융비용을 반영해 높은 단가로 PPA가 체결됐으나 이후 건설비와 태양광 설비 가격이 크게 하락했으므로 단가를 현재 수준에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전력부 전력국 부이사관이자 위원회 위원장인 마흐푸자르 라흐만은 전력 단가와 이행 지연 문제를 점검해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거린에너지, 전남 진도·고흥서 약 500MW 태양광 개발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들이 투자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며 한국 사업을 줄이거나 철수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긴 인허가 기간과 계통 부족이 부담으로 꼽힌다. 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집중된 전남은 송전망 부족으로 신규 사업 상당수가 2030년대까지 계통 보강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싱가포르계 개발사 거린에너지는 전남 진도와 고흥에서 약 500MW 규모 태양광 사업을 개발 중이며, 이 가운데 379MW는 발전사업허가를 확보했다. 사업별 계통 접속 시점은 2031~2034년으로 예상되며 후속 인허가가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네이버와 진도 216MW 태양광 사업 지분 투자 및 AI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추진하고 있다. 염성오 거린에너지 서울 대표는 대규모 태양광 개발의 조건으로 주민 수용성이 확보된 부지와 장기 개발을 이어갈 자본, 실행 능력을 제시했다.

10월 27일

스페인,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80% 목표 유지…조달 요건은 완화

로이터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스페인 정부가 데이터센터의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는 유지하면서 전력구매계약(PPA)과 발전설비 확보 조건을 완화한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개정안은 PPA 최소 계약기간을 기존 10년에서 6년으로 단축했다. 또한 기존에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도 재생에너지 조달 실적으로 인정하도록 했다. 재생에너지 사용 의무에는 최대 5년의 유예기간이 도입됐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엔라이튼,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후부 장관표창 수상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올해 기념식은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렸다. 엔라이튼은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만2000여 개 발전소가 등록돼 누적 등록 용량이 7.7GW를 넘어섰다. 가상발전소(VPP) 기반 전력중개 사업과 AI 발전량 예측을 통해 하루 전 예측 오차율을 5% 내외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KT&G, 네이버 등과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고, 최근 SK이터닉스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10월 26일

엔라이튼,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

엔라이튼(대표 이영호)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의 날(매년 10월 23일)은 2019년 학계와 민간단체 주도로 제정됐으며,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첫 기념식이다. 엔라이튼의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에는 전국 3만2000여개소의 발전소가 등록돼 있고 누적 등록 용량은 7.7GW를 넘어섰다. 가상발전소(VPP) 기반 전력중개 사업에서는 AI 발전량 예측으로 하루 전 예측 오차율을 5% 내외로 관리하고 있으며,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솔루션을 통해 KT&G, 네이버, 외국계 제조기업 등과 PPA를 체결했다. 엔라이튼은 최근 SK이터닉스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상장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LS전선, 2040년 글로벌 사업장 재생전력 100% 전환 추진

LS전선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추진하며, 2030년 재생전력 비중 60%(본사 80%, 자회사 40%), 2040년 글로벌 전 사업장 100%를 목표로 제시했다. 2025년 국내 사업장 재생에너지 조달량은 93.9GWh로 전체 전력 사용량의 59.6%이며, 사업장별로는 동해 100%, 구미 67.3%, 인동 39.7%다. 동해사업장 4공장에는 2025년부터 2.99MW급 지붕형 태양광을 현장 전력구매계약 방식으로 도입해 사업장 전력 소비의 약 9%를 대체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외에서는 인도 법인이 PPA로 1377MWh(총사용량 1만36MWh의 약 14%)를 조달하고, 중국 우시 법인은 1.25MW 지붕형 태양광으로 1152MWh(약 11%)를 대체하며, 폴란드 2개 법인은 2025년 전력 사용량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미국에 건설 중인 LS GreenLink는 0.6MW급 지붕형 태양광 PPA를 우선 추진하고 준공 시점부터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CME솔라, SECI와 300MW/1,200MWh 태양광+ESS PPA 체결

ACME Solar가 인도 태양광에너지공사(SECI)와 300MW/1,200MWh 규모의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은 태양광과 저장장치를 결합한 포트폴리오다. 공급 조건은 일조 시간 외(non-solar hours) 청정에너지 공급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군산그린에너지, 새만금산단 3899.68kWp 태양광 허가 취득

새만금개발청은 22일 군산그린에너지가 신청한 총 3899.68kWp 규모 전력판매용 태양광 발전설비의 개발행위 허가를 승인했다. 군산그린에너지는 새만금산업단지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솔베이실리카코리아와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앤드림에 전력을 공급한다. 공급 규모는 각각 2999.25kWp, 900.43kWp이며 사업장 내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이 적용된다. 설비는 새만금 산단 내 공장 지붕과 유휴부지를 활용해 설치된다.

