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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려아연

Korea Zinc

고려아연은 아연·연·금·은 등 비철금속을 제련하는 회사다. 원료 정광을 처리해 금속을 생산하는 소재 공급 단계에 위치하며, 배터리 소재와 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도 투자하고 있다. 제련 부산물 회수와 자원 재활용도 사업 영역에 포함된다.

주요 영역: 비철금속 · 재생에너지 투자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고려아연 관련 소식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10월 28일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 환경관리 역량강화 ODA 성과보고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페루 리마에서 개최했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페루의 광산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광업·환경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10월 28일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환경 복원 ODA 사업 종료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을 마무리하고 27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이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광산배수 수처리 기술 전수와 시범시설 구축, 광산환경 관리 정보화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제시됐다. 공단은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7개국을 대상으로 국제 컨퍼런스와 기술교류 행사도 진행했다. 공단은 광산환경 복원과 광물자원 개발을 연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10월 27일

국회서 28일 핵심·전략 광물 세미나 개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MBN은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6 핵심·전략 광물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핵심·전략 광물 공급 2.0–경제안보 광맥을 캐다'로, 탐사·개발·제련·재활용을 연계한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 자원개발 투자 기능 강화, 공공 자원정보와 민간 기술을 연계한 공급망 협력체계 구축 및 공급처 다변화, 국내 제련·정련과 도시광산·재활용 산업 육성, 핵심광물 전문인력 양성이다. 박용하 한국광해광업공단 광물자원본부장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동향과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최성웅 강원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종합토론 좌장을 맡는다. 패널로는 김기준 고려아연 대외협력본부 부사장, 김홍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 박경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소장, 김은아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10월 20일

기후부·KBCSD, 21일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녹색 대전환(GX)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기후규범과 녹색산업 중심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정부의 K-GX 추진전략과 기업 기술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은 친환경 제련 혁신과 자원 자립화 이행계획을, 손도일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는 K-GX 생태계 관련 법·제도 기반 구축 전략을 발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디에스엠퍼메니쉬 임원이 AI를 활용한 제조혁신 및 제품 설계 공정 사례를 소개한다. 양 기관은 2019년부터 매년 이 포럼을 개최해왔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10월 20일

기후부·KBCSD,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AI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이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협의회 회장, 허동수 명예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3부로 구성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K-GX 기획단의 한국형 녹색대전환 추진 전략, 고려아연의 제련 분야 ESG 및 자원 자립화 로드맵,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디에스엠퍼메니쉬의 AI 활용 사례 등이 발표된다. 오일영 실장은 AI 기술을 녹색전환의 동력으로 삼아 기업을 정책적·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9월 29일

고려아연, 국내 태양광 전력 20년 계약…연간 11GWh 조달

고려아연은 29일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강원·경기·경북 등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연간 11GWh의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전력 공급은 올해 12월부터 시작해 20년간 이어지며, 공급가격은 계약기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된다. 고려아연은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의 지분 33.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연간 약 4200톤의 탄소배출 감축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2018년 호주에 124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해 썬메탈제련소(SMC)에 연간 약 261GWh를 공급 중이며, 추가 전력구매계약으로 현재 SMC의 친환경에너지 비중은 약 50%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호주 맥킨타이어 풍력발전소 지분 30%를 확보했고, 올해 호주 그린수소 생산·충전시설 썬에이치큐(SunHQ) 가동을 예정하고 있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9월 29일

고려아연, 태양광 전력 20년 장기구매계약 체결… 연 11GWh 공급

고려아연은 국내 사업장에 향후 20년간 태양광 기반 전력을 공급받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은 고려아연이 지분 33.3%를 보유한 합작법인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를 통해 이뤄졌다. 공급원은 강원·경기·경북 등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이며, 공급 규모는 연간 11GWh다. 전력 공급 개시 시점은 올해 12월이다. 회사는 탄소 배출 저감과 함께 산업용 전기요금 변동성에 대응한 원가 경쟁력 방어를 계약 배경으로 제시했다.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9월 23일

고려아연·KT&G 등 7개사, 2000년 이후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351개사의 2000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개별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조사 대상 전체 기간인 106개 분기 동안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은 고려아연, KT&G, 현대모비스 등 7개사로 집계됐다. 반면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악화의 영향으로 일부 대기업은 장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본문은 분석 결과 일부만 제시하고 있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9월 19일

울산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 개최

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맞춰 동남권 4대 핵심 성장엔진을 울산에 유치하고 기업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18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동남권 성장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전략이 논의됐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효율·산업 탈탄소이투뉴스·9월 3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반도체황산 라인 증설 가동

고려아연은 울산 온산제련소 내 반도체황산 20·21호 라인 증설을 2일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증설로 반도체황산 연간 생산능력은 28만톤에서 32만톤으로 늘었다. 반도체황산은 웨이퍼 세정공정에 사용되는 소재다. 회사는 향후 생산능력을 연간 50만톤까지 확대하고, 미국 테네시주 통합제련소에 연간 10만톤 규모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산업통상부는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운영 비용을 국가와 지자체가 50~100%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