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 2026 광주 개막…198개 기업·기관 참여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이 개막했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과 기관이 전력·에너지 분야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전시관은 청정에너지 생산과 탄소 저감을 다룬 클린(CLEAN), 에너지 공급 인프라를 다룬 코어(CORE), AI·디지털 기반 에너지 효율화를 다룬 스마트(SMART) 등 세 구역으로 구성됐다. 한국전력은 발전소와 송전소, 변전소, 배전망 등 전력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하는 'AI 버추얼 파워 그리드'를 전시했다.
기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산업 성장으로 전력 수요·공급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을 전시 배경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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