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KBCSD, 21일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 개최
에너지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녹색 대전환(GX)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기후규범과 녹색산업 중심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정부의 K-GX 추진전략과 기업 기술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은 친환경 제련 혁신과 자원 자립화 이행계획을, 손도일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는 K-GX 생태계 관련 법·제도 기반 구축 전략을 발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디에스엠퍼메니쉬 임원이 AI를 활용한 제조혁신 및 제품 설계 공정 사례를 소개한다. 양 기관은 2019년부터 매년 이 포럼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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