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부동산
국토교통부 실거래 · 아파트 매매

아파트 실거래, 신고된 그대로 읽는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전월세 실거래를 지역별로 모아, 신고 지연과 해제 거래를 걸러 읽는 법과 함께 보여 준다. 매물 중개·가격 예측은 하지 않는다.

수록 527,321건 · 시군구 255곳 · 마지막 수집 2026-11-05 04:30

최근 소식

공급·대출·청약·전월세 제도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정리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실거래 숫자로 이어진다.

뉴스 전체 ›
  • 공급·정비

    이재명 대통령,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강화·LH 조기 착공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재개발을 앞세운 주택 공급 속도전을 지시했다. LH를 통한 조기 착공 지원과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대폭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정비사업을 둘러싼 서울시와 구청 사이의 권한 문제는 입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 2026.11.04
  • 대출·세금

    재건축 '1+1' 분양, 2주택 세 부담에 신청 감소 — 서초 반포 사례

    재건축 조합원이 한 채 대신 두 채를 받는 '1+1' 분양이 2주택자가 되면서 늘어나는 세 부담 탓에 신청이 줄고 있다. 종부세 기본공제 축소와 양도세 중과, 추가 주택의 3년 처분 제한이 함께 걸린다. 일부 사업장은 1+1을 취소하고 일반분양 물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인다.

    매일경제 · 2026.11.04
  • 전월세·임대차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 약정 수익률 연 세전 4.35%

    임차인이 보증금을 HUG에 맡기고 임대인은 매달 수익을 받는 '전월세 안심신탁'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와 HUG가 11월 4일 첫 임대인 모집 공고를 냈고, 신청은 상시 접수된다. 이번 모집의 임대인 약정 수익률은 연 세전 4.35%다.

    매일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LH,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의 25%

    LH가 12월 경기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을 처음 공급한다. 계약 때 10%, 입주 때 15%를 내 입주 시점에는 분양가의 25%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에 걸쳐 지분으로 사들인다. 공급지는 고양창릉 S-2블록이며 전체 1057가구 중 284가구가 이 방식이다.

    매일경제 · 2026.11.04
  • 전월세·임대차

    주·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 4만 가구 추산 — 단기임대 공급 부족 지적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의 박형준 대표가 장기 계약 중심인 국내 주택시장에서 주·월 단위 임대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택 약 2500만 가구 가운데 주나 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은 4만 가구로 추산된다는 설명이다. 대전 KAIST 앞에서는 원룸 월세 35만원, 한 달 단위 고시원 40만원으로 가격이 뒤집힌 사례가 제시됐다.

    매일경제 · 2026.11.04

시도별 흐름

신고가 거의 끝난 최근 3개월(2026-07~2026-09)을 직전 3개월(2026-04~2026-06)과 비교했다. 해제된 거래는 뺐다.

시도별 아파트 매매 — 거래 건수와 평당가 중위값
시도거래 (2026-07~2026-09)직전 3개월 대비평당가 중위(만원)직전 3개월 대비
경기도34,978-26%2,182-7.1%
서울특별시12,227-45%4,359-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01 출범 — 옛 광주광역시·전라남도
6,921-5.7%1,012+7.9%
경상남도6,559-22%1,008+0.1%
부산광역시6,536-18.6%1,602+2.8%
인천광역시6,389-17.8%1,710+1.1%
충청남도4,805-16.3%866+0.9%
대구광역시4,589-19.6%1,323-3.2%
경상북도4,251-15.6%747-0.7%
충청북도3,761-19.7%943-2%
전북특별자치도3,759-19.6%837+2.4%
대전광역시3,326-8.3%1,541+4.3%
강원특별자치도3,146-13.3%888-2.1%
울산광역시2,444-25.6%1,327-2.6%
세종특별자치시1,071-3.3%2,307+2.1%
제주특별자치도381-19.6%1,379-2.2%

증감률은 두 기간 모두 거래가 있는 시군구만으로 낸다(2026-07 지역 코드 개편 — 무엇이 바뀌었나). 전국 수록이 2025년 11월부터라 전년 같은 기간 비교는 2027년 봄부터 붙인다.

