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일렉트릭파워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사진: Waldemar Brandt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단품 중심 수출에서 벗어나 발전·송변전·ESS·EMS·유지보수를 연계한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수출 전략 방향이 제시됐다. 수출 확대 기여 유공자 5명에게 기후부장관 표창이 수여됐고, 민간기업 23개사가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 위촉됐다.

주제발표는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연합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포럼을 정례 개최할 계획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Up Next

다음으로 읽을 글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11월 5일

한전, BIXPO 2026서 R&D 컨퍼런스 개최…수소·직류배전·AI 성과 공유

한국전력이 개최하고 전력연구원이 주관한 '2026 KEPCO R&D 컨퍼런스'가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BIXPO 2026'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김동철 한전 사장과 전력그룹사 경영진, 지자체 및 전력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청정수소 생산부터 무탄소 발전까지 연결하는 수소 전주기 기술과 육불화황(SF6) 정제·재사용 및 분해 기술이 발표됐다. 차세대전력망 분야에서는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한 초전도 송전기술,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효율을 높이는 직류배전, 전력망 안정화 설비 E-STATCOM의 개발·실증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AI 전력기술 분야는 박기준 AI연구소장과 이병성 안전연구소장의 대담으로 진행돼 전력망 신뢰성 제고와 피지컬 AI 적용 방향이 논의됐다.

한전이 공공 R&D 성과의 현장 활용과 사업화에 초점을 맞춘 기술 개발 방향을 제시한 자리로, 데이터센터 직류배전과 E-STATCOM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계통 과제와 연결된다. 관련 기술교류는 BIXPO 2026 기간인 6일까지 이어진다.

학회·이벤트의 다른 소식

분야 허브 가기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세계수소엑스포 2026,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수소엑스포 2026(WHE 2026)'이 11월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은 제5회 수소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이호현 기후부 차관,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정대진 KAMA 회장, 이종배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의원,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등이 참석했다. 전시에는 현대차그룹, 코오롱그룹,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참가해 PEM 수전해 기술, 수소 상용차·철도차량, 수소 관련 제품 등을 선보였다. 이호현 차관은 정부가 수소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종배 의원은 수소산업 관련 입법·예산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했다.

3시간 전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제5회 수소의 날 기념식·WHE 2026 킨텍스 개막

4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5회 수소의 날 기념식 및 WHE 2026(세계수소엑스포 2026) 개막식'이 열렸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개막 기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관련 행사에서는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 정대진 KAMA 회장, 이종배 국회수소경제포럼 공동대표의원,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등이 환영사와 축사를 맡았다. 전시에는 현대차그룹, 한국수력원자력, 코오롱그룹 등이 참가해 PEM 수전해 기술, 수소 상용차·기차용 엔진 등 수소 관련 제품을 전시했다.

4시간 전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마이닝 5.0: 스마트 마이닝 &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다. 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기술의 현장 적용,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희토류 재활용, 광해복구 등 자원산업 전 주기에 걸친 주제가 논의됐다. 행사는 공단과 한국자원공학회, 한국암반공학회, 한국석유공학회가 함께 참여했다.

4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BIXPO 2026 광주 개막…198개 기업·기관 참여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이 개막했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과 기관이 전력·에너지 분야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전시관은 청정에너지 생산과 탄소 저감을 다룬 클린(CLEAN), 에너지 공급 인프라를 다룬 코어(CORE), AI·디지털 기반 에너지 효율화를 다룬 스마트(SMART) 등 세 구역으로 구성됐다. 한국전력은 발전소와 송전소, 변전소, 배전망 등 전력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AI 버추얼 파워 그리드'를 전시했다. 기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산업 성장으로 전력 수요·공급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을 전시 배경으로 언급했다.

5시간 전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DNV, 'Offshore Wind Day 2026' 개최… 해상풍력 개발·운영 전략 소개

DNV는 11월 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DNV Offshore Wind Day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 변화와 기술적 과제, 프로젝트 개발·운영 전략이 소개됐다. 국내 해상풍력 시장이 정부 주도형 개발체계로 전환하는 상황에서 사업 초기단계부터 기술적 신뢰성과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안이 공유됐다. 세미나에서는 해상풍력 개발사업의 경쟁력이 대형 풍력터빈 확보나 발전량 확대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O&M 비용 최적화와 풍황 측정·발전량 평가 등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5시간 전

학회·이벤트이투뉴스

WHE2026, 일산 킨텍스서 개막…'수소의 날'과 통합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수소 행사로 꼽히는 'WHE(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2026'이 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통합 개최되며 6일까지 진행된다. 주최는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맡았다. 슬로건은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수소, 시장으로 나아가다: 사업성 있는 프로젝트를 현실로)'이다. 국내외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 수소기업과 산·학·연 전문가 등 약 3만 명 규모가 참가한다.

6시간 전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킨텍스 개막, 12개국 197개사 참가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 개막식과 함께 시작돼 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통합 개최되며, 슬로건은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로 약 3만 명 참석이 예상된다. 전시회에는 12개국 197개사가 참가해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분야 기술을 전시하며, 현대자동차그룹, 코오롱인더스트리, 하이리움산업, 라이트브릿지, 한국수력원자력, 범한퓨얼셀, TMEIC, 헨켈코리아, 에바라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로 구성되며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우베 렘메 IEA 부서장, 로랑 안토니 IPHE 사무총장, 이케다 데쓰후미 ISO/TC 197 의장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개막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종배 국회의원, 김재홍·정대진 공동조직위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7시간 전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광해광업공단,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닝 5.0: 스마트마이닝 &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주제로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350여명이 참석했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개회사에서 스마트마이닝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고,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축사에서 자원산업 경쟁력과 자원안보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규 한양대 교수와 김민성 한국IBM 상무는 '자원안보와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전주기 자원안보 전략과 AI 기반 스마트마이닝 방안을 발표했다. 세션에서는 AI·자율화 기반 스마트마이닝 현장적용 사례, 몽골·필리핀 등과의 자원개발 및 공급망 구축, 희토류 재활용과 광해복구 국제협력이 논의됐다.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