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차세대 BIPV 포럼 1차 정례회의 개최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남부발전은 16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산·학·연 전문가 협의체인 '차세대 BIPV 포럼' 제1차 정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난 7월 3일 출범해 정책, 건설·운영, 사업, 연구개발(R&D) 등 4개 분과에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시스템(BIPV) 사업화를 위한 정책 개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날 회의에는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와 박진호 포럼 의장을 비롯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우화인켐 등 12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차세대 BIPV 사업추진 기본계획'과 시범사업 실행 방안, 신기술 확보 및 인증 표준화 로드맵을 공유했다.
주제 발표로는 김효중 정림건축 팀장의 '탄소중립을 향한 제로에너지빌딩 구현과 BIPV 역할', 전현우 에너지넷 상무의 'BIM 기반 BIPV 설계를 통한 ZEB 구현 전략'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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