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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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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48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UNIST·한수원, '에너지×AI 융합 연구혁신센터' 현판식

UNIST는 한국수력원자력과 3일 UNIST 112동(제5공학관)에서 '에너지×AI 융합 연구혁신센터' 현판식을 열고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에는 UNIST 원자력공학과, 인공지능대학원, 탄소중립대학원, U미래전략원 등 주요 연구조직이 참여한다. KAIST와 미래와도전 등도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센터는 한수원 현장 수요와 AI 융합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6개 핵심 연구과제와 단기 기술실증을 위한 퀵윈(Quick-Win) 과제를 선정했다.

10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고리원자력본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e-안심하우스' 시행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일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e-안심하우스' 사업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가구 내 에너지 사용량을 낮춰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항목은 단열 보강, 창호 및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 고효율 설비 시공이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 5개 읍·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16개 가구이며, 지원 규모는 8000만원 상당이다.

13시간 전

한수원 창원 유휴부지 연료전지, 정부혁신 최고 사례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은 '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한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의 유휴 공간 재생 분야 국내 최고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수원은 2021년부터 창원지역에서 개발이 어렵거나 방치되기 쉬운 유휴 부지 8곳을 발굴해 분산형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운영해왔다. 이 사업은 대규모 송전선로를 추가로 건설하지 않고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방식이다. 유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 송전망 병목과 지역 수용성 문제를 완화하는 모델이라는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인증식은 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렸으며, 올해 평가에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온라인 국민투표가 처음 도입됐다.

11월 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수원 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 정부혁신 최고 사례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한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의 유휴 공간 재생 분야에서 국내 최고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 한수원은 2021년부터 창원 지역 내 유휴 부지 8곳을 발굴해 분산형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운영해왔다. 이 사업은 대규모 송전선로를 추가 건설하지 않고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분산형 전원 방식이다. 주최 측은 유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 송전망 병목과 지역 수용성 문제를 완화한 점을 평가 사유로 제시했다. 한수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인증패를 받았으며, 올해 심사에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온라인 국민투표가 처음 반영됐다.

11월 2일

에이치시티, 원자력 내환경·내진 성능검증기관 인증 취득

시험인증·교정 전문기업 에이치시티는 한국원자력안전재단(KoFONS)으로부터 내환경검증 및 내진검증(내진해석)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월 2일 밝혔다. 인증 항목은 내환경검증 분야의 온습도시험, 열적주기시험, 열적노화시험, 방사선노화시험 및 열적·방사선 노화해석과 내진검증 분야의 내진해석이다. 이 회사는 2022년 6월 US NRC Regulatory Guide 1.180에 따른 전자기 장해 및 전자기 내성시험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신규 원전 건설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시험인증 수요에 대응해 총 120억 원을 투자해 대형 내진시험설비 도입과 신규 시험동 건축을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까지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내진시험 및 진동노화시험 분야 인증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의 일반규격품 품질검증(CGID, 327(Q)) 예비품 유자격공급자 신규 등록도 완료했다.

11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협상 결렬, 산업부 비상관리체제 가동

산업통상부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지난달 29일 종료됨에 따라 장·차관 주도의 비상관리체제를 운영한다고 11월 2일 밝혔다. 김정관 장관이 주재하는 '팀코리아 체코 원전사업 추진현황 점검회의'와 차관 주재 '한수원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매주 번갈아 개최한다. 첫 회의는 2일 오전 10시 박동일 차관 주재로 열려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와 소요 일정, 후속조치 이행계획 등을 논의한다. 현재 계획된 주요 일정은 2027년 4월 건설허가 신청, 2029년 1월 부지정지 작업 착수, 2029년 11월 착공이다. 산업부는 신규 시공사 선정이 이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단계별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원전 수출사업 참여 기업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11월 2일

