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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LG Energy Solution
한국배터리·ESS제조373220설립 2020

LG에너지솔루션은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 단계에 위치하며, 소재 업체로부터 양극재·음극재 등을 공급받아 셀과 모듈, 팩 형태로 완성차 및 전력 사업자에 공급한다. 전기차용 배터리와 함께 전력망·상업용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소형 전지를 다룬다. 파우치형과 원통형 등 복수의 폼팩터를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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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관련 소식

배터리·ESS에너지신문·2시간 전

엘앤에프, LG엔솔에 1조35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는 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지난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4시간 전

엘앤에프, LG엔솔과 1조원대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가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7시간 전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원, 전분기比 56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5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7% 증가했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출하량 증가와 전기차 배터리 판매 회복을 실적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다. 북미 ESS 생산 확대와 유럽 공장 가동률 개선이 수익성 회복에 작용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수주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7시간 전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는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양사의 협력은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과 LFP 양극재를 양축으로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배터리·ESS전기신문·7시간 전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6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013억원 대비 25.7%, 전분기 1133억원 대비 567.3% 증가했다. 3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IRA Tax Credit 등)은 4169억원이다. 이창실 CFO는 ESS 출하량 증가와 EV 파우치·원통형 물량 성장,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ESS 신규 양산 사이트 생산성 개선을 실적 요인으로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 이상에서 내년 말 7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폴란드 공장은 2029년부터 46시리즈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1월 2일

2026년 1~9월 글로벌 EV 배터리 994.5GWh…CATL 39.1%, 국내 3사 점유율 하락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9월 글로벌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사용량은 994.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9월 월간 사용량은 145.1GWh였다. CATL은 389.2GWh로 24.9% 성장해 점유율 39.1%(1.6%p 상승)로 1위를 유지했고, BYD는 150.9GWh로 7.4% 성장에 그쳐 점유율이 15.2%로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1.9GWh로 0.7% 증가하며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2%로 낮아졌고, SK온은 28.3GWh로 18.1% 감소해 8위, 파나소닉은 35.6GWh로 0.8% 감소해 7위를 기록했다. Gotion(50.3GWh, 48.1%)·EVE(36.0GWh, 60.4%) 등 중국계 후발업체가 성장해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73.0%로 3.5%p 상승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567.8GWh로 16.2% 증가했고 북미는 24.3% 감소했으며, LFP 비중은 57.7%로 5.2%p 상승했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10월 30일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2033년까지 배터리 소재 72만톤 공급 MOU

포스코퓨처엠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미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배터리 소재 공급과 차세대 기술개발, 글로벌 공급망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총 72만톤 규모의 양·음극재 공급을 추진한다. 공급 품목은 기존 삼원계 양극재에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으로 확대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설명했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0월 29일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연구 공모 'BIC 2026' 개최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연구 공모 프로그램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BIC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회사 연구진이 개발·상용화 과정에 참여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은 12월 6일까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으며,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과 배터리 안전성 메커니즘 규명 등 소재·셀·BMS·AI 분야를 포함한다. 2017년 시작 이후 50여개 연구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았고, 타당성이 입증된 과제는 공동 연구센터 FRL로 확대돼 추가 연구비와 사내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BMS 연산 속도 개선 관련 물리모델 특허 출원이 추진됐고, 2019년 FRL의 상온 구동 장수명 전고체 배터리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9일

배터리 3사, ESS·북미 공급망 재편으로 3분기 실적 반등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ESS 성장과 북미 공급망 재편 영향으로 3분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였다. 삼성SDI는 29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조714억원 대비 52.6%, 전분기 3조8765억원 대비 2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913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으며 전분기 2038억원의 두 배 수준으로 2023년 3분기 4960억원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배터리 부문 매출은 4조4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5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1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따른 ESS·배터리백업유닛(BBU) 판매 증가와 전동공구·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회복을 요인으로 들었다.

배터리·ESS에너지신문·10월 29일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학협력 공모 'BIC 2026'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29일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10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모든 대학과 연구기관이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출범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고, 사업부 R&D 조직이 공동 연구를 희망하는 기술을 직접 선정했다. 주요 분야는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 배터리 안전성 향상 메커니즘 규명이며 소재·셀·BMS·AI 등을 포함한다. 2017년 시작한 BIC는 현재까지 약 50건의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일부 과제는 프런티어 연구소(FRL)로 확대돼 후속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