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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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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48건 · 전체 뉴스

최근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16건, 사상자 29명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총 16건이며 사망 10명, 부상 19명 등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으로 전체의 75%, 사상자는 23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도시가스 6개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여 기업들은 각사 SNS에 카드뉴스를 순차 게시하며, 공사는 보일러·배기통 점검, 일산화탄소 경보기 확인, 주기적 환기 등 3가지 실천사항을 제시했다. 같은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 구축해 안전관리 디지털화

예스코가 11월 2일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협력해 구축한 플랫폼으로, 분산돼 있던 안전 데이터를 통합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규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부터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까지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했고, 모바일 전용 기능으로 현장 근무자가 안전조치 사항을 실시간 확인·이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축적되는 순회점검·작업허가 데이터를 AI 기술과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2일

예스코, 도시가스업계 최초 통합 SHE 플랫폼 가동

예스코(대표이사 김환)가 산업 안전·보건·환경(SHE)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 시스템'을 구축하고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함께 구축했으며, 흩어져 있던 안전 데이터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의무 이행 현황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사전 위험성평가,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하고 기존 사내 시스템과 연동해 데이터 중복 입력을 줄였으며, 모바일 전용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환경 관리의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예스코는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하고, 향후 순회 점검 및 작업 허가 데이터에 AI를 접목해 위험요소를 사전 분석하는 체계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11월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 진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가스 업계 6개사와 함께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사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다. 공사는 가스보일러 및 배기통 상태 확인, 일산화탄소 경보기 점검, 주기적인 환기 등 3가지 안전수칙을 제시하며 하루 3회 이상 1회 10분 이상 창문 환기를 권고했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16건, 사상자는 29명이며 이 중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75%), 사상자가 23명(79%)이었다. 같은 기간 공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1월 2일

11월 도시가스 도매요금 8개월 연속 인상, 민수용은 동결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평균 원료비가 21.0253원/MJ에서 21.3109원/MJ으로 MJ당 0.2856원 올랐고, 평균 도매요금도 23.0390원/MJ에서 23.3246원/MJ으로 인상됐다. 주택용(20.8495원/MJ)과 일반용(19.0904원/MJ)은 동결됐으나, 산업용은 25.9123원/MJ에서 26.5028원/MJ으로 MJ당 0.5905원 인상됐다. 열병합용은 25.9034원/MJ에서 26.4914원/MJ, 연료전지용은 24.4693원/MJ에서 25.0573원/MJ으로 각각 MJ당 0.5880원 올랐고, 열전용설비용·수송용·업무난방용·냉난방공조용 동절기는 각각 MJ당 0.5905원 인상됐다. 도시가스용 도매요금은 올해 8개월 연속 인상됐으며, 이번 평균 인상폭은 10월보다 낮다. 한국가스공사는 LNG 원료비 상승에 따른 조정이라는 입장이며, 도시가스업계는 LNG 스팟 물량 구매 비용이 도시가스용에 전가되고 발전용과의 원료비 교차보조가 발생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반도체 EUV·액화CO₂ 설비, 가스안전 검사수수료 체계에 편입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와 액화 이산화탄소(CO₂) 세정설비가 고압가스 검사·교육 수수료 체계에 새롭게 반영된다. 도시가스 분야에서는 가정용 특정가스 사용시설의 검사수수료를 폐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복지시설과 소규모시설에 대해서는 정기검사 비용을 면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신규 첨단산업 설비는 안전관리 제도권에 포함하고, 생활·복지시설은 검사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수수료를 시설 특성에 따라 차등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미래엔서해에너지, 도시가스 배관 파손 가정 비상대응훈련 실시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도심 굴착공사 중 도시가스 중압·저압 배관이 동시에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고 981세대의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자체와 소방기관이 함께 참여해 초동대응부터 긴급복구, 주민 안내, 공급 재개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회사가 자체 개발한 종합비상대응시스템(TERS)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TERS는 사고 현장과 상황실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대응인력 소집과 고객 안내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자체 개발 TERS 적용 종합 비상훈련 실시

