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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SK온

SK On
한국배터리·ESS제조설립 2021

SK온은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됐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파우치형 셀을 중심으로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한다. 니켈 함량을 높인 하이니켈 양극재 기반 제품과 리튬인산철(LFP) 등 복수의 화학 조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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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SK온 관련 소식

배터리·ESS에너지신문·15시간 전

엘앤에프, LG엔솔에 1조35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는 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지난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7시간 전

엘앤에프, LG엔솔과 1조원대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가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1월 2일

2026년 1~9월 글로벌 EV 배터리 994.5GWh…CATL 39.1%, 국내 3사 점유율 하락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9월 글로벌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사용량은 994.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9월 월간 사용량은 145.1GWh였다. CATL은 389.2GWh로 24.9% 성장해 점유율 39.1%(1.6%p 상승)로 1위를 유지했고, BYD는 150.9GWh로 7.4% 성장에 그쳐 점유율이 15.2%로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1.9GWh로 0.7% 증가하며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2%로 낮아졌고, SK온은 28.3GWh로 18.1% 감소해 8위, 파나소닉은 35.6GWh로 0.8% 감소해 7위를 기록했다. Gotion(50.3GWh, 48.1%)·EVE(36.0GWh, 60.4%) 등 중국계 후발업체가 성장해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73.0%로 3.5%p 상승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567.8GWh로 16.2% 증가했고 북미는 24.3% 감소했으며, LFP 비중은 57.7%로 5.2%p 상승했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9일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유공자 20여명 포상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사용후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개척과 코발트·니켈·리튬 등 핵심광물 회수 기술 국산화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하이니켈 양극재 국산화와 수출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회사는 2025년 기준 연간 26만2000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신영기 SK온 부사장은 미국·유럽·중국 해외 생산기지 구축 시 설비 국산화율 90% 이상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이 외 17명에게 국무총리표창(4명)과 산업통상부장관표창(13명)이 수여됐다. 정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업계와 함께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9일

ESS·연료전지 전력변환 기업 데스틴파워, 코스닥 상장 추진

데스틴파워(대표이사 오성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10월 28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2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8000원~1만1000원, 공모금액은 176억원~242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연료전지 인버터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로, 양산 개시 이후 연료전지 인버터 누적 552MW, ESS용 PCS 누적 600MW 이상의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연료전지 인버터는 두산퓨얼셀과 공동개발했고, ESS 분야에서는 SK온과 4MW급 액침냉각 PCS를 개발했다. 회사는 2025년 매출액 289억원에 이어 2026년 약 325억원, 2027년 8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공모자금은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쓸 계획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9일

배터리 3사, ESS·북미 공급망 재편으로 3분기 실적 반등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ESS 성장과 북미 공급망 재편 영향으로 3분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였다. 삼성SDI는 29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조714억원 대비 52.6%, 전분기 3조8765억원 대비 2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913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으며 전분기 2038억원의 두 배 수준으로 2023년 3분기 4960억원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배터리 부문 매출은 4조4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5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1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따른 ESS·배터리백업유닛(BBU) 판매 증가와 전동공구·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회복을 요인으로 들었다.

배터리·ESS이투뉴스·10월 29일

데스틴파워,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전력변환기 제조사 데스틴파워가 10월 28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희망 공모가는 8000~1만1000원, 공모 주식수는 220만주로 공모액은 176억~242억원이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는 연료전지 인버터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를 생산하며, 두산퓨얼셀과 협력해 연료전지 인버터를 공급하고 SK온과 4MW급 액침냉각 PCS를 개발했다. 양산 개시 이후 연료전지 인버터 누적 552MW, ESS용 PCS 누적 600MW 이상을 공급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약 380억원이며, 공모자금은 생산 인프라 확충과 미국 AI 데이터센터·대만 등 해외 사업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8일

SK온 ESS, 북미 UL 9540A 대형 화재 시험 평가 통과

SK온은 자사 ESS가 대형 화재 시험(LSFT)을 완료하고 북미 ESS 화재 안전성 시험 표준인 UL 9540A 평가 항목을 충족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시험에서 화재가 발생한 ESS 컨테이너의 열로 인한 인접 컨테이너 내부 배터리 셀의 열폭주는 없었고, 컨테이너 내부 온도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 UL 9540A의 대형 화재 시험 세부 요건은 올해 3월 화재 확산 평가 기준이 강화됐다. SK온은 지난해 9월 미국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지난 8월 미국 네오볼타파워와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2월 제2차 중앙계약시장 전체 물량 565MW 중 284MW를 확보했으며, 충남 서산공장 전체 생산 라인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배터리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0월 28일

SK온 ESS, UL 9540A 대형 화재 시험 평가 항목 충족

SK온은 자사 ESS가 북미 ESS 안전성 시험 표준인 UL 9540A의 대형 화재 시험(LSFT) 평가 항목을 충족했다고 28일 밝혔다. UL 9540A는 배터리 열폭주에 따른 열·화재 확산 정도를 평가하는 표준으로, 올해 3월 세부 요건이 강화됐다. 시험 결과 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와 인접한 컨테이너 내부 배터리 셀에서 열폭주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부 온도도 평가 기준을 충족했으며, SK온은 열을 장시간에 걸쳐 분산 방출하는 설계로 열방출률 급증을 억제했다고 설명했다. SK온은 지난 8월 미국 네오볼타파워와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지난해 9월 미국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2월 제2차 중앙계약시장에서 전체 물량 565MW 중 284MW를 확보했고, 충남 서산공장 전체 생산능력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배터리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10월 27일

배터리 3사 3분기 실적 전망 엇갈림…수익성 변수 주목

국내 배터리 3사의 2025년 3분기 실적이 기업별로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잠정 실적을 발표한 LG에너지솔루션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삼성SDI도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SK온은 다시 적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부진 속에서 ESS와 소형전지 등 사업 다변화 성과가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 생산 세액공제와 고객사 보상금, 합작법인 정산이익 등이 손익에 반영되면서 배터리 사업 자체의 수익성 회복 정도가 관심사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