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공단,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 출범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규제·경영 애로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을 출범했다. 기존에는 기업 애로사항을 접수해 관계기관에 건의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법률·노무·자금·수출·공급망 등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규제의 타당성과 개선 가능성을 검토한다.
검토 이후 후속 조치까지 관리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공급망 불안, 인력난 등으로 기업 경영 여건이 복잡해진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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