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창립 60주년, AI 데이터센터·북미 전력시장 공략 제시
그린포스트코리아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효성그룹은 29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조현준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효성그룹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설명했다.
조현준 회장은 기념사에서 '모닝 스타(Morning Star·샛별)'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조 회장은 기술력과 실행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념사에서는 현장과 고객 중심의 실행력도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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