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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48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가스시설 안전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해 서명했다. 양측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에 설치된 가스 배관의 건전성과 적합성을 점검하고 시설·배관 진단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지원, 가스안전 기술 정보 공유,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합동 특별점검 수행 등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뿐 아니라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한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조기 안정화를 지원하고 가스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등을 확인하는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신규 사업장의 시설 및 배관 진단을 정례화하고,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를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을 공동 발굴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도 계획했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과 삼성전자의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했다.

10월 30일

일반집단공급시설 CCTV 운영상태 정기검사 항목 신설

산업통상부는 30일 KGS FP331~3, FS331, FS333~4, FU331~2, FU551, GC205 등 10종 개정안을 승인·공고했다. 일반집단공급시설(FS331) 정기검사 항목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 상태 확인이 신설됐으며, 이는 정기검사 과정에서 영상 모니터링을 실시하지 않거나 전원을 임의로 분리한 사례가 다수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밸브박스 등 가스차단장치 검사에 필요한 준비 주체는 '검사 신청인'으로 규정됐고, 이는 기존 내압시험·기밀시험의 준비 주체 규정과 일관성을 확보한 것이다. 반도체 제조용 특정가스사용시설(FU551)은 스크러버 변경공사에 한해 안전장치와 시공능력 등 필수 요건을 갖춘 경우 시공자가 제출한 시험성적서 확인으로 내압·기밀시험을 대체할 수 있게 됐다. KGS GC205에서는 중압 이상 노출배관 중 소구경 필렛·소켓 용접부 등 방사선투과시험(RT) 적용이 어려운 부위의 대체 비파괴시험 방법을 규정했고, '탱크로리'는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로, '로케팅'은 '로케이팅'으로 용어가 정비됐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신규 사업장의 시설·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진단을 실시하고 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가스안전 분야 교육 지원과 기술정보 공유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반도체 산업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에 국한하지 않고 삼성전자의 해외 진출 사업장 합동 특별점검까지 확대된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측은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가스안전공사는 30일 이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규 사업장의 가스시설과 배관 진단을 정례화한다. 또한 국내외 사업장 특별점검과 전문인력 양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협약이 반도체 산업의 가스시설 안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반도체 생산시설의 가스안전 관리는 신규 사업장 설비 점검을 넘어 해외 생산거점, 전문인력 양성, 규제개선까지 확대된다. 대규모 반도체 사업장은 복잡한 가스시설과 배관을 운영하고 있어 설비 이상이나 사고가 작업자 안전과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박경국이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가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목적은 반도체 산업 가스시설 안전 강화와 사업 연속성 확보 기반 마련이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는 진단 정례화 등이 포함된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인천 검단구 마전동 LPG 폭발로 4명 부상

지난 27일 오전 인천 검단구 마전동 상가에서 LPG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했다. 검단구청에 따르면 상가 내 음식점을 리모델링 중이던 업체 관계자가 취급부주의로 가스를 누출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바닥 드릴 작업을 진행하다 불꽃으로 가스가 폭발했다. 가스 누출량이 적어 외부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고, 현장 작업자 1명이 얼굴 화상 등 중상으로 이송됐으며 3명은 경상으로 치료 중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28일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동절기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 점검 등 사전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에서 배우 윤대열이 건물 외부 LPG용기 2개의 열린 밸브를 잠근 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 6개사,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공동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가스 6개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사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다. 캠페인은 보일러·배기통 상태 확인, 일산화탄소 경보기 점검, 하루 3회 이상 1회 10분 이상 환기 등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는 16건으로 사상자는 29명이며, 이 중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발생한 사고가 12건(75%), 사상자가 23명(79%, 사망 10명·부상 13명)이다. 공사는 같은 기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300명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월 30일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복합재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도시가스사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27일 본사 강당에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주요 산업체에서 화재와 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임직원과 함께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고,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다뤘다. 27일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10월 30일

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가스시설 안전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전자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협력한다. 협약 내용은 신규 사업장 시설·배관 진단 정례화, 전문 인력양성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 합동 특별점검 등 4개 항목이다. 협력 범위는 국내 사업장에 더해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서명은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노대용 삼성전자 상무가 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실시