산업부, 체코 두코바니 원전 비상관리체제 가동

산업통상부는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10월 29일 종료된 데 따라 장관·차관 주도 비상관리체제를 가동한다고 11월 2일 밝혔다. 장관 주재 '팀코리아 체코 원전사업 추진현황 점검회의'와 차관 주재 '한수원 추진계획 점검회의'를 매주 번갈아 개최하며, 첫 회의는 11월 2일 오전 10시 박동일 차관 주재로 열린다. 회의에서는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와 소요 일정, 시공계약 관련 후속조치 이행계획 등을 점검한다. 산업부는 2027년 4월 건설허가 신청, 2029년 1월 부지정지 착수, 2029년 11월 착공 등의 일정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당분간 장관·차관이 비상관리체제를 직접 가동해 매주 사업 현안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농어촌공사·한수원,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30일 서울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새만금 조력발전 사업 공동개발 및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새만금호는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 유통이 결정됐으며, 이를 조력발전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협약은 수자원공사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운영 경험, 농어촌공사의 새만금 기반시설 관리, 한수원의 발전사업 역량을 활용한 사업 개발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세 기관은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사업 시행, 기술·사업성 분석 자료 공유, 관련 인허가 협력, 정부 정책 및 제도 개선 대응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자력본부, 해안감시부대와 원전 방호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15해안감시기동대대와 원전 방호태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그동안 통합방위법에 따라 경계협정서를 체결하고 불법 드론과 해상 위협에 공동 대응해왔다. 이번 협약은 드론 위협에 대비해 협력 범위를 넓히고 원전 방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드론체계 도입 단계부터 군과 공동 검토, 보유 장비·자원 상호 연계, 정보 공유 등 공조 체계 개선 등이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해수유통과 조력발전 연계 구상, 기관 공동 검토 착수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새만금호 해수유통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연계하는 '새만금 조력발전' 구상이 공동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수자원공사, 새만금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발전사업 경험을 보유한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에 나선다. 세 기관은 새만금의 물관리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연계한 사업모델의 가능성을 검토할 전망이다. 새만금 조력발전은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석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거론된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수원·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MOU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해수 유통 확대를 통한 수질 개선을 함께 기대하는 사업이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술·사업성 분석을 위한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사업은 기본구상용역을 통해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세 기관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시영 한수원 수력처장은 협약으로 공동개발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협약

한국수력원자력은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 등 이미 구축된 수자원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사업화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세 기관은 새만금의 수자원 인프라를 전력 생산 기반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한다. 해수 유통 확대에 따른 수질 개선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수원·농어촌공사·수자원공사, 새만금 조력발전 공동개발 협약

한국수력원자력은 10월 30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새만금 조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 조력발전사업은 기존 방조제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해수 유통 확대를 통한 수질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술·사업성 분석을 위한 자료 공유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협력한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2026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서 AI혁신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에서 AI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했다. 한수원은 'AI활용 우수사례' 부문에 '하이누리(Hy-NuRI) 구축을 통한 초격차 원자력 실현' 과제를 제출해 수상했다. 하이누리는 원자력 발전 분야의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생성형 AI로, 업무 효율성 제고와 원전 운영 안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광훈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은 원전 특화 AI를 통해 원전 운영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한국수력원자력이 26조원 규모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종료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은 협상 종료 사유로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이를 제시했다. 양측은 핵심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한국형 원전 수출을 위해 구성된 '팀코리아'의 사업 추진 구도가 변경될 전망이며, 한수원은 새로운 시공업체를 찾게 된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전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9일 한울 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발전소별로 매년 1회 시행된다. 훈련 목적은 방사선비상 발생 시 사고 조기 수습,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방사선 영향 최소화다. 이날 훈련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훈련 상황은 지진해일 내습과 증기발생기 세관 손상으로 인한 방사성물질 유출을 가정해 설정됐다.

10월 29일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한수원, 새 시공사 선정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체코 발주사 EDUⅡ와 주계약을 체결한 뒤 약 15개월간 실무회의 78회, 이견조정위원회 11회, CEO 면담 2회를 거쳤으나 공사비 정산 방식에서 합의하지 못했다. 한수원은 기본설계 기준 물량을 토대로 공사비 총액을 확정하는 방식을 요구했고, 컨소시엄은 상세설계 과정에서 늘어나는 물량에 대한 정산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컨소시엄은 한수원이 10월 7일 계약조건을 변경한 뒤 약 3주 만에 최종 입장을 요구했다며 재협상을 요청했다. 한수원은 국가계약법에 따른 경쟁입찰로 내년 1월 사전설명회, 4월 입찰공고, 7월 계약 체결을 목표로 신규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5조6000억원 규모 원자로·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10월 29일

