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대한민국 솔라리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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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안전한 에너지 전환 기여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공사는 신속검사체계와 전담 TFT를 운영해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0.3GW 규모(24만여 호)의 태양광 설비 사용전검사를 완료했다.
10MW 이상 대규모 태양광 설비에 제공한 사전기술검토 서비스는 현재까지 총 142건이다. 태양광 발전설비 법정검사 주기를 2년에서 4년으로 조정한 제도 개선은 국무조정실 '2025년 중소기업 100대 현장규제'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공사는 본사 등 전국 14개 사옥·주차장에 총 1601.4kW 규모 태양광 설비를 운영해 연간 약 200만kWh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구본부와 세종 원격센터에 220kW 규모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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