해양에너지는 지난 27일 본사 강당에서 주요 산업체의 화재·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훈련에는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구와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투자자 지분이 85% 이상인 코스피 상장 인프라펀드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기술혁신 세미나 11월 4일 개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가 11월 4일 14시부터 17시까지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12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올해도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 채택과 LPG판매업 발전방향 논의가 예정돼 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유공자 13명에게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3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3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5명, 판매협회 중앙회장상 2명이 수여된다. LPG판매업계는 올해 산업통상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도 같은 수준의 예산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부, 가스안전공사 및 관련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경기도LPG판매협회, 전국 안전관리 결의대회 참석 독려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는 11월 4일 세텍에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에 관내 사업자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10월 27일 시흥 소재 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벌크위원, 지부장, 기술위원, 미래비전위원, 실무자 등이 주축이 돼 참석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같은 이사회에서 조은에너지(대표 김용휴)의 신규 회원 가입 안건을 의결했다. 요양원 이름을 사칭해 AI 불꽃감지기 구매액 대납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한 주의 안내도 이뤄졌다. 벌크지부장인 최무성 천지종합가스 대표는 벌크로리 하부 금속후렉시블 호스에서 LPG가 누출된 채 운행되던 사례가 현장 점검에서 발견돼 수리 조치됐다고 공유했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중장기 감사전략 재정비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7일 '2026년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열고 중장기 감사 운영 방향과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핵심 위험요인에 대한 내부통제와 현장 중심의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장기 감사전략 정비에 나섰다. 회의는 남병근 상임감사가 주관했다. 공사는 가스안전 관리업무 고도화와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에 따라 감사체계를 사후 적발 중심에서 위험요인 사전 식별·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논산 LPG 벌크로리 후진 사고로 70대 사망, 제천서는 전도·가스 누출

지난 8월 28일 오전 7시 55분경 충남 논산에서 LPG 벌크로리 운전자가 후진 중 자전거를 타던 70대 여성을 충격해 피해자가 병원 이송 후 사망했으며, 해당 운전자는 논산지역 LPG 판매업 사업자로 확인됐다. 지난 26일 오전 10시 32분에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LPG 벌크로리가 농로에서 전도돼 가스가 누출됐고,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3명을 포함한 42명이 장비 15대와 함께 출동했다.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5톤 벌크로리에 LPG 4,000L가 적재된 상태였고 총 300L가량이 누출됐으며, 5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탈출한 뒤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앞서 8월 3일 새벽 3시 40분경 경기도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월곶분기점 구간에서는 18톤 LPG 탱크로리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이 전도됐으며,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사는 LPG 소비가 용기에서 소형저장탱크로 전환되면서 벌크로리 활용 폭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LPG공급자 간담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는 27일 관내 LPG공급자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관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LPG공급자 대표자와 실무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가스사고 발생 현황 분석과 사고사례 발표, 최근 제·개정된 가스 관계 법령 설명, 가스사고 예방대책 등이 논의됐다. 임대규 서울서부지사장은 충북 청주 가스폭발사고를 언급하며 작업절차 준수와 안전점검 생활화를 당부했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 대량누출 가정 합동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오곡동 E1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사고 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소충전소에서 차량 충돌로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안전기관과 소방·지자체·사업자의 공동 대응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고 현장뿐 아니라 인접 LPG 충전소로 위험이 확산될 가능성까지 반영해 기관별 역할과 정보 전달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와 강서구청, E1이 참여했으며, AI를 활용한 대응 시뮬레이션이 포함됐다.

10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타이머콕 무료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훈대상자의 가스안전 확보에 필요한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10월 23일