한수원-대우건설·두산 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

한국수력원자력은 29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경영진 협상을 거쳤으나 주요 조건에 합의하지 못했다. 핵심 쟁점은 공사금액 확정 기준과 설계 구체화에 따른 물량 증가분 정산 방식으로, 한수원은 기본설계 단계 기준물량을, 시공사 측은 상세설계 단계 물량 기준 정산을 요구했다. 한수원은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에 착수하고, 내년 1월 사전설명회와 4월 입찰공고를 거쳐 7월까지 신규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6월 체코 발주사(EDUⅡ)와 체결한 주계약과 한국전력기술 종합설계용역,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설비·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은 별도로 진행된다.

10월 29일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공사비와 계약방식, 업무범위 등 주요 계약조건을 두고 실무협상과 이견조정위원회, 경영진 협상까지 진행했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수원은 기존 시공사와의 공동협력협약을 종료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을 준비할 계획이다.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필수 업무를 직접 수행해 사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당초 계획된 사업 일정을 유지하도록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약 27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사업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고리3·4호기 계속운전 운영변경허가 동시 승인

한국수력원자력이 10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고리3·4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동시에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은 고리3·4호기가 계속운전에 필요한 안전기준과 요건을 충족했음을 확인한 것이다. 이에 따라 고리3호기는 2034년 9월, 고리4호기는 2035년 8월까지 계속운전을 하게 된다. 계속운전은 운전허가 기간이 만료된 원전이 안전성 심사를 거쳐 운전을 이어가는 제도로, 해당 기간 원전의 종합적 안전성을 평가해 규제기관의 심사를 거쳐 운영변경허가를 받아야 한다.

10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안위,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의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제2026-17회 회의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허가안은 재석 위원 7명 중 찬성 5명, 반대 2명으로 통과됐다. 고리 3호기는 1984년, 4호기는 1985년 운영허가를 받아 40년간 가동됐으며 각각 2024년 9월 28일과 2025년 8월 6일 설계수명이 만료된 상태였다. 이번 의결로 두 호기는 설계수명 만료일로부터 10년간 운영을 연장할 수 있게 됐고, 원안위는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와 운영변경허가 신청 내용을 검토해 허가기준 충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반대 의견을 낸 위원 2명은 사고관리계획서와 방사선환경영향평가의 연계성, 최신 기술기준 적용의 일관성 등에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수원은 주요 기기 1873개와 케이블 76라인 교체, 지진 감시·제어실 설비 개선을 진행한 뒤 내년 상반기 중 순차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8일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034·2035년까지 가동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제2026-17회 회의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고리 3,4호기 계속운전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각 설비용량 1025MW의 가압경수로형인 고리3호기는 2034년 9월, 고리4호기는 2035년 8월까지 추가 가동이 가능해졌다. 두 호기는 설계수명 만료로 각각 2024년 9월과 2025년 8월 운영을 중단한 상태이며, 재가동은 설비개선과 정비를 완료한 뒤 내년 상반기 중으로 계획돼 있다. 표결에서는 위원 9인 중 2인이 불참하고, 진재용·박종운 위원이 반대, 나머지 5인이 찬성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 등 시민단체는 원안위 앞 기자회견에서 심의 일정이 앞당겨져 사고관리계획서 등 쟁점 검증 기회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0월 28일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내년 상반기 재가동 추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2026년 제17회 회의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찬성 5명, 반대 2명으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고리 3호기는 2034년 9월 28일까지, 4호기는 2035년 8월 6일까지 운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두 호기는 각각 전기출력 1025MW(합산 2050MW)의 가압경수로로 1985년 9월과 198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설계수명 만료로 3호기는 2024년 9월, 4호기는 2025년 8월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한수원은 2022년 9월 주기적 안전성평가보고서를 제출하고 2023년 11월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했으며,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약 4년에 걸친 심사를 거쳤다. 실제 재가동을 위해서는 설비 개선과 정기검사 등 후속 절차를 통과해야 하며, 한수원은 내년 상반기 중 순차 재가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10월 28일

