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객서비스 혁신 자문위원회 출범…AI·디지털 서비스 개선 추진
에너지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한전은 11월 6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고객서비스 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곽채기 동국대 교수와 이정호 한전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고객만족도분과'와 '전력서비스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에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3명 등 총 7명이 참여한다. 회의에서 한전은 '100% 전력서비스를 위한 고객서비스 혁신 전략'을 발표했고, 최형용 한국외대 교수가 'AI·디지털 시대의 고객서비스 혁신 방안'을 제언했다.
한전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서비스 개선안과 혁신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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