미래엔서해에너지는 28일 서산시 일원에서 도시가스 배관 파손 사고를 가정한 종합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서산시 동문동 공동주택 앞 도로에서 무단 굴착공사로 중압·저압 배관이 동시에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고 복구 과정에서 981세대의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제1종 비상사태를 가정했다. 사고 접수부터 비상 발령, 고객 안내, 긴급 복구, 가스 공급 재개, 상황종료까지 전 대응 과정을 점검했으며, 보유 장비를 활용한 배관 임시 복구와 융착 작업을 시연했다. 서산시와 서산소방서가 참여해 재난상황 접수, 현장 출동, 화기 통제 등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자체 개발한 종합비상대응시스템(TERS)이 처음 적용돼 상황판을 통한 실시간 정보 공유, 비상대응 인력 소집, 고객 안내문자 발송이 시스템으로 처리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 도시가스 공급중단 대비 종합 비상훈련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8일 서산시 일원에서 도시가스 배관 파손 사고에 대비한 종합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훈련은 서산시 동문동 공동주택 앞 도로에서 무단 굴착공사로 중압·저압 배관이 동시에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고, 복구 과정에서 981세대의 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비상대응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사고 접수부터 긴급 복구, 공급 재개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의정부 도시가스 공급망 동절기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남병근 상임감사는 10월 29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륜이엔에스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가스 공급 및 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하락으로 도시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륜이엔에스는 의정부를 거점으로 서울 4개 구와 경기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약 105만 세대가 공급망에 연결돼 있다. 남병근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도시가스 사고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기기 보급 등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 6개사,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공동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가스 6개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사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다. 캠페인은 보일러·배기통 상태 확인, 일산화탄소 경보기 점검, 하루 3회 이상 1회 10분 이상 환기 등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16건으로 사상자는 29명이며, 이 중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75%), 사상자가 23명(79%, 사망 10명·부상 13명)이다. 공사는 같은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월 30일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복합재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도시가스사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27일 본사 강당에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주요 산업체에서 화재와 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임직원과 함께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고,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다뤘다. 27일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실시

해양에너지는 지난 27일 본사 강당에서 주요 산업체의 화재·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훈련에는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구와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투자자 지분이 85% 이상인 코스피 상장 인프라펀드다.

10월 29일

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 3분기 누계 판매량 1.4% 감소

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의 1~9월 누계 판매량은 81억928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 82억2074만㎥보다 1억1146만㎥(1.4%) 감소했다. 감소율은 상반기 2.0%보다 축소됐으며, 7개사 중 5개사의 산업용 판매량이 줄고 일반용은 7개사 모두 감소했다. 회사별로는 삼천리(29억4715만㎥, 0.5%↑)와 대륜이엔에스(6억426만㎥, 1.2%↑)가 증가했고, 서울도시가스(14억5531만㎥, 1.3%↓), 코원에너지서비스(10억8069만㎥, 4.0%↓), 예스코(9억5784만㎥, 3.2%↓), 인천도시가스(8억5254만㎥, 4.0%↓), 귀뚜라미에너지(2억1145만㎥, 3.7%↓)는 감소했다.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 판매는 전체 감소폭을 줄이는 데 일부 기여했으며, 천연가스 도매요금이 9개월째 인상됐음에도 산업용 수요 이탈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9월 말 기준 7개사 총 수요가수는 1097만9987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약 2.4% 감소했다.

10월 29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11월 도시가스 도매요금 전월 대비 1.2% 상승

한국가스공사의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도매요금'에 따르면 11월 평균 도매요금은 23.3246원/MJ로 전월 23.0390원/MJ보다 0.2856원/MJ(약 1.2%) 상승했다. 주택용 20.8495원/MJ, 일반용 19.0904원/MJ 등 민수용 요금은 10월에 이어 동결됐다. 반면 업무난방용은 28.5466원/MJ, 산업용 26.5028원/MJ, 수송용 25.9649원/MJ로 각각 0.5905원/MJ 인상됐으며, 열병합용 26.4914원/MJ과 연료전지용 25.0573원/MJ은 0.5880원/MJ, 열전용설비용은 29.3050원/MJ로 0.5905원/MJ 올랐다. 주요 비민수용 요금 인상폭은 10월 0.8227원/MJ에서 11월 0.5905원/MJ로 0.2322원/MJ 축소됐다. 평균 도매요금 상승폭은 9월 0.7549원/MJ, 10월 0.3980원/MJ, 11월 0.2856원/MJ로 2개월 연속 줄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예스코, 도시가스 배관 파손 가정 전사 비상대응훈련 실시