고리 3·4호기 10년 계속운전 허가, 내년 상반기 재가동 목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에서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재석 위원 7명 중 찬성 5명, 반대 2명으로 원안 의결했다. 3호기는 2034년 9월 28일, 4호기는 2035년 8월 6일까지 운전할 수 있으며, 계속운전 기간은 허가일이 아닌 설계수명 만료일부터 10년으로 산정된다. 정지 기간이 포함돼 현재 남은 운전기간은 3호기 약 8년, 4호기 약 9년이다.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두 호기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3루프형 가압경수로로 설비용량은 각각 1025MW이며, 3호기는 2024년 9월 28일, 4호기는 지난해 8월 6일 설계수명 40년 만료로 가동을 멈췄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주요 기기 1873개와 케이블 76라인 교체, 지진 감시·제어실 설비 개선 등을 마치고 규제기관 정기검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할 계획이다.

10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운영변경허가 동시 승인

한국수력원자력은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동시에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고리 3호기는 2034년 9월, 고리 4호기는 2035년 8월까지 계속운전이 가능하다. 두 호기는 각각 설비용량 950MW로 1985년 9월과 198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24년 9월과 2025년 8월 40년의 운전허가 기간이 만료돼 가동이 정지된 상태다. 한수원은 2022년 9월 계속운전 안전성 평가서를 제출하고 2023년 11월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했다. 한수원은 설비 개선과 정비를 완료하고 규제기관 정기검사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중 순차 재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안위,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의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제2026-17회 회의에서 '고리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 3·4호기는 각각 전기출력 1025MWe 규모의 가압경수로형 원전으로, 고리 3호기는 2024년 9월 28일, 고리 4호기는 2025년 8월 6일 설계수명이 만료돼 현재 운전이 정지된 상태다. 이번 허가로 고리 3호기는 2034년 9월 28일까지, 고리 4호기는 2035년 8월 6일까지 운전할 수 있게 됐다. 한수원은 2022년 9월 26일 계속운전 주기적 안전성평가 보고서를 제출했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2022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약 4년간 안전성 심사를 진행했으며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는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사전 검토를 거쳤다. 원안위는 구조물·계통·기기 수명평가와 설비 교체·개선계획 검토 결과 계속운전기간 중 안전여유도가 확보됐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도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10월 27일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운영변경허가 동시 승인

한국수력원자력은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동시에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리3호기는 2034년 9월, 고리4호기는 2035년 8월까지 계속운전이 가능하다. 두 호기는 전기출력 1025MWe 용량으로 1985년 9월과 198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2024년 9월과 2025년 8월 40년의 운전허가 기간이 만료되어 가동이 정지된 상태다. 한수원은 2022년 9월 계속운전 안전성 평가서를 제출하고 2023년 11월 운영변경허가를 신청해 심사를 받아왔다. 한수원은 설비 개선과 정비를 완료하고 정기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한 후 2027년 상반기 중 순차적으로 재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전,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국가보안시설에 공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구·경북지역 국가보안시설협의회'에 참석해 통합 대드론 시스템 구축 배경과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구·경북지역 국가보안시설의 보안책임자와 실무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월성본부는 국가정보원의 요청에 따라 드론 위협 대응 통합 방호체계 구축 경험과 국가중요시설에 적용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 따르면 월성본부의 통합 시스템은 레이더와 RF스캐너로 드론 접근을 탐지·식별하고, EO/IR(광학·열화상) 감시카메라로 비행체를 추적하며, 불법 드론에 대해서는 고정형 재머로 대응하는 구성이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통합 대드론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하고 관계기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원전 30기 '정부승인 차액계약' 대상 편입…12월 체결 목표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12월 중 원전 정부승인 차액계약(VC) 체결을 목표로 막바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한수원은 28일 이사회에서 관련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대상은 가동원전 26기, 시운전 중인 새울 3호기, 건설 중인 새울 4호기와 신한울 3·4호기 등 총 30기다. 한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원전 전력구매량은 174.9TWh로 전체 구매량 545.2TWh의 32.1%, 금액으로는 연간 13조8358억원 규모다. 최근 개정된 '정부승인차액계약 운영기준'에는 원전이 계약 대상으로 명시됐고, 고시상 가동원전의 첫 계약 체결일은 12월 1일이다. 연내 계약이 성사되면 2015년 이후 11년 만에 VC가 적용된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회, 발전용댐 포함 '2단계 물관리 일원화' 제안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은 26일 2026년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물관리체계 진단과 통합물관리 재정립 방안'을 발간하고 실제 물배분과 시설운영까지 통합하는 '2단계 물관리 일원화'를 제안했다. 자료집은 2018년 수량·수질 관리기능이 환경부로 통합됐으나 다목적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발전용댐은 한국수력원자력, 농업용 저수지는 농업 부문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각각 관리해 시설운영이 분절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2019년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연구에서는 발전용댐을 다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연간 최대 11.4억㎥의 추가 용수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2~2023년 광주·전남 가뭄 당시 보성강댐은 발전을 중단하고 주암댐에 총 3100만㎥를 공급했으며, 발전손실량 5996MWh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에 11억 2200만 원의 손실보상금이 지급됐다. 자료집은 국가 물수급 정보 및 운영기준 통합, 발전용댐 우선 실증, 성과평가에 따른 관리체계 개편, 농업용 저수지 등으로 통합관리 확대를 단계적 추진 방안으로 제시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양양군, 노후 가로등 18본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