10월 22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엔라이튼, 친환경대전서 PPA·DR 통합 전력거래 솔루션 소개

엔라이튼이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K-GX 오픈 스테이지' 발표와 부스 운영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과 수요관리(DR)를 포함한 전력 거래 솔루션을 소개했다. 김종인 전력거래사업팀 매니저는 태양광 구독, 직접 PPA, DR, REC 구매 등 네 가지 솔루션 중 PPA와 DR을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PPA 수요 확대 배경으로 전기요금 상승, 전력시장 변동성 확대, RE100·탄소중립 압박, 배출권 가격 상승을 제시했다. PPA는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수요기업이 단가·계약기간 조건을 공고하면 등록된 발전사업자가 참여하는 구조로, 약 40MW 규모의 우선협약 체결 자원이 확보돼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DR은 운영 시스템 '아임스'로 감축량 예측부터 이행 확인, 정산까지 관리하되 재생에너지 사용이 아니어서 RE100 실적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2016년 설립된 엔라이튼은 지난해 매출 485억 원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VPP 관리 용량은 7.7GW라고 밝혔다.

10월 21일

3분기 태양광 PPA 가격 5% 상승, 신규 관세 영향: LevelTen

LevelTen에 따르면 3분기 태양광 전력구매계약(PPA) 가격이 5% 상승했으며, 주요 원인은 새로 부과된 무역 관세로 제시됐다. 같은 기간 풍력 PPA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최근 관세가 올해 하반기 발효되면 풍력 PPA 가격도 태양광과 함께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분석됐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세미나허브, 11월 26일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다. 대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으로, 기업의 RE100 이행 전략과 PPA 조달 모델을 다룬다. 기조연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RE100 달성 여정, 클린에너지 기업의 RE100 사업전략, 호남 반도체 팹 전력 공급 및 재생에너지 조달 등이 발표된다. 세션 1은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과 RE100 지원제도, 지역차등요금제 도입에 따른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상품 수요 전망을 다루고, 세션 2는 PPA의 금융 투자 적격성(Bankability) 조건, 이차전지 공급망 기업의 EU CBAM 대응을 위한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방안, 카카오의 AI 데이터센터 친환경 전략을 다룬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하며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한국RE100컨퍼런스' 11월 26일 서울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다. 대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으로, 기업 RE100 달성 전략과 전력구매계약(PPA) 조달 모델을 다룬다.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조달, 지역차등요금제의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상품, 금융기관의 PPA 투자 적격성(Bankability), EU CBAM 대응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이 발표된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하며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한국RE100 협의체, 11월 26일 '2026 한국RE100 컨퍼런스'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다. 대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이며, 기업 RE100 달성 전략과 PPA 조달 모델을 다룬다. 기조연설과 세션 1·2로 구성돼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 및 RE100 지원제도, 지역차등요금제 도입에 따른 RE100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상품 수요 전망, PPA의 Bankability, 이차전지 공급망 기업의 EU CBAM 대응을 위한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방안 등이 발표된다.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등의 사례 발표가 포함되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한다. 참석 대상은 RE100 이행기업·에너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 담당자이고,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다.

10월 19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공장 지붕 태양광 확대···포항 2.5MW 11월 준공

포스코퓨처엠이 양·음극재 공장 지붕과 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고 있다. 광양 양극재 공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지붕에 2.2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지난해 3126.6MWh를 생산했다. 세종 음극재 공장은 옥상과 주차장 설비로 연간 209MWh를 직접 생산하고, 포항 양극재 공장 지붕에는 2.5MW 규모 설비를 올해 11월 준공해 연간 2.8GWh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만2097.6GJ로 전년 1만1753.4GJ보다 약 2.9% 증가했고, 이 중 REC 구매량이 1만1256GJ로 약 93%를 차지했다. 자가발전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011GJ에서 841.6GJ로 감소했으며, 회사는 단기 REC·녹색프리미엄, 중기 PPA, 장기 발전사업 지분투자로 조달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에너지Re, 미국 태양광 5개 사업에 8억1500만달러 조달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에너지Re(energyRe)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추진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5곳에 대해 8억1500만달러(약 1조93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완료했다. 해당 5개 사업의 총 규모는 360MW다. 5개 프로젝트 모두 25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금융조달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캐나다임페리얼상업은행(CIBC), 산탄데르(Santander)가 참여했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국가산단 RE100 확대… 입주기업 자가소비 태양광 12.8MW

