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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나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 276.7MW 도달

pv magazine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가나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 276.7MW 도달
사진: Ingrid Martinussen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가나 에너지·녹색전환부는 재생에너지 마스터플랜(REMP) 2026~2030 개정본에서 2025년 말 기준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이 276.7MW라고 밝혔다. 이 중 유틸리티급이 183.1MW, 분산형 태양광이 86MW, 소규모 주택용이 7.6MW다.

유틸리티급에는 100MW 부이(Bui) 단지, 28MW 칼레오, 20MW BXC, 20MW 마이너지, 6.5MW 라우라, 부이 수상태양광 5MW, 2.5MW 나브롱고가 포함된다. 이는 유틸리티급 347.5MW, 분산형 100MW, 소규모 주택용 15MW라는 목표치에 미달한 수치다.

정부는 2030년까지 지상형 852MW, 분산형 214MW, 소규모 5MW를 추가 보급하고 재생에너지 미니그리드를 약 4MW에서 444MW로 확대하며, 2026~2030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목표를 1,970MWh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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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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