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아시아물위원회 회장기관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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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6차 아시아물위원회(AWC)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기관으로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1월부터 시작된다.
공사는 지난 10년간 구축한 국제 협력망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기술의 해외 확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등 국내 물관리 기술의 수출 기반 강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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