새만금개발청은 14일 산업통상부 태양광 지원사업 시행자인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산업단지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솔베이와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앤드림은 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에 설치되는 총 4MW 태양광 전력을 사업장 내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솔베이에는 약 3MW 규모 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2개사를 포함해 유휴부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입주기업은 총 9개사, 설비용량은 12.8MW 규모다. 새만금개발청은 2022년 지정된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선도사업을 통해 2028년부터 입주기업에 30MW 규모 태양광 전력을 직접 공급할 계획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 3월 착공 예정인 AI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HS효성첨단소재, 재생전력 비중 15.3%로 확대·폐열 회수 추진

HS효성첨단소재는 2030년까지 사업장 온실가스 직접·간접배출량을 2021년 대비 42% 감축하고, 2050년에는 가치사슬 전반을 포함한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글로벌 사업장 직접·간접배출량 중 약 85%가 전기 사용에 따른 배출이어서 전력 부문에 우선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재생전력 사용량은 26만7486MWh로 전체 전력 사용량의 15.3%였으며, 이 비중은 2023년 2.3%, 2024년 5.2%에서 상승했다. 총에너지 기준 재생에너지 비율은 2024년 3.0%에서 지난해 9.0%로 올랐고 사용량은 331TJ에서 963TJ로 늘었다. 조달은 인증서 구매 840TJ, 자가발전·소비 약 67TJ, PPA 54TJ, 녹색프리미엄 3TJ였으며, 베트남법인 17.5MWp 지붕 태양광, 광남 9.61MW, 전주공장 1.5MW 설비가 설치됐고 전주공장은 고온 폐수 재활용과 소각로 폐열 스팀보일러를 운영한다.

10월 11일

에이치에너지, 관리 태양광 1GW 돌파…2030년 목표 10GW로 상향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VPP의 경쟁력이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보다 실제 가동 가능한 자원의 규모와 상태 파악에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치에너지는 모햇으로 발전자산 개발·투자에 참여하고 솔라온케어로 운영·유지관리와 청구·정산을 수행해 확보한 자원을 VPP와 PPA로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최근 관리 태양광 자산이 1GW를 넘어서면서 2030년 목표를 기존 7GW에서 10GW로 상향했다. 소규모 태양광의 계량·통신·제어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장에 이미 설치된 RTU로 제어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고, 사이버보안과 제어권한 대응을 위한 자체 플랫폼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AI 설계 도구 패스파인더와 표준화된 솔라KIT, 더링크(DERLink)를 통해 지역 전기공사업체가 원청으로 시공하면 시공사 몫이 기존보다 30~40%가량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8일

구글, 콘스텔레이션과 20년 원전 PPA 체결…890MW 공급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이 원자력을 중심으로 전력 조달을 늘리고 있다. 구글은 6일 미국 최대 원전 운영사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기존 구매량을 확대하는 2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콘스텔레이션은 미국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 전력망에 890MW의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신규 원전 건설이 아니라 기존 원전 설비를 개선해 발전량을 늘리는 '출력증강(uprate)' 방식을 활용한다.

10월 8일

구글, 콘스텔레이션과 20년 PPA…기존 원전 개조로 890MW 확보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현지시각 6일 구글과 20년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원전 6곳의 원자로 11기를 개조해 발전용량 890MW를 추가한다. 증설 대상 원전은 일리노이, 펜실베이니아, 뉴저지에 위치한다. 콘스텔레이션은 터빈과 증기발생기, 디지털 제어시스템 등을 교체하거나 개선해 원자로의 열효율과 발전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43억달러로, 추가 전력은 2028년부터 공급된다.