테크원씨엔에스, 가스안전공사에 전기식 압력계 110대 납품

가스안전기기 공급업체 ㈜테크원씨엔에스(대표 권남우)가 이달 초 전기식 다이어프램 압력계 'M603' 110대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납품 완료했다. 독일 뵐러(WÖHLER)사가 제작한 M603은 폭 120mm, 높이 180mm, 두께 45mm 크기에 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무게는 690g이다. 누출 가스 측정범위는 0∼10L/h로 최대 8L/h까지 인증되며, 정확도는 0∼4L/h 범위에서 ±2L/h, 그 외에는 측정값의 5%다. 내장 펌프로 최대 300hPa(30㎪)까지 자동 가압이 가능하고 측정 범위는 최대 2,000hPa, 별도 SC 660 액세서리 연결 시 최대 60bar까지 확장된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성능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글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10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수소충전소 합동 재난대응 훈련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21일 E1 오곡 수소충전소에서 '2026년 하반기 가스 사고 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강서소방서, 강서구청, E1이 참여했으며 수소충전소 내 튜브트레일러에 일반 차량이 충돌해 수소가 대량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은 사고 발생과 초동 대응·상황 전파(1단계), 유관기관 출동과 현장 통제·살수를 통한 수막 형성·부상자 구조·재난 문자 발송(2단계), 기술적 대응과 누출 농도 확인 및 인접 LPG 충전소 안전조치(3단계), 현장 안전성 확인과 복구 절차(4단계)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상황 판단과 기술적 대응 지원·사고 조사, 강서소방서는 인명 구조와 화재 확산 방지, 강서구청은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안내, E1은 가스 공급 차단과 충전시설 안전 조치를 각각 맡았다. 지사 측은 AI를 활용해 훈련 효율성을 높였고 자체 평가를 통한 피드백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 보급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21일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타이머콕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는 가정 등에 타이머콕을 무료 보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수혜 가구 선정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타이머콕은 특이 상황 발생 시 가스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현재 무료 보급 대상은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조손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으로 제한돼 있다. 지난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가스안전공사에 타이머콕 보급과 노후 가스시설 개선사업 확대를 주문하며, 인구 감소 지역에서 자격 확인 절차 완화와 농어촌 전 지역 보급 필요성을 언급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과정(GETPPP)과 연계해 2024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정책교류 프로그램의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체계와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칠레는 태양광 발전 확대 공공정책, 인도네시아는 수소 정책, 카자흐스탄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각각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포럼 이후 충북혁신도시의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해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공사는 GETPPP 연계 포럼을 올해로 마무리하되 구축된 협력망을 활용해 가스·수소안전 분야 국제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공사가 한국의 가스·수소안전 관리 제도와 경험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해외 적용을 위해서는 현지의 제도와 전문인력, 기술 수요를 함께 살펴야 하는 상황으로, 각국 정책 담당자 간 교류가 협력 과제 발굴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삼천리,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에서 시설 감시 기술과 현장 대응을 연결하는 운영 역량이 과제로 제시됐다. 도시가스 공급망이 주거시설과 산업현장에 연결돼 있어, 공급사 설비 관리에 시공·정비업체와 사용자의 예방 활동을 결합하는 방식이 사고 예방과 공급 안정성과 관련된다고 언급됐다. 삼천리는 2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지난 1년간의 안전관리 실적과 동절기 대응 방향이 공유됐다. 행사에는 회사와 협력업체 임직원, 경기도·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보훈대상자에 타이머콕 무료 보급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21일 오전 지사 회의실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가보훈대상자 가스 안전 확보를 위한 타이머콕 무료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원 대상 가구 선정 등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타이머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과열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에 활용된다. 이동엽 경북북부지사장은 국가유공자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김종민 의원, 가스안전공사에 반도체 특수가스 안전 실증센터 구축 제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종민 의원(무소속, 세종갑)은 19일 산업통상부 소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반도체 특수가스 안전 실증센터' 구축을 제안했다.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양과 종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여러 특수가스가 혼합될 때의 위험을 실제 공정 조건에서 검증할 공공 시험기반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개별 물질의 특성 확인 수준을 넘어 혼합·반응 과정의 데이터를 확보하자는 내용이 제안에 포함됐다. 확보한 데이터는 사고 예방과 검사기준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언급됐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의무검사 밖 가스시설 7000건…검사비 지원 시범사업 제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종민 의원(무소속 세종갑)은 19일 산업통상부 소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에 국비 10억원 규모의 가스안전검사 지원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지난해 가스 안전검사 미신청 건수는 약 7000건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가스 안전검사가 의무화돼 있으나 시설 운영자의 검사 신청과 비용 납부에 의존하는 관리 방식이 안전 사각지대를 남긴다고 지적했다. 제안 내용은 위험도가 높은 소규모 시설부터 무료검사 등을 적용하고, 영세·고위험 사업장의 검사비 지원과 미검사 시설 추적관리를 병행하는 방식이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불량 LPG용기 6만6116개 중 3만5916개 미회수…회수율 45.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향엽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산업통상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윈테크가 제조한 결함 LPG용기의 회수율은 45.7%로 집계됐다. 회수 대상 6만6116개 가운데 3만5916개가 회수되지 않아 미회수율은 54.3%다. 해당 용기는 2020년 국민신문고 민원을 계기로 한 조사에서 용접부 가스누출 결함이 확인됐고, 가스안전공사는 충전·사용 중 파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회수명령을 요청했으며 산업통상부는 같은 해 11월 회수명령을 내렸다. 제조업체 소송으로 회수가 지연됐고 2023년 대법원 판결로 산업통상부 승소가 확정된 뒤 2024년 4월부터 회수가 본격화됐으나, 당초 완료 기한인 2025년 6월 30일을 넘긴 상태다. 회수 대상은 윈테크가 2015년 1~5월 제조한 20kg·50kg 용기로 제조번호가 'WT-'로 시작하는 제품이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국감서 미신청 가스시설 7000곳 지적…무료검사 시범사업 제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은 1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산업통상부 산하 공기관 국정감사에서 LPG·도시가스 등 특정사용시설 26만곳이 연 1회 정기검사 의무 대상이지만 검사 수수료를 내지 않으면 검사가 이뤄지지 않는 구조를 지적했다. 2025년 미신청 가스시설은 7000건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1만톤 미만 가스시설 사고 중 2024년 8건 가운데 4건, 2025년 37곳 가운데 27%가 미검사시설이었다고 밝혔으며, 2022년 포항 호텔 일산화탄소 사고(3명 사망)와 2026년 4월 청주 상가 LPG 폭발사고(17명 부상)를 사례로 들었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미검사시설이 전체 검사대상의 2~3%를 차지한다며 지자체와 협의해 관리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소규모 가스시설 전체 검사비가 약 64억원 수준인 점을 들어 약 10억원을 투입해 고위험시설부터 에너지바우처 등을 활용한 무료검사 시범사업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방치 LPG용기 31만개, 현 수거 속도로 49년 소요