양양군이 한국수력원자력 후원, 월드비전 주관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대상 구간은 군도 1호선 임천교차로에서 관동대입구까지 1.1km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가로등 18본이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된다. 양양군은 지난 7월 공모를 신청해 9월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한수원, 제3차 청정수소 생산 실무교육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 대전 수소전주기연구센터에서 '제3차 청정수소 생산 실무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에는 삼성물산, HD하이드로젠, 한화솔루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21개 기업·연구기관 실무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수전해 기술 동향과 수소융복합 사업 추진 현황 등 현업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소 전주기 연구센터와 수전해 실증 설비의 구축·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수원은 상반기에는 관련 학과 학생, 하반기에는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정례 운영하고 있다.

10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건식저장시설 지역 지원 공동 건의

기장군은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가 지난 20일 세종시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김현권 위원장과 면담하고 5개 지자체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의문은 한빛·한울·고리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사업과 관련해 지역에 대한 제도적 지원과 실효성 있는 보상체계 마련, 주민 의견 반영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우성빈 기장군수는 기술적 타당성과 안전성만으로는 부족하며 주민의 신뢰와 수용성 확보가 사업 추진의 핵심 전제라고 말했다. 우 군수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취지에 따라 관리위원회가 지역 지원방안을 논의·조정하는 '원전소재 지자체-한수원 간 상설 협의체'의 조속한 구성을 제안했다. 김현권 위원장은 한수원과 논의해 협의체 구성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답했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타지키스탄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현지에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사업 수행을 지원했다. 한수원은 이번 사업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등 후속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정부, 체코 테믈린 3·4호기 추가 수주 협력 요청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20일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화상으로 제3차 두코바니 이행점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이 예정된 일정에 맞춰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체코 현지 인허가 신청 등 향후 주요 일정과 이행계획을 검토했다. 김 장관은 EU가 지난 3월 발표한 산업가속화법안(Industrial Accelerator Act)이 비EU 국가의 유럽 원전시장 참여를 과도하게 제약할 경우 한국 기업의 사업 참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하고 체코 정부의 외교적 협조를 요청했다. 체코가 추진 여부를 검토 중인 테믈린 3·4호기에 대해 김 장관은 한-체코 원전 파트너십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제4차 협의체 회의는 연내 한국에서 기업 간 행사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지역의 태양광·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두 지역에 각각 3MW 태양광과 0.5MWh ESS가 설치돼 합계 태양광 6MW, ESS 1MWh 규모이며,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수행을 지원했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 기업의 기술 보완과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지 정부·에너지 관계기관과의 협력망을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분야 후속 사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는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다.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한수원은 현지 전력공급 여건 개선과 국산 태양광 기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수원, ODA로 타지키스탄 첫 3MW 태양광·500kWh 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에 3MW급 태양광발전소와 연계 500kWh급 ESS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며, 설비는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설치됐다. 타지키스탄에 MW급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수원은 사업 참여기관으로 참여해 태양광 모듈 등 국산 기자재를 현지에 적용했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기업 기술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축적한 경험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수력 등 후속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지역과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했다. 본문에 따르면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각한 곳으로 설명됐다.