10월 7일

디스플레이 현장규제 7건 개선…특구서 다수:다수 PPA 허용

정부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와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승인,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생성형 AI 활용, 화학사고 관리, 통합환경허가 등 7개 현장규제를 개선한다.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는 10월 2일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규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개선안에는 특구 내 재생에너지 다수:다수 PPA 허용이 포함된다. 자동차 내부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는 항공기·우주선용 강화유리와 동일한 HS코드라는 이유로 한국항공우주산업협회 수입승인을 받아야 했으나, 해당 승인을 없애는 방안이 추진된다. 같은 날 브리핑에는 원전수출 지원 확대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10월 7일

구글, 컨스텔레이션과 3.6GW 원전 전력구매계약 체결

구글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해 미국 원전기업 컨스텔레이션과 약 3.6GW 규모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고 현지시간 6일 밝혔다. 계약 물량은 미국 최대 전력망인 PJM 지역에서 공급받는 총 3590㎿다. 이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890㎿는 컨스텔레이션이 시스템 현대화를 진행하는 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뉴저지주 11개 원전에서 조달한다. 해당 물량은 2028년부터 20년간 공급된다.

10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물에너지로 기업 RE100 이행 지원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물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과제를 뒷받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CDP한국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아모레퍼시픽에 RE100 확인증을 수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김범식 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PPA 시장에서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 간 정보 비대칭이 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으며 최근 PPA 중개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력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물에너지와 직접전력거래 등이 논의됐다.

10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구글·오라클, 미국 원전 장기 운전 지원 계약 체결

구글과 Constellation Energy는 PJM Interconnection 전력망에 890MW 규모의 신규 원자력 설비를 공급하기 위한 장기 협력과 전력구매계약(PPA)을 발표했다. 별도로 오라클은 Point Beach 원자력발전소의 발전량을 구독하는 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계약은 미국 원전의 장기 운전을 뒷받침하는 최종 수요자 계약에 해당한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임팩트온

10월 1주차 ESG 행사: K-water WE100+ Insight Day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0월 6일(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연다. 행사 주제는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과 첨단산업의 청정전력 확보다. 다루는 내용은 글로벌 RE100 동향, 물에너지의 RE100 이행 수단으로서의 가치, RE100 기술·기준 현황, 직접전력거래(PPA) 제도와 유의사항, 기업의 RE100 이행 사례 및 신규 PPA 입찰 등이다.

10월 2일

아마존, 콘스텔레이션에너지와 20년 원전 PPA 체결

아마존이 미국 원자력 발전 기업 콘스텔레이션에너지(NASDAQ: CEG)와 2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계약 물량은 메릴랜드주 러스비에 위치한 캘버트 클리프스 원전에서 생산되는 전력 690MW다. 아마존이 20년간 장기 구매를 확약하면서 콘스텔레이션에너지는 해당 원전 단지에 30억달러(약 4조800억원) 이상의 자본 투자를 결정했다. 현재 1790MW 규모인 발전 용량은 190MW 확충된다.

10월 2일

GHG프로토콜, 배출량과 PPA·REC 등 시장기반 수단 분리 보고 추진

글로벌 기업 탄소회계 기준인 GHG프로토콜이 Scope 1·2·3 배출량과 인증서·구매계약 등 시장기반 수단, 개별 감축활동을 분리해 보고하는 체계로 개편을 추진한다. GHG프로토콜은 지난 23일 '행동 및 시장수단(Actions and Market Instruments·AMI)' 기준 개발을 위한 의견수렴 결과를 공개했다. 의견수렴에는 400명 이상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응답자의 84%가 배출량과 시장기반 수단, 감축효과를 구분하는 새로운 보고체계를 지지했다. 개편안은 기존 Scope 1·2·3 인벤토리는 유지하되 인증서·구매계약 등 시장기반 수단을 별도로 보고하는 방식을 담고 있다.

