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888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29

제트블루, 2027년 일등석 무료 업그레이드 도입… 모자이크 전 등급 대상

제트블루가 새 국내선 일등석 '블루퍼스트' 출시에 맞춰 모자이크 등급 전원에게 좌석 여유 시 무료 업그레이드를 준다. 기존 '무브 투 민트' 증서는 민트와 블루퍼스트 양쪽에 쓰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증서'로 바뀐다. 대부분 변경은 2월 1일부터, 업그레이드는 블루퍼스트 좌석이 장착되는 대로 시작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0

하와이발 유나이티드 777, 하강 중 난기류로 승무원 4명 부상

2026년 10월 21일 호놀룰루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한 유나이티드 UA1157편이 하강 중 심한 난기류를 만나 승무원 4명이 다쳤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탑승객 190명 중 부상자는 없었다. FAA가 조사에 들어갔고, 조종사는 다른 항공기가 만든 후류 난기류 가능성을 언급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1

날짜변경선을 잊은 여행기자, 4,000달러짜리 수업료를 포인트로 막다

10년 넘게 여행을 취재한 기자가 댈러스–피지 항공권을 예약하며 날짜변경선을 계산에서 빼먹었다. 목요일 밤에 떠나 토요일에 도착하는데 호텔과 보트 이동은 금요일 시작이었다. 하루 앞당긴 좌席를 겨우 찾아 어머니를 태우고, 자신은 4,000달러대 비즈니스 요금을 체이스 포인트로 메웠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2

아메리칸항공, 올해는 적자 전망 — 흑자 시점은 2027년

아메리칸항공이 올해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로버트 아이솜 CEO는 연료비 급등이 원인이며 2027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항공사는 프리미엄 여객 확보를 위한 기내 경험 개선에 투자해왔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533

항공 엔지니어 임금 상승, 보잉 신규 계약이 보여준 규모

보잉 엔지니어 노조가 14년 만의 포괄 계약을 체결해 평균 연봉 전망치가 15만 2천 달러에서 20만 8천 달러로 오른다. 미국 노동통계국 기준 항공우주 엔지니어 평균이 14만 2060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크게 앞서는 수준이다. 자동화와 기술 전환, 만성 인력난이 조종사와 정비 인력의 보수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4

웨스트젯, 토론토 출발 직항 10개 노선 철수 — 쿠바 전면 중단이 핵심

웨스트젯이 올해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직항 10개 노선을 접었다. 쿠바 7개 도시 노선을 2월에 한꺼번에 중단한 것이 가장 크고, 켈로나·라스베이거스·글래스고 노선도 차례로 사라졌다. 11월부터 토론토 출발 직항은 51개 목적지로 재편된다.

2min
여행 뉴스안전·비자
535

독감 시즌 비행기에서 아프지 않기 위한 체크리스트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에 코로나19·인플루엔자·RSV가 동시에 돌고, 실내 활동과 모임이 늘면서 호흡기 감염이 증가한다는 전문가 진단이다. 기내에서는 손 씻기, 고접촉면 관리, 수분 섭취, 좌석과 환기구 활용이 실질적인 방어선이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증상이 있는 승객의 마스크 착용과 백신 접종 유지를 권한다.

2min
여행 뉴스숙소
536

윈덤, AI 예약 에이전트에 객실 재고를 연다

윈덤이 메타 뮤즈, 오픈AI, 인스팅트 등 AI 어시스턴트에 객실 요금과 잔여 객실 정보를 직접 연결했다. 제프 발로티 CEO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에이전트를 "새로운 유형의 손님"이라고 표현했다. 모건스탠리는 AI 에이전트를 통한 예약이 OTA보다 호텔 그룹에 싸게 먹힐 수 있다고 본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7

콴타스 A380, 2027년 1월에도 뜬다 — 가장 긴 다섯 노선

콴타스는 2028년부터 A380 퇴역을 시작하지만, 2027년 1월까지는 시드니를 거점으로 장거리 간판 노선에 계속 투입한다. 가장 긴 노선은 시드니~댈러스/포트워스(8,569해리)이고, 싱가포르·런던·요하네스버그·로스앤젤레스가 뒤를 잇는다. 이후 에어버스 A350-1000ULR이 들어오면 시드니~런던·뉴욕 직항이 생기면서 경유 구조가 바뀐다.

2min
여행 뉴스예산·환전
538

알래스카·하와이안 통합 포인트 '애트모스', 프리미엄 카드로 원월드 발권까지

알래스카항공과 하와이안항공의 통합 로열티 프로그램 애트모스 리워즈(Atmos Rewards)의 프리미엄 제휴 카드 '서밋'이 TPG의 2026년 최우수 신규 개인 카드로 뽑혔다. 연회비 395달러에 해외 결제 3배 적립, 연 1회 동반자 어워드, 등급 가속 혜택이 묶여 있다. 알래스카 시절의 제휴사 어워드 차트가 그대로 남아 원월드와 기타 제휴 항공사 발권에 쓸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39

사우스웨스트, 내슈빌·오스틴에서 국제선 8개 노선 추가

사우스웨스트항공이 2026년 11월부터 2027년 6월 사이 국제선 11개 노선을 새로 띄운다. 이 가운데 8개가 내슈빌과 오스틴 출발이며, 중남미·카리브 지역이 목적지다. 국제선 상위 거점인 휴스턴·올랜도·볼티모어에서는 신규 노선이 한 곳도 없다.

2min
여행 뉴스안전·비자
540

사우디 피격 여파, 걸프 전역 관광에 번지다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이후 UAE와 오만의 호텔·투어 업체들도 예약 둔화와 안전 문의 증가를 겪고 있다. 실제 지표상 타격은 사우디보다 훨씬 작지만, 대사관 여행경보가 다시 강화되며 체감 수요가 꺾였다. 겨울 성수기가 여행자들이 걸프를 하나의 위험 지역으로 묶어 보는지 가리는 시험대가 된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