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부여·원주공장 태양광 발전설비 확대
그린포스트코리아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KGC인삼공사가 홍삼 생산공장인 부여공장과 원주공장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가동하며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부여공장은 공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설비를 단계적으로 늘려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발전량은 4567MWh다.
부여공장의 월 최대 발전량은 33만4416kWh, 하루 최대 발전 가동시간은 5.4시간으로 집계됐다. 원주공장은 지난해부터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회사는 함께 AI 품질검사와 실시간 생산관리 체계를 도입해 제조 현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