10월 1일

아일랜드, SRESS 첫 태양광 발전소 코크주에서 가동

아일랜드 정부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지원제도(SRESS)로 지원받은 첫 태양광 발전소가 코크주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SRESS는 50kW에서 6MW 사이 발전 설비를 지원한다. 650kW 규모의 Meadhill 태양광 발전소는 농부 Sean Keating이 2017년부터 개발했으며, 태양광 패널 주변과 하부를 양 방목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 발전소는 인근 약 15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며, Keating은 런던증권거래소 상장사 DCC Energy 계열인 Flogas와 15년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설치는 아일랜드 기업 PV Generation(PVGEN)이 담당해 1,000장 이상의 패널 전기공사·시운전·시험을 완료했고, 가대 구조물은 튀르키예에서 설계·조달했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메타, 텍사스 대형 태양광 PPA 체결에도 가스 사용 지속

Apex Clean Energy와 Meta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Meta가 해당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서 재무적 이익을 얻는 구조로 설계됐다. 프로젝트는 텍사스에 위치한다. 기사는 Meta가 대규모 태양광 구매계약에도 여전히 상당량의 가스 발전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다룬다. 해당 기사는 비영리 언론 Inside Climate News에 처음 게재됐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고려아연, 국내 태양광 전력 20년 계약…연간 11GWh 조달

고려아연은 29일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강원·경기·경북 등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연간 11GWh의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전력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시작해 20년간 이어지며, 공급가격은 계약기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된다. 고려아연은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의 지분 33.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연간 약 4200톤의 탄소배출 감축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2018년 호주에 124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해 썬메탈제련소(SMC)에 연간 약 261GWh를 공급 중이며, 추가 전력구매계약으로 현재 SMC의 친환경에너지 비중은 약 50%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호주 맥킨타이어 풍력발전소 지분 30%를 확보했고, 올해 호주 그린수소 생산·충전시설 썬에이치큐(SunHQ) 가동을 예정하고 있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고려아연, 태양광 전력 20년 장기구매계약 체결… 연 11GWh 공급

고려아연은 국내 사업장에 향후 20년간 태양광 기반 전력을 공급받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은 고려아연이 지분 33.3%를 보유한 합작법인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이뤄졌다. 공급원은 강원·경기·경북 등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이며, 공급 규모는 연간 11GWh다. 전력 공급 개시 시점은 올해 12월이다. 회사는 탄소 배출 저감과 함께 산업용 전기요금 변동성에 대응한 원가 경쟁력 방어를 계약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9월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공동 개발한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MOU…AI 데이터센터 PPA 협력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트러스톤은 투자·금융 전문성을 담당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 방식으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의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의 EPC를 완료했으며,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서 SPC 지분투자와 EPC에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등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의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기술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기술 자문·인허가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 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협력을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과 구체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이 태양광·풍력 사업을 공동 개발·투자하는 내용의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PPA(전력구매계약)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에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등이 포함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PPA 실제 전기사용자도 재생에너지 사용 인정…확인 범위 확대

전력거래계약(PPA) 계약구조 탓에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하고도 사용실적을 인정받기 어려웠던 제도가 개선된다. 개편의 핵심은 PPA 계약 당사자뿐 아니라 실제로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을 확인해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인정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에서 이뤄지는 전력거래도 새로운 재생에너지 사용확인 수단으로 편입된다. 형식적인 계약주체보다 실제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주체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사용확인 체계가 정비된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이사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사업화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과 하부 구조물을 하나의 패키지로 개발할 계획으로,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생산하는 전용 모듈을, 포스코는 부식에 강한 하부 구조물 자재를 공급한다. 양사는 향후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신토불이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유지보수·전력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며, 한화큐셀은 발전소 준공 이후 직접전력구매계약(PPA) 중개와 실시간 전력시장 입찰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농지법상 농지의 타용도 일시사용 기간은 8년으로 제한돼 있었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 허가기간이 최장 23년으로 늘어났다. 기사에서는 작물별 적정 차광률과 수확량 변화가 다른 만큼 실증자료 축적이 필요하고, 발전 수익 배분 기준과 설비 철거·농지 복구 책임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화큐셀·포스코, 영농형태양광 보급 업무협약 체결

한화솔루션 큐셀부문과 포스코가 지난 17일 국내 영농형태양광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농형태양광에 최적화된 모듈과 하부 구조물 패키지를 공동 개발·공급하고, 향후 국내 기업 간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금융·기자재·시공부터 전력 판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서 영농형태양광 전용 모듈을 제조·공급하고 시공·유지보수와 PPA 중개 등 전력 판매 솔루션을 연계하며, 포스코는 하부 구조물용 소재 공급과 구조물 개발을 맡는다. 기존 농지법상 영농형태양광 허가기간은 8년으로 제한됐으나, 지난 6월 제정·공포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장 허가기간이 23년으로 확대됐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