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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넬

Nel ASA

노르웨이의 수전해 설비 제조 기업으로 알칼라인 및 PEM 방식 수전해 장치를 공급한다. 수소 밸류체인에서는 생산 단계의 핵심 장비를 만드는 제조업체에 해당한다. 수전해 스택과 시스템 외에 수소 충전소 설비도 사업 영역에 포함된다.

주요 영역: 알칼라인·PEM 수전해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넬 관련 소식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10월 27일

중부발전, VPP 사업 확대 추진···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통합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전력시장 제도 변화와 VPP 사업 활성화 방안, 계통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VPP는 분산된 발전설비와 ESS, 전력 수요 자원을 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중부발전은 발전·저장·수요 자원 확보부터 통합운영, 전력시장 참여, 수익모델 개발까지 사업 전반의 역량을 높이고, VPP 확대를 제약하는 기술적·제도적 요인과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계통 유연성 확보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10월 27일

중부발전, 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0월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통합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열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시장 환경 변화 대응이 개최 배경으로 제시됐다. 세미나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력시장 제도 변화를 공유하고 VPP 사업 활성화 방안과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전력망·수요관리전기신문·10월 27일

중부발전, 재생에너지·ESS 통합 VPP 사업 육성

한국중부발전이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가천대, 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전력·에너지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력시장 제도 변화를 공유하고 VPP 사업 활성화 방안과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재생에너지와 ESS 등 분산된 전력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통합발전소(VPP)를 신규 전력사업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할 방침이며, 자원 확보부터 통합 운영, 시장 참여, 수익모델 개발까지 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조 사장은 전력계통 유연성 확보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태양광·풍력pv magazine·10월 27일

알제리, 300MW 태양광 프로젝트 가동 개시

알제리 에너지·재생에너지부는 엘우에드주에 위치한 엘우에드 풀리아(El Oued Foullia) 태양광 발전소 300MW가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알제리 최대 규모의 운영 태양광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사업주는 국영 전력·가스 기업 소넬가즈(Sonelgaz)이며, 공개 플랫폼 GEM은 운영사로 중국건축공정총공사(China State Construction Engineering Corporation)를 기재하고 있다. 이 발전소는 약 3.2GW 재생에너지 보급을 목표로 하는 알제리 정부 재생에너지 개발 국가 프로그램 1단계에 속하며, 해당 단계는 14개 주의 21개 발전소로 분산 구성된다. 정부는 장기적으로 2035년까지 태양광 15GW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알제리에서는 각각 200MW인 텐들라(Tendla)와 엘그루스(El-Ghrous) 프로젝트에 이어 세 번째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가 준공됐다. 아프리카태양광산업협회(AFSIA) 데이터베이스에는 알제리의 운영 중 태양광이 2.87GW로 집계되며 이 중 1.7GW가 상업·산업용으로 분류되고, 추가로 220MW가 개발 단계에 있다.

화석연료·자원이투뉴스·10월 20일

10월 2주차 광물가격: 동 1.1%·연료탄 1.0% 상승, 니켈 1.4% 하락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10월 2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507.25로 전주보다 0.3% 하락했다. 동 가격은 칠레 코델코 엘테니엔테 광산 눈사태와 안토파가스타 센티넬라 광산 파업(18일 종료), 아우루비스의 내년 유럽 공급분 프리미엄 10.2% 인상(톤당 347달러) 등이 반영돼 톤당 1만4690달러로 1.1% 올랐다. 니켈은 인도네시아 원광 채굴쿼터 규제 완화 가능성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톤당 1만5298달러로 1.4% 내렸고, INSG는 올해 세계 니켈 광산 생산량 전망을 전년대비 4.3% 감소에서 0.2% 감소로 상향했다. 연료탄은 국제유가·천연가스 강세와 중국·인도네시아 생산 제약으로 톤당 152.77달러로 1.0% 올랐으며, 인도 정부는 2035년까지 석탄화력 확충 규모를 기존 97GW에서 105~150GW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철광석은 톤당 89.89달러로 0.6% 하락했고, 우라늄은 중국·인도 원전 건설 확대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기대에 파운드당 90.12달러로 0.1% 상승했다.

