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태양광 10.3GW 안전검사로 기후부 장관상 수상
이뉴스투데이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 사유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신속한 검사와 안전관리 제도 개선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한 공로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지방정부협의회 등 5개 기관·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의 재생에너지 보급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목에 따르면 안전검사 실적은 태양광 10.3GW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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