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일대 도로에서 '2026년 하반기 전사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광역상수도 굴착공사 도중 굴착기가 중압 도시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회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 대응 절차와 가스 공급 정상화 역량을 점검했다. 도심 굴착공사 중 배관이 파손되면 가스 누출에 따른 안전사고와 주변 지역 공급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동 대응과 복구체계 확보가 요구된다.

10월 27일

도시가스 마이데이터 시행 연기 논의…34개사 중 구축 완료 '0'

산업통상부가 전기·가스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 시행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 마이데이터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의2에 따른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근거로 올해 6월 1일부터 시행돼, 도시가스사는 계약·감면·검침·청구·납부·미납 6개 분류 28개 항목을 전송할 정보시스템을 갖춰야 했다. 그러나 전국 34개 도시가스사 중 시스템을 구축해 정보 제공에 나선 곳은 없으며, 서울도시가스·삼천리 등 일부 회사가 시행을 앞두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중계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에너지관리공단에 시행 시기 조정을 건의했고, 일부 도시가스사가 먼저 시행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는 회사별로 다른 전산시스템과 수천만원~수억원의 구축 비용을 부담 요인으로 들고 있으며, 산업부는 관련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했다.

10월 26일

도시가스 경영권 변경 심사 공백…국감서 제도개선 요구

22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김종민 의원은 도시가스사업 신규 허가 시에는 심사가 이뤄지지만 경영권 변경 시에는 자격심사 절차가 없다며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상 사업 인수 후 30일 안에 신고만 하면 되고, 주식만 이전되면 신고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도시가스 공급사업자 8곳(7개사, 공급량 점유율 23%)의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는 배경으로, 중간지주사가 미국계 사모펀드 KKR에 발행한 우선주 약 3.1조원의 상환 시점 도래가 제시됐다. 김종민 의원실 분석에 따르면 전국 34개 도시가스 공급사업자 중 재무적 투자자가 경영권을 가진 곳은 현재 4곳에서 SK 매각 시 12곳으로, 공급량 기준으로는 약 12%에서 약 35%로 늘어난다. 전기사업법은 경영권 지배 목적의 주식 취득에도 사전 인가와 공공의 이익 저해 여부 심사를 요구하고 있어 차이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SK 계열 도시가스 매각 거론…경영권 변경 심사 공백 지적

김종민 의원(세종갑)은 22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도시가스 사업자의 경영권 변경 시 자격심사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의원실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E&S 계열 도시가스 공급사업자 8곳(7개사·공급량 점유율 23%)의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들을 거느린 중간지주사가 미국계 사모펀드 KKR에 발행한 약 3조1000억원 규모 우선주의 상환 시점이 다음 달부터 도래한다. 의원실 분석에 따르면 매각이 이뤄지면 전국 34개 도시가스 공급사업자 중 재무적 투자자가 경영권을 보유한 사업자는 4곳에서 12곳으로, 공급량 비중은 약 12%에서 약 35%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에서는 인수 후 30일 이내 신고하면 되고 주식만 양도해 회사 명의가 유지되면 신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반면, 전기사업법은 경영권 지배 목적의 주식 취득에 사전 인가를 요구한다는 점이 지적됐다. 의원실은 광주 해양에너지의 배관 투자액이 2018년 147억원에서 2024년 34억원으로 감소한 사례와 경남에너지가 사모펀드 투자 이후 두 차례 구조조정을 거쳐 3년 만에 투자금의 약 3.5배에 매각된 사례를 제시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김종민 의원, 도시가스사 경영권 변경 시 자격심사 도입 촉구

