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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국토교통부 실거래 · 아파트 매매

아파트 실거래, 신고된 그대로 읽는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전월세 실거래를 지역별로 모아, 신고 지연과 해제 거래를 걸러 읽는 법과 함께 보여 준다. 매물 중개·가격 예측은 하지 않는다.

수록 525,830건 · 시군구 255곳 · 마지막 수집 2026-11-04 17:04

최근 소식

공급·대출·청약·전월세 제도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정리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실거래 숫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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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출·세금

    재건축 '1+1' 분양, 2주택 세 부담에 신청 감소 — 서초 반포 사례

    재건축 조합원이 한 채 대신 두 채를 받는 '1+1' 분양이 2주택자가 되면서 늘어나는 세 부담 탓에 신청이 줄고 있다. 종부세 기본공제 축소와 양도세 중과, 추가 주택의 3년 처분 제한이 함께 걸린다. 일부 사업장은 1+1을 취소하고 일반분양 물량을 늘리는 쪽으로 움직인다.

    매일경제 · 2026.11.04
  • 전월세·임대차

    전월세 안심신탁 첫 임대인 모집 — 약정 수익률 연 세전 4.35%

    임차인이 보증금을 HUG에 맡기고 임대인은 매달 수익을 받는 '전월세 안심신탁'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와 HUG가 11월 4일 첫 임대인 모집 공고를 냈고, 신청은 상시 접수된다. 이번 모집의 임대인 약정 수익률은 연 세전 4.35%다.

    매일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LH,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첫 공급 — 입주 때 분양가의 25%

    LH가 12월 경기 고양창릉에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을 처음 공급한다. 계약 때 10%, 입주 때 15%를 내 입주 시점에는 분양가의 25%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에 걸쳐 지분으로 사들인다. 공급지는 고양창릉 S-2블록이며 전체 1057가구 중 284가구가 이 방식이다.

    매일경제 · 2026.11.04
  • 전월세·임대차

    주·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 4만 가구 추산 — 단기임대 공급 부족 지적

    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의 박형준 대표가 장기 계약 중심인 국내 주택시장에서 주·월 단위 임대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주택 약 2500만 가구 가운데 주나 월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집은 4만 가구로 추산된다는 설명이다. 대전 KAIST 앞에서는 원룸 월세 35만원, 한 달 단위 고시원 40만원으로 가격이 뒤집힌 사례가 제시됐다.

    매일경제 · 2026.11.04
  • 청약·분양제도

    지분적립형 공공분양 12월 첫 공급 — 고양창릉 284가구, 분양가 25% 내고 입주

    국토교통부는 12월 경기 고양창릉 S-2블록 1057가구 가운데 284가구를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으로 처음 공급한다. 입주 때 분양가의 25%를 취득하고 나머지 75%는 20년에 걸쳐 4년마다 15%씩 다섯 차례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방식이다. 미취득 지분에는 임대료가 붙고 추가 지분에는 기간이자가 가산돼 장기 자금계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이투데이 · 2026.11.04

시도별 흐름

신고가 거의 끝난 최근 3개월(2026-07~2026-09)을 직전 3개월(2026-04~2026-06)과 비교했다. 해제된 거래는 뺐다.

시도별 아파트 매매 — 거래 건수와 평당가 중위값
시도거래 (2026-07~2026-09)직전 3개월 대비평당가 중위(만원)직전 3개월 대비
경기도34,978-26%2,182-7.1%
서울특별시12,227-45%4,359-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07-01 출범 — 옛 광주광역시·전라남도
6,921-5.7%1,012+7.9%
경상남도6,559-22%1,008+0.1%
부산광역시6,536-18.6%1,602+2.8%
인천광역시6,389-17.8%1,710+1.1%
충청남도4,805-16.3%866+0.9%
대구광역시4,589-19.6%1,323-3.2%
경상북도4,251-15.6%747-0.7%
충청북도3,761-19.7%943-2%
전북특별자치도3,759-19.6%837+2.4%
대전광역시3,326-8.3%1,541+4.3%
강원특별자치도3,146-13.3%888-2.1%
울산광역시2,444-25.6%1,327-2.6%
세종특별자치시1,071-3.3%2,307+2.1%
제주특별자치도381-19.6%1,379-2.2%

증감률은 두 기간 모두 거래가 있는 시군구만으로 낸다(2026-07 지역 코드 개편 — 무엇이 바뀌었나). 전국 수록이 2025년 11월부터라 전년 같은 기간 비교는 2027년 봄부터 붙인다.