투데이에너지는 2023년 LPG 사업자 실태조사를 근거로 미사용·방치 상태 LPG용기가 약 31만개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식당·가정 등에서 사용 중인 물량과 사업자 보관 수량을 제외한 것으로, 3년 전 추정치다. 산업통상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거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수거 목표는 지자체 사업 4730개와 가스안전공사 사업 1654개를 합한 6384개다. 이 규모가 매년 유지될 경우 31만개 전량 회수에는 49년 이상이 걸린다는 계산이다. 기사는 예산 확충, 수거 인력 확대, LPG 판매사업자 등 전문 인력 참여에 대한 가산점·정기검사 혜택 부여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10월 19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역에서 진행 중인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진단 현장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방배2동 인근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지하 매설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행됐으며, 공사는 배관이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배관 일부가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있어 교통 흐름 유지와 시민 불편 완화를 위해 심야 시간대에 도로를 통제하고 점검을 진행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현장에서 매설배관은 지상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서 축적되는 진단 데이터가 안전관리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으며, 심야 진단의 위험 요소를 고려해 현장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10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고압가스법 어려운 용어 정비 개정안 발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이 16일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제3항제5호에 있는 어렵거나 불명확한 표현을 알기 쉬운 용어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법률에 남아 있는 한자어와 외래어,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을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이 개정 취지다. 안전기준이나 사업자의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법률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 방배동 도시가스 중압배관 야간 정밀 진단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도시가스 매설배관 안전성 확보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서울 서초구 방배2동 인근 도시가스 중압배관 약 2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땅속 배관의 부식 방지 상태와 이상 구간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진단 대상 배관 일부가 도심 주요 도로를 따라 매설돼 교통 통제가 필요한 만큼 심야 시간대에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15일 야간 진단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공사는 진단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향후 배관 유지관리와 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NIA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 마크' 획득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급하는 'AI 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 마크'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AI를 윤리적으로 활용하고 책임성을 실천하는 기관에 NIA가 부여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지정 대상이 공공 부문까지 확대됐다. 공사는 지난해 'AI 활용에 관한 윤리 지침'을 제정하고 올해 'AI 윤리헌장'을 마련했으며, 전 직원 대상 실천 서약과 AI 윤리 준수 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9월에는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사장으로 격상했다. 박경국 사장은 지난 1일 본사 정기 조회 특별강연에서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며 책임지는 구조'를 AI 활용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으며, '2026 한국경영대상' CEO-AI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0월 16일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 의성군 축제장 LPG 안전 시공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이사장 김도룡)은 지난 3∼5일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와 10∼11일 의성문화제 현장의 가스안전 업무를 수행했다. 마늘축제장에서는 12개 텐트에 가스호스 대신 배관작업으로 가스를 공급하고, 20kg 용기 2개씩 보관할 수 있는 가스용기 보관함 12개를 별도 제작해 설치했다. 문화축제장에는 배관작업과 함께 용기 보관함 6개를 설치했으며, 축제 기간 가스 운반 차량이 현장에 상주했다. 김도룡 이사장은 해당 시설이 모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받은 후 가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해부터 의성군 내 축제장에 같은 방식으로 가스를 공급해 왔으며, 올해 3월 의성산수유 축제와 7월 폭우 피해 세대 LPG 시설 안전점검도 수행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유휴·방치 LPG용기 31만개, 안전 대책 미비 지적

