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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뉴스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언제부터 → 숫자의 출처」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그 지역의 실거래 숫자로 이어집니다. 분양 홍보·집값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주간 정리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만 보기 →

  • 시장·통계

    은평구 진관동 박석고개1단지힐스테이트 59.85㎡ 10억 9천만원 거래 —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신고가

    서울 은평구 진관동 박석고개1단지힐스테이트 전용 59.85㎡가 10억 9천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에서 가장 높은 신고가로 소개했다. 단지 한 곳의 한 건짜리 신고액이라 단지 전체 시세나 다른 면적으로 옮겨 읽기는 어렵다.

    매일경제 · 2026.11.04
  • 시장·통계

    대통령 "주요 지역 실거래가 하락", 유승민 "서울 90주 연속 상승"…집값 통계 해석 공방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서울 주요 지역 실거래가가 떨어지고 있다며 객관적 데이터 전달을 강조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90주 연속 올랐다는 점을 들어 이 진단에 의문을 제기했다. 양쪽이 같은 시장을 두고 서로 다른 통계를 근거로 삼는 구도다.

    매일경제 · 2026.11.04
  • 시장·통계

    서울 PIR, 국토부 13.9배·KB 10배 — 같은 지표가 기관마다 다른 이유

    국토교통부 집계로 2024년 기준 서울 자가 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PIR)은 13.9배, 전국은 6.3배다. KB부동산이 주택담보대출 차주를 대상으로 산출한 올해 2분기 서울 PIR은 약 10배로 수치가 다르다. 표본과 산정 방식, 발표 시차가 달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경제 · 2026.11.04
  • 시장·통계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강남·서초 12주 연속 하락…서울 아파트 매매 42.4% 감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국무회의에서 서울 주요 지역의 부동산 거래 가격이 빠르게 내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구·서초구 아파트 가격이 12주 연속 하락하고, 서울 아파트 매매는 전년 대비 42.4% 줄었다는 숫자를 들었다. 새 규제나 세제 변경이 아니라, 국민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문이 발언의 내용이다.

    매일경제 · 2026.11.03
  • 시장·통계

    강남3구 아파트값 통계, 기관별로 방향 엇갈려 — 국토부, 주택통계 신뢰도 개선 논의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을 두고 한국부동산원과 KB부동산·부동산114 등 민간 통계가 상승·하락으로 다른 결과를 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민간 통계 불일치를 지적하자 국토교통부가 유관 기관장들과 주택통계 신뢰도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관마다 표본 수와 가격 산정 방식, 실거래가·호가 반영 속도가 달라 차이가 생긴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일경제 · 2026.11.03
  • 시장·통계

    주거비 부담 지표, PIR 말고도 K-HAI·K-HOI·RIR이 있다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PIR) 외에 구입 부담과 임차 부담을 따로 보는 지표가 쓰인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분기별로 내는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올해 2분기 서울 185.3, 전국 61.8이다. 연 단위 주택구입물량지수(K-HOI)는 지난해 전국 55.6, 서울은 2025년 7.3이며 임차 쪽은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RIR)로 2024년 전국 15.8이다.

    한국경제 · 2026.11.03
  • 시장·통계

    국무회의서 "부동산 통계 제대로 설명해야"…부동산원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통계 전달 방식을 문제 삼고, 주요 지역 실제 거래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며 정부가 객관적 데이터를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로는 지난달 26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90주 연속 올라 올해 누적 상승률이 8.73%다. 같은 통계에서 강남 3구는 하락하거나 상승 폭이 지난해보다 줄었다.

    한국경제 · 2026.11.03
  • 시장·통계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2808건…50억원 미만은 줄고 100억~300억원대는 늘었다

    부동산플래닛 집계로 올해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2808건, 거래금액은 8조8903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보다 각각 17.4%, 28.0% 줄었고 거래량은 2021년 집계 이후 3분기 기준 가장 적다. 50억원 미만 구간은 모두 감소했고 100억~300억원대만 거래량이 25.6% 늘었다.

    한국경제 · 2026.11.03
  • 시장·통계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 1위 성남…용인·평택·화성 반도체 배후지 분양 일정 공개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남(86.88→105.64)이고, 상위 10곳 중 6곳이 첨단산업 거점이거나 대규모 투자가 진행 중인 지역이다. 용인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에서는 다음달 564가구, 평택 세교동에서 이달 1098가구 분양이 예정됐고, 화성 향남읍 933가구는 분양이 진행 중이다. 지수는 표본 기반 통계이고 기사에 나온 거래가는 개별 거래 사례다.

    한국경제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