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스, 발전기 사업 첫해 수주 100억원 돌파
전기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성지그룹의 전력 인프라 기업 비오스(VIOSC, 대표이사 이상준)가 발전기 사업 영업 첫해인 올해 누적 수주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비오스는 지난해 전력사업본부를 출범하고 자체 발전기 브랜드 'GENIQ'를 선보였으며, 이천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직접 제조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대우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등 건설사와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주력 고객사인 건설사들이 데이터센터와 첨단 산업시설 설계를 추진하면서 비상 전력 설비 수요가 커진 점에 주목해 발전기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사 성지제강의 건설사·발주처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건축 초기 설계 단계부터 자체 제품을 연계하는 영업 전략과 함께 전기공사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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