산업통상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국의 유휴·방치 LPG용기는 약 31만개로 추산되며, 이는 2023년 사업자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사용 중·보관 수량을 제외한 수치다. 전국에서 사용 중인 LPG용기는 약 826만 3000개이며 이 중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용기가 약 427만 5000개다. 2026년 수거 목표는 지자체 사업 4730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업 1654개 등 총 6384개로, 이 규모가 유지되면 31만개 회수에 49년 이상이 걸린다는 계산이 제시됐다. 윈테크(주) 제조 핀홀 발견 제품 등 회수 대상 6만 6116개 중 8월 기준 2만 3450개(35.4%)만 회수됐고, 보상액은 20kg 용기 개당 1만 2600원, 50kg 용기 개당 3만 4000원이다. 국회 산자위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자체 협력 체계 강화와 사업자 회수·반납 유인책 마련을 요구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공공부문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획득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부여하는 'AI윤리 준수기관 인증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확인마크는 AI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제도·실천체계를 갖춘 기관에 부여되며, 올해부터 지정 대상이 공공부문까지 확대됐다. 공사는 지난해 '인공지능 활용에 관한 윤리지침'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 'AI 윤리헌장'을 제정했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천 서약과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내부 기준의 핵심은 AI가 생성한 정보를 별도 검증절차를 거쳐 업무에 반영하고, 필요한 경우 AI 활용 사실을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다. 박경국 사장은 AI 기술 확산에 걸맞은 윤리적 기준이 필수적이며 AI윤리를 공사 운영 전반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대성에너지,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올해 8월부터 대구광역시 권역 내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있다. 이 점검은 지난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이 6월 5일 체결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점검에서는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한다. 지난 18일에는 대구 동구 지역 건축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952개소에 락아웃 장치를 설치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서울LPG판매조합,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 11월까지 완료 추진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은 10월 14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사업, LPG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서울시 예산 2억4368만원 지원으로 진행되며, 9월 현재 서초구·송파구·동대문구·은평구·관악구 등에서 노후 LPG시설 개선율 100%를 기록했고 나머지 지역은 11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예산으로 진행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 1025만원과 타이머콕 보급지원 700만원 사업은 이달 말 종료 예정으로, 조합은 허가증·사업자등록증·세금계산서 등 증빙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조합은 또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11월 4일 SETEC에서 개최하는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세미나' 참여를 독려했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시설에 Lock-Out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 Lock-Out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본부와 도시가스 공급사 대성에너지는 13일 관내 장기 미사용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해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자물쇠 형태의 잠금 고정 장치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 이후 6월 5일 체결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관내 전역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시설 952개소에 Lock-Out 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대성에너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락아웃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지난 13일 대구 동구 지역의 장기 가스 미사용 건축물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을 설치했다. 올해 8월 말부터 대구 전역에서 추진해 현재까지 952곳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추진됐고, 양 기관은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내년 이후에도 대성에너지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밸브 잠금장치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가 지난 13일 대구 동구지역에서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물리적인 밸브 잠금장치가 설치된다. 가스기기를 철거한 배관의 막음조치 상태를 확인하고 계량기 앞 밸브까지 잠그는 이중 안전조치가 적용된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시설의 밸브가 실수로 열려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사고를 막는 것이 목적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LPG판매협회중앙회,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 개최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오산대학교 평생학습관과 경기도 평택 신흥정공 등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2026년 벌크로리 순회 점검 성과와 2027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정영은 벌크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총 19회에 걸쳐 벌크로리 380대를 점검했고 이 중 177대에서 개선 사항을 찾아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봉완 전무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전국 136개 지역에서 벌크로리 2628대를 점검했으며 평균 불량률은 45.9%였다고 보고했다. 2026년 상반기 점검은 245대(불량률 43%), 하반기는 135대(불량률 54%)였다. 이영채 회장은 2026년이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 첫해라고 밝혔다.