김종민 의원(세종갑, 산자중기위)은 22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도시가스사 경영권 변경 시 인수자 자격을 심사하는 절차 도입을 촉구했다. 현행 도시가스사업법은 사업 인수 후 30일 내 신고만 요구하며, 주식 양도 방식의 경영권 변경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의원실은 SK이노베이션 계열 도시가스 공급사업자 8곳(7개사, 공급량 점유율 23%)의 매각이 이뤄지면 재무적 투자자가 경영권을 가진 사업자가 현재 4곳에서 12곳으로, 공급량 기준 약 12%에서 약 35%로 늘어난다고 분석했다. 매각 가능성은 중간지주사가 KKR에 발행한 우선주 약 3.1조 원의 상환 시점이 내달부터 도래하는 데 따른 것이다. 사례로 광주 해양에너지의 배관투자가 2018년 147억 원에서 2024년 34억 원으로 줄었고, 경남에너지는 사모펀드 투자 후 2차례 구조조정을 거쳐 3년 만에 투자금의 약 3.5배에 매각됐다는 내용이 제시됐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도시가스 경영권 변경 시 인수자 자격심사 도입 촉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종민 의원(무소속, 세종갑)은 22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도시가스 사업자의 경영권 변경 시 자격심사 도입을 촉구했다. 현행 제도는 도시가스 사업 신규 허가 단계에서 공급능력 등을 심사하지만, 경영권이 바뀔 때는 인수자의 역량을 확인할 장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규모 사업자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소유구조 변화가 안정적인 공급과 안전투자에 미칠 영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요구다.

10월 23일

테크원씨엔에스, 가스안전공사에 전기식 압력계 110대 납품

가스안전기기 공급업체 ㈜테크원씨엔에스(대표 권남우)가 이달 초 전기식 다이어프램 압력계 'M603' 110대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납품 완료했다. 독일 뵐러(WÖHLER)사가 제작한 M603은 폭 120mm, 높이 180mm, 두께 45mm 크기에 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무게는 690g이다. 누출 가스 측정범위는 0∼10L/h로 최대 8L/h까지 인증되며, 정확도는 0∼4L/h 범위에서 ±2L/h, 그 외에는 측정값의 5%다. 내장 펌프로 최대 300hPa(30㎪)까지 자동 가압이 가능하고 측정 범위는 최대 2,000hPa, 별도 SC 660 액세서리 연결 시 최대 60bar까지 확장된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성능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글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삼천리,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에서 시설 감시 기술과 현장 대응을 연결하는 운영 역량이 과제로 제시됐다. 도시가스 공급망이 주거시설과 산업현장에 연결돼 있어, 공급사 설비 관리에 시공·정비업체와 사용자의 예방 활동을 결합하는 방식이 사고 예방과 공급 안정성과 관련된다고 언급됐다. 삼천리는 2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실적과 동절기 대응 방향이 공유됐다. 행사에는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 경기도·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책 촉구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원이 21일 제3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이 시민의 생활비와 주거환경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경제성 중심의 공급 기준으로 배관에서 떨어진 지역과 고령층이 많은 단독주택 지역이 장기간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결 방안으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현황의 체계적 관리를 제시했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 중압배관 가스누출 대비 하반기 비상 출동훈련 실시

서울도시가스가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서 '2026년 하반기 비상 출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싱크홀 복구를 위한 긴급 상수도공사 중 중압배관 부식으로 가스누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가스누출 접수부터 현장 통제, 가스 차단, 긴급복구, 공급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주요 밸브 차단 지연, 현장 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등 복합 위기상황도 훈련에 반영했으며, 현장 영상 실시간 공유 체계를 활용해 작업 상황과 위험요인을 공유했다. 서울도시가스는 주요 시설의 가스공급 유지와 공급중단 범위 최소화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울도시가스, 고양 덕이동서 중압배관 가스누출 비상출동훈련

서울도시가스는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서 '2026년 하반기 비상 출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싱크홀 복구를 위한 긴급 상수도공사 중 중압배관 부식에 따른 가스누출이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고 접수부터 현장 통제, 가스 차단, 긴급복구, 공급 정상화까지 비상대응 전 과정을 다뤘으며, 공급중단 범위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밸브 차단 지연과 현장 안전사고 등 복합 위기상황을 반영했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 공유해 위험요인 파악에 활용했다.