시도별 전세

같은 3개월(2026-07~2026-09)의 전세(월세 0) 계약. 전세가율 = 전세 평당 보증금 중위 ÷ 매매 평당가 중위.

시도별 아파트 전세 — 건수, 평당 보증금 중위, 전세가율
시도전세 (2026-07~2026-09)월세전세 평당 보증금(만원)전세가율
경기도34,41236,4381,52669.9%
서울특별시22,74725,3172,64660.7%
인천광역시6,2806,4311,27674.6%
부산광역시5,3915,5711,16772.9%
전남광주통합특별시4,8675,21578377.4%
경상남도3,9464,98885684.9%
대구광역시3,5453,9701,00475.9%
충청남도2,6225,53283296%
대전광역시2,4003,1321,15374.8%
강원특별자치도2,2413,37676285.8%
경상북도2,2012,42266288.6%
충청북도1,8683,35084289.3%
세종특별자치시1,7311,9671,09147.3%
전북특별자치도1,5262,54879194.5%
울산광역시1,0031,3491,18489.3%
제주특별자치도2638311,06076.9%

전세가율은 같은 집끼리 짝지은 값이 아니라 지역 중위값끼리의 비율이라, 개별 단지의 전세가율과 다를 수 있다. 전세가 30건 미만인 곳은 비율을 내지 않는다. 전월세는 2026년 5월부터 수록한다.

거래의 속사정

국토부가 거래마다 함께 공개하는 거래 유형(직거래·중개)과 등기 일자로 본다. 신고가와 실제 소유권 이전이 따로 움직이는 곳을 가늠하는 데 쓴다.

시도별 아파트 매매 — 직거래 비율, 계약 후 5개월 지난 거래 중 등기 기록 없는 비율
시도매매 (2026-07~2026-09)직거래 비율확인 대상 (2025-12~2026-05)등기 기록 없음
경기도34,8943.3%82,7832.4%
서울특별시12,2165.5%37,8542.3%
전남광주통합특별시6,92111.6%15,5011.7%
경상남도6,5339.6%17,8832%
부산광역시6,5267.5%17,4682.4%
인천광역시6,3824.3%15,0942%
충청남도4,80512.9%11,9641.6%
대구광역시4,5266.4%13,0552.7%
경상북도4,25114.3%10,9111.9%
충청북도3,7619.8%9,7092.8%
전북특별자치도3,75513.1%9,7403.2%
대전광역시3,3254.8%8,3401.8%
강원특별자치도3,14614.4%7,8812%
울산광역시2,4438.8%7,3062.4%
세종특별자치시1,0685.1%2,5281.7%
제주특별자치도38012.4%1,0622.8%

직거래는 중개사 없이 당사자끼리 신고한 거래로, 가족 간 거래처럼 시세와 다른 값이 섞이기 쉽다. 등기 기록 없음은 계약 후 5개월이 지났는데 국토부 자료에 소유권 이전 등기 일자가 아직 없는 비율이다 — 잔금이 늦거나 등기가 미뤄진 경우도 들어가므로 그 자체로 허위 신고를 뜻하지 않는다. 거래가 100건 미만인 곳은 비율을 내지 않는다. 등기 일자는 2025년 11월 계약분부터 수록했다(원자료로 확인하는 법).

월별 거래 건수

최근 두 달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인다(신고 기한 = 계약 후 30일).

  • 2025-1141,841건
  • 2025-1239,898건
  • 2026-0146,542건
  • 2026-0239,668건
  • 2026-0347,629건
  • 2026-0448,101건
  • 2026-0547,286건
  • 2026-0643,685건
  • 2026-0740,445건
  • 2026-0832,707건
  • 2026-0931,991건
  • 2026-1033,615건 · 집계 중
  • 2026-11972건 · 집계 중

이용 가이드

실거래를 오해 없이 읽는 데 필요한 것.

가이드 전체 ›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