시도별 전세

같은 3개월(2026-07~2026-09)의 전세(월세 0) 계약. 전세가율 = 전세 평당 보증금 중위 ÷ 매매 평당가 중위.

시도별 아파트 전세 — 건수, 평당 보증금 중위, 전세가율
시도전세 (2026-07~2026-09)월세전세 평당 보증금(만원)전세가율
경기도34,41236,4381,52669.9%
서울특별시22,74725,3172,64660.7%
인천광역시6,2806,4311,27674.6%
부산광역시5,3915,5711,16772.9%
전남광주통합특별시4,8675,21578377.4%
경상남도3,9464,98885684.9%
대구광역시3,5453,9701,00475.9%
충청남도2,6225,53283296%
대전광역시2,4003,1321,15374.8%
강원특별자치도2,2413,37676285.8%
경상북도2,2012,42266288.6%
충청북도1,8683,35084289.3%
세종특별자치시1,7311,9671,09147.3%
전북특별자치도1,5262,54879194.5%
울산광역시1,0031,3491,18489.3%
제주특별자치도2638311,06076.9%

전세가율은 같은 집끼리 짝지은 값이 아니라 지역 중위값끼리의 비율이라, 개별 단지의 전세가율과 다를 수 있다. 전세가 30건 미만인 곳은 비율을 내지 않는다. 전월세는 2026년 5월부터 수록한다.

거래의 속사정

국토부가 거래마다 함께 공개하는 거래 유형(직거래·중개)과 등기 일자로 본다. 신고가와 실제 소유권 이전이 따로 움직이는 곳을 가늠하는 데 쓴다.

시도별 아파트 매매 — 직거래 비율, 계약 후 5개월 지난 거래 중 등기 기록 없는 비율
시도매매 (2026-07~2026-09)직거래 비율확인 대상 (2025-12~2026-05)등기 기록 없음
경기도34,8943.3%82,7832.4%
서울특별시12,2165.5%37,8542.3%
전남광주통합특별시6,92111.6%15,5011.7%
경상남도6,5339.6%17,8832%
부산광역시6,5267.5%17,4682.4%
인천광역시6,3824.3%15,0942%
충청남도4,80512.9%11,9641.6%
대구광역시4,5266.4%13,0552.7%
경상북도4,25114.3%10,9111.9%
충청북도3,7619.8%9,7092.8%
전북특별자치도3,75513.1%9,7403.2%
대전광역시3,3254.8%8,3401.8%
강원특별자치도3,14614.4%7,8812%
울산광역시2,4438.8%7,3062.4%
세종특별자치시1,0685.1%2,5281.7%
제주특별자치도38012.4%1,0622.8%

직거래는 중개사 없이 당사자끼리 신고한 거래로, 가족 간 거래처럼 시세와 다른 값이 섞이기 쉽다. 등기 기록 없음은 계약 후 5개월이 지났는데 국토부 자료에 소유권 이전 등기 일자가 아직 없는 비율이다 — 잔금이 늦거나 등기가 미뤄진 경우도 들어가므로 그 자체로 허위 신고를 뜻하지 않는다. 거래가 100건 미만인 곳은 비율을 내지 않는다. 등기 일자는 2025년 11월 계약분부터 수록했다(원자료로 확인하는 법).

월별 거래 건수

최근 두 달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인다(신고 기한 = 계약 후 30일).

  • 2025-1141,841건
  • 2025-1239,898건
  • 2026-0146,542건
  • 2026-0239,668건
  • 2026-0347,629건
  • 2026-0448,101건
  • 2026-0547,286건
  • 2026-0643,685건
  • 2026-0740,445건
  • 2026-0832,707건
  • 2026-0931,991건
  • 2026-1034,430건 · 집계 중
  • 2026-111,607건 · 집계 중

이용 가이드

실거래를 오해 없이 읽는 데 필요한 것.

가이드 전체 ›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