10월 20일

한-체코, 제3차 두코바니 이행점검 협의체 개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일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화상으로 '제3차 두코바니 이행점검 협의체'를 진행했다. 양측은 두코바니 신규원전 사업이 예정된 일정대로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체코 현지 인허가 신청 등 주요 절차의 이행 일정과 계획을 검토했다. 협의체는 양국 정부와 체코 발주사 EDUⅡ,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해 지난 2월 출범했으며 6월에 이어 세 번째 회의다. 김 장관은 지난 3월 발표된 'EU 산업가속화법안'이 비EU 국가의 역내 원전시장 참여를 제약하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다는 우려를 전달하고, 체코 측의 EU 내 외교적 노력을 요청했다. 양측은 연내 한국에서 제4차 협의체를 열기로 했으며, 체코 정부가 추진 여부를 검토 중인 테믈린 3·4호기 협력 기대도 언급됐다.

10월 20일

한울1호기, 27차 계획예방정비 착수…12월 중 재가동 예정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1호기(950MW)가 20일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하고 59일 일정의 2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비 기간에는 핵연료 인출과 재장전, 원자로 용기 내부 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주요기기 정비·점검이 진행된다. 이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 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을 거쳐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다. 한울1호기는 이번 정지 전 3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을 달성했다고 한수원은 설명했다.

10월 20일

지투파워, 체코·슬로바키아 원전 기자재 3사와 기술제휴 MOU

지투파워는 지난 14일 체코에서 열린 '체코 세르파 기술 교류회(B2B 상담회)'에서 체코 ELEKTRO KROMERIZ a.s., DEL a.s, 슬로바키아 PPA ENERGO s.r.o 등 3개사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력 품목은 고압배전반(MV SWGR), 저압배전반(LV SWGR), 교류·직류 전동기 제어반(A/C, D/C, MCC) 등이며 현지화와 공동생산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하고 한수원KNP가 진행, 코트라가 후원했으며 한수원 협력기업 17개사와 유럽 현지 원전 기자재 기업 50여개사가 참여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6월 발주사 EDU II와 두코바니 5·6호기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1000㎿급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4000억 코루나(26조원), 착공 목표는 2029년이다. 지투파워는 2027년 1월부터 예정된 두코바니 5·6호기 배전반 공급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헬로디디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및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한 곳으로, 준공에 따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 내 MW급 발전시설 관련 내용은 원문이 중단돼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원전 1호기, 제27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10월 2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59일간의 제2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비 기간에는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원자로 용기 내부 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주요 기기 정비·점검이 수행된다.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 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을 거쳐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은 후 12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울 1호기는 3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한수원은 밝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자사가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한수원은 전력 공급 여건이 열악한 현지 지역사회의 에너지 접근성 개선과 함께, 한국 재생에너지 기술 및 사업 수행 역량을 중앙아시아 시장에 확산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발전소 온배수 어업피해 보상 2312억원, 재활용률 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발전 6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발전소 온배수 방류 실태를 지적했다. 2022년부터 2026년 9월까지 발전 6사가 지급한 온배수 어업피해 보상금은 총 21건, 2311억 8000만원이며 한국수력원자력이 1688억원(73%), 중부발전이 439억 1000만원을 차지했다. 부산 기장 지역 어민과의 소송 관련으로 한수원은 올해 판결금 632억원을 가지급했다. 지난해 발전 6사의 온배수 배출량 611억 1000만톤 중 재활용량은 6억 4625만톤으로 1.06%였고, 한수원 재활용량은 월성원전 양식장 공급분 32만톤(0.001%)이었다. 김 위원장은 기후부·해양수산부·발전 6사가 공동으로 해양영향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스마트팜·산업단지 폐열 공급 실증사업과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