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LPG판매조합,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 11월까지 완료 추진
에너지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은 10월 14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소상공인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현황,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사업, LPG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서울시 예산 2억4368만원 지원으로 진행되며, 9월 현재 서초구·송파구·동대문구·은평구·관악구 등에서 노후 LPG시설 개선율 100%를 기록했고 나머지 지역은 11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예산으로 진행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 1025만원과 타이머콕 보급지원 700만원 사업은 이달 말 종료 예정으로, 조합은 허가증·사업자등록증·세금계산서 등 증빙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조합은 또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11월 4일 SETEC에서 개최하는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세미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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