10월 21일

서울도시가스, 중압배관 가스누출 대비 비상 출동훈련 실시

서울도시가스는 지난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서 '2026년 하반기 비상 출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싱크홀 복구를 위한 긴급 상수도공사 중 가스누출이 발견되는 상황을 전제로 시작됐다. 중압배관 부식에 따른 가스누출 사고를 가정해 사고 접수, 현장 통제, 가스 차단, 긴급복구, 공급 정상화까지 비상대응 전 과정을 점검했다. 사고 수습과 동시에 주요 시설의 가스공급을 유지하고 공급중단 범위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10월 21일

국감서 소규모 가스사업장 검사비 국비 10억원 시범지원 제안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김종민 의원이 소규모 가스사업장 안전검사비를 국비 10억원으로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현행법은 음식점·숙박시설·어린이집 등 LPG·도시가스 특정사용시설 약 26만 곳에 매년 안전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시설이 먼저 신청하고 수수료를 내야 검사가 이뤄지는 '선신청 후검사' 방식이며 지난해 검사를 신청하지 않은 곳은 약 7000건이다. 최근 5년 LPG·도시가스 사용시설 사고 58건 중 46건(79.3%)이 소규모 시설에서 발생했고, 1톤 미만 LPG 시설 사고 37건 중 10건(27%)은 미검사 시설이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 가스화재 피해액이 연평균 102억원인 반면 전국 소규모 시설의 1년 검사비는 약 64억원으로 추산된다며, 국비 10억원으로 고위험 시설부터 지원해 효과를 검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을 제시했다.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에 내년 예산 반영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농촌 도시가스 보급률 격차·요금경감 사각지대 국감 지적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가스공사 국정감사에서 농촌 도시가스 공급 확대와 요금경감 대신신청제 개선, 수소충전 인프라 확충 대책을 요구했다. 가스공사가 보고한 전국 도시가스 보급률은 가구 기준 83.3%, 지자체 기준 94.3%이나 보급률 50% 미만 기초지자체가 60곳이며 이 중 49곳(81.7%)이 군 지역이었다. 저보급 지역의 주택용 소매요금은 MJ당 24.17원으로 수도권 22.55원보다 7.2% 높고, 도시가스사 배관 투자비는 2023년 5857억원에서 2025년 5243억원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하반기 파악된 요금경감 사각지대 31만 8825가구 중 안내 완료는 12만 8971가구, 실제 혜택을 받은 가구는 1만 7729가구(5.6%)에 그쳤다. 올해 8월 기준 수소차 등록은 4만 9220대, 전국 수소충전소는 277개소이며 가스공사는 광주·창원·평택 생산기지에서 하루 29톤 생산능력과 충전소 57개소를 운영 중이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감서 도시가스 보급률 83% 속 사각지대 지적…50% 미만 60곳 중 49곳이 '군'

전국 도시가스 보급률이 83%를 넘어섰지만 보급률 50% 미만 지역 60곳 중 49곳이 군 지역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공기관 국정감사에서 이 내용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도시가스 요금경감 대상이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수십만 가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수소차 보급 규모에 비해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도 언급됐다. 에너지 인프라의 지역·계층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제시됐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소규모 시설 검사비 지원 산업부와 협의 검토

2026년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PG·도시가스 미검사 시설 문제가 거론됐다. 김종민 무소속 의원은 2025년 LPG 미검사 시설이 3659개소, 도시가스 미검사 시설이 2529개소로 총 6188개소라고 밝혔으며, 최근 5년간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 37건 중 10건(약 27%)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했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고위험 시설부터 무료 검사와 안전 바우처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제안하고 단계적 확대를 주문했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지자체 등과 협조해 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겠다고 답변했고, 소규모 시설 검사비 지원을 산업통상부와 협의해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는 대구 소재 한국가스공사에서 진행됐으며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랜드, 한국광해광업공단, 대한석탄공사 등 8개 에너지 공공기관이 피감기관으로 참석했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가스신문, 제7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 개최