10월 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판매협회, 벌크로리 순회점검 19회 결산…380대 중 177대 위험요인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10월 6~7일 오산대 평생학습관, 용인 한화리조트, 경기 평택 신흥정공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올해 벌크로리 순회점검 성과를 결산했다. 올해 5월 경기 용인부터 9월 경북 의성까지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총 19회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이 실시됐다. 점검 대상 380대 중 177대에서 위험요인이 적발돼 현장에서 개선조치가 이뤄졌으며, 상반기는 12회 245대 점검에 불량률 43%, 하반기는 7회 135대 점검에 54%를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과 연계된 순회점검 지원 예산 2억2000만원은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 두 차례 부결된 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해 2026년부터 지원된다. 나봉완 전무는 2016~2025년 10년간 전국 136개 지역에서 2628대를 점검해 평균 불량률 45.9%를 기록한 누적 실적을 공유했다.

10월 8일

LPG판매협회 벌크위원회 워크숍…전국 19회 순회점검 성과 공유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 벌크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오산대학교 평생학습관, 용인 한화리조트, 경기 평택 신흥정공 일원에서 '2026년 벌크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올해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 성과를 결산했다.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과 연계돼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에서 정부 예산 2억2000만 원(국비 100%, 한국가스안전공사 경유)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올해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 6개 권역에서 19회에 걸쳐 380대의 벌크로리를 점검해 177대(48.5%)에서 위해요인 및 보완사항을 발굴했고, 상반기 12회(245대, 불량률 43%)와 하반기 7회(135대, 불량률 54%)의 세부 지표가 공개됐다. 순회점검에는 추진 인력 381명과 벌크기사 372명 등 유관기관·지자체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97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0년간 누적 136개 지역에서 2628대를 점검해 평균 불량률 45.9%를 기록한 데이터도 공유됐다. 중앙회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과제, 제조사 협력 방안을 2027년 사업계획 수립과 정부 정책 건의에 활용할 방침이다.

10월 8일

익산시, LPG용기 재검사비 일부 지원사업 추진

익산시가 '2026년 LPG용기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LPG판매사업 허가 사업자를 대상으로 용기 검사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LPG 사용자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한 LPG용기 검사가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10월 30일까지 익산시청 5층 경제산업과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며, 우편·온라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익산시는 11월 중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결과를 우편 및 유선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대표자가 지방세·세외수입 등을 체납한 경우와 최근 2년 이내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은 판매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0월 7일

제7기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 공모에 214명 지원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 제7기 위원 공모에 산업계·연구계·학계 전문가 총 21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체 20명의 기준위원 중 당연직 3명을 제외한 17명 선발에 복수 지원을 포함해 112명이 응모해 약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개 분과에서 총 91명을 모집하는 분과위원에는 194명이 지원해 약 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에 따라 상세기준의 제정·개정·폐지, 외국 기준 및 신기술 채택 등을 심의·의결한다. 사무국과 산업통상부는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제7기 위원 위촉식과 분과위원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