태양광·풍력pv magazine·9월 30일

쿠바 태양광 설비용량 1.42GW 돌파, 연말 1.5GW 전망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라디오 프로그램 'Criterio Compartido'에서 쿠바가 144개 태양광 발전소에 걸쳐 1,418MW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말까지 1,500MW를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으며, 현재 재생에너지가 쿠바 전력 생산의 21.4%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국가·비국가 부문 수요지에 563MW 이상의 추가 발전설비가 설치됐고, 민간 부문에서는 현장 태양광이 전력 소비의 약 20%를 충당하면서 국가전력시스템(SEN) 부하를 줄이고 있다. 저장장치는 50MW가 설치됐고 10월에 100MW가 추가 가동될 예정이며, 공공 상수도용 태양광 펌프 646대와 축산·관개용 1,000대 이상이 보급됐다. 정부는 물 펌프 전용으로 200MW를 추가 배치해 2027년 초 펌프 운영을 SEN에서 독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SEN 공급 전력에 kWh당 90쿠바페소(0.37달러)의 발전차액지원 제도를 도입했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신문·9월 17일

경동나비엔 듀얼 퓨얼 온수기 NXW700, 美 CEE 경진대회 대상

경동나비엔은 듀얼 퓨얼 히트펌프 하이브리드 온수기 'NXW700'이 미국 '2026 통합 홈 솔루션 경진대회(Integrated Home Competitio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북미 에너지효율 기관인 CEE가 주관하며 에너지 절감, 전력 수요 대응, 연결성, 소비자 편의성 등을 평가한다. NXW700은 120V 플러그인 전기 히트펌프와 시간당 6만BTU 콘덴싱 가스 버너를 한 본체에 결합해, 히트펌프를 주 열원으로 쓰고 온수 사용량이 늘면 가스 연소 시스템을 보조 열원으로 가동한다. 용량은 50갤런(약 190리터), UEF는 3.80, FHR은 최대 100갤런(약 380리터)이며 E-세이버·하이 디맨드 운전 모드와 전력 수요 대응(Demand Response) 기능을 지원한다. 사측은 인텔리전트 축열, 스마트 로드 센싱(특허 출원 중), 안티-레지오넬라, 내장 Wi-Fi 기반 원격 제어·OTA 업데이트를 적용했으며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효율·산업 탈탄소가스신문·9월 14일

경동나비엔,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공기열온수기' 출시

경동나비엔이 히트펌프와 전기히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나비엔 공기열온수기(PCW351)'를 출시했다. 평상시에는 공기 중 열에너지로 온수를 생산하고 사용량이 급증하면 전기히터가 보조로 작동하는 구조다. 동일 사양으로 북미에 출시된 제품(NWP500) 실험 결과, 4시간 누적 온수 공급량이 일반 저장식 전기온수기보다 약 60% 많았고 약 4배 이상의 에너지 효율로 연간 약 50만원의 운영비 절감이 기대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히트펌프 전용·자동 절약·쾌속 과열·전기히터 전용·장기간 외출 등 5가지 운전모드를 제공하며, 스테인리스 탱크와 레지오넬라균 방지·동파 방지 기능을 적용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5월 제주에 '나비엔 난방 전기화 센터'를 개소하고 6월 공기열보일러를 출시했으며, 평택공장에서 공기열보일러와 공기열온수기를 생산하고 있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9월 11일

Axpo·energieUri, 스위스 최대 규모 운영 BESS 가동

유틸리티 및 전력기업 Axpo와 energieUri가 우리(Uri)주 구르트넬렌에서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을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 양사는 해당 설비가 스위스에서 운영 중인 BESS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 용량, 출력, 투자 규모 등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배터리·ESSpv magazine·9월 9일

스위스 최대 규모 배터리 저장시설 가동 시작

스위스 우리(Uri)주 구르트넬렌 지역 플라티샤헨에서 현재까지 스위스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저장시설이 수요일 준공됐다. Axpo와 Energie Uri가 인접한 위치에 각각 구축한 두 개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으로 구성되며, Axpo 설비는 50MW, Energie Uri 설비는 8.4MW 용량이다. Axpo는 착공 당시 자사 설비가 2시간 저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배터리 시스템은 Fluence가 공급했다. Axpo는 투자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두 설비는 태양광·풍력 등의 잉여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 시 계통에 공급하며, Axpo 설비는 주로 전국 시장을, Energie Uri 설비는 주(canton) 수요를 중심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