가스신문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충남 태안군 안면읍 리솜 아일랜드에서 제7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모바일엔트로피, 에스피에이치(SPH), 티플리스, 에티버스이피에이(SK네트웍스 서비스)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모바일엔트로피는 GIS 기반 통합안전관리 플랫폼과 비대면 채널 서비스 '에너지톡'을 소개하며, 긴급상황 분석에 따른 차단 범위 지도 표시, 자율안전점검의 사진 등록·전자서명 제출 방식, 계량기 사진에서 기물번호와 검침값을 인식하는 AI 검침원 기능 등을 설명했다. 티플리스는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의 콜센터 전환과 AI 적용 방안을 발표하고, 참빛도시가스와 OCI 기반 콜센터를 구축해 12월 1일 개소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티버스이피에이 측은 IT 인프라 투자 전략과 HPE, 클라우드 시장을 소개했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에서 진행 중인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방배2동 인근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지하 매설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행됐으며, 공사는 배관이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배관 일부가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있어 교통 흐름 유지와 시민 불편 완화를 위해 심야 시간대에 도로를 통제하고 점검을 진행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현장에서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서 축적되는 진단 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으며, 심야 진단의 위험 요소를 고려해 현장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10월 18일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중압 도시가스 매설배관 야간 진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을 실시했다. 진단 대상은 방배2동 인근 약 2km 구간이다. 도시가스 배관이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있어 교통 흐름 유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심야 시간대에 도로를 통제하고 점검이 진행된다. 차량이 통행하는 야간 작업이어서 위험도가 높지만, 대형 가스사고 예방과 배관 유지관리·안전망 구축용 기초 자료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정밀진단 현장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을 방문해 작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도시가스 매설배관을 대상으로 야간에 이뤄졌다. 도심 지하배관은 부식과 노후화, 외부 굴착공사, 지반 변화 등의 위험요인이 장기간 누적될 수 있는 구간으로 지목된다. 기사에서는 현장에서 확보한 진단 데이터를 축적하고 위험도가 높은 구간을 선별해 선제적으로 보수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정밀 진단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도시가스 매설배관 안전성 확보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서울 서초구 방배2동 인근 도시가스 중압배관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땅속 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진단 대상 배관 일부가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교통 통제가 필요한 만큼 심야 시간대에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15일 야간 진단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사는 진단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향후 배관 유지관리와 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광주시, 한국가스공사에 도척면 융복합 협력 지구 가스 공급망 확대 요청

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13일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홍의락 사장과 면담했다. 면담에서는 도척면 융복합 협력 지구 등 신규 개발지역의 에너지 공급 여건과 주민들의 도시가스 이용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광주시는 연구·산업 시설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한국가스공사에 공급망 확대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10월 16일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영남에너지서비스, 구미 노후 아파트 CO중독 예방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도시가스사업자 영남에너지서비스는 15일 구미시 형곡동 형곡 시영아파트를 방문해 가스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측 임직원은 아파트 주민에게 가스 안전사용 요령을 안내하고, 360여 세대를 방문해 가스보일러 등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노약자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거주세대에서는 가스보일러 배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를 점검했고, CO 경보기가 없는 세대에는 경보기를 설치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연말까지를 CO중독 가스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구미 노후아파트 360여 세대 CO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함께 구미시 형곡동 형곡 시영아파트에서 가스안전 캠페인과 세대별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아파트 36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가스보일러 배기통 연결상태와 손상 여부, 일산화탄소(CO) 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노약자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거주 세대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고, CO 경보기가 없는 세대에는 경보기를 설치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연말까지를 CO 중독 가스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구미 노후아파트 360여 세대 가스안전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겨울철 가스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구미지역 노후 아파트에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광역본부는 관내 도시가스사업자인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함께 경북 구미시 형곡동 형곡시영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가스시설 안전사용 요령을 안내했다. 양 기관은 36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가스보일러 등 세대 내 가스시설의 안전상태를 점검했으며, 노약자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거주 세대를 중심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CO 경보기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에는 경보기를 설치하는 현장 개선 조치도 병행했다. 배승균 본부장은 연말까지 CO 중독 가스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영남에너지서비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에너지 마이데이터 시행, 도시가스 34개사 전송 의무 과제

2023년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전송요구권(제35조의2)에 근거해 2025년 3월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제도가 시행됐고, 2026년 6월 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산업통상부가 '가스 분야 개인정보 전송에 관한 고시'를 발령하면서 에너지 분야도 시행에 들어갔다. 도시가스사는 정보전송자로서 계약·감면·검침·청구·납부·미납 6개 분류 28개 항목을 중계전문기관으로 예정된 한국에너지공단을 거쳐 전송해야 하며, 고시에는 전송 의무 유예 조항이 없다. 정당한 사유 없이 전송요구를 거부하거나 정보를 누락·은폐하면 시정명령 대상이 되고, 불이행 시 3,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이나 목적 외 이용 시 전체 매출액 3% 이하(중대·반복 위반 시 최대 10%) 과징금과 형사처벌이 따를 수 있다. 전기 분야가 한국전력 단일 사업자의 통합 데이터로 출발한 것과 달리 도시가스는 34개 민간사가 권역별로 각자 시스템을 운영하는 분산 구조로, 공통 기능의 중복 개발과 연계시험 반복, 연말 개발 수요 집중에 따른 병목이 지적된다. 올해 말 1,000만 가구 서비스 개시가 예정돼 있으며, 정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민간 운영사 간 협약을 통해 개발 이후 유지관리까지 공동운영체계로 이어가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대성에너지,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올해 8월부터 대구광역시 권역 내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있다. 이 점검은 지난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이 6월 5일 체결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점검에서는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한다. 지난 18일에는 대구 동구 지역 건축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952개소에 락아웃 장치를 설치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시설에 Lock-Out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 Lock-Out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본부와 도시가스 공급사 대성에너지는 13일 관내 장기 미사용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해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자물쇠 형태의 잠금 고정 장치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 이후 6월 5일 체결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관내 전역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시설 952개소에 Lock-Out 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대성에너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락아웃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지난 13일 대구 동구 지역의 장기 가스 미사용 건축물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을 설치했다. 올해 8월 말부터 대구 전역에서 추진해 현재까지 952곳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추진됐고, 양 기관은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내년 이후에도 대성에너지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밸브 잠금장치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가 지난 13일 대구 동구지역에서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물리적인 밸브 잠금장치가 설치된다. 가스기기를 철거한 배관의 막음조치 상태를 확인하고 계량기 앞 밸브까지 잠그는 이중 안전조치가 적용된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시설의 밸브가 실수로 열려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사고를 막는 것이 목적이다.

10월 14일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대성에너지와 함께 지난 13일 대구 동구 일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계약 해지 등으로 장기간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건축물의 가스시설이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전단 밸브에 잠금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했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8월 말부터 락아웃 설치를 추진해 현재까지 952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연말까지 설치 대상을 총 1,39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

거창군 도시가스 보급률 50.9%, 경남 10개 군 중 1위

거창군은 지난해 말 기준 도시가스 보급률이 50.9%로 경상남도 10개 군지역 가운데 가장 높다고 7일 밝혔다. 경남 군지역 평균 보급률은 28.2%다. 거창군은 2026년 거창읍 거창고등학교 주변 등 4개 구간 1.37km에 사업비 7억3000만 원 규모의 배관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거창읍 대동리 하나로 아파트 주변 지역에는 동절기 배관 압력 저하 대응을 위한 정압기 설치를 완료했다. 거창군에는 지에스이가 2012년 12월부터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고, 지난해 12월 기준 3만1183가구 중 1만5885세대가 공급받고 있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는 소형LPG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15개 LPG판매업소가 영업 중이고 11개 마을 420여 가구는 마을단위 LPG배관망으로 가스를 공급받고 있다.

10월 7일

경남에너지, 창원 취약계층 109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지난 29일 창원지역 가스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경남에너지는 2022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유관기관 가스안전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전기기 보급 활동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와 진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고, 창원시 